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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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경로당 신축 및 보수 추진
철원군은 경로당 신축 및 소규모 보수사업 지원계획을 수립하여 지원하고 있다.갈말읍 (신)동막 경로당(마을회관) 신축 지원사업은 연내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상반기 경로당(마을회관) 개보수사업은 작년보다 17개소 증가된 53개소에 5억6천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노후화된 건물들에 대한 안전시설 보수와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시설보수 위주로 진행하고 있다. 경로당 개보수 사업을 통하여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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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직거래장터’ 개장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는 22일, 23일 양일간 본사 사옥 1층 로비에서 지역 소상공인들의 제품판매, 홍보, 판로 확대 등을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혁신도시 공공기관 상생협력 동행 직거래장터’를 열었다고 밝혔다. 직거래 장터에는 수공예, 친환경 먹거리와 친환경 생활용품을 생산·판매하는 35개의 울산지역 업체가 참여했다. 지역주민과 임직원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추억의 뽑기 경품 행사 등이 함께 진행되어 장터의 재미를 한층 더 높였다. ‘상생협력 동행 직거래장터’는 2022년부터 울산 중구지역 소상공인, 사회적경제조직, 혁신도시 공공기관, 중구청이 협력하여 소상공인과의 지역상생발전의 기회를 위해 마련한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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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대상포진과 대상포진 후 신경통 건강강좌' 개최
송파구가 2025년 첫 번째 건강증진 명사특강, ‘대상포진과 대상포진 후 신경통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알렸다.구는 올바른 건강정보를 구민에게 전달하고자 지난해부터 학계 저명인사를 강연자로 초청한 ‘건강증진 명사특강’을 개최해 왔다. 작년 한 해 동안 총 3회에 걸쳐 저속노화부터, 심장병, 뇌동맥류 등 다양한 인기 주제로 강연을 펼쳤으며, 약 1천여 명이 강연에 참여하는 등 호응도가 높았다.구는 올해 첫 강연 주제로 ‘대상포진’을 준비했다. 바늘로 찌르는 듯한 신경통으로 악명높은 질환으로,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varicella-zoster virus)가 수두를 일으킨 후 신경 주위에 잠복했다가, 면역력 저하 시 재활성화돼 신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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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2025 클래식다방 관객평가단 '서리풀 Tutti'' 발대식 개최
서초구와 서초문화재단은 ‘2025 클래식다방 관객평가단 '서리풀 Tutti'’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서리풀 Tutti(투티)’는 서리풀 악기거리의 음악 종사자와 클래식 전공자 등 총 20명으로 구성된 관객평가단이다. 이들은 오는 5월과 9월, 두 달에 걸쳐 ‘클래식다방’ 공연을 직접 관람하고 평가하며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Tutti’가 이탈리아어로 ‘전부, 전합주’를 뜻하는 만큼, 구는 평가단 운영을 통해 관객의 시선에서 공연을 점검하고, 함께 만들어 나가며 더욱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한편 클래식다방은 ‘클래식을 다양한 방식으로 즐기다’라는 의미를 담은 서초구의 대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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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관내 직업소개소 대상 '2025년 상반기 정기 지도·점검' 실시
성동구는 관내 유·무료 직업소개소 총 33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구는 건전한 고용질서 확립을 위해 '직업안정법' 시행규칙 29조(지도단속 및 보고)에 따라 연 2회 관내 직업소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점검은 2인 1조 점검반을 꾸려 사업장 방문과 직업소개소 사업의 운영실태 전반에 대한 위법·부당한 행위를 점검한다.주요 점검사항은 ▲직업소개요금 초과 징수 ▲보증보험 가입 및 갱신 ▲각종 장부 및 서류 비치 ▲변경내용 미신고 ▲신고 및 등록여건 미달 여부 등으로 특히 유료 직업소개사업자의 준수사항 및 행정처분 24개 기준에 미달하는지 여부를 집중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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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전기자동차 및 전기이륜차 구매 보조금 1억 5천만원 지원
강남구가 전기자동차 및 전기이륜차 구매 보조금으로 총 1억 5천만 원을 지원한다.이 보조금은 서울시와 환경부의 국·시비 지원에 더해 강남구가 구비를 추가로 지원하는 방식이다. 구는 지난해 처음으로 전기이륜차를 대상으로 1억여 원을 지원해 큰 호응을 얻고, 올해는 지원 예산을 50% 늘리고 대상도 전기차(영업용)까지 확대해 보다 폭넓은 수요를 반영했다.지원 대상은 강남구에 주소를 둔 개인, 관내 사업자, 법인 등으로, 영업용 전기차에 대당 100만 원의 정액 보조금이 지급된다. 개인용·렌트·리스 차량은 전기차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전기이륜차는 차종에 따라 보조금이 차등 지급되며, 배달용 전기이륜차의 경우 10만 원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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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우리동네 놀이e음' 사업 운영
중랑구가 취약계층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놀이e음’사업을 운영한다. ‘우리동네 놀이e음’은 지난 2022년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시행된 놀이 지원사업으로, 지난 3월 시작됐으며 12월까지 진행된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찾동)’와 연계해 복지플래너가 가정의 양육 환경을 점검하고, 놀이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월 각 가정을 방문해 영유아의 나이와 발달 수준에 맞춘 놀잇감, 도서, 생활용품 등으로 구성된 ‘놀이꾸러미’를 제공하고, 놀이 방법 안내와 양육 상담을 진행한다. 올해는 지역 내 16개 동 중 8개 동의 가정을 선정해 월 1회 정기 방문하며, 필요 시 전문 양육 코칭도 연계하고 반기별 전수 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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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제10기 구로어린이나라 안내 교육' 실시
구로구가 제10기 구로어린이나라 안내 교육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는 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한 10기 위원, 학부모, 멘토단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과 안내 교육이 함께 진행됐으며, 장 구청장은 신규위원들에게 직접 위촉장을 전달하고 활발한 활동을 당부했다. 이어 장 구청장은 희망나무에 "구로어린이나라, 민주주의 훈련의 기초가 되길"이라는 글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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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본격 강화
영등포구가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본격적으로 강화한다고 밝혔다.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태풍, 장마, 집중호우 등이 증가하면서, 구는 본격적인 우기를 앞두고 선제적 점검을 통해 사고 예방에 나선다.점검 대상은 2023년도 신규․연장 신고 및 허가된 옥외광고물 약 482개소로, ▲돌출‧옥상‧벽면 이용 간판 ▲현수막 게시시설 ▲지주 이용 광고물 등이 포함된다.주요 점검 사항은 ▲광고물 사용자재 부식 여부 ▲접합부 노화․균열․파손 상태 ▲전기 설비 배선 안전성 ▲신고․허가 내용 일치 여부 등이다. 특히 (사)서울시 옥외광고협회와 협력해 민관 합동 점검을 진행하여 전문성을 강화한다.점검 결과, 낙하 등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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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CCTV 안전체험장 운영 개시
성동구는 성동구청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에서 ‘CCTV 안전체험장’을 운영한다.성동구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는 2008년에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구축된 관제센터로 스마트 쉼터, 스마트 횡단보도 등 스마트 도시 인프라를 관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구는 올해 11월까지 통합운영센터에서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를 활용해 생활안전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CCTV 안전체험장’을 매주 1회 운영한다.안전체험 교육에서는 범죄로부터 보호 역할을 하는 방범용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운영관리, 비상벨 동작 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각종 사건, 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상황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다.해당 교육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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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1인 자영업자·프리랜서 출산가구 대상 '출산급여 및 출산휴가급여' 지원
마포구는 1인 자영업자와 프리랜서 출산가구를 대상으로 ‘출산급여 및 출산휴가급여’를 지원한다.현재 임신·출산 지원제도는 '고용보험법'과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등을 기반으로 고용보험 가입자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이로 인해, 고용보험 미가입자인 1인 자영업자와 프리랜서의 경우 본인 또는 배우자 출산 시 생계 활동에 어려움을 겪음에도 법적 보호 장치가 미비한 실정이다.따라서 위 지원으로 이들의 소득 공백을 일부 보전할 수 있어 출산·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우선 1인 자영업자, 프리랜서인 여성에게는 ‘임산부 출산급여’를 지원한다. 기존 고용보험 미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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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민관합동 현장 대응훈련 실시
서울시는 여의도 한강공원 인근에서 민관합동 현장 대응훈련을 실시한다. 시는 본 훈련에 앞서 지난 8일 선박 화재, 기관 고장, 기름 유출 상황을 가정한 도상 훈련과 16일 예행연습을 진행한 바 있으며, 22일 한 차례 더 예행연습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훈련에는 서울시 미래한강본부, 119 수난구조대, 한강경찰대, 영등포소방서, 유람선·한강버스 운영 업체 등 4개 공공기관과 2개 민간업체의 인력 약 105명과 선박 24척이 참여해 사고 발생 대응 매뉴얼을 점검한다. 참여자는 한강버스 배터리실 화재로 인해 조종 불가능한 상황을 가정해 배터리실 내 자체 소화 시스템으로 초기 화재를 진압하고, 기관실로 화재가 확산돼 기름이 수상에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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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의원, 주주충실의무 미뤄선 안돼…상법 개정안 재발의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의왕시·과천시) 국회의원은 22일 이사가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모든 주주에게 충실할 의무를 명확히 규정하는 (상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지난 번 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음에도 윤석열 정부에 가로막혀 최종 공포되지 못했다”며 “하루빨리 이사에게 주주충실의무를 부과할 수 있도록 원포인트 법안을 내놓게 됐다”고 법안 발의 취지를 설명했다.알다시피 ‘주주충실의무’를 규정한 상법 개정안은 지난 3월 1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하지만 4월 1일 거부권이 행사되고 재의결 196표를 얻는 데 그쳐 최종 법안 발효가 좌초된 바 있다. 그래서 이번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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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 참여할 가구 모집
중구가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에 참여할 가구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10년 이상된 노후주택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에너지 효율을 향상하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10년 이상 된 저층주택, 단독주택(다중·다가구 포함) 및 공동주택(다세대·연립) 중 ▲중위소득 이하인 주거 취약가구 거주 주택 ▲반지하 주택 ▲불법건축물 기준이 해소된 옥탑방 ▲주택성능개선지원 구역 내 20년 이상 된 저층주택 등이다.지원 내용은 단열·방수·창호 공사 등 주택의 성능을 개선하는 공사, 차수판·역류방지시설·방범시설·소방안전시설 등 안전시설 공사, 내부 단차 제거·안전 손잡이 설치 등 편의시설 공사로 구성된다. 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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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봉천동 아파트 화재 피해 긴급 수습 및 대책 마련
관악구가 봉천동에서 발생한 21층 규모 아파트 화재로 인한 피해를 수습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이번 화재로 파악된 사상자는 사망자 1명을 포함한 총 7명으로, 부상자 6명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비응급환자도 7명 발생했으나 현장조치 후 귀가했다.구 재난안전상황실에서는 화재 발생 확인 직후 출동해 통합지원본부를 설치하고 현장 대응에 나섰다. 이어 구 보건소가 아파트 내 현장응급의료소를 설치하고 경증, 중증 환자 분류소를 운영해 부상 정도에 따라 현장에서 처치하거나 병원에 인계했다.불은 10시경 완전히 진화됐다. 현장 수습을 일정 부분 마무리 한 구는 이날 오후 유관부서 긴급회의를 진행하고 피해자와 이재민, 연기가 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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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향엽 국회의원, 광양시 세월호참사…11주기 기억식·문화제 참석
더불어민주당 권향엽 (순천광양곡성구례을) 국회의원이 지난 20일 광양시 서천변 음악분수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1주기 기억식 및 문화제’에 참석했다. 권 의원은 ‘세월호 참사 11주기 광양추모위원회’ 주최로 열린 행사에서 추모사를 통해 “온전한 진상규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이 유가족의 고통을 덜고 치유와 회복의 완성”이라며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국회의원으로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분명하게 밝혔다.그러면서 권 의원은 “모두가 함께 기억하고 다시는 이런 참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 마음을 모아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권향엽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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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2025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 수립
은평구는 ‘2025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실행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올해 정책은 ‘지속가능한 은평형 ESG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전략이다. ‘구민 곁에 힘이 되는 은평의 내 일(job)’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가치를 반영한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중심으로 구성했다.특히 인구 구조 변화와 산업 특성, 고용 여건 등을 고려해 청년·여성·어르신·중장년·장애인 등 전 계층을 아우르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균형 있게 추진 중이다.일자리 정책은 ▲복지‧고용‧성장의 선순환을 위한 은평형 사회서비스 일자리 지속 확대 ▲생애주기를 고려한 지역·계층별 수요 맞춤형 일자리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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