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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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광명돔경륜장 고객편익센터 기공식 참석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국회의원(광명시 갑)은 30일 광명돔경륜장에서 열린 고객편익센터 기공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광명돔경륜장 고객편익센터는 지상 3층, 연면적 2636.12㎡ 규모로 건립되며, 총 사업비 140억 7300만원이 투입된다. 센터 내에는 다목적체육관, 체력단련실, 상담시설, 스포츠교실, 주차장 등의 편의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며, 2026년 3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된다. 고객편익센터 건립은 광명시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경륜선수들에게는 안전한 훈련 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중독예방을 위한 상담 및 치유 기능도 강화될 예정이다. 또한, 완공 후 광명시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협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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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초거대 AI기반 지원사업 수요기관 선정
발·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정부의 '2024년 초거대 AI 기반 서비스 개발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한전KPS에 따르면 대통령 직속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추진하는 ‘초거대 AI 기반 서비스 개발지원 사업’은 디지털플랫폼정부의 혁신 서비스를 선도하고 초거대 AI 생태계 조성을 위해 기관과 기업을 대상으로 초거대 AI 기술과 플랫폼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전KPS의 선정 과제는 ‘해외 에너지 사업추진 관련 법률자문 서비스’로 한전KPS는 초거대 AI 기반 플랫폼을 활용해 해외사업 추진 업무의 효율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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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의정갈등 우려... "심각한 상황 맞다... 제 대안 유일한 정답 아냐 "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30일 의정 갈등 사태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며 심각한 상황임이라고 생각한다는 뜻을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대표는 이날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당 연찬회 폐회식에서 "많은 국민들께서 걱정하는 부분, 불안감을 갖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라며 "심각한 상황이 맞는다는 게 제 판단"이라고 말했다. 한 대표는 "의료 개혁이 필요하고 의사 증원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국민 건강과 생명은 절대적 가치이기 때문에 더 돌다리 두드려가면서 정책이 이뤄져야 한다는 말씀"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2026학년도 의대 증원 유예' 제안과 관련해 "더 좋은 대안이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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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2024 한국ESG경영대상 ‘대상’ 수상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0일 2024 한국ESG경영대상 'THE BEST ESG’ 시상식에서 공공기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ESG위원회와 ESG코리아뉴스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4 한국ESG경영대상 ‘THE BEST ESG’는 ESG 기조와 방향성에 맞춰 경영하는 우수한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 개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이번 수상은 온실가스 감축 노력, 투명경영 확립 등 LH가 지속해 온 ESG 경영의 우수성이 대외적으로 공인받게 된 것으로 평가된다.심사단이 주목한 LH의 대표적 성과를 분야별로 살펴보면 E(환경)분야에 있어서는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시키는 제로에너지 주택, 온실가스를 흡수하는 탄소상쇄숲 조성 등 민간 부문이 추진하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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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에 임명장 수여
윤석열 대통령은 30일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김 장관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함께 자리한 김 장관의 배우자에게는 꽃다발을 건넸다. 윤 대통령은 김 장관 부부와 기념 촬영 후 환담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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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금투세폐지 등 정기국회 입법과제 170개 선정... 6개 분야 최우선 추진
국민의힘 정책위원회는 9월 시작되는 정기국회에서 금융투자소득세 폐지를 비롯한 '대한민국 체인지업 법안' 170건을 입법 과제 선정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한민국 체인지업' 법안에는 ▲ 민생경제 활력 ▲ 저출생 극복 ▲ 의료 개혁 ▲ 미래 먹거리 발굴 ▲ 지역 균형발전 ▲ 국민 안전 등 6개 분야의 170개 법안이 담았다. 국민의힘은 "6대 분야 170개 법안이 민생 깊숙이 파고들어 더 나은 대한민국으로 변화되는 데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집권여당의 자세로 실천해 나가고자 한다"며 "올해 정기국회에서 이 법안들이 최우선으로 입법,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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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조국혁신당, 호남 재보선 경쟁 돌입... 영광·곡성 당원 표심 잡기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지도부가 내달 열리는 호남지역 기초단체장 재·보궐선거 경쟁에 돌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각 당 지도부는 30일 이번 재보선 핵심 지역인 전남 영광군과 곡성군을 방문해 지역 당원들을 만나 선거 민심 청취에 나선다. 우선 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와 김민석 최고위원, 이한주 민주연구원장은 이날 오후 순천과 영광군을 연이어 찾는다. 전날 영광에서 의원 워크숍을 진행한 조국혁신당 지도부 역시 이날 곡성군으로 장소를 이동, 노인 대상 배식 봉사 및 농민 간담회를 열며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호남을 지지 기반으로 하는 두 야당의 표심 경쟁이 가열되면서 재보선 결과로 향후 야권의 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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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울릉도 KTX+초쾌속 레일쉽 상품’ 출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내달 9일부터 KTX 열차와 경북 포항~울릉도를 오가는 초쾌속선을 연계한 ‘울릉도 KTX 초쾌속 레일쉽’ 상품을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초쾌속선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는 포항여객선터미널과 울릉 도동항 간 217km를 최대 51노트(95km/h)의 속도로 2시간 50분대에 주파할 수 있다. 서울역에서 오전 6시 43분에 출발하는 KTX를 타고 포항역에 내리면, 무료 셔틀버스로 여객선터미널까지 갈 수 있다. 오전 10시 10분 출발하는 초쾌속선을 이용해 오후 1시 울릉도에 도착한다.편도 운임은 서울역 출발 기준 정상운임(14만2600원) 보다 30% 할인된 9만9800원이다. 상품은 9일부터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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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추석 승차권 부당거래 강력 대응할 것”
에스알(SR, 이종국 대표이사)은 이달 29일까지 추석 명절 SRT 승차권 예매를 마친 가운데 승차권 부당거래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모니터링 강화에 나섰다. 에스알은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추석 명절 승차권 예매기간 동안 매크로 프로그램 사용이 의심되는 IP를 침입차단시스템에 등록하는 등 대응에 나섰다. 예매 마지막 날인 29일부터는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번개장터·중고나라와 협력해 승차권 부당거래 근절 홍보와 불법거래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에스알은 부당하게 승차권을 선점·유통하거나 웃돈을 주고 승차권을 판매하는 정황이 발견되면 경찰 수사의뢰 등 강경하게 대응할 방침이다.열차 승차권을 정상 가격보다 비싸게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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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오세훈표 교육사다리 '서울런' 가족행사 개최... 새 브랜드 론칭
서울시가 31일 시청 다목적홀에서 '서울런 3주년 기념 홈커밍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오세훈 시장을 비롯해 서울런을 이용하는 학생과 졸업생·멘토·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서울시는 '학업을 통한 성장, 꿈을 향한 도약'이라는 서울런의 핵심 비전과 가치를 담은 새로운 브랜드를 선보인다. 서울런은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유명 인터넷 강의와 일대일 멘토링 등을 무료로 제공하는 교육 서비스로 2021년 8월 도입 이후 3년간 총 2만8천여명의 학생이 혜택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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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베트남 소공인 뷰티 상설매장 ‘두근두근’ 개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지난 29일 베트남 하노이 빈컴메가몰 로열시티 B2층에 위치한 소공인 뷰티 상설 오프라인매장인 ‘두근두근(DooK’N-DooK’N)‘(이하 두근두근)의 개점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개점식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오영주 장관, 소진공 박성효 이사장, 한진 노삼석 사장과 조현민 사장,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 전두민 상무관, 비엣텔 쯔옹 콴 린 비즈니스 매니저, 한국관광공사 이재훈 하노이 지사장,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최승진 원장, 코트라 하노이무역관 조상재 부관장, 하노이 한인회 김균수 수석부회장을 비롯하여 베트남 현지 기업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두근두근은 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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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금투세 정책토론회 추진... 文정부 전문가 등 정책자문위 구성
더불어민주당이 당내에서도 견해차를 보이고 있는 금융투자소득세와 관련한 정책토론 개최를 추진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진성준 정책위의장은 29일 인천 영종도 네스트호텔에서 열린 정기국회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이 같은 내용을 전했다. 현재 민주당에서는 이재명 대표를 중심으로 금투세 유예 의사를 표명한 반면 진 정책위의장 등 '부분적 손질은 가능하나, 시행은 예정대로 이뤄져야 한다'는 상반된 입장을 보이고 있다. 지도부 내에서뿐만 아니라 의원들 사이에서도 견해차가 커 당이 본격적으로 의견 수렴을 위한 토론에 착수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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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고위공직자 112명 재산 공개... 이원모 공직기강비서관 391억원 현직 최고액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올해 5월 2일부터 6월 1일까지 신분이 변동한 고위 공직자 112명에 대한 보유 재산을 관보를 통해 30일 공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위원회가 공개한 신고 재산이 가장 많은 현직 고위 공직자는 대통령비서실 이원모 공직기강비서관이었는데 본인과 가족 명의 재산이 총 391억3천41만원이었다. 퇴직자 중에서는 대구고검 노정연 전 검사장이 82억6천969만원으로 가장 재산이 많았다. 이 밖에 대통령실 김주현 민정수석비서관과 정호성 시민사회3비서관은 각각 42억7천559만원, 19억6천382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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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한동훈 취임 첫 연찬회서 민생·화합 강조... 윤 대통령은 불참
국민의힘이 29일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에서 한동훈 대표 선출 이후 첫 연찬회를 열고 당의 화합을 도모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연찬회에는 대통령실 참모, 장·차관 등과 소속 의원 108명 중 나경원·배현진·박정훈 의원을 제외한 105명의 의원이 만찬에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대표는 인사말에서 "오늘 국민의힘이 민생을 지키고 미래를 여는 출발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새롭게 힘내서 민생을 향해, 국민을 향해 국민 속으로 뛰어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추경호 원내대표가 "똘똘"을 외쳤고, 의원들은 "뭉치자"를 세 번 외치며 당의 화합을 도모했다. 한편 이날 만찬에는 윤석열 대통령은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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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소상공인·전통시장과 함께 ‘9월 동행축제’ 참여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지난 28일부터 오는 9월 28일까지 32일간 진행되는 ‘2024 9월 동행축제’에 참여한다고 30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2024 9월 동행축제’는 추석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경제활력 캠페인으로, 소진공은 ▲ 온·오프라인 판매전 및 이벤트 ▲전통시장·지역상권 지원사업 연계 ▲ 전국 지역축제 연계 등의 역할을 맡게된다.9월 동행축제 기간 소상공인 제품 매출 증대 기여를 위해 온·오프라인 판매전 및 이벤트를 개최한다. ▲소상공인 행복상회, ▲백년 소상공인, ▲슈퍼마켓 할인전, ▲온누리상품권 추첨 이벤트, ▲O2O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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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규 의원 “보험가입규정 신설 등…전기공사업법 개정안” 발의
국회 산자중기위원장인 국민의힘 이철규 (동해·태백·삼척·정선) 국회의원은 27일 전기공사 관련 사고의 신속한 피해구제를 위한 전기공사업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행법은 전기공사업과 전기공사의 시공·기술관리 및 도급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전기공사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손해 배상과 관련된 사항은 별도로 규정돼 있지 않다. 잘 알려진 대로 전기공사는 감전 등 사고 발생률이 높은 업종인데 전기공사 업자 대부분이 경영 규모가 작은 영세기업인 탓에 공공공사 발급 건 기준 2022년 (공제조합·보험) 가입률은 13.41%로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는 이는 알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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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우라늄 등 안정적 확보 위해…자원안보특별법” 대표발의
국민의힘 유용원 국회의원은 비상시 국가안보를 위한 핵심자원에 대한 공급원 다변화 및 공급망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필요시 수의계약을 허용할 수 있게 명시적으로 규정하는 (국가자원안보특별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알려진 대로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스라엘 하마스 충돌 등 지정학적 위기가 연이어 발생했다. 우리나라는 약95%에 달한 에너지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주요국의 자원 무기화 추세는 점점 심화되고 있다. 그래서 유용원 국회의원은 (에너지·자원) 분야 공급망의 안정적 관리가 매우 중요한 현실임을 인식해 자원안보특별법 개정안을 내놓은 것으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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