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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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5 서울 반려동물 시민학교' 개강
서울시는 반려동물과 함께 더 행복한 일상을 위해 직접 배워보는 ‘2025 서울 반려동물 시민학교’ 봄·여름·가을·겨울 4학기를 운영하고, 봄 학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는 짖음, 공격성, 분리불안 등 일상 속 문제행동으로 인한 이웃 간 갈등을 해소하고 성숙한 반려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서울 반려동물 시민학교’를지난 2018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반려동물 시민학교’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며 짖음, 공격성, 분리불안 등 일상 속 문제행동으로 인한 이웃 간 갈등을 해소하고 성숙한 반려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무료 교육으로 2018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대면 교육을 확대하고 반려묘 관리 프로그램과 홈케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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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따릉이'에 '가족권' 새롭게 도입
서울시가 ‘따릉이’에 ‘가족권’을 새롭게 도입한다. 이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따릉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시민들의 이동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지난 2월 열린 '시 산하 투출기관 규제철폐 보고회'에서 서울시설공단은 규제혁신 과제 중 하나로 따릉이 가족권 도입 방안을 발표했다. 4월 23일부터 이용 가능한 ‘가족권’은 자녀가 따릉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부모가 구입하는 ‘따릉이 이용권’으로, ‘가족권’을 이용하면 만 13세 미만의 어린이도 보호자의 감독하에 따릉이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현재 따릉이 이용 가능 연령은 만 13세 이상이며, 만 13세 미만의 어린이는 부모가 구매한 ‘가족권’을 통해서만 따릉이를 이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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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찾아가는 건강아파트' 참여 희망 아파트 모집
중구가 입주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일상 속에서 구민 스스로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돕는다.보건소를 방문한 구민 위주의 건강사업에서 구가 직접 대상자를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전환함으로써 보다 많은 주민이 보다 쉽고 편하게 건강관리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노약자나 장애인 등 이동이 불편하지만 건강관리가 꼭 필요한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였다.6~7주에 걸쳐 매주 1회 진행하는 '찾아가는 건강아파트'는 혈압과 당뇨 등 건강상태 체크, 근력강화 및 유연성 운동, 금연 상담, 치매 조기 검진, 저당·저염 식습관을 만들기 위한 체험과 실습, 지압법과 한방 피부연고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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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2025년 감탄행동 우수아파트 경진대회' 개최
은평구는 ‘2025년 감탄행동 우수아파트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신청받는다고 밝혔다.‘감탄행동’은 일상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은평형 탄소중립 실천운동을 뜻한다. 구는 에너지 절감과 자원순환 등 친환경 문화 조성에 목적을 두고 이번 경진대회를 기획했다.‘감탄행동 우수아파트 경진대회’ 참가 대상은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제2조 기준의 관내에 있는 의무관리대상 아파트이며, 에코마일리지 단체회원 가입이 돼있어야 한다.경진대회는 내달부터 오는 9월까지의 에너지 사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평가가 이뤄진다. 평가는 ▲에너지 절감률(전기·수도)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에코마일리지 가입률 ▲친환경 우수사례 등 정량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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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2025년 안심집수리 보조사업' 추진
종로구가 '2025년 안심집수리 보조사업'을 추진하고 21일부터 신청을 접수한다.대상은 관내 10년 이상 된 저층주택 거주자다. 중위소득 이하에 해당하는 가구가 거주 중인 주택, 반지하 주택, 불법건축물 기준이 해소된 옥탑방,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내 20년 이상 된 주택을 포함한다.지원 항목은 단열·방수·창호·설비 등 내부 성능개선, 침수·화재·방재시설 설치, 내부 단차 제거·안전 손잡이를 포함한 편의시설 공사 등이다.주거 취약가구는 공사비의 80%(최대 1200만 원), 반지하 주택은 50%(최대 600만 원), 양성화된 옥탑방과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내 주택은 50%(최대 1200만 원)까지 보조한다.신청은 4월 21일부터 5월 2일까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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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스스로 프로젝트' 참여할 동아리 모집
마포구는 2025년 마포미래교육지구 청소년동아리지원사업 ‘스스로 프로젝트’에 참여할 동아리를 모집한다.‘스스로 프로젝트’는 청소년이 특기와 적성을 스스로 탐색할 수 있도록 돕고 자율적으로 동아리 활동 문화를 이끌 수 있도록 인적 및 물적 자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모집대상은 마포구 지역 내 학교와 기관 소속 동아리 또는 마포구 내 거주 중인 청소년으로 구성된 동아리다.동아리는 5명 이상의 청소년이 참여해야 하며 1명의 담당 지도자를 필수적으로 배치해야 한다. 지도자는 학교 교사 또는 청소년지도사, 학부모 등이다.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된 동아리에는 5월부터 최대 125만 원의 활동비와 활동 공간 등을 지원한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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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 교육' 실시
구로구가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의 경우 법정의무교육으로, 공동주택관리에 대한 이해 증진을 도모하고 투명하고 효율적인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미래주거문화연구소 수석연구원이자 지자체 공동주택 관리 자문위원인 최타관 강사가 맡았으며,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과 입주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의 직무·소양 및 윤리에 관한 사항 △관리비·사용료 및 장기수선충당금·공동주택 회계처리에 관한 사항 △층간소음 예방 및 입주민 간 분쟁의 조정에 관한 사항 등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뿐만 아니라 아파트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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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2025년 상반기 신중년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도봉구가 2025년 상반기 신중년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상반기 신중년 아카데미는 ▲밥상 위의 건강 비결: 신중년을 위한 식사 가이드 ▲마음공부를 통한 심리자산 만들기 2가지 과정으로 구성됐다.구는 신중년의 성공적인 노후 준비와 제2의 인생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신중년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대상은 46~64세 도봉구민이며, 각 과정당 20명씩 모집한다. 선착순으로 모집하기에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세부 사항은 도봉배움e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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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마을버스 모니터단 사업' 본격 운영
용산구가 지역 내 마을버스의 배차간격 미준수, 난폭운전, 불친절 등 주요 민원사항 개선을 위한 ‘마을버스 모니터단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주민이 직접 마을버스 서비스를 평가하는 참여형 교통 점검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 4명이 4개 노선(용산01~04)의 마을버스를 직접 탑승해 운행 실태를 점검한다.모니터링은 노선별로 매월 2차례 실시하며, ▲배차간격 준수 여부 ▲운전 태도 ▲승객 응대 태도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모니터링 결과는 운수회사에 전달해 자율적 시정이 이뤄지도록 유도하고, 중대한 사항은 구 교통행정과에서 별도 점검과 행정 조치를 병행할 계획이다. 중대한 사항에는 ▲과도한 배차간격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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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5년 공동주택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 협약식 개최
성동구는 ‘2025년 공동주택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역 내 공동체 활성화 및 공동체 프로그램 참여 확대를 위한 출발점으로 협약식 후 지방보조금 관리 시스템 '보탬e' 운영 교육도 함께 진행돼 공모사업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더욱 향상시켰다.한편, 구청은 올해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총 96,000천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이 중 76,000천 원은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에, 20,000천 원은 아파트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각각 지원할 예정이다.앞서 지난 2월 14일 개최된 공동주택 지원사업 통합설명회에서는 사업의 전반적인 방향과 목적이 안내됐으며, 2월 20일부터 3월 20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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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시농업과 곤충산업 전문 인력 양성
서울시가 도시농업과 곤충산업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선다.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기초 이론부터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문 기술 실습까지 폭넓게 다룬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교육’과 ‘곤충산업 전문인력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든 과정은 무료로 운영된다. 먼저,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교육’은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를 육성하는 프로그램으로, 2012년 개설 이래 지난해까지 24기를 운영하며 1,04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수료생들은 늘봄학교, 학교 정원 강사, 도시농업 박람회 자원봉사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교육은 오는 5월 13일부터 약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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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마실영화관' 개최
마포구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영화를 상영하는 ‘마실영화관’을 열었다.‘마실영화관’은 마포구가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한 행사로 이번이 3월 첫 상영에 이어 두 번째다.이날 행사에는 박강수 구청장을 비롯하여 지역 내 어르신 150여 명이 참석했다. 영화 상영 전 하모니카와 트로트 부대공연이 진행돼 분위기를 띄었다. 상영작은 ‘정직한 후보’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마포구는 앞으로도 7,8월(혹서기)을 제외한 오는 11월까지 매월 넷째 주 월요일 오후 2시에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상영할 예정이다. 5월에는 뮤지컬 영화 ‘맘마미아’, 6월에는 액션 영화 ‘범죄도시3’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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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제26회 기장 어르신 한마당 축제’ 23일 팡파르~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4월 23일 기장체육관에서 기장군새마을회(회장 박용주) 주관으로 ‘제26회 기장 어르신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행복 도시 기장 건설’의 중추적 역할을 해오신 어르신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세대 간 마음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특히 올해에는 복군 30주년을 맞이해 ‘30년을 뛰어넘어 다시 도약하는 기장’이란 슬로건으로, 군민과 함께 이룬 기장의 눈부신 성장을 기념하고 기장군민의 자긍심 고취를 도모하는 뜻깊은 행사로 진행된다.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식전행사로 노인복지관 어르신 재능기부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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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치매환자 정원치유 프로그램’ 추진 업무협약 체결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최근 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 정원치유 프로그램’ 추진을 위해 치매리빙랩(D-Lab), 한국에자이, ㈜이이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기관별 전문성과 정보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기장군민에게 더욱 효과적인 치매극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기장군 및 협약 참여 기관들은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지역사회 내 치매 인식 개선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 ▲치매 환자의 건강한 생활 유지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 ‘치매 특화 정원치유 프로그램’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상호 긴밀히 협조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군 치매안심센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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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5년 아동친화도시 조성 시행계획’ 본격 추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모든 아동이 행복한 미래도시 인천’을 비전으로 한 ‘2025년 아동친화도시 조성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인천시는 지난 4월 18일 시청에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를 개최해 정책 방향과 주요 과제에 대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인천시의 아동친화도시 조성 방향에 대해 아낌없는 조언을 전하며 실질적인 정책 수립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이번 시행계획은 아동의 권리 보장과 복지 향상을 목적으로 「인천광역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수립된 것으로, 인천시의 아동정책 중 ‘아동친화도시 조성’과 관련된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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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공주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신청 추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해상풍력 보급촉진 및 산업 육성에 관한 특별법(이하 ‘특별법’)」 시행(2026년 3월 26일) 이전에, 2GW 규모의 공공주도 대규모 해상풍력 사업에 대한 집적화단지 사업계획서를 오는 9월까지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집적화단지는 지방자치단체가 주도해 해상풍력 발전에 적합한 입지를 발굴하고, 주민 수용성과 환경성 등을 사전에 확보함으로써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을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이러한 인센티브는 사업지역 주민과의 이익공유, 수산업 공존 등 상생방안 마련 및 사회기반시설, 복지 개선등에 활용할 수 있어 지역 수용성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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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미국 통상정책 비상대응 합동 TF 운영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미국 정부의 상호 관세 90일 유예 조치에도 불구하고, 자동차·철강 등 인천 지역의 주력 산업 품목에 대한 관세가 여전히 유지됨에 따라, 지역 내 대미 수출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에 나섰다.인천시는 기존 경제산업본부 중심의 관세 대응체계를 확대해 유관 기관 및 단체가 공동 참여하는 ‘미국 통상정책 비상대응 TF’를 구성·운영하기로 했다.이번 TF는 인천시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여 ▲동향분석팀 ▲관세대응팀 ▲기업지원팀 ▲대외협력팀 등으로 구성되며, 인천경제동향분석센터,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 인천상공회의소, 인천테크노파크, 한국무역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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