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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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2025년 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에 선정된 상점가 대상 사업설명회 개최
성북구가 ‘2025년 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에 선정된 성북동길 상점가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서울신용보증재단 성북종합지원센터와 공동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주민과 상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의 전반적인 추진 계획과 향후 방향이 공유됐다.‘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대표적인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로, 고유의 브랜드를 지닌 로컬 상권을 육성하고 지속 가능한 상권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성북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성북동길 상권의 브랜딩 개발을 비롯해 다양한 로컬 이벤트 운영과 주민·상인 참여 확대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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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찾아가는 결핵예방교육' 실시
도봉구가 ‘찾아가는 결핵예방교육’을 실시한다.올해는 지난해보다 5개소 확대해 요양원, 데이케어센터 등 집단시설 총 30개소에서 진행한다.요양원, 데이케어센터와 같은 감염 취약시설은 밀집된 환경과 고령층 이용 비율이 높아 감염병 전파 위험이 크므로 대면 교육으로 진행하고 의료기관, 유치원 등은 자료를 배포해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할 계획이다.대면 교육에서는 대한결핵협회 전문강사가 나서 결핵의 위험성, 전파 경로, 시설 내 결핵 발생 시 대처법 등을 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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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주민과 함께 꿈꾸는 강남의 미래' 정책토론회 개최
강남구가 코엑스 스타트업브랜치에서 ‘주민과 함께 꿈꾸는 강남의 미래’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민선 8기 강남구 정책을 되돌아보고, 주민이 체감한 정책 성과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미래 구정을 함께 설계하기 위한 자리다.토론회에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청년, 어르신 등 각계각층에서 선발된 주민 50명이 참여한다. 주민센터 추천, 사업 수혜자, 시설 이용자, 주민제안 공모전 수상자, 온라인 신청을 통해 참여 의사를 밝힌 주민 등 다양한 배경의 인원을 고르게 포함해, 정책을 실제로 경험한 이들이 생생한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구성했다.1부(오후 2시~3시 30분)는 ▲경제·일자리·청년지원 ▲문화·체육 ▲주거·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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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생활밀착형 청년정책 적극 추진
금천구는 생활밀착형 청년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구는 지난 12일 금천구 가산동 G밸리 기업시민청에서 ‘제5기 금천 청년네트워크 정책발표회’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5기 금천 청년네트워크가 상반기 정책워크숍에서 제안한 정책을 공유하며 향후 활동을 독려하는 자리였다.제안된 정책은 △금천구 내 유망 창업 동아리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2026 금천 청년 창업도약 동아리 지원사업' △ 금천구 1년 이상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청소 및 수리를 지원하는 ‘금천구 청년 주거환경 개선사업 SOS’ △청년 지역예술인을 육성하는 '금천구 청년예술인 첫걸음 프로젝트' △청년정책 전달매체가 될 ‘청정(청년+정보) 마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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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을 위한 사전 준비 마쳐
용산구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구는 지난 10일 이창석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7개 부서, 16개 동주민센터가 참여하는 전담 TF팀을 구성하고, 신속한 소비쿠폰 지급을 위한 빈틈없는 지원체계를 마련했다.TF팀은 예산 편성, 보조 인력 채용, 민원 응대, 홍보 등 전반적인 지급 준비를 총괄한다. 신청 개시 전인 7월 16일부터는 전담 콜센터를 운영해 구민들이 신청에 어려움이 없도록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오는 21일 오전 9시부터 9월 12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접수는 상시 24시간 신청이 가능하여 편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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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 청년 예비인턴 참여자 최종 선발 완료
서울시가 서울 청년 예비인턴 참여자 최종 선발을 완료했다. 선발된 예비인턴 120명은 7월 16일 발대식을 갖고, 2주간 직무교육을 거친 뒤 8월 1일부터 첫 출근에 나선다. ‘서울 청년 예비인턴’은 졸업한 미취업 청년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기존 일자리 사업과 달리 대학(원) 재학생을 대상으로 선제적 일 경험을 지원해 사업 시행 첫해부터 호응이 높은 사업이다. 올해는 1,077명이 지원하며 9대 1에 육박하는 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다. ‘알바’ 수준의 단기 체험이 아닌, 경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 안정적이고 실질적인 일 경험이라는 점에서 만족도 또한 높다. 서울 청년 예비인턴은 학교·학점보다 직무 역량이나 관련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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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서울둘레길 정비사업 완료
광진구가 서울둘레길 정비사업을 완료하고,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길로 새롭게 단장했다.서울둘레길은 서울 외곽을 잇는 총연장 약 157km의 도보 길이다. 광진구에는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많은 서울시민이 즐겨 찾는 아차산의 헬기장에서 광나루역까지 이어지는 5코스 구간이 포함돼 있다.해당 구간의 해맞이공원 인근 데크 계단과 전망대 안전 펜스 등은 시설물 노후로 인한 불편과 사고 우려가 제기되어 왔다.이에 구는 방문객들의 편의를 높이고, 친환경 보행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자 지난 5월부터 이용률이 높은 주요 구간의 시설 정비에 나섰다.먼저 해맞이광장 아래의 오래된 데크계단은 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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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시민단체와 민주당 전·현직 지역 정치인들, 박찬대 후보 지지 '한목소리'
“민주당 대표는 박찬대가 적격.”박찬대, 정청래 두 후보가 맞붙은 더불어민주당의 대표 선거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가운데 부산의 전·현직 정치인들 및 권리당원들이 7월 15일 오후 3시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박찬대 후보를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박영미(현 중영도구 지역위원장), 김우룡(전 동래구청장) 등 전현직 부산 민주당 정치인들이 주축인 이들은 "윤석열 정권을 끝장내고, 이재명 정부 탄생에 공이 가장 큰 사람", "이재명 정부의 완전한 개혁 완성을 위해 야당의 협조를 이끌어낼 사람" 그리고 "내년 지방선거에서 빼앗긴 지방정부를 되찾아올 사람"으로 박찬대를 꼽으며 공개 지지하고 나섰다.이들은 "박찬대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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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국회기후변화포럼, 기후변화인재 양성지원 업무협약 체결
한국남동발전(사장 강기윤)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국회기후변화포럼(대표의원 한정애․정희용)과 ‘기후변화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생 후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년들에게 기후변화에 대한 교육 제공을 통해 미래의 기후변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한다. 한국남동발전은 기후변화 아카데미 교육과 기후변화 당사국총회 대학생 참관 등을 지원한다. 그 외에도 청년들을 대상으로 자사 온실가스 감축노력과 친환경 에너지 전환계획 등을 공유하고, 의견수렴을 통해 제시된 의견들은 친환경경영 회사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강기윤 한국남동발전 사장은 “기후변화 대응은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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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2025년 장기요양 정책포럼’ 개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15일 서울에 위치한 aT센터에서 ‘2025년 장기요양 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초고령 사회, 돌봄 시대의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의 중요성을 논의함으로써 제도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발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수경 돌봄통합지원실장이 ‘돌봄통합지원 사업 참여현황과 공단의 준비’에 대해, 이어서 가천대학교 남현주 사회정책대학원장이 ‘돌봄 시대,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발표했다. 패널토론은 아주대학교 이윤환 교수를 좌장으로, 한림대학교 노용균 교수, 동국대학교 김형용 교수, 이투데이 김지영 기자, 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 조남범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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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국민연금공단과 ‘데이터 기반 행정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와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이 15일 전북 전주시 국민연금공단 본부에서 ‘데이터 기반 행정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데이터를 연계·활용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국민에게 더 나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수자원공사가 보유한 수도 사용량 정보를 국민연금공단의 연금 수급자 관리 업무에 시범적으로 활용한다. 수도 사용량이 급격히 줄거나 일정 기간 사용 기록이 없을 경우, 수급자의 거주 여부나 생활 상태를 점검하는 지표로 삼게 된다. 물 사용량 정보는 국민의 생활 변화를 반영하는 실질적 데이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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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2025 휴게소 음식 FESTA' 개최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15일 김천 본사에서 휴게소 음식의 맛과 품질을 높이고 지역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2025 휴게소 음식 FESTA'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국내산 농산물을 활용한 휴게소 시그니처(대표) 음식’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지난 5월부터 지역별 예선과 본선 심사를 거쳐 선정된 시그니처 음식 15선을 대상으로 경진대회가 펼쳐졌다.2회째를 맞이하는 행사인 만큼, 인근 지역 주민들과 어린이집 학생들까지 참여해 성시를 이뤘다.경진대회 평가는 △음식 맛·품질 △로컬 식재료 활용성 △심미성 △참신성 △가격 등의 기준에 따라 심사위원과 직원·주민 현장평가를 종합해 수상작을 선정하였다.심사위원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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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루마니아에 해외 안테나숍 ‘K-FOOD’ 매장 설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가 루마니아 주요 도시인 피테슈티에 한국 농식품의 신규 수출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해외 안테나숍인 ‘K-FOOD’ 매장을 설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안테나숍은 동유럽 내 2선 도시이자 한국 농식품 미개척지인 피테슈티에 개설된 첫 한국식품 전문 매장으로, 평소 한국 식품을 접하기 어려웠던 현지 소비자들에게 K-푸드를 소개하는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지난 4일 열린 개소식에는 K-푸드 대표 길거리 음식인 김밥과 떡볶이 시식, 한국산 과일맛 음료 시음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마련돼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호응이 이어졌다. 루크레찌우 피테슈티 부시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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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한국공인회계사회와 지속가능성 공시 신뢰성 제고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표준협회(회장 문동민, 이하 ‘협회’)는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운열)와 7월 15일 한국공인회계사회 대회의실에서 '지속가능성 공시 역량 강화 및 신뢰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속가능성 공시와 인증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양 기관이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협력해 지속가능경영의 확산을 도모하고, 기업의 공시 역량 강화와 정보 신뢰성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문동민 회장은 “그간 협회는 지속가능경영 체계 확산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제 가이드라인의 국내 보급,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공시 컨설팅 및 데이터 검증, ESG 분야별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업 현장의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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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한서대와 창업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서부발전이 한서대학교와 함께 지역 청년들의 취업·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서부발전은 15일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와 충남 서산 한서대학교 본교에서 ‘지역상생 협력과 취·창업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정부의 혁신성장 전략에 부응해 ‘창업·벤처기업 성장지원’, ‘혁신 창업 인프라 확대’, ‘청년 창업 일자리 창출’ 등을 주요 협력 과제로 설정하고 지속가능한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지난해부터 지역 내 창업 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을 이어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창업 촉진에 더욱 힘을 싣는다는 계획이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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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2025년 제1차 안전경영위원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15일 부산 본사에서 협력사 노사 대표 및 전문가 위원 등이 참석한 ‘2025년 제1차 안전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안전경영위원회는 정부 ‘공공기관의 안전관리에 관한 지침’에 의거한 안전경영 분야 심의 및 자문기구로 내부위원, 근로자 대표, 협력사 노사대표 및 안전분야 전문가 위원 등 총 16명으로 구성됐다.이날 회의는 ‘기본 안전 수칙 지키기 다짐 결의’로 시작됐으며, 현장 안전?보건 관리를 위한 여러 안건들이 심도있게 논의됐다.위원회는 최근 발생한 태안화력발전소 사망사고를 언급하며, 발전공기업으로서 깊은 책임감을 통감하고 유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모든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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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초복 맞이 ‘홀몸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은 15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에게 혹서기를 대비하여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식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추천받은 홀몸 어르신 100가구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초복을 맞아 삼계탕, 건강보조식품 등 더운 여름철 원기회복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식품들로 구성됐다. 안전보건처 보건공정부와의 협업을 통해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여름철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혹서기 안전 수칙을 담은 안내 팜플릿도 함께 제공했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지역 내 홀몸 어르신들이 여름철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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