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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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규제개혁 전담반(TF) 운영 개시
구로구는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한 규제개혁 전담반(TF)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규제개혁 전담반(TF)은 부구청장이 단장을 맡고, 전 부서가 함께 참여하는 형태로 구성된다. 부서별로 추진 중인 사업 가운데 중앙부처나 서울시 규제로 인해 지연되거나 차질을 빚고 있는 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구는 이번 전담반(TF) 구성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범부서 협력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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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본격적인 '2025 여름철 대응체계' 돌입
성북구가 본격적인 ‘2025 여름철 대응체계’에 돌입한다.여름철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과 재해를 예방하고, 구민의 안전한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서다. 구는 이에 앞서 ‘2025 여름철 종합대책’을 수립했으며 10월 15일까지 5개월 동안 대응체계를 유지한다.이번 종합대책의 중심은 폭염, 수방, 안전, 보건 4대 분야다. 구 관계자는 “각 분야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응방안을 마련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으로 대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강조했다.성북구는 사전 예방부터 점검, 상황 대응, 피해 복구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단계별 대응체계를 강화해 여름철 재난에 전방위적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폭염 대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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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2025년도 안심꾸러미 지원사업' 실시
강북구가 여성 1인가구 등 주거 안전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2025년도 안심꾸러미 지원사업’을 실시한다.안심꾸러미 지원사업은 증가하는 1인가구 대상 주거침입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안심꾸러미’는 경찰용 호루라기, 택배송장 지우개, 창문 잠금장치(소‧중형), 현관문 안전장치 등 총 4종으로 구성된다.지원 대상은 강북구에 거주 중인 ▲여성 1인가구 ▲여성으로만 구성된 가구 ▲여성과 아동으로만 이루어진 가구 ▲스토킹이나 교제폭력 등 젠더폭력 관련 범죄 피해사실이 있는 남성 1인가구 등이다. 물품은 총 170가구에 지원되며, 2023~2024년도에 참여한 가구는 제외된다.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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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2025년 상반기 강북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공개 모집
강북구는 오는 6월 4일 오후 1시까지 '2025년 상반기 강북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둔 15세 이상의 예비창업자(입주 후 3개월 이내 사업자등록 가능자) 및 창업 5년 이내의 초기 창업자다. 초기 창업자는 입주 후 1개월 이내 강북창업지원센터로 사업자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입주 공간은 창업자의 사업 단계와 팀 규모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예비 또는 1인 기업을 위한 비지정석(4층), ▲2인실(5층), ▲4인실(5층) 등 세 가지 유형으로 제공된다.입주기업에게는 사무공간을 비롯해 ▲기업 역량강화 교육 및 멘토링 ▲글로벌 진출 및 홍보 지원 ▲사업화 지원금 ▲청년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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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초·중학교 대상 맞춤형 학교폭력예방교육 지원 확대
송파구가 관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시작한 초·중학교 대상 맞춤형 학교폭력예방교육 지원을 올해 확대한다고 알렸다.초등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이 해마다 증가하며 학교폭력의 저연령화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언어·신체 폭력, 집단따돌림에 이어 사이버폭력 등 디지털화의 부작용이 교육 현장 곳곳에서 드러나는 추세다.구는 이러한 변화에 학교폭력예방교육으로 맞대응하고 있다. 관내 초등·중학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교육 비용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각 학교 여건에 맞는 프로그램을 자체 진행하거나 송파구학교폭력예방센터에서 제공하는 ‘찾아가는 교육서비스’를 신청할 수도 있다.올해는 전년 대비 늘어난 42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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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도봉구 게이트볼협회와 간담회 개최
도봉구가 도봉구 게이트볼협회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우승한 선수들을 축하하기 위해서다.자리에는 오언석 도봉구청장을 비롯해 도봉구 게이트볼협회 소속 선수 등 협회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이날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도봉구 게이트볼협회의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앞으로도 많은 대회에서 도봉구 생활체육의 위상을 드높여 주시길 바란다.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도봉구 게이트볼협회는 지난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전라남도(진도군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서울혼성A’ 팀으로 참가했다.조별 리그전에서 뛰어난 팀워크와 실력을 발휘한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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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점프 컴퍼니' 새롭게 추진
성동구가 ‘점프(JUMP) 컴퍼니’를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점프 컴퍼니’는 ‘2025년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공모사업’에 선정된 온라인 기반 가상회사 체험과 오프라인 일경험을 결합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심리적 회복부터 자립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한다.가상회사 체험은 매일 아침기상, 출근, 목표설정, 신체활동, 식사 등 실제 회사와 유사한 일과를 통해 고립은둔 청년들이 일상의 구조와 리듬을 회복하도록 돕는다. 엠제트(MZ) 트렌드인 ‘리추얼(ritual)’을 접목해 아침 이불 정리, 공원 산책 등 사소하지만 꾸준한 습관을 공유하며 일상 속 작은 변화를 이끌어낼 계획이다.가상회사 체험을 마친 청년 중 일정 수준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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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금천구는 질병관리청과 공동으로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지역사회건강조사’는 시·군·구 단위의 건강 수준과 건강행태를 파악해 체계적인 건강 통계를 구축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보건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2008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국가승인 통계조사이다.올해 금천구의 조사 대상은 표본 추출을 통해 선정된 만 19세 이상 주민 915명이다. 구는 조사에 앞서 대상 가구에 선정 안내문을 우편으로 발송했다.조사는 교육을 이수한 전문 조사원이 표본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자조사표가 탑재된 태블릿PC를 이용한 일대일 면접 방식으로 진행된다.조사 항목은 △ 흡연, 음주, 신체활동 등 건강행태 △ 고혈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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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통합청사 유니버설디자인 환경개선 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용산구가 ‘통합청사 유니버설디자인 환경개선 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한 일관된 사인 시스템 개발과 명확한 안내 체계 구축을 통해 ‘누구나 찾기 쉽고 이용하기 편리한 용산구 통합청사’를 만들고, 유니버설디자인에 기반한 선도적 모델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구는 단순한 사인만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청사 전반을 유니버설디자인 관점에서 진단하고, 다양한 이용자의 요구를 반영한 종합적인 개선 방향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장애인, 고령자, 외국인 등 모든 이용자가 차별 없이 청사를 이용할 수 있는 운영 방안을 제안한다.우선 올 하반기까지 사인 시스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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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상일2동 주민센터 부설주차장 거주자우선주차 방식으로 전일 개방
강동구는 상일2동 주민센터 부설주차장 7면을 오는 6월 1일부터 거주자우선주차 방식으로 전일 개방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상일동 일대 주민과 인근 직장인의 주차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평일과 주말 모두 상시 이용할 수 있다. 주차 요금은 한 면당 월 9만 원이며,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강동구도시관리공단 거주자주차팀으로 문의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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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걸 의원, 울산 석유화학산업단지…정책 제안 간담회 개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산업위기지역살리기위원회 위원장이자 국회 기재위 소속 안도걸 (광주 동구남구을) 국회의원은 15일 울산 석유화학산업단지를 방문해 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책 대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요번 정책 간담회엔 SK지오센트릭·대한유화·태광산업·효성화학·SK어드밴스드·SK가스·한국화학산업협회 등을 비롯 석유화학 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전력요금 등 생산비용 경감 대책 △지정폐기물 처리 절차 개선 △비수도권 지역 투자 임시투자세액공제 확대 △안전 환경 투자의 세액공제 확대 등 울산 지역 석유화학업계가 직면한 위기를 극복키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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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향엽 국회의원 “직무발명 보상…선의 아닌 법률상 의무”
국회 산자중기위 소속 민주당 권향엽 (순천광양곡성구례을) 국회의원은 직무발명에 대한 정당한 보상이 이뤄지도록 하는 직무발명 권리보장법(발명진흥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것으로 전해졌다.현행법은 종업원이 직무 발명을 활발히 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지원하며 사용자가 특허권을 승계하거나 전용 실시권을 설정하는 경우도 정당한 보상을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그런데 사용자가 직무발명을 한 종업원에게 정당한 보상을 하지 않아도 실효성 있는 제재가 없어 종업원은 법률에 명시된 권리를 보장 받지 못한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특히 법원은 “직무발명보상금은 사업자에 비해 열악한 위치에 있는 종업원의 권익보호와 발명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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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입는 로봇' 도입에 열을 올리다
도봉구가 도봉구 소속 환경공무관들의 업무 편의를 위해 ‘입는 로봇’ 도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구는 지난 5월 14일 도봉구청 광장에서 입는 로봇(웨어러블 로봇) 착용 시연회를 열었다. 도입 전 오언석 도봉구청장과 환경공무관들이 직접 입어보고 그 효과를 가늠해보기 위해서다.이날 이들은 입는 로봇을 착용하고 중량물을 들어보며 실제 작업 시에 얼마만큼 도움이 될지를 꼼꼼히 확인했다.제조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입는 로봇’ 즉, 근력증강 착용형 로봇은 오르내기기를 반복할 때와 중량물을 들고 이동할 시 하체에 대한 부담을 줄여준다. 또 들어 올릴 때 발생하는 허리부상으로부터 작업자를 보호해 준다.구는 올해 제1차 추가경정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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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한국의 미(美) ‘머무름에 빛을 담다’' 기획전시 개최
종로구가 이달 16일부터 7월 13일까지 '한국의 미(美) ‘머무름에 빛을 담다’' 기획전시를 개최한다.한국의 미(美) 시리즈는 한국의 무형 문화유산을 계승하고 예술적 가치를 알리려는 취지로 2015년 첫선을 보인 뒤 어느덧 16번째를 맞았다. 이번 전시에서는 지속가능한 천연 도료이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공예기법으로 꼽히는 ‘옻칠’을 조명한다.전시명인 ‘머무름에 빛을 담다’는 무계원에 머무는 순간마다 작품이 따스한 빛처럼 공간을 밝혀준다는 의미를 담아 지었다.서울시 무형유산 옻칠장 제1호(1999)이자 대한민국 나전칠기 명장 제1호(1991)인 손대현 장인(孫大鉉, 1949~)의 건칠 달항아리, 장식장, 소반 등 40여 점의 작품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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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관내 청년 대상 독서치료 프로그램 운영 개시
은평구는 관내 청년 대상 독서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은평구심리지원센터 ‘다독임’은 지난 4월 은평구립도서관에서 ‘내 안의 3대 정서(불안, 분노, 우울) 다루기’ 주제로 주 1회씩 총 5회에 걸친 독서치료 집단상담을 운영했다. 내를건너서숲으로도서관에서는 ‘독서를 통한 치유, 성장을 위한 글쓰기’를 주제로 주 1회씩 총 2회 독서치료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독서치료는 책을 읽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감정이나 생각을 표현함으로써 마음을 치유하는 심리치료 기법이다. 문학소설·동화·시 등을 활용해 참가자가 자신의 문제를 인식하고 정서적 안정과 자기이해, 문제 해결력을 기르는 글쓰기를 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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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홈페이지 '공유재산 안내 페이지' 신설
용산구가 구청 홈페이지에 ‘공유재산 안내 페이지’를 신설한다.공유재산이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소유하는 재산으로, 사적 이익이 아닌 공공의 이익을 위해 사용된다.구는 기존 책자 형태의 공유재산 안내서가 수량이 제한돼 구민들이 활용하는데 한계가 있고, 홈페이지에는 재산목록만 공개돼 실질적 정보 제공이 부족하다는 점을 개선하기 위해 이번 조치를 마련했다.이에 구는 홈페이지에 공유재산 안내 메뉴를 신설하고 공유재산의 개념부터 대부·매각 절차, 신청 방법 등을 유형별로 알기 쉽게 정리해 제공한다. 일반재산의 소재지, 지목, 면적 등 주요 항목을 공개해 투명성 강화에도 나선다.구는 이번 개편을 위해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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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양재역 일대 '고보라이트 청년갤러리' 운영 개시
서초구는 청년작가들의 작품을 빛으로 전시하는 ‘고보라이트 청년갤러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고보라이트 청년갤러리’는 서초구 청년 예술지원 사업인 ‘2025 서초청년갤러리’에 참여 중인 작가들의 작품 중 26점을 엄선해 거리에 전시하는 프로젝트다. 양재역 1번 출구부터 서초청년센터에 이르는 180m의 보행 구간에 고보라이트를 설치해 빛으로 작품을 구현했다.이번 전시를 위해 총 7대의 고보라이트가 설치됐는데, 이는 가로등이 켜지는 시간에 맞춰 자동으로 점등된다. 각 장소에는 4작품씩 일정 간격으로 순환 전시돼 보행자들이 시간에 따라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무엇보다 주민들이 보행을 방해받지 않으면서도 빛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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