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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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2025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연합행사' 개최
은평구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2025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연합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연합행사는 ‘은평 봄봄축제’와 동시에 진행되며 장애인과 가족, 지역주민 등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관내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8곳이 협업해 시설에서 생산되는 장애인 생산품 홍보뿐만 아니라 나만의 쿠키 만들기, 거울 꾸미기 등 직업재활시설 체험 부스를 통해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간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할 뿐만 아니라,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더불어 즐길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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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정당 현수막 실시간 관리 시스템' 본격 운영
강남구가 ‘정당 현수막 실시간 관리 시스템’을 본격 운영한다. 이 시스템은 담당 공무원이 별도 예산 없이 직접 개발해 예산 절감과 문제 해결이라는 두 가지 성과를 동시에 달성했다.정당 현수막은 2022년 12월 「옥외광고물법」 개정 이후 신고 절차와 설치 장소 제한이 없어지면서 도심 곳곳에 무분별하게 설치됐고, 이로 인한 도시 미관 훼손, 환경오염, 보행자 안전 위협 등 여러 문제가 잇따랐다.이후 2024년 1월 12일 「옥외광고물법」이 다시 개정되면서 정당현수막 설치 기준(행정동당 2개 이내, 설치일로부터 15일 이내 등)을 준수하도록 바뀌었다. 그러나 강남구는 주요 간선도로 21개 노선에 월평균 240건 이상의 정당 현수막이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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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기후변화주간' 운영 시작
강동구는 제55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이해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올해로 제17회를 맞이하는 기후변화주간은 환경부의 ‘해보자고 기후행동! 가보자고 적응생활!’이라는 주제 아래 진행되며, 강동구는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다양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이번 기후변화주간은 4월 21일 시작된다. 제2청사 1층 카페 갤러리에서는 '기후위기사진·탄소중립 캘리그림 전시회'가 25일까지 열리고, 강동구청 열린뜰 미디어월에서는 27일까지 전시작품이 영상으로 소개된다. 총 24점의 전시작품은 기상청과 환경부의 공모전 당선작으로, 주민들이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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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민관협력 사업' 추진
양천구는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동별 맞춤형 복지 체계 강화를 위한 ‘민관협력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구는 주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 맞춤형 복지를 위해 각 동 협의체가 주도적으로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사업을 기획‧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7개 동을 선정해 맞춤형 사업을 추진한 데 이어, 올해는 18개 모든 동 협의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규모를 늘렸다.올해 주요 사업 내용은 ‘공통사업’과 ‘동별 현안사업’으로 나뉜다. ‘공통사업’은 “양천구 나눔가게 활성화” 사업으로, 동 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내 물품‧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나눔가게를 적극 발굴해 소외된 이웃에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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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5년 집중안전점검' 실시
용산구는 지역 내 65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사고 예방을 위해 노후도 사고 위험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한 ▲전통시장 ▲주택 ▲숙박시설 ▲다중이용시설 ▲의료기관 ▲공사현장 ▲국가유산 등 7개 유형의 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점검에는 민간 전문가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이 참여해, 현장 중심의 철저한 안전 점검을 추진한다.특히 구는 구민의 참여를 통해 더욱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 받으며, 구민 누구나 위험이 우려되는 시설물(예: 노후 옹벽, 석축 등)에 대해 안전 점검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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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찾아가는 성교육' 실시
용산구가 용산구 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성교육’을 실시한다.아동과 청소년의 올바른 성 정체성 확립과 성문화 인식 교육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목표로, 전문 강사가 직접 학교를 찾아가 학생들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다.‘찾아가는 성교육’은 용산구청에서 지원하는 양성평등기금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양성평등(성인지감수성), 성폭력 예방, 경계 존중, 디지털 성범죄 예방 등 다양한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교육은 학생뿐만 아니라 부모를 대상으로도 이루어지며,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양성평등 인식 개선 캠페인도 진행하여 올바른 성인지 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다.‘찾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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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장애인 보호구역' 신규지정 및 관련 시설 설치 완료
광진구는 장애인 복지시설인 정립회관 주변 도로를 ‘장애인 보호구역’으로 신규 지정하고 관련 시설 설치를 완료했다.정립회관은 하루 평균 250명 이상이 이용하는 주요 장애인 복지시설임에도 주변이 산지로 둘러싸인 굽은 도로로 되어 있어 운전자 시야 확보가 어렵고, 정문 앞 도로는 급경사 구간으로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되어 왔다.이에 구는 정립회관 일대 도로를 장애인 보호구역으로 지정하기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 현장 조사와 기본설계를 거쳐 광진경찰서와의 협의를 마친 뒤, 서울시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아 지난 31일, 정립회관 주변 워커힐로 229m, 영화사로20길 105m 구간을 보호구역으로 지정, 관련 시설 설치를 완료했다.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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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2025년 민방위대장 집합교육' 실시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2025년 민방위대장 집합교육’에 참석했다.이번 집합교육은 민방위대장으로서 임무 수행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고, 실습을 통해 지휘 역량 등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교육은 15일, 16일 양일간 진행됐으며, 지역대장(통장) 및 직장대장(일반직장대장, 동장)으로 구성된 민방위대장 총 510여 명이 참여했다.강의는 민방위 소양교육을 시작으로 지진 및 화생방 교육, 응급처치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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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 4년 연속 A 달성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는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2024년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등급(A)을 획득하며, 108개 공공기관 중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는 2019년 처음 도입 이후 공기업·준정부기관 등 108개 기관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경영체제와 활동을 철저히 검증하는 평가다. 특히 한난은 견고한 안전체계를 기반으로 현장안전수준이 높아졌다고 평가받았는데, ▴CEO 주도형 안전관리 체계를 통해 경영진이 직접 현장을 점검하며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은 것과,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드림팀이 각 사업장별 현안을 정밀 분석하고 맞춤형 토탈케어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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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연수원,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과 업무협약
한국해양수산연수원(원장 김민종)은 4월 16일 본원에서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박성용)과 내항상선분야 국적선원 인력양성 및 고용유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국내 해운산업의 인력난 해소와 국적선원의 안정적 고용기반 마련을 위해 체결됐다. 주요내용으로는, △오션폴리텍 상선5급 교육생 학업성취도 향상을 위한 수당 지원 △내항상선 분야 국적선원 양성 및 고용유지를 위한 정보공유 등이 포함돼 있다.김민종 한국해양수산연수원장은 “이번 협약은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에 있는 내항상선분야의 인재 양성에 대한 지원이라 더욱 뜻깊다”며 “내항상선분야의 인력난 해소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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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복 기장군수, 기재부 찾아 ‘도시철도 정관선 예타 통과’ 촉구
부산 기장군은 4월 16일 정종복 기장군수가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군 숙원사업인 ‘도시철도 정관선 예타 통과’를 적극적으로 호소했다고 밝혔다.이날 정 군수는 기획재정부(타당성심사과) 관계자와 면담한 자리에서, 정관선 추진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기장군의 강력한 사업추진 의지를 전달했다.또한 기획재쟁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 청사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면서, 올해 6월 도시철도 정관선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촉구했다.정종복 기장군수는 “지역 내 대규모 산업단지 및 국내 최대규모 야구테마파크, K컬처타운 조성 등 급증하고 있는 교통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 도시철도 정관선이 반드시 구축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도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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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미세먼지 저감·화재 예방 위한 ‘공기정화 도시숲’ 조성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미세먼지는 줄이고, 화재 예방은 더할 수 있는 ‘공기정화 도시숲’을 조성한다고 16일 밝혔다.LH에 따르면 ‘공기정화 도시숲’은 나뭇잎, 가지, 줄기의 기공을 통해 공기 중의 유해 물질을 흡착·흡수하는 나무의 특성을 이용해 대기 정화를 목적으로 도시생활권에 조성하는 숲을 뜻한다. LH는 그간 전국에 총 75만㎡ 규모의 도시숲을 조성, 연간 약 1141톤의 탄소 저감효과를 거뒀다.LH는 올해부터 인천계양 등 3기 신도시 내 공원·녹지 등을 활용해 약 18만 그루, 총 225만㎡ 규모의 ‘공기정화 도시숲’ 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간다. 공원·녹지 식재지 40% 이상의 면적에 기존보다 2배 이상 많은 큰 나무를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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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고동진의원 등 10인,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고동진의원 등 10인은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15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최근 외국인이 군 공항 비롯한 군사기지 부근을 돌아다니며 드론 등을 활용하여 무단으로 사진을 촬영하다 적발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하지만 북한과 러시아 간의 군사협력을 비롯하여 중국의 군사 영향력 확대 등 대한민국의 안보위협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 군사시설 등에 대한 무단촬영 행위가 군사기밀 유출로 이어질 수 있지만 이에 대한 처벌 수위가 낮아 실효성이 낮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는 것이 고동진의원측의 설명이다. 이에 군사기지 또는 군사시설에 대한 무단촬영 등의 행위에 대한 처벌 강화를 통해 국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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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최민희의원 등 11인, 광주과학기술원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최민희의원 등 11인은 광주과학기술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15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과학기술원의 주요 업무와 운영에 관한 사항을 심의ㆍ의결하는 이사회를 두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이사회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한 회의록 작성 및 공개에 관한 명확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 있지 않은 실정이다. 국가 과학기술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과학기술원의 의사결정과정에 대한 공개적 검증과 신뢰성 확보는 국가 혁신 역량 강화를 위해 필수적인 요소임. 특히 최근 국가 연구개발 투자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광주과학기술원 이사회의 의사결정과정에 대한 투명한 기록과 공개 절차를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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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정선군과 ‘정선선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16일 강원 정선군청 소회의실에서 정선군과 ‘정선선 활성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코레일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철도 이용객 확대를 위해 정선, 민둥산, 별어곡역 등 정선선 철도역과 그 일대를 지역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고자 마련됐다.김기태 코레일 신성장사업본부장과 최승준 정선군수가 참석한 이날 협약식에서 두 기관은 △사업계획 수립 △개발 △인허가 △홍보 등에 이르는 전 과정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자연에 펼쳐진 하나의 큰 호텔’이라는 컨셉으로 정선선을 하나의 관광자원으로 개발할 예정이다.코레일은 정선선 철도역사 개발을 위한 계획수립과 사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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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산불 피해 이재민 위해 성금 1천만원 기탁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16일, 최근 산불로 피해를 입은 영남지역 이재민을 돕기 위한 총 1천만 원의 성금을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를 통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되었으며, 긴급 주거 및 생계지원 등 피해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복구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동희 이사장은 “이번 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조속한 일상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우리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재난 발생 시 적극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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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55회 지구의 날 맞아 ‘기후변화주간’ 운영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제55회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4월 21일부터 25일까지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원유 유출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상원의원과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개최된 기념행사에서 유래됐으며, 환경보호 실천을 유도하는 민간 중심 운동으로 발전했다.이번 기후변화주간은 “해보자고 기후 행동! 가보자고 적응 생활!”이라는 구호 아래, 민간단체 주도의 다양한 홍보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기후 행동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구의 날 조직위원회는 가톨릭환경연대를 비롯한 11개 환경단체로 구성됐으며, 오는 4월 19일 인천 소래습지 생태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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