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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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올인원 맞춤형 일자리 프로그램' 운영 시작
양천구는 60세 이상 구민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직무교육부터 취업연계까지 한번에 제공하는 ‘올인원 맞춤형 일자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구는 초고령사회에서 중장년·고령층 일자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일할 의지와 역량이 있는 60세 이상 구민 누구나 일할 수 있도록 분야별 전문과정을 마련해 시니어들의 성공적인 취업 연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올해 구는 80명의 참여자를 선발하고 ▲바리스타 양성(20명) ▲노인인지·신체활동 지도사(20명) ▲건강도시락 조리(20명) ▲텃밭관리 지도사(20명) 등 4개 분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각 분야는 전문교육과 실습(자조모임), 자격취득 과정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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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풍수해 안전대책 추진 평가에서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
관악구가 2024년 서울시 풍수해 안전대책 추진 평가에서 유일하게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구는 풍수해로 인한 재난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과 주민 참여형 방재 정책을 인정받아, 장려상을 수상했던 전년 대비 두 단계 높은 평가를 받았다.서울시는 매년 ▲하수관로, 빗물받이 등 준설 및 청소 ▲침수방지시설 설치 ▲동행파트너 교육 ▲수방시설, 수해취약지역 점검 등 풍수해 예방을 위한 사전 준비 추진 실적을 평가해 풍수해 안전대책 추진 우수 자치구를 선정한다.‘동행파트너’는 반지하 주택 등 재해 취약가구의 신속한 대피와 탈출을 돕는 민관합동 구성체이다. 구는 지난해 694명의 동행파트너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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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다자녀가족 입학축하상품권' 지급
서대문구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둘째 자녀부터 ‘다자녀가족 입학축하상품권’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둘째 자녀에게 10만 원, 셋째부터는 20만 원 상당의 서대문사랑상품권을 지원한다.대상은 입학일 기준 서대문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아동이다. 단, 다자녀가정의 ‘첫째 자녀’는 해당되지 않는다.아동의 초등학교 입학일 기준 1년 이내(올해 입학 아동의 경우 2026년 3월 3일까지)에 신청해야 지급받을 수 있다. 참고로 구는 3∼4월 두 달을 집중 신청 기간으로 정했다.‘보조금24’를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주소지 동주민센터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주민등록등본이 필요하며, 등본으로 다자녀가족임이 확인되지 않으면(첫째 자녀와 동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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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희망가구에 가정용 소형감량기 구매 지원
서대문구가 가정의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량 감소를 위해 가정용 소형감량기 구매를 지원한다.지원액은 구매 비용의 40%로 최대 28만 원까지다. 구는 2023년 사업을 처음 시행해 2024년까지 420세대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375세대를 지원할 예정이다.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가정용 소형감량기를 구매하거나 구매할 예정인 서대문구 주민이다. 4인 이상 가구에 우선 지원하고 그 외 가구는 접수순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공고일 기준 서대문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구민이 품질인증(K마크, 환경표지, 단체표준, Q마크)을 받은 제품을 구매해야 한다. 하수도법에 근거해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희망 주민은 서대문구청 홈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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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5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최종 선정
보령시는 ‘2025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11일 세종시 베스트웨스턴플러스호텔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토교통부 항공정책관, 항공안전기술원장을 비롯해 보령시를 포함한 17개 지자체가 참석해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착수보고회를 진행했다. 보령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4억 8천만원과 자체 사업비 3억원을 투입하여 오천면과 원산도에 드론배송 거점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인근 10개 섬에 배달점을 구축하여 물류서비스가 취약한 도서지역을 대상으로 생필품, 밑반찬, 의약품 등을 배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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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자 직무교육 시작
천안시는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자 직무교육을 시행한다. 시는 공동주택의 아파트 거주비율이 78%에 달하고 공동주택단지 내 민원과 분쟁이 증가함에 따라 분쟁을 예방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328개 단지 중 170개 단지를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월 2회 실시된다. 관리주체 구성원 및 입주자대표회의 등을 대상으로 공동주택관리법의 주요법령 등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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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년 신규창업자 발굴·육성 사업’ 참여자 모집
공주시는 지역 청년들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청년 신규 창업자 발굴·육성 사업’ 참여자를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18~45세 청년 예비 창업자 또는 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공주시의 유·무형 자산을 활용한 창업자만 신청할 수 있다.시는 서류 심사 및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8개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창업자에게는 사업화 지원비와 함께 전문가 멘토링, 맞춤형 컨설팅, 창업 역량 강화 교육 등이 제공된다.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주시청 누리집 또는 국립공주대학교 산학협력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국립공주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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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강력하고 체계적인 체납세금 징수 행정 운영
충남 서산시가 강력하고 체계적인 체납세금 징수 활동을 펼친다.김종길 서산시 징수과장은 1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체납세금 징수 활동을 강화해 자주재원 확충, 조세 정의를 실현하는 한편,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현재 서산시 지방세 이월체납액은 125억 원, 세외수입 이월체납액은 127억 원이며, 시는 올해 총 80억 원 징수를 목표로 한다.시는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등 기업과 가계의 담세력 약화를 고려해 이번 징수 목표를 설정했으며, 강력하면서도 유연한 체납자별 맞춤형 징수 방안을 적용할 방침이다.먼저, 고액·고질 체납자를 대상으로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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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5 상반기 귀농·귀촌인 역량 강화 교육 대상자 모집
공주시는 2025년 상반기 귀농·귀촌인 역량 강화 교육 대상자 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 대상은 공주시 신규 귀농·귀촌인 및 귀농 예정 도시민 등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사람으로, 귀촌 과정 25명, 귀농 과정 25명을 각각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신청은 농림축산식품부 귀농·귀촌 통합 플랫폼인 ‘그린대로’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교육 기간은 4월 7일부터 4월 16일 사이로 6일간 진행되며, 귀촌 과정은 귀농·귀촌 체크리스트 및 유의사항, 농촌 생활 법률, 귀농·귀촌 주택 시공 사례, 귀촌 현장 체험 등으로 이루어진다.귀농 과정은 유실수 활용 귀농 사례, 가공 및 마케팅 방법, 귀농인 농장 견학, 귀농 현장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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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학교혁신을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 본격화
충남교육청은 ‘교사·학생 주도성 발현과 지속 가능한 미래교육 실현’을 목표로 설정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교육청은 교육 대전환 시대를 선도하는 미래교육을 위해 2021년부터 ‘충남 미래교육 2030’ 정책을 수립해 ▲교육과정 ▲공간 ▲생태 ▲디지털 ▲교육협력 등 ‘5대 전환과제’를 추진해 왔다.특히, 김지철 교육감은 ‘지역과 함께하는 학교, 배움과 삶이 조화로운 교육’이 미래교육을 여는 열쇠라는 신념으로 혁신학교와 마을교육공동체를 중심으로 학교교육 본질에 더욱 충실할 것을 강조해 왔다.이와 관련해 충남교육청은 11일부터 12일까지 보령에서 14개 교육지원청 교육과장(학교혁신센터장)과 업무담당자 6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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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5년 제1차 논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논산시는 ‘2025년 제1차 논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2024년 운영실적과 2025년 연간운영계획 보고, 2026년 예산편성을 위한 공모사업 계획(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으며, 외부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주민참여예산위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주민과의 의사소통 ▲논산시 주민참여예산 이해 ▲제안 사업 평가 ▲협력적 소통 역량의 중요성 ▲주민참여위원회의 역할 및 전문성을 중점적으로 안내하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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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아동학대예방 및 영유아 흡연예방 교육 진행
충남 서산시는 어린이집 보육교사 400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예방 및 영유아 흡연예방 교육이 진행됐다고 밝혔다.서산시 어린이집연합회(회장 양미희)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신경숙 서울시 교육청 한국보건진흥원 흡연예방 강사와 장문규 에듀넷 본부장이 진행을 맡았다.신경숙 강사는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와 아이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이 아이의 사회적·정서적 성장에 이바지한다고 강조했다.장문규 강사는 흡연이 영유아에게 미치는 영향을 가족 놀이를 통해 해결 방안을 전달, 보육교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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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공공기관 유치 심포지엄 개최
계룡시는 국립군사 박물관 건립 및 공공기관 유치 심포지엄을 오는 13일 14시 한국자연사박물관(공주시 반포면) 1층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심포지엄은 특별히 한국박물관협회장이자 한국자연사박물관장인 조한희 회장의 협조로 한국자연사박물관에서 개최하게 됐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충청남도, 계룡시, 황명선 국회의원실에서 공동개최하고 (사)국방산업연구원, (사)한국박물관협회, (사)한국박물관학회에서 공동 주관하는 행사이다.이날 행사는 사단법인 한국박물관학회 장인경 회장의 ‘대한민국 국방수도 완성을 위한 국립군사박물관 건립 및 공공기관 유치’ 기조 발표를 시작으로 ‘국립군사박물관 건립 추진 및 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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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국가기준점 일제조사를 통해 시민재산권 보호 추진
충남 서산시는 국가기준점에 대하여 일제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국가기준점이란 측량의 정확도를 확보하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국토교통부장관이 전 국토를 대상으로 주요 지점마다 정한 측량의 기본이 되는 측량기준점을 말한다.조사대상은 2024년 12월 31일기준 서산시 관내에 설치되어 있는 국가기준점으로 삼각점 78점, 수준점 27점, 통합기준점 29점 등 총 134점이 있다.조사는 3월부터 10월까지 담당 공무원들이 현장 조사를 통해 국가기준점 표지와 이를 보호하기 위한 보호석, 보호콘크리트 등의 양호 상태에 따라 완전, 멸실, 파손, 불량 등으로 구분하여 조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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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野 탄핵 장외투쟁 비판... “민생 외면... 우린 그러지 않기로”
국민의힘은 11일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장외 투쟁을 비판하며 차별화된 당내 대응 기조를 강조했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를 마친 후 "민주당이 국회의 본령인 민생과 경제를 내팽개치고 오로지 장외 정치 투쟁에 몰두하는 데 대해 어떻게 대응할 것이냐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면서 "지도부는 지금과 같은 기조를 유지하기로 결론을 내렸고 의원님들께서 양해해주셨다"고 말했다. 권 원내대표는 "특별히 문제가 있을 경우에는 단체 행동을 하겠지만, 각종 회의를 통해서 우리 입장을 밝히고 민주당처럼 저렇게 장외 투쟁을 하거나 단식을 통해서 헌법재판소를 압박하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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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최 권한대행에 ‘명태균 특검법’ 공포· ‘마은혁 후보자 임명’ 촉구... 탄핵 시사 압박도
더불어민주당이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대한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을 거듭 촉구하며 공세에 나섰다. 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는 11일 최 권한대행을 향해 마 후보자 임명 촉구와 함께 '명태균 특검법' 공포도 촉구하면서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면서 "국가를 무법천지로 만든 책임", "단죄받아야"라는 등 압박 수위를 높였다. 실제 민주당 일각에서는 심 총장 탄핵을 추진하겠다고 나선 가운데, 최 권한대행의 탄핵에도 나서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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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야3당, 비상시국 공동대응 원탁회의 출범 공식 선언
부산 야3당(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조국혁신당 부산시당, 진보당 부산시당)은 3월 11일 오전 11시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비상시국 공동대응을 위한 원탁회의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에는 이재성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위원장, 최종열 조국혁신당 부산시당 위원장 권한대행, 노정현 진보당 부산시당 위원장을 비롯해 각 당 지역위원장 및 주요 당직자들이 참석했다.부산 야3당 위원장들은 "국민과 국회를 위협한 내란 수괴 윤석열이 석방되는 중대한 사태가 발생했다"며 "불안해하는 부산 시민들과 함께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부산 야3당이 공동대응을 통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부산 야3당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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