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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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수도권 대체매립지 확보’ 자원순환공원 입지후보지 4차 공모 시행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환경부(장관 김완섭),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 경기도(도지사 김동연)와 ‘수도권매립지정책 4자 협의체(환경부·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경기도)’를 논의한 결과에 따라 수도권 광역 대체매립지 확보를 위한 ‘자원순환공원 입지후보지 4차 공모’를 5월 13일부터 10월 10일까지 150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4자 협의체는 지난해 3차 공모(2024.3.28.~6.25)가 기초지자체의 응모 없이 종결됨에 따라 이번 4차 공모에서는 응모 문턱을 대폭 낮춰 공모를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시설규모 등 공모 조건을 원점에서 재검토하여 5월 13일 ‘수도권해안매립조정위원회’에서 4차 공모 계획을 서면으로 심의하여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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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본격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인천 청년정책의 방향과 비전을 제시할 ‘제2차 인천광역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이를 위한 착수보고회를 5월 13일 시청 공감회의실에서 개최하고, 향후 정책 추진 방향과 과업의 범위 등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이번 착수보고회는 황효진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이 주재했으며, 청년정책과 관련된 5대 분야(일자리, 주거, 교육, 문화‧복지, 참여‧권리)의 부서장들과 인천연구원, 인천도시공사,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 등 관계기관과 청년들이 함께 참석해 정책의 추진 방향성을 논의했다.‘청년정책 기본계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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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온(溫)밥 돌봄’으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
인천시가 추진 중인 ‘온(溫)밥 돌봄’ 사업이 결식아동 급식사업이 갖는 여러 고질적 문제를 다소간 해결할 수 있을 전망이다.인천형 출생 정책 시리즈, i 길러드림 사업의 하나인 ‘온(溫)밥 돌봄’ 사업은 취약계층 및 급식카드 사용 아동을 대상으로 ▲방학 중 중식 지원 ▲아동급식 무료배달 서비스 ▲온밥 음식점 발굴 등 든든하고 따뜻한 밥상을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는 것이 골자다.아이들의 끼니는 단순한 식사를 넘어 건강, 성장, 학습, 정서와 깊이 연결된 중요한 요소로, 인천시가 아이들을 위해 마련한 따뜻한 한 끼에는 위로와 사랑, 연결이 담겨있다.결식아동 급식사업은 아동들의 기본적인 식사를 보장하기 위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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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노후계획도시정비 자문단 및 추진단(TF) 회의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5월 13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노후계획도시정비 자문단 및 제3차 노후계획도시정비 추진단(TF)’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인천시가 추진 중인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 수립의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자문단을 공식 출범하고, 추진단(TF)과의 협업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으며, 자문단 위촉, 노후계획도시정비 방향 설명, 자문단·추진단 공동 회의 등이 진행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인천시가 미래도시로의 전환을 위한 비전과 실행전략을 자문단과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협업 방안과 분야별 주요 쟁점에 대해 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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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유정복 시장 주재 5월 간부회의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5월 13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유정복 시장 주재로 간부회의를 열고,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부회의는 인천시 간부를 중심으로 조직의 분위기를 바로잡고, 보다 책임 있는 자세로 시정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 유정복 시장은 “그동안 인천시는 타 지자체보다 앞서 다양한 성과를 이뤄왔으며, 대외 평가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고 있다” 라며 “이는 간부진을 포함한 공직자 모두가 맡은 바 소임을 다한 덕분”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상황을 냉철히 진단하고, 간부들이 하나 된 뜻으로 책임 있는 자세를 견지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이날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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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입시설명회 및 학부모 특강’ 성료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지난 10일 기장군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기장군진로교육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린 입시설명회 및 학부모 특강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13일 밝혔다.이날 설명회에서는 EBS 표준화 심리검사 전문 컨설턴트인 정해진 교수와 SD입시전략연구소 소장인 박상도 교수가 직접 전문 강사로 나서 강연을 진행했다. 관내 학부모 및 중·고등학생 150명이 참석하면서 높은 관심을 보였다.1부에서는 정해진 교수가 ‘진로진학’을 주제로 자녀의 진로개발 및 고3 수험생을 위한 입시전략 등에 대해 강연을 펼쳤다. 2부에서는 박상도 교수가 ‘입시전략’을 주제로 올해 대입전형에 대한 이해와 준비전략을 설명하는 특강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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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올해의 박물관·미술관상’ 수상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토지주택박물관이 ‘올해의 박물관·미술관상’ 교육 부문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올해의 박물관·미술관상’은 (사)한국박물관협회에서 매년 박물관·미술관 활성화와 발전에 공헌한 박물관과 미술관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전시, 교육, 출판 3개 분야별로 선정된다.토지주택박물관은 문화시설 접근성이 낮은 소외지역 초등학교를 찾아 박물관의 전시, 교육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박물관’ 프로그램을 운영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지난해에는 ‘우리 전통건축 이야기’를 주제로 김해 영운초등학교를 찾아 아이들을 대상으로 전통 건축 문화 교육을 진행했는데, LH 임직원들이 보조 강사로 참여해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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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청년이 직접 만드는 주거정책 ‘LH일을 짓다!’ 공모전 개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청년 주거정책 대국민(청년) 아이디어 공모전 ‘LH일을 짓다!’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LH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청년의 시각에서 다양한 주거수요를 끌어내고, 주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은 오는 6월 9일까지 4주간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19세에서 39세까지 대한민국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 주제는 총 4가지로, △청년이 원하는 ‘미래 주거공간’ △주거비 Zero 프로젝트 △청년 주거 안전망 △청년이 머무는 지역, 기회가 되는 주거 중 하나를 선택하거나 혼합해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특히 이번 공모전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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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문수 겨냥 ‘비상계엄’ 옹호 비판... "이재명은 국민 섬기는데, 김문수는 전광훈·윤석열 섬겨"
더불어민주당이 13일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를 겨냥해 "비상계엄을 옹호하는 내란 극우 후보"라며 비판하고 나섰다. 윤호중 중앙선대위 총괄본부장은 이날 선대위 총괄본부장단 회의에서 "김 후보는 위장 사과로 국민을 기만하고 우롱한다"며 "내란수괴 윤석열부터 출당 조치하는 것이 진정한 사과의 방법이며, 내란을 옹호·선동한 전광훈 목사와도 단호히 결별하라"고 요구했다. 천준호 전략본부장은 "이재명은 국민을 섬기는데, 김문수는 전광훈과 윤석열을 섬긴다"며 "윤석열 정부 국무위원일 때도 내란에 동조·옹호했고 대선 후보가 된 지금도 제대로 사과하고 있지 않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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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재명 향해 비판 수위 높여... "김문수는 청렴 이재명 위선과 가짜"
국민의힘이 13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를 향해 "범죄자" , "위선과 가짜" 등의 표현으로 비판 수위를 높였다. 권성동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열린 대구·경북 선대위 출정식에서 "김문수 후보는 청렴결백한 정치, 일 잘하는 정치, 깨끗한 정치고, 이 후보는 거짓말 잘하는 정치, 말 수시로 바꾸는 정치, 포퓰리즘에 빠져있는 정치"라며 "김 후보는 파주 LG산업단지를 만든 분이다. 이 후보는 대장동·백현동 비리를 저지른 사람이다. 응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범죄자 이재명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드는 나라는 안된다"면서 "이번 선거를 통해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호영 공동선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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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대행, 대선 앞두고 공직자 정치 중립 당부... “국민통합 이루는 선거 힘모아야”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3일 대선을 앞두고 공직자 정치적 중립을 강조하고 나섰다. 이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21대 대통령선거 선거운동이 이번 주부터 본격 시작됐다"며 "모든 공직자는 정치적 중립을 확실히 지키면서 좌고우면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이 대행은 또 "마지막 단 하루까지 빈틈없이 챙겨야 할 소임은 국민의 안전과 민생"이라며 "특히 국민 안전은 정부의 존재 이유이자 어떤 경우에도 정부가 무한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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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 차남 김현철, 이준석 지지 선언... "40대 기수론처럼 세대교체"
김영삼 전 대통령(YS)의 차남 김현철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이 13일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김 이사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제는 시대교체뿐 아니라 세대교체도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며 "과거 YS의 40대 기수론처럼 낡고 무능하고 부패한 기성정치권을 이제는 과감히 밀어내고 젊고 참신하고 능력 있는 정치지도자를 새롭게 만들어 나가야만 한다"고 적었다. 김 이사장의 지지 선언에 이 후보는 페이스북을 통해 "김 이사장님의 지지 선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40대 기수론의 공인된 계승자라는 심정으로 그 뜻을 잊지 않고, 저 역시 정치개혁의 길을 흔들림 없이 걸어가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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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계엄 사태' 우회 사과 중도 확장 시동... '빅텐트 재시도' 가능성 피력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사과의 뜻을 내비치며 중도 지지세 확장에 나섰다. 신동욱 수석대변인은 13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브리핑에서 "최근 계엄 사태로 국민이 고통스러워하고 어려움을 겪는 데 대해 후보가 공식적으로 유감 표명을 했다"며 "이 기조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김 후보는 전날 채널A 인터뷰에서 "계엄으로 인한 고통을 겪고 있는 국민들께 진심으로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다만 김 후보 측은 '계엄에 대한 직접적 사과는 아니다'라고 선을 그으며 강성 지지층에 대한 여론도 염두에 두고 있음을 나타내기도 했다. 한편 김 후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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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TK서 ‘박정희 비전’ 강조하며 표심 공략... "영남·호남, 박정희·DJ 정책 무슨 상관인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6·3 대통령선거 공식 선거운동 둘째 날인 13일 대구·경북(TK), 울산광역시 등을 돌며 '국민 통합'을 앞세워 표심 공략에 나섰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경북 구미역 광장 유세에서 "좌측이든 우측이든, 빨강이든 파랑이든, 영남이든, 호남이든 무슨 상관이 있나"라며 "진영이나 이념이 뭐가 중요한가. 박정희 정책이면 어떻고 김대중 정책이면 어떤가"라고 말했다. 박정희 전 대통령 시절 국가 발전·산업화의 중심지인 TK와 울산에서 국민 통합과 지역 균형 발전 비전을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하고 자신의 실용주의의 관점에서의 포지션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후보는 이와 함께 그동안 TK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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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아, 공보의·군의관 군복무…2년으로 단축한 법안 대표발의
13일 국민의힘 한지아 국회의원이 공보의와 군의관의 의무복무기간을 3년에서 2년으로 단축하는 병역법·군인사법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아는 이는 알다시피 현재 공보의·군의관의 의무복무기간은 3년이다. 하지만 군사훈련기간을 포함하면 각각 37개월·38개월로 현역병 18개월의 2배가 넘는다. 특히 일련의 국방개혁으로 일반 병사의 복무기간은 단축되고 급여도 인상돼 형평성 논란 속에 공보의·군의관은 예비의사들의 외면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공중보건의사 수급 현황은 2014년 2379명에서 지난해 1209명으로 절반가량 줄었다. 2023년 5월 기준 공보의 배치 대상 보건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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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부산남부서, 광안대교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집중 추진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광안대교 일원에서 부산남부경찰서와 합동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운전 캠페인을 집중적으로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가정의 달과 연휴 기간을 맞아 교통량 증가가 예상되는 시점에 맞춰, 운전자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광안대교 내 교통사고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단은 캠페인 기간 동안 차로 변경(끼어들기) 금지, 졸음운전 및 과속 예방 등 운전자 준수사항을 중심으로 현장 캠페인과 홍보 활동을 했다. 특히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사고 유형에 대한 심층 분석을 통해 향후 맞춤형 안전대책 마련에도 활용키로 했다.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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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선대위에 '디지털자산위' 출범... 시장 발전·투자자 보호 역할
더불어민주당이 13일 선거대책위원회 안에 가상자산, 스테이블코인, 대체불가토큰(NFT) 등 디지털자산 정책을 담당하는 '디지털자산위원회'를 만들었다. 민병덕 의원이 위원장, 김정우 전 의원이 수석부위원장을 맡았다. 위원회에서는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 등 산업 진흥과 이용자 보호를 포괄하는 정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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