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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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추석 명절 귀경객에게 환송 인사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17일 SRT를 이용해 추석 명절 귀경길에 나서는 고객들에게 환송인사에 나섰다.부산승무센터 SRT 객실장들로 구성된 서비스 홍보단 ‘따스알’은 이날 부산역에서 SRT로 고향을 방문하고 떠나는 고객들에게 따뜻한 정을 담은 환송인사를 건네며 남은 연휴기간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길 기원했다.부산승무센터는 지난 10일에도 추석 명절을 앞두고 SRT 승무원들과 함께 합동으로 부산역 승강장과 맞이방에서 고객들에게 환영인사에 나섰다.‘따뜻한 에스알’을 의미로 SRT 서비스 품질 향상과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선발된 ‘따스알’은 따뜻한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칭찬민원을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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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KOTRA, 독일 프랑크푸르트서 미래 모빌리티 수출상담회 개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와 KOTRA(사장 유정열)는 지난 12일부터 이틀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해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절단은 전기차, 수소차, 자율주행 등 첨단 모빌리티 분야에서 우리 기업의 미래 수요 선점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품목별 일대일 수출상담회 ▲미래차 콘퍼런스 ▲샘플 쇼케이스 ▲IR 피칭데이 등으로 구성됐다. 배터리 열관리 시스템, 모터 등 전기차 부품과 자율주행 관련 국내기업 총 20개사가 참여했다. 현지에서는 글로벌 OEM, Tier1 등 유럽 주요 바이어 40여 개사가 참여해 국내기업과 200건 이상의 상담을 진행했다.상담회에 참가한 독일 기업 A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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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가도 될까요?" 잇단 뺑뺑이 소식에 환자만 '전전긍긍'
추석 연휴 전국 곳곳에서 병원을 찾아 헤맨 사례가 잇따르자 환자와 보호자들은 물론, 일반 국민 사이에서도 우려가 커지고 있다.정부는 경증은 동네 병의원을 먼저 찾아달라고 홍보하고, 응급의료기관에서 감기나 설사 같은 경증·비응급 상황의 환자를 수용하지 않거나 인력 부족 등을 이유로 진료를 거부해도 의료진은 책임을 면할 수 있게 하면서 응급실 과밀화를 해소하는 데 안간힘을 쏟고 있다.17일, 정부와 의료계 등에 따르면 연휴 기간 전국 응급실 409곳 중 2곳(충북 충주 건국대충주병원·경기 용인 명주병원)을 뺀 총 407곳이 매일 24시간 운영한다. 추석 당일인 이날 문을 여는 병의원은 1천785곳이다.방문할 수 있는 응급실과 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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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추석 민심 거스르고 정쟁국회 준비, "민생 집중"
국민의힘은 17일 추석을 맞아 "어려운 분들의 목소리에 더 귀를 기울이면서 '격차 해소'와 '민생 회복'을 위해 더욱 힘차게 뛰겠다"고 밝혔다.한지아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례적인 가을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추석 장바구니 물가도 좀처럼 떨어지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한 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이 추석 연휴 직후인 19일 본회의를 열어 김건희 여사·채상병 특검법, 지역화폐법 처리를 예고에 대해 "민생을 위한 국회를 만들어도 부족한 마당에 야당은 또다시 정쟁 국회를 준비하고 있다"며 "경제를 살리고 민생을 챙겨달라는 추석 민심을 거스르겠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국민의힘은 추석 민심을 겸허히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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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119구급대원 폭행 가해자 85%가 주취자, "안전한 현장활동 위해 엄정 대응해야"
119 구급대원을 폭행한 사건이 매년 230여 건씩 발생하고 있다. 특히 폭행 가해 사건 중 약 85%가 음주자에 의해 지속 발생하고 있어 안전대책 마련이 절실히 요구된다. 국민의힘 조은희 의원(서울 서초갑,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은 소방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구급대원 폭행 건수는 2019년 203건, 2020년 196건, 2021년 248건, 2022년 287건, 2023년 245건으로 총 1,179건이다. 이중 가해자 음주 상태로 발생한 사건이 1,003건(85%)으로, 매년 200건씩 구급대원에 대한 주취폭행이 벌어지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단순주취’로 인한 출동 건수는 지난 5년간 연평균 4만6,839건으로 나타난다.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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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꿀맛 같은 연휴 후 25일부터 재개되는 경정의 관전포인트는?
9월로 접어들며 여름철 내내 괴롭혔던 무더위가 이제 점차 누그러들고 있다. 자연스럽게 미사리 경정장의 수온도 내려가고 이에 따라 전반적으로 모터의 성능이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 한층 더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추석 직전 주인 37회차가 3일 특별경정으로 열렸고, 추석이 있는 이번 주는 경기가 열리지 않아 선수들은 짧게는 1주, 길게는 2주 이상의 휴식 기간을 가진다. 여름철 내내 무더위와 싸워야 했기에 선수들에게는 그야말로 달콤한 재충전의 시간임이 분명하고,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다시 한번 가다듬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이한 셈이다. 하지만 연휴가 끝난 직후 열리는 경주에서는 몇 가지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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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김홍일, 특선급 강자 반열 오르나? '기대주로 급부상'
‘경륜 2년차’ 김홍일(27기, S2, 세종)이 지난 광명 34회차 특선급 결승 경주에서 첫 우승을 차지하며 경륜 고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광명 11회차(3월 24일) 결승 경주에서 6위, 광명 18회차(5월 12일) 결승 경주 3위에 이어 세 번의 도전 끝에 드디어 감격의 우승을 차지한 것이다. 매 회차 결승 경주는 경륜 ‘양대 산맥’ 임채빈, 정종진 외 SS반 또는 S1반 선수들이 우승을 차지해 왔다. 하지만 이날 결승전은 S2~S3반 선수들로 편성되어 모처럼 예측이 힘든 결승 경주였다. 김홍일은 함께 결승 진출에 성공한 세종팀 동료이자 고교 선배였던 민선기(28기, 세종, S2)의 선행을 마크하다가 순간 놓쳤으나, 그 뒤를 있던 27기 동기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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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추석 장보기로 민생소통…구리전통시장 활성화 앞장섰다
더불어민주당 5선 중진 윤호중 (경기 구리시) 국회의원은 13일 구리전통시장에서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통해 상인·시민들과 소통 시간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윤호중 의원은 이날 행사에서 민주당 구리시의원 및 지역위원회 관계자들과 함께 상인들과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장바구니 물가를 알아보려고 시장 상점을 직접 방문해 명절에 필요한 제수용품을 구매하기도 했다. 또한 윤호중 의원은 “전통시장이 민생경제의 바로미터인 만큼 시민과 상인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상인회와 소통을 강화하고 민생을 돌보는 의정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러면서 윤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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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정보공개청구 3년간 511만건 중…10명이 119만건 신청”
국회 행정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광주 서구을) 국회의원은 10일 국민의 알권리 보장과 국정 운영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정보공개 청구권이 일부 (악성민원) 때문에 행정력이 낭비되는 현실을 개선하고자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1년부터 작년까지 3년간 공공기관에 511만 건이 넘는 정보공개 요청이 쇄도했다. 연도별론 (21년 156만건·22년 180만건·23년 175만건) 신청이 들어왔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사실은 3년간 상위 10명이 청구한 정보공개 신청 건수는 511만 건의 23.24%인 약119만 건을 차지했다는 것이다. 연도별로 상위 10명이 요구한 정보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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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軍병원 시신9구 장기보관중…21년간 사망원인 모른사례도”
국회 국방위원회 민주당 허영 (춘천·철원·화천·양구갑) 국회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 국군수도병원에 장기 안치돼 있는 시신은 총 9구다. 軍에선 사망 원인을 (자살·총기사망·기타사고) 등으로 밝히고 있다. 하지만 사고 원인의 정확한 규명 요구와 軍 수사당국의 장기 수사 등에 따라 시신(屍身)이 안장(安葬)되지 못한 채 軍병원에 장기 보관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국군수도병원에 장기 보관된 시신 9구 중 가장 오래된 것은 21년 7개월 됐다. 그런데 유가족은 지금도 사망원인 규명을 요구하며 사체(死體) 인수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5년 9개월 된 사건도 유족은 ‘자살 이유 없다’며 원인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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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민선 시장 선출 특례 등…제주형 기초자치단체法” 발의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민주당 위성곤 (제주 서귀포시) 국회의원은 10일 제주도 기초자치단체로 (동제주·서제주·서귀포) 등 3개시(市)를 설치하는 내용 등의 법률 제정안을 대표 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시민주권시대를) 여는 위성곤 의원 시리즈 입법에 세 번째 단계로 주민투표실시 근거를 담은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작년 통과시킨 후 올 6월 제주에 지방자치단체가 아닌 행정시(市)를 두도록 하는 현행 규정을 삭제하는 내용의 제주특별법 개정안 발의에 뒤이은 조치로 읽힌다. 위성곤 의원은 지난 총선에서도 시민주권시대를 위한 입법을 공약한 바 있다. 위 의원은 “기초자치단체의 폐지로 제주도는 참정권과 자기결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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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승 “사용제한 일반건축물…재개발·재건축 가능法 내놨다”
앞으로 붕괴 위험이 있는 일반 건축물에 대해서도 공공시행자 등에 의한 신속한 정비가 가능해질 것으로 내다보인다. 국회 정무위원회 국민의힘 이헌승 (부산진구을) 국회의원은 지난 2일 도시·주거환경정비법 및 빈집·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을 대표 발의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현행법은 긴급하게 정비 사업을 시행할 필요가 있는 경우 신속한 재개발·재건축사업을 위해 조합·토지소유자 등을 대신하여 공공시행자 또는 지정개발자가 사업을 시행할 수 있게 특례를 규정하고 있다. 다만 그 요건이 △천재지변 △재난 발생 위험이 높은 특정관리대상지역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지정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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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어젯밤부터 쓰레기 풍선 약 50개 살포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지난 14일 밤부터 15일 새벽까지 약 50개의 쓰레기 풍선을 띄운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합참은 "경기도 북부 및 서울 지역에서 10여 개의 낙하물이 확인됐다"며 "내용물은 종이류, 비닐, 플라스틱병 등 생활 쓰레기이며 분석 결과 안전에 위해되는 물질은 없었다"고 전했다.북한은 대북전단 살포에 반발하며 지난 5월 말부터 총 19차례에 걸쳐 남쪽으로 쓰레기 풍선을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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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원식 국회의장…유상임 과학기술부 장관 접견
우원식 국회의장은 12일 의장실에서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맞아들여 만나 국내 (AI기술 경쟁력 강화·딥페이크 대응 방안·R&D 예산 확대) 등 과학계 현안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접견 자리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구혁채 기획조정실장·송재성 정책기획관 등이 배석했다. 국회에선 조오섭 의장비서실장·이원정 정책수석비서관 등이 함께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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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수도권 5선 중진 윤상현…국가혁신전략포럼 출범시켰다
국민의힘 수도권 5선 중진 윤상현 (인천동구미추홀구을) 국회의원은 11일 국회에서 국가혁신전략포럼 창립총회 및 기념특강을 개최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국가혁신전략포럼은 22대 국회 의원연구단체로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4차산업혁명과 연계된 (기술혁신·신산업전략·정책적지원) 등에 나서기 위한 실질적 해법을 모색키 위해 발족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과 정성호 민주당 의원이 공동대표를 맡았고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이 연구책임이다. 거기에 여야 의원 20명과 학계 등 외부 전문가들이 회원으로 참여해 국가혁신을 위한 전략 마련에 협력키로 약속했다. 공동대표로서 창립총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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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한대규 4차 산업혁명 특별위원장, "BSK 세계 최고 블록체인 기술 한국에서 발진"
국민의힘 4차산업혁명 특별위원장 한대규(전 한국전력공사 책임교수, 경영학 박사)는 지난 10일, 역삼동 소재 BSK 한국본부를 방문해 권영달 글로벌 대표와 약 3시간 동안 한국 진출 100일을 기념하는 특별 대담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대담의 주요 내용은 BSK(BTCSKR) 재단은 암호화폐 생태계를 선도하기 위한 기술적 발전에 집중하고 있다. 권영달 대표는 스마트 컨트랙트 기술을 통해 기존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P2P 방식 및 채굴 방식을 대폭 개선했으며, 비트코인의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는 데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이 기술은 암호화폐의 공정성과 확장성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BSK(BTCSKR)는 최근 에어드랍기를 출시하여 주목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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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혜 가스공사 사장, 추석 연휴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 나서
한국가스공사는 최연혜이 5일간의 긴 추석 연휴를 앞두고 13일. 합정 공급관리소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최연혜 사장은 공급관리소 주요 시설 운영 현황과 천연가스 공급 현황을 세심히 살폈다. 아울러,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며 추석 연휴기간 천연가스 공급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9월 9일부터 19일까지를 ‘전사 안전관리 강화 기간’으로 정하고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 현황을 점검하고 비상대응체계를 전면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 기간 중 가스공사는 휴일 안전 컨트롤타워를 상시 가동하는 한편, 안전기술부사장·본부장 등 본사 경영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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