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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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무주군, 햇빛 차단망 보급 시범사업 완료
전라북도 무주군이 '다목적 햇빛 차단망 보급'을 완료했다.무주군에 따르면 햇빛 차단망은 과원 내부 온도를 3℃ 이상 낮춰 일소 피해를 10% 이상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한 과일의 착색률을 높이고 우박에 따른 낙과 피해도 예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무주군은 2022년부터 햇빛 차단망 보급 시범사업을 추진 중으로 현재까지 3차례에 걸쳐 9개 농가, 총 3ha 면적에 햇빛 차단망을 보급하며 기후변화 대응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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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남원시, 2025년 농산물 포장재 등 지원사업 추진
전라북도 남원시는 2025년 ‘농산물 포장재 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11.2억원 규모로 도내 동일사업 추진 시군 가운데 가장 많은 사업비가 투입된다. 지원대상은 공동출하농가 및 공동선별농가이며, 통합마케팅전문조직인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이 사업시행주체로 참여해 사업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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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진안군, 2025년도 상반기 지방세 징수실적 우수시군 평가 최우수 수상
전라북도 진안군이 ‘2025년도 상반기 지방세 징수실적 우수시군 평가’에서 최우수를 수상했다.이번 평가는 전북특별자치도의 주관으로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징수율, 징수율 신장, 번호판 영치, 공매 실적 등 9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실시됐다.진안군은 고액 체납자에 대한 면밀한 분석 및 관리를 위한 읍·면 징수대책보고회를 수시로 운영해왔다. 아울러 고액 및 상습 체납자에 대한 부동산 및 금융 재산 압류,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경매 및 공매처분 등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통하여 체납 해소에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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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충북아쿠아리움, 어린이 야외 물놀이장 무료 개장
충청북도 괴산군에 위치한 충북아쿠아리움은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야외 물놀이장을 오는 7월 18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45일간 무료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물놀이장은 어류양식체험관 앞 광장에 조성되며, 오후 12시부터 4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운영은 매시 50분 가동 후 10분 휴식 방식으로 진행돼 이용객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을 고려하고 있다. 이번 물놀이장에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슬라이드, 풀장, 워터바이크, 분수터널 등 다양한 놀이시설이 갖춰질 예정이다. 무더위 속에서도 가족들이 함께 시원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질 계획이다. 이용 대상은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이며 보호자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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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제16호 민간정원 신규 지정
충청북도는 청주시에 위치한 ‘마야정원’을 도내 신규 민간정원(제16호)으로 등록했다고 밝혔다.마야정원은 카페를 이용하는 손님들과 방문객을 위해 조성된 아담한 정원이다. 종교의 유무와 상관없이 누구나 방문해 휴식과 마음의 평화를 누릴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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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단양교육지원청, 사회정서교육 연수 실시
충청북도 단양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7월 2일 ‘학교 현장 적용 중심 사회정서교육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교사들의 사회정서교육 역량 함양과 학교 현장에서의 실제 적용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사회정서교육에 대한 기본 이해부터 다양한 실천 사례 소개까지 현장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연수에서는 △사회정서교육의 개념과 필요성 △학생들의 정서·사회적 기술 함양을 위한 교수·학습 전략 △학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천사례 공유 등이 다뤄졌다. 특히 실제 학교에서 시행된 다양한 수업 및 생활지도 사례를 바탕으로, 교사들이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방법과 노하우가 전달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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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진천군, 승용이앙기 임대 행사 마무리
충청북도 진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승용이앙기 임대를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혓다. 지난 5월 16일부터 시작해 총 115명이 임대를 했으며, 군 농업기술센터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논에 알맞는 모심기 △기계 조작법 △비상 상황 발생 시 응급 조치 등 현장 지도 교육을 진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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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청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보육교직원 대상 힐링 프로그램 실시
충청북도 청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1일 청주시에 근무하는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보육교직원들이 꽃다발 만들기와 명상 프로그램을 하면서 보육 현장에서의 스트레스 해소, 번아웃 예방 및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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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보령시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생활권 어르신 맞춤 건강관리 프로그램 성황리 운영
충청남도 보령시는 맞춤 건강관리교실을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송학3리 농업인복지회관에서 운영했다고 밝혔다.‘송학항 건강관리교실’은 송학항 생활권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향후 새롭게 조성되는 어촌생활권 노인돌봄시설의 활용성을 높이고자 2024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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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행정통합 주민 설명회 개최
충청남도가 2일 오전 공주시 아트센터 고마 컨벤션홀, 오후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주민 설명회를 차례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당위성을 도민과 공유하고, 공감대 확산을 위해 홍성·예산·천안 등에 이어 일곱 번째로 마련했다.시군 주민 설명회는 다음 달 8일까지 도내 15개 시군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개최할 예정이다. 민관협의체는 시군 주민 설명회를 비롯,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행정통합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공유하고, 소통을 이어 나아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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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충남콘텐츠진흥원, 2025 도쿄 XR·메타버스 페어 참가
충청남도 (재)충남콘텐츠진흥원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2025 도쿄 XR·메타버스 페어(XR·Metaverse Fair Tokyo Summer 2025)'에 7월 2일부터 4일까지 참가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충청남도 내 메타버스 유망기업인 ▲ 디지포레(제조 AI메타버스 팩토리), ▲에잇톤즈 (XR콘텐츠 저작 및 뷰어도구), ▲아트뮤(글로벌 크리에이터 특화 XR관광 플랫폼 콘텐츠) 3개사와 함께 참가하며,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과 수출 판로 개척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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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청양군, 푸드플랜 활성화 방안 모색 현장토론회 개최
충청남도 청양군은 2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과 공동으로 ‘푸드플랜 활성화 방안 모색’을 주제로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지역 먹거리 정책에 대한 설명은 물론, 행정·재단·농가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해 생생한 경험과 의견을 나누는 현장 중심 논의의 장이 펼쳐졌다.특히 청양군은 푸드플랜 정책을 본격화한 선도 지자체로서 그동안의 추진 성과와 현장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향후 과제를 함께 점검하고 미래 발전 전략을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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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홍성종합터미널 주변 도시침수 예방사업 및 빗물받이 정비 현장점검 실시
충청남도는 홍성군에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침수피해 지역 현장점검을 7월 2일에 실시했다고 밝혔다.홍성종합터미널 주변은 2021년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집중호우로 상가 10동 등 저지대 침수피해가 발생한 지역이다. 당시 우수관거 규격 부족 및 내수배제 불량으로 노면수 자연배제가 불가능해 침수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도와 홍성군은 터미널 주변 하수도 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한 고암리와 대교리 일원 0.49㎢에 빗물펌프장 1개 설치 및 관로개량(L=3.31㎞)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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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협력사들과 ‘CEO·상임감사·협력회사와 함께하는 청렴간담회’ 개최
전력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나주 본사 대회의실에서 지난 6월 25일과 7월 2일 각각 화력 및 원자력 발전 정비분야 협력회사 대표들을 초청해 ‘CEO·상임감사·협력회사와 함께하는 청렴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한전KPS 김홍연 사장과 이성규 상임감사, 조영래 경영관리본부장, 김도윤 발전안전사업본부장, 전호광 원전사업본부장 등 경영진을 비롯한 임직원과 각 협력회사 대표들이 참석해 반부패·청렴 실천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통 강화에 뜻을 모았다 이번 간담회는 부패·갑질 근절을 통한 안전사고 예방, 공정한 업무 환경 조성, 그리고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제도 개선을 위한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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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김인중 사장, ‘보성 영농형 태양광’ 현장 방문
한국농어촌공사는 김인중 사장이 지난 1일 전남 보성군에 위치한 '보성 농업인 영농형 태양광 발전소' 를 방문해 농업과 에너지 생산을 병행할 수 있는 새로운 농가 소득 모델의 가능성을 논의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영농형 태양광의 실증 사례와 수익 구조를 확인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에는 문병완 보성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했으며, 영농형 태양광의 현황과 향후 확대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다.‘영농형 태양광’은 식물이 일정 일조량을 넘어서면 광합성량이 증가하지 않는 ‘광포화점’의 원리를 응용한 방식이다. 작물이 더 이상 필요로 하지 않는 일조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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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충북도, ‘충청북도 우수농산물 직거래 구매상담회’ 개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와 충청북도(도지사 김영환)가 공동 주최하고, 삼성웰스토리와 현대그린푸드가 참여한 ‘충청북도 우수농산물 직거래 구매상담회’가 2일 청주시 오송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aT의 ‘지자체 연계 우수농산물 직거래 판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충청북도 농산물의 소비 활성화와 판로 다변화를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충주시, 제천시, 보은군, 영동군, 진천군, 음성군 등 6개 시·군에서 추천한 7개 생산단체가 참가해 삼성웰스토리, 현대그린푸드 구매담당자와 열띤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지역의 우수농산물로 뽑힌 사과, 쌀, 샐러드 채소류 등을 중심으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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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제10회 서비스위크’ 개막
한국표준협회(회장 문동민, 이하 ‘협회’)는 2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Limitless AX, 서비스의 경계를 넘다’를 주제로 ‘제10회 서비스위크(7월 2~4일)’의 문을 열었다. 첫날에 개최된 ‘서비스 미래혁신 심포지엄’은 국내·외 서비스 기업 및 학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서비스산업의 미래와 전략을 논의했다.발제와 진행을 맡은 이유재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석좌교수는 AI 전환 시대를 ‘초개인화’, ‘예측적 가치’, ‘몰입형 상호작용’으로 정의하며, 기술을 넘어 고객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신뢰 설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강민수 LG전자 MS사업본부 담당은 “AI는 제품 지능화를 넘어 고객 일상의 경험을 재설계하는 핵심 수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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