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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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회, '윤대통령 탄핵안' 무기명 투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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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우원식 의장, 9시 20분까지 기다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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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야당 의원들, 여당 의원총회장장 앞 방문…대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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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국방장관 직무대행, 주요지휘관회의 개최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인 김선호 차관은 7일 육·해·공군 참모총장을 비롯한 전군 주요지휘관과 국방부 및 합참 주요 직위자들이 참여한 화상회의를 주재했다고 국방부가 밝혔다.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차관은 이날 저녁 합참 전투통제실에서 열린 회의에서 "지금의 국내·외 안보상황을 무겁게 인식하면서 본연의 임무에 매진해 국민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도록 굳건한 대비태세 유지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김 차관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지난달 3일 밤 윤석열 대통령이 선포한 비상계엄 집행을 주도한 책임을 지고 지난 5일 사임한 이후 장관 직무대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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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회의장, 국민의힘·민주당 원내대표 소집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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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 탄핵소추안 투표 종료선언 미루고 대기
우원식 국회의장이 7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에 불참한 국민의힘 의원들의 참여를 호소하며 투표 종료선언을 미룬 채 본회의장에서 대기하고 있다.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의원들은 안철수 의원을 제외하고는 이날 김건희 여사 특검법 표결을 마친 뒤 단체로 퇴장했다.이후 회의장에 남은 야당 의원들과 안 의원이 먼저 투표를 진행했다.이어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과 김상욱 의원이 회의장에 돌아와 투표에 참여해 모두 195명이 오후 7시께까지 윤 대통령 탄핵안에 대한 투표를 마쳤다.참석 의원의 수가 200석에 미치지 못하면 정족수 미달로 투표는 성립되지 못하고 탄핵안은 그대로 폐기된다.그러나 우 의장은 투표 종료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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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검법' 재표결서 2표차 부결·폐기
윤석열 대통령이 재의요구한 '김건희 여사 특검법'(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의 주가조작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이 7일 국회 재표결에서 부결, 자동 폐기됐다.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법에 따라 무기명으로 이뤄진 이날 재표결에서 김 여사 특검법은 찬성 198표, 반대 102표로 집계됐다.표결에는 국민의힘 108명, 민주당 170명 등 재적의원이 전원 참석했다.대통령이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한 법안은 재적의원(300명) 과반이 출석해 출석의원 3분의 2 이상이 찬성해야 통과된다.특검법 가결에는 2표가 부족했다.국민의힘은 본회의에 앞서 김 여사 특검법에 대해 '부결 당론'을 확정했다. 다만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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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尹 조기퇴진 불가피…최선의 방식 고민할 것"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는 7일 "윤석열 대통령의 조기 퇴진이 불가피하다"며 "앞으로 대한민국과 국민에게 최선의 방식을 논의하고 고민할 것"이라고 밝혔다.한 대표는 이날 윤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가 끝난 뒤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의 정상적 직무수행이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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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담화] 尹 "임기 포함 정국안정 방안 당에 일임하겠다"
윤석열 대통령은 7일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많이 놀라셨을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대국민 담화를 통해 "이번 비상계엄 선포는 국정 최종 책임자인 대통령으로서의 절박함에서 비롯됐지만, 그 과정에서 국민들께 불안과 불편을 끼쳐드렸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러면서 "이번 계엄 선포와 관련하여 법적 정치적 책임 문제를 회피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저의 임기를 포함해 앞으로의 정국 안정 방안은 우리 당에 일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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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오전 10시 생중계 대국민 담화
윤석열 대통령이 7일 오전1 10시 대국민 담화를 통해 비상계엄 사태에 대한 입장을 직접 표명할 것으로 전해졌다.윤 대통령은 전날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 추경호 원내대표 등을 연이어 만나 여당에서 제기되는 사과 요구 등 의견들을 수렴하고 "잘 알겠다. 고민하겠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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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오늘 尹대통령 탄핵안 표결한다
국회는 7일 오후 본회의를 열어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에 대해 표결한다.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개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등 6개 야당은 지난 4일 윤 대통령 탄핵안을 발의해 이튿날 새벽 본회의에 보고했다.현직 대통령에 대한 국회의 탄핵소추안 표결은 지난 2016년 12월 당시 박근혜 대통령 이후 8년 만이다.탄핵안은 윤 대통령이 지난 3일 선포한 비상계엄이 국민주권주의와 권력분립의 원칙을 비롯한 헌법과 법률을 위반했다는 둥의 내용을 담고 있다.가결 요건은 '재적 의원 3분의 2 이상 찬성'이다. 현재 재적의원 300명 기준 200명의 찬성이 필요하다.현재 총 192석의 범야권이 전원 출석해 찬성표를 행사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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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시도지사들 “탄핵 막고…尹 거국내각 구성 후 2선 용퇴”
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긴급회의에 참석한 국민의힘 시도지사협의회 소속 광역단체장들은 지금의 정치 상황에 대해 참회하는 마음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히면서 입장문을 내놓았다. 그러면서 국힘 광역단체장들은 “대통령의 탄핵만은 막아야 한다”며 “더 이상의 입헌정치 중단 사태는 가능한 방법과 수단을 총동원해서 피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알다시피 “혼란스러운 상황이지만 극단적 대립을 자제하고 나라의 정치를 수습하면서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 국힘 시도지사들은 “윤석열 대통령이 책임총리가 이끄는 비상 거국 내각을 구성하고 2선으로 물러나야 한다”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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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소상공인 역량강화 컨설팅 공모전 결선대회 개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지난 5일 오후 1시 서울 중구에 위치한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2024년 소상공인 역량강화 컨설팅 공모전 결선대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혁신적인 컨설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진공은 지난 11월 5일부터 11월 18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아, ▲온라인 마케팅 전략, ▲로컬상권 맞춤 전략, ▲소상공인 피봇(Pivot) 전략을 주제로 총 88개 팀이 지원했다. 이후 예선 심사를 통해 선정된 12개 팀이 결선 대회에 진출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다. 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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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신용취약 소상공인 대상 정책자금 공급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이하 중기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정부가 지난 5일 발표한 '소상공인·자영업자 맞춤형 지원 강화방안'에 따라 ‘저신용 소상공인 자금’을 6일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저신용 소상공인 자금’은 민간 금융기관을 통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신용취약 소상공인을 위한 전용 자금으로, 소진공 직접대출로 진행된다.지원대상은 소상공인 지식배움터 내 제휴교육에서 신용회복위원회의 신용관리교육을 사전 이수한 업력 90일 이상 업체 중, 대표자 개인신용평점(NCB)이 839점 이하인 소상공인이다.정책자금 기준금리에 1.6%p를 가산한 변동금리(4분기 4.72%)로 최대 3천만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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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4 경기도가 만들어가는 자율형 공립고 2.0’ 성과 평가회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6일 ‘경기도가 만들어가는 자율형 공립고 2.0’(이하 자공고 2.0)의 한해 운영성과를 정리하고 내년 활동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평가회를 개최했다. 오산(롯데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자공고 2.0 교직원, 25개 교육지원청 담당자, 학교의 중점 협약기관 관계자, 자공고 2.0 운영 지원단 등 총 2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도내 자공고 2.0은 이번 3차 선정까지 전국 100개교 가운데 총 21개교가 선정되어 전국 최대 수치다. 자공고 2.0은 공교육의 경쟁력 제고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도교육청의 모델로, 미래 교육과정·수업·평가와 진로·인성교육의 나침반 역할을 하는 학교를 만드는 것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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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5 학생기획형 프로그램 공모사업’ 추진
경기도교육청(임태희)이 학생들이 제안한 주제를 바탕으로 ‘2025 학생기획형 프로그램 공모사업’을 지역별로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도교육청은 오는 14일까지 31개 시군별로 ‘2025 학생기획 워크숍’을 진행하고 내년도 학생기획형 프로그램 공모 사전 준비에 나섰다. 학생기획 워크숍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참여해 자신이 배우고 싶은 주제를 직접 제안하고, 프로그램 기획 과정에 참여하며 학생기획형 프로그램 운영 주제를 구체화한다. 특히 교직원, 학부모, 지역주민, 대학생, 청년, 퇴직 교원 등으로 구성된 공유 멘토가 워크숍에 함께 참여해 학생 주도 교육활동을 지원한다. 공유 멘토는 학생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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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군과 함께하는 베이비부머 일자리 워크숍 개최
경기도일자리재단은 12월 5일과 6일 양일간 강릉시 소재 스카이베이 경포에서 도내 중장년 일자리 지원 강화를 위한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경기도베이비부머일자리기회센터의 광역기능을 강화하고 베이비부머일자리 지원사업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자 마련됐으며, 시군 중장년 일자리 지원기관인 인생이모작지원센터, 행복캠퍼스,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중장년내일센터 실무자와 담당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2024년 중장년 일자리지원기관 운영 사업 성과 공유와 함께 2025년 신사업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및 ‘베이비부머 인턴십’ 사업을 소개하며, 중장년층을 위한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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