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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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원 수경시설 5월 본격 가동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시원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5월부터 주요 공원에 설치된 수경시설의 가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가동되는 수경시설은 인천대공원, 송도센트럴파크, 청라호수공원 등 주요 거점공원을 포함한 관내 공원에 설치된 170여 개의 시설이다. 경관 분수, 인공폭포, 계류시설 등 다양한 유형의 수경시설이 포함되어 있으며, 각 군·구의 운영 상황과 기상 조건, 시설 특성 등을 고려해 5월부터 9월까지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수경시설에서 분수나 폭포 형태로 떨어지는 미세한 물방울은 공기 중 음이온 농도를 증가시켜 자연 속의 상쾌함을 시민들이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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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앙근린공원 지하공영주차장 사업 실시계획 고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4월 24일 문화예술회관 주변의 주차난 해소를 위한 ‘중앙근린공원 지하공영주차장 확충사업’에 대한 도시계획시설사업 실시계획을 고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당초 해당 사업의 실시계획 고시를 2024년 11월 목표로 관련 기관과의 사전협의를 마쳤으나, 최종 설계경제성 심의 결과 사업비가 360억 원으로 증가하고 사업 기간이 연장되면서 중앙투자심사 대상 사업에 포함됐다. 이에 따라 중앙투자심사 완료 이후로 실시계획 고시가 연기됐다. 이후 약 3개월간의 심의를 거쳐 지난 4월 2일 행정안전부의 중앙투자심사가 완료됨에 따라, 시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실시계획을 고시하게 됐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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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협력 지역경제 회복 나선다
인천시가 최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새로운 지원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월 25일 인천시청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소상공인 지원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정책 협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김진태 경제산업본부장, 안수경 소상공인정책과장을 비롯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박성효 이사장, 황미애 상임이사, 강성한 인천지역본부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시의 주요 정책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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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강경숙의원 등 12인, 학교시민교육 지원법안 제안
강경숙의원 등 12인은 학교시민교육 지원법안을 제안했다고 24일, 밝혔다.제안이유는 '교육기본법'은 민주시민으로서 필요한 자질을 갖추게 하는 것을 교육이념의 하나로 규정하고 있으며, 민주시민 육성을 위한 교육의 필요성 또한 폭넓은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지만 지난 몇 년 사이에 교육부와 일부 교육청에서는 민주시민교육을 담당하는 부서를 폐지하는 등 시민교육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이에 학교에서조차 이러한 교육을 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미흡해 체계적인 민주시민교육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고 한편 갈수록 다양하고 복잡해지는 여러 사회적인 문제 속에서 바람직한 시민 육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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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장철민의원 등 16인,양성평등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장철민의원 등 16인은 양성평등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4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여성가족부장관이 국가의 성평등수준을 계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도록 성평등한 사회참여의 정도, 성평등 의식ㆍ문화 및 여성의 인권ㆍ복지 등의 사항이 포함된 국가성평등지수를 매년 조사ㆍ공표하도록 하고 있다.그런데 고용분야의 성평등 관련 정보 공개의 대상 및 방법에 대해서는 '남녀고용평등과 일ㆍ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고용정책 기본법' 등 각각의 개별법에서 파편적으로 규정하고 있어, 국민이 고용분야의 성평등 수준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어렵고 관련 정보에 접근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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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지역 우체국과 ‘생명존중 안심마을’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24일 기장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지역 우체국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25일 밝혔다.이날 협약에는 기장군정신건강복지센터, 기장우체국, 부산모전우체국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으로 참여 기관들은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생명존중 활성화 공동 캠페인, 자살예방 교육 등 지역사회 생명지킴이 활동에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우체국 소속 집배원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정신건강 위험군 조기 발견을 위한 정신건강 검사와 상담도 제공키로 했다.‘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지역사회 내 자원과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자살 감소에 기여하고, 지역주민을 위한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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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만들어 가는 새로운 청렴문화활동 진행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24일, 나주 본사에서 임직원 가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함께 만드는 조직문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다양한 청렴 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 친화적 조직문화 개선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어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확산하는 시간이 됐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전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한 '청렴 핸드프린팅' 퍼포먼스였다. 손바닥에 물감을 묻혀 손자국을 찍은 한 참가자는 "청렴은 우리 조직뿐 아니라 가장 소중한 내 가족을 지키는 것으로, 가족을 사랑하는 만큼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하며 의지를 다졌다.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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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정밀진단·성능평가 결과보고서 평가기관 워크숍’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5일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공단)과 함께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철도시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정밀진단·성능평가 결과보고서 평가기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남 진주시 관리원 본사에서 2일 간 열린 워크숍은 철도시설 중 구조물·건축물 분야 결과보고서를 평가하는 관리원과, 궤도·전철전력·신호제어·정보통신 분야 결과보고서를 평가하는 공단이 정밀진단·성능평가 결과보고서 평가제도의 개선안을 공유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밀진단·성능평가 결과보고서 평가’ 제도는 철도시설의 정밀진단 및 성능평가 전반에 걸친 기술 수준을 향상시키고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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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사감위 이진식 사무처장 초청 특강 성료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25일 오후 부산 금정체육공원 꿈나래어린이극장에서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이하 사감위) 이진식 사무처장을 초청해 ‘도시의 미래–경륜 발전과 건전 레저문화를 위해’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통합 이후 공단이 추진하는 경륜사업의 시너지 효과와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을 공유하고, 사감위와의 정책적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이진식 사무처장은 부산 경륜의 지역 관광 연계 가능성과 복합레저 콘텐츠로의 전환을 강조하며, 지역 자원을 활용한 전략적 방향을 제시했다.또한 사감위가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불법 사행산업 근절 ▲청소년 보호 ▲이용자 중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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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경남 지역 건축사회와 ‘건설안전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5일 경남 창원시 그랜드 머큐어 앰버서더에서 창원, 진주 등 경상남도 내 18개 지역 건축사회와 건설안전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각 지역의 건축사, 관리원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안전한 건설 환경 조성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관리원과 지역건축사회는 건설공사 안전관리에 관한 기술 지원, 안전 분야 자문 및 컨설팅, 정보 및 기술교류 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 이어 ‘건설안전·품질 셰르파’ 양성 교육이 진행되었다. 교육은 건축사들이 건설안전과 품질관리 업무를 선도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 스마트 안전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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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내달 3일 전당대회... 경선 '당원투표 선거인단' 76만5천773명 확정
국민의힘은 25일 대선 후보 2차 경선 당원 투표에 참여할 선거인단을 76만5천773명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호준석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당 선거관리위원회 회의 후 "책임당원 전원, 일반당원 중 1년 내 1회 이상 당비를 납부한 분들까지 선거권을 주고, 탈당 현황 등을 반영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2차 경선은 김문수·안철수·한동훈·홍준표 후보(가나다순)가 경쟁한다. '선거인단 투표 50%·일반국민 여론조사 50%' 방식으로 진행되며 선거인단 투표는 모바일과 ARS로 27∼28일 진행된다. 2차 경선에서 과반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선거인단 투표 50%·일반국민 여론조사 50% 비율로 1·2위 득표자 간 최종 경선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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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국가철도공단 철도 굿즈샵 수서역 개장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이 25일 수서역에 SRT 공식 굿즈샵 ‘샵에스알티(#SRT)’를 개점했다.에스알과 국가철도공단, 고용노동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회적기업 코이로 등이 협력해 문을 여는 샵에스알티(#SRT) 매장에서는 SRT 굿즈와 국가철도공단 굿즈, 우리나라 사회적 기업의 우수한 제품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특히, 이날 매장에서는 개점을 기념해 레일 금속배지 3종 모음, 열차운전실 프린팅 티셔츠, 맥세이프 폰케이스, KR레일로 러기지택 등 에스알과 국가철도공단의 새로운 굿즈들을 선보여 철도 굿즈 팬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에스알과 국가철도공단은 앞으로도 사회적기업, 공공기관은 물론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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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디지털자산 육성법’ 제정 추진... "단순투자수단 넘어 21세기 금"
국민의힘은 디지털 자산 시장을 양성화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디지털자산 육성 기본법' 제정 추진을 예고했다. 김상훈 당 정책위의장은 25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호함과 규제의 시대를 끝내고 디지털자산 육성 시대를 열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정책위의장은 "디지털 자산은 단순한 투자수단을 넘어 21세기의 금이라 불릴 수 있는 새로운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의 잠재력도 지니고 있다"며 "이젠 망설임을 접고 디지털 자산의 본격적 육성과 제도화를 위한 도전의 시대로 전환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은 가상자산 투자자 보호 및 블록체인 산업 혁신 지원책 등이 담긴 제정안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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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대행, 내주 출마 선언 가능성 제기... “회피만 할 수 없어” 측근 전언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정치권 안팎에서 제기되는 출마 요구에 대한 목소리를 회피할 수만은 없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알려져 출마 가능성이 제기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 관계자는 이날 "한 권한대행이 최근 주변 인사들을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얘기한 것으로 들었다"고 전했다. 또 다른 정부 관계자는 "애초 한 권한대행의 뜻은 대선 불출마였다"면서도 "그러나 최근 분위기를 보면 결국 다음 주 중에 출마를 선언할 가능성이 매우 큰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 권한대행이 대선에 출마한다면 공직선거법과 정치·경제 여건 등을 고려할 때 다음 주에 선언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온다. 공직선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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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국회 청문회에 '심신쇠약' 불출석사유서 제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오는 30일 열리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YTN 민영화 등 방송·통신 분야 청문회'에 불출석할 전망이다. 최최민희 위원장은 25일 페이스북을 통해 "김건희씨가 과방위 청문회 불출석 사유서를 보내왔다"며 "(사유가) 심신 미약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앞서 과방위는 지난 18일 전체회의에서 청문회 증인으로 김 여사를 비롯해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박장범 KBS 사장 등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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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韓대행 추경 시정연설 비판... “3년간 尹정권 뭐했나”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4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추경안 시정연설을 비판하고 나섰다. 박 직무대행은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경기가 침체될수록 정부의 적극적 재정 정책이 필요하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고 있지만 윤석열 정권은 지금까지 귀를 닫고 있었다"며 "1년이 넘도록 경기회복 마중물을 위한 추경 요구를 외면하더니, 시정연설에서 추경이 시급하다고 언급하는 대목이 참 낯 뜨거웠다"고 비판했다. 박 직무대행은 "지난 3년간 윤석열 정권은 뭘 했나"라며 "앞뒤 없는 건전재정, 민생 없는 부자감세의 그릇된 경제 정책으로 정부의 내수 기여도가 0.1%에 그치는 허망한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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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캠프, 공동선대위원장에 양향자 추가 선임
국민의힘 한동훈 대선 경선 후보 캠프가 25일 공동선거대책위원장에 1차 경선에서 경쟁했던 양향자 전 후보를 추가로 인선했다고 밝혔다. 양 전 의원은 지난 10일 개혁신당을 탈당하고 국민의힘에 입당해 대선 경선에 도전했으나 1차 컷오프에서 탈락한 뒤 한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양 전 의원이 합류하면서 한 후보 캠프는 조경태(6선·부산 사하을) 의원, 최재형 전 의원과 함께 3인 공동선대위원장 체제가 됐다. 이와 함께 김성원(3선·경기 동두천양주연천을) 의원은 캠프 정무전략총괄위원장으로, 캠프 대변인에는 김윤형 전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이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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