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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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결산-기후 1 ‘도민과 함께하는 기후위기 대응’
민선 8기 경기도는 기후위기 대응에 있어 정부와 다른 지자체를 선도하며 적극적인 정책을 펼쳤다. 그중에서도 1회용품 줄이기는 공공과 민간 부문을 아우르며 도민 생활 속 변화를 이끌어냈다. 올해 1월 23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선언식’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OECD 국가 중 재생에너지 비율이 유일하게 줄어든 나라가 대한민국” 이라며 “생활 속 실천의 하나로 일회용품 안 쓰기를 해냈으면 좋겠다. 경기도부터 앞장서서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바뀌면 대한민국이 바뀐다는 의지를 담아 올해 도가 추진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정책과 성과를 살펴봤다. ■공공부문: 청사 안팎과 산하 공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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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작은도서관 협력 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경기도가 4일 시흥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2024년 작은도서관 협력 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작은도서관이란 지역민에게 지식·정보와 다양한 문화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도서관으로, 공공도서관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보다 가까운 곳에서 책을 접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작은도서관 간 네트워크 구축 및 상호협력을 위해 추진한 ‘2024년 작은도서관 협력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작은도서관 운영자를 비롯해 자원봉사자와 시군 업무 담당자 등 약 130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우수사례 발표, 성과물 전시, 그림책 낭독 및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우수사례는 ‘작은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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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 AI 정책 추진을 위한 ‘인사이트 데이’ 개최
경기도는 9일 경기도청 1층 다산홀에서 ‘2025, 도민과 함께 AI 시대를 대비하다’라는 주제로 ‘AI 2025 경기도 인사이트 데이’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시대를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인간중심의 AI 실천방안을 도민과 함께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행사 1부에서는 박태웅 녹서포럼 의장이 무대에 올라 AI 기술이 가져올 변화와 사람 중심 활용법에 대한 ‘2025년 AI시대, 사람을 위한 인공지능’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2부 패널토론은 김기병 경기도 AI국장, 박태웅 녹서포럼 의장, 하정우 네이버 클라우드 AI이노베이션 센터장, 오순영 과실연 AI미래포럼 공동의장 등이 참석한다. 각 패널은 ‘2025년 AI 방향 및 인간중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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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빈집 철거 후 공공활용으로 쉼터 및 녹지 공간 조성
경기도, 포천시, KMS봉사단이 ‘경기도형 민‧관 협력 빈집정비’ 1호로 포천시의 한 빈집을 주민들을 위한 쌈지공원(건물 사이 자투리땅에 있는 공원)으로 조성했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형 민‧관 협력 빈집정비’는 관 위주의 빈집정비 사업에 민간 자원봉사단체라는 사회적 자본을 활용한 모델로, 포천지역 예비역 부사관 위주의 50여 명으로 결성된 KMS 봉사단과 함께했다. 민‧관 협력 빈집정비는 이번이 전국 최초다. 이번에 완료된 빈집정비사업은 포천시 신읍7동 마을회관 앞 주택가 빈집을 주민들을 위한 쌈지공원으로 조성해 주민들에게 휴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포천시가 소유주로부터 빈집 터를 3년간 공공활용하는 동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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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2024년 소공인-소상인 함박웃음 오디션 성료
한국표준협회(회장 문동민)는 지난 11월 29일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소상공인지원사업의 우수 소공인을 대상으로 국내외 판로 확대 및 매출향상을 위한 ‘소공인-소상인 함박웃음 오디션’을 성료했다고 5일 밝혔다.행사는 우수 소공인 30여 명, 소상인 셀러 100여 명, 신용보증기금,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벤처기업협회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오디션은 예선을 통과한 30명의 소공인을 대상으로 상세페이지, 홍보영상 등을 지원하였으며, 본선에서는 상위 20여 명의 소공인이 제품을 발표하고 셀러와 판로 협업 논의를 하는 순으로 진행됐다.오디션 결과는 ▲[대상] 에스에스씨(친환경 웰빙 캡슐 커피) ▲[최우수상] 해정이네고기반찬(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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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4 위드 스테이지 앤드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은 CKL스테이지 기획공연 시리즈 ‘2024년 위드 스테이지 앤드 CKL(2024 WITH STAGE & CKL)’을 지난 11월 30일과 12월 1일 양일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올해 4년차를 맞은 위드 스테이지 앤드는 국내 ESG 가치 확산을 목적으로 콘진원의 대중문화예술 전용 공연장 ‘CKL스테이지’가 제작 및 기획하는 음악공연이다. ◆ 지역과 장르를 넘어선 실력파 인디 뮤지션 16팀 한자리이번 공연은 전국 음악창작소와 협력해 16개 지역의 인디 뮤지션 16팀을 섭외했으며, 이를 통해 무대가 필요한 아티스트들에게 공연의 기회를 제공했다. 뮤지션들은 지역과 장르를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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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폴리텍대학과 성과보고회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지난 4일, 광명 테이크호텔에서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 이하 ‘폴리텍대학’)과 ‘소상공인 역량강화를 위한 공동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소진공과 폴리텍대학 지난 4월 맺은 ‘소상공인 역량 강화 및 활성화 환경조성을 위한 협약’의 후속 성과 보고로, 그간 양 기관이 협력을 통해 이뤄낸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업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성과보고회는 소진공 8개 지역본부 및 77개 지역센터 담당자와 폴리텍대학 전국 35개 캠퍼스 담당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지역별 우수 협력 성과발표와 지속가능한 협업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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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K-TECH 전시관’ 운영 통해 중소기업 해외 판로지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달 21일부터 3일간 인도 뉴델리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산업전시회’에서 LH K-TECH 전시관을 운영, 총 319억원에 달하는 중소기업 해외 수주를 지원했다고 밝혔다.대한민국 산업전시회(KoINDEX)는 중소벤처기업부, 산업자원통상부 등이 주최하고 KINTEX, KOTRA 등이 주관하는 전시회다. LH는 한국 건설 분야 중소기업의 신기술과 우수제품을 알리기 위해 ‘LH K-TECH 전시관’을 운영했다 전시관에는 인도, 중동, 동남아시아 등에서 500명 이상의 해외 바이어가 방문하여 높은 관심을 보였다.LH K-TECH 참여한 우수 중소기업은 LH가 인증하는 신기술, 혁신제품을 보유한 곳으로, 인도 현지 진출을 위한 시장 수요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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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안 표결’ 7일 전망... 민주 "與의원들 숙고시간 주는 것"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에 대한 국회 본회의 표결을 오는 7일 추진하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승래 수석대변인은 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윤 대통령 탄핵안 의결은 7일 오후 7시를 전후해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당초 민주당 등 야(野) 6당 소속 의원 190명, 무소속 김종민 의원 등 191명이 발의한 윤 대통령 탄핵안은 이날 0시 48분께 본회의에 보고한 바 있으며 이르면 24시간 후인 6일 새벽 진행될 것으로 예상됐다. 조 수석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국민들도 탄핵안 판단을 위한 시간적 여유를 가질 필요가 있다"며 "마찬가지로 국민의힘 의원들에게도 한동훈 대표처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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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국민의힘 '탄핵 반대 당론' 비판... "역사에 죄를 짓지 마시라"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가 5일 국민의힘이 당론으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에 반대 입장을 정한데 대해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이 죽든 말든, 나라가 망하든 말든 상관없다는 소시오패스적이고 망국적인 발상과 태도"라며 "쓰레기 정당, 국민의 짐이 되지 말고 역사에 죄를 짓지 마시라"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구한말 자신의 안위를 위해 나라를 팔아먹었던 을사오적과 다를 것이 뭐가 있나"라며 "내란의 우두머리를 지키기 위해 내란 공범을 자처하면 역사의 심판을 결코 피하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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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찰에 한동훈 신변보호 강화 요청... '계엄군 체포조 투입설' 여파
국민의힘이 5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사태 이후 경찰에 한동훈 대표의 신변 보호 강화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 관계자는 "비상계엄 선포 당시 한 대표를 체포하기 위한 '체포조'가 투입됐다는 소문이 도는 등 대표 신변에 대한 우려가 큰 상황"이라며 "당 차원에서 경호를 강화하는 한편 경찰에도 인력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한 대표는 전날 윤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도 계엄군 체포조 투입에 항의했고 윤 대통령은 '계엄군이 그랬다면 포고령 때문에 체포하려 한 것 아니었겠느냐'는 취지로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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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윤 대통령 탄핵안' 반대 입장 표명... "통과되지 않게 노력…대통령 탈당해야"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5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을 앞두고 반대 입장을 내놨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계엄 선포 당일보다 어제, 오늘 새벽까지 더 고민이 컸다"며 "당 대표로서 이번 탄핵은 준비 없는 혼란으로 인한 국민과 지지자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통과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 대표가 "대통령의 위헌적인 계엄을 옹호하려는 것이 절대 아니다"라며 "저는 계엄 선포 최초 시점부터 가장 먼저 이번 사태에 대한 국민의 분노와 애국심에 함께 했고, 앞으로도 함께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계엄 사태가 발생한 이후 윤 대통령 탄핵 움직임이 가시화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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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탄핵소추안 본회의 보고 마쳐... 이르면 내일 표결 진행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5일 국회 본회의 보고를 마쳤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개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야(野) 6당 소속 의원 190명과 무소속 김종민 의원 등 191명이 발의에 참여한 윤 대통령 탄핵안은 이날 0시 48분께 본회의에 보고됐다. 이에 따라 탄핵안은 본회의에 보고된 뒤 24시간 이후 72시간 이내에 표결이 이뤄져야 한다. 시간상으로 6일 0시 49분부터 표결이 가능한 셈인데 야권은 최대한 표결을 앞당길 것으로 전해져 이르면 내일 이른 새벽 탄핵한 표결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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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계엄 건의' 김용현 면직재가 처리... 후임 최병혁 주사우디대사 지명
윤석열 대통령이 5일 김용현 국방부 장관의 면직을 재가하고 후임으로 최병혁 주사우디대사를 지명했다고 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이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실장은 이날 "오늘 대통령은 김용현 국방부 장관의 사의를 수용해 면직을 재가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실장은 신임 국방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안보 전반에 넓은 식견을 갖췄을 뿐 아니라 야전 경험이 풍부한 작전 전문가"라며 "헌신적 자세로 임무를 완수하고 규정을 준수하는 원칙주의자"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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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전국철도노조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마련
성남시는 전국철도노동조합이 임금인상과 임금체불 해결 등을 요구하며 5일 총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수송 대책을 마련했다. 성남시는 5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파업으로 관내 구간 수인분당선(복정역~오리역)과 경강선(판교역~이매역)의 운행에 차질이 예상되며, 이어 6일로 예고된 서울교통공사 파업으로 서울도시철도 8호선(복정역~모란역)의 운행에도 차질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분당선과 성남역이 지나가는 GTX-A 노선은 정상 운행된다. 성남시는 총파업이 예정대로 진행된다는 가정하에 5일부터 출퇴근 시간대 버스와 택시 증차 운행을 추진할 계획이다. 성남시는 광역·시내버스(73개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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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도시공사, 관내 여성 장애인 위한 김장 나눔 봉사활동 실시
남양주도시공사(이하 공사)는 지난해에 이어 금년도에도 이계문 사장과 양대 노조위원장을 포함한 직원 19명이 함께 와부읍 월문리에 위치한 늘푸른정원에 방문하여 관내 여성 장애인을 위한 김장 봉사 활동을 실시하고, 김장 비용 400만 원을 기부했다고 4일(수) 밝혔다. 공사는 사단법인 내일을 여는 멋진 여성 남양주시지회(권경순 지회장, 이하 멋진 여성) 소속 간부 12명과 협력하여 김장 봉사 활동을 진행하였다. 또한,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이하 자원봉사센터) 서상철 센터장 및 직원 4명도 함께 참여하여 약 300포기의 김치를 담갔다.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여자들은 여성 장애인들이 맛있는 김치를 받고 행복한 미소를 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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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지사,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 외국 인사들에게 긴급 서한보내
김동연 경기지사는 4일 10시 20분에 발표된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그동안 경제부총리와 경기도지사로서 교류해 온 외국의 정상, 주지사, 국제기구 수장, 주한대사, 외투기업 인사들 약 2,500명에게 긴급 서한을 보냈다고 페이스 북에 글을 올렸다. 김 지사는 서한에서 “우선 경기도는 기존의 협력관계를 흔들림없이 유지할 것을 재확인했다”며 “동시에 우리 경제의 탄탄한 기조를 유지하면서 차분하고 유연하게 상황에 대처하고 있다는 점을 명확히 전했다” 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수많은 위기를 극복해 온 경기도와 대한민국은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웁시다”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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