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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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대국민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 시행
한국중부발전이 19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2025년 KOMIPO 대국민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Happy Together With KOMIPO!’를 슬로건으로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의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사회공헌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시행된다.모집 부문은 국민 아이디어와 사회공헌 사업 2개 부문이며, 공모 분야는 △지역 상생 △일자리 창출 △친환경 △기타 분야 등 4개 주제이다. 참가 자격으로는 국민 아이디어 부문은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사회공헌 사업 부문은 기부금 영수증 발행이 가능한 단체이다.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은“국민들과 소통을 통해 행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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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관광 안내도 전수조사 및 정비사업 진행
평창군은 안내표지판과 종합 관광 안내도 전수조사를 펼치고 조사 결과를 토대로 정비사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군은 안내표지판과 종합 관광 안내도 170여 개에 대해 △파손 및 소실 △화면 노후화, 색바램 △내용 오류 및 오·탈자 등을 확인하고, 신규 관광지에는 안내표지판을 추가로 설치해 관광객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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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여름 해수욕장 수상안전요원 97명 공개 모집
양양군이 수상안전요원 97명을 공개 모집한다.수상안전요원으로 선발이 되면 오는 7월에서 8월 사이 45일간(6월 중 기간 확정), 관내 21개 해수욕장에서 수상 인명구조, 물놀이 안전지도와 수변 질서 유지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응시자격은 만18세 이상으로 ‘해수욕장 안전관리에 관한 지침’에 따른 구조요원 자격증을 보유한 사람이다.우선 선발 대상은 ▲양양군 주관 수상인명구조원 육성 사업 자격증 취득자, 해수욕장 수상안전관리요원 경험자 ▲그 밖에 유사 근무 경력이 있는 자 ▲응급치료, 사회체육, 레저스포츠 전공자로서 수영 및 응급처리 과목 이수자 등이다.지원 희망자는 5월 19일 월요일부터 6월 12일 목요일 오후 6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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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27회 전통 성년례’ 개최
강릉시는 5월 19일 강릉향교 명륜당에서 ‘제27회 전통 성년례’를 개최했다. 성년의 날은 매년 5월 셋째 월요일에 성인이 된 것을 축하하며 앞으로 성인으로서의 자부심과 책임감을 부여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강릉시는 전통 성년례를 개최하여 진정한 성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올바른 인격 형성을 도모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강릉시가 주최하고 성균관여성유도회 강릉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전통 성년례에는 올해 성년을 맞는 대학생 30명이 참여했다. 전통 성년례는 관혼상제(冠婚喪祭) 중 첫 관(冠)에 해당하는 의식으로 남자는 관례(冠禮) 여자는 계례(筓禮)라고 하며, 성년자들에게 진정한 성년으로서의 임명, 책임감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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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전국 곳곳서 2025 문화다양성 주간행사 실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박은실, 이하 교육진흥원)과 부산·충북·전남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5 문화다양성 주간행사’가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서울, 부산, 청주, 목포 등 전국 20여 곳에서 펼쳐진다고 19일 밝혔다.올해 행사는 유네스코 '문화적 표현의 다양성 보호 및 증진에 관한 협약' 2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지역문화 기반시설과 함께 전시, 공연, 교육, 체험, 포럼, 캠페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해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직접 경험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역 고유문화와 연결되는 문화다양성 주간...문화다양성 지도로 만나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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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어르신들을 위한 정책과 사업 확대를 위한 분야별 지원 강화
태백시는 어르신들을 위한 정책과 사업의 확대를 위해 각 분야별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먼저 시는 지난 5월 2일 어르신의 의료․요양․돌봄․주거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2025년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공모에 선정됐다. 기술지원형 사업으로 향후 실행계획 수립 및 조례 제정, 전담팀 구성 등을 통한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그 동안 산재되어 있던 어르신 지원 사업들의 창구가 일원화되어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지원이 이루어질 것이다.또한 시는 어르신들의 일자리에 대한 요청이 많은 점을 감안하여‘노인 일자리 지원 사업’에 역점 투자하면서 최근 3년간 노인 일자리 참가자 수가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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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타지키스탄 기후위기 대응 농업 사업 본격화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16일(현지시각) 타지키스탄 정부와 기후변화 회복력 강화를 위한 농업 분야 2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협의의사록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의의사록 체결식은 홍석화 코이카 지역사업II 본부 이사의 타지키스탄 방문 계기에 이뤄졌다. ‘세계의 지붕’이라고 불리는 파미르 고원을 보유한 타지키스탄은 국토의 93%가 산지여서 농지가 제한적인 데다 농업 구조 또한 목화 등 일부 특정 작물에 편중돼 있다. 고산지역에 겨울철 내린 눈을 농업용수로 활용하고 있으나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강설량, 강설 주기, 폭설 및 건조 기간의 변화로 인해 농업용수 확보가 어려워지면서 농민들의 피해가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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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이재명 후보와 함께…지역발전 획기적 기반 마련할 것”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영암·무안·신안) 국회의원은 19일 발표된 이재명 대통령 후보의 ‘영암·무안·신안군 우리동네공약’에 대해 “산업·교통·주거환경개선 등 지역 요구를 폭넓게 반영한 맞춤형 해법을 제시했다”며 “우리 지역 숙원 해결은 물론 미래 경쟁력 확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날 공개된 공약은 이재명 후보의 ‘내 삶을 바꾸는 민생정치 잘사니즘’ 청사진에 발맞춰 지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맞춤공약과 지방소멸위기 극복을 위한 지역 발전 전략이 함께 구성된 것으로 전해졌다. 영암군·무안군·신안군은 각각 군별로 6개의 핵심과제가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먼저 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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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걸 의원, 진짜 대한민국 선대위…핵심직위 5개 맡아 맹활약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진짜 대한민국 선거대책위원회’에서 국회 기재위 소속 안도걸 (광주 동구남구을) 국회의원이 다섯 개의 주요 직책을 맡아 정책 실무와 현장 중심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안도걸 의원은 현재 △중앙선대위 산하 잘사니즘위원회 산업위기지역살리기위원회 위원장 △후보직속 경제성장위원회 수석부위원장 △후보직속 국토공간혁신위원회 상임부위원장 △총괄선거대책본부 정책본부 부본부장 △광주 상임선거대책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중앙선대위 산하 잘사니즘위원회 산업위기지역살리기위원회 위원장으로선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며 위기 대응 정책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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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민관 협력형 일자리 연계 직업교육 프로그램 운영 개시
용산구가 민관 협력형 일자리 연계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91명의 교육 수료자 중 73%인 67명이 실제 취업에 성공한 데 힘입어, 올해는 5개 기관과 손잡고 6개 분야의 전문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용산구 일자리기금을 활용한 공모사업으로,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구는 전문성을 갖춘 민간 법인·비영리단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교육과정을 공동 추진한다. 협력 기관은 ▲용산여성인력개발센터 ▲한국폴리텍I대학 산학협력단 ▲재단법인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재단법인 서강직업전문학교 ▲(사)한국신지식산업협회 등 5곳이다. 교육은 오는 5월 20일부터 11월 26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먼저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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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문화예술공연 뉴미디어플랫폼' 착수에 나서
종로구가 11월 정식 운영을 목표로 '문화예술공연 뉴미디어플랫폼' 착수에 나선다.종로의 풍부한 문화자원을 하나로 잇고 예술인과 시민 모두가 체감하는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5일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10월까지 개발을 완료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은 공공문화시설과 문화재(전체의 22.8%)를 보유한 종로의 특성을 살려 전시, 공연, 축제 등의 정보를 총체적으로 제공하고 시민 편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플랫폼은 위치 기반 안내 지도, 예술가 정보 공유, 방문자 맞춤 서비스(공영주차장 안내) 등을 포함하는 반응형 웹으로 만든다. 예술인들의 작업 홍보나 협업을 뒷받침할 온라인 공간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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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강동구는 여름철 우기 산사태를 가정한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우기철 캠핑장에 발생한 산사태(텐트 7동 매몰, 도랑에 차량 1대 전복, 가로등 전도 등)를 가정하여 실시되며, 강동구와 강동소방서 공동주관으로 강동경찰서, 육군 제6019부대, 한국도시관리공단 등 총 22개 관계 기관과 단체가 훈련에 참여할 계획이다. 훈련 당일, 구는 상황 발생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청 지하에 가동함과 동시에 현장에는 현장통합지원본부를 구성하고, 양방향 영상 송출을 통해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해 신속한 현장 대처를 비롯한 긴급 구조·구급활동 지원, 피해 상황 지원, 현장 수습 등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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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드론 활용해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특별점검 실시
서초구가 드론을 활용하여 지역 내 대규모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점검은 비산먼지를 다량 배출해 민원 발생이 빈번한 사업장을 중심으로, 공사장 내부 살수와 세륜시설 운영 등 비산먼지 발생 억제 조치가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집중적으로 확인하는 점검이다. 서초동과 방배동 재건축 공사장 4개소에 대해 상반기 2개소, 하반기 2개소를 각각 점검할 예정이다.구는 드론을 활용하여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공사장 내부나 높은 곳에서 이루어지는 작업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존에 실시한 육안 점검의 한계를 보완하고 드론으로 더 넓은 지역을 단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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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여름철 종합대책' 본격 시행
금천구는 10월 15일까지 ‘여름철 종합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재난 취약계층 보호는 물론, 침수 우려 지역 점검과 보건 안전관리까지 아우르는 전방위 대응체계를 중심으로 추진된다.기상청은 올여름은 평년보다 무더운 날씨가 많고, 국지성 호우 가능성도 큰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구는 폭염, 수방, 안전, 보건 4대 분야에 걸쳐 총력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분야별 협업을 통한 촘촘한 재난안전망을 가동할 계획이다.폭염 대책으로는 홀몸어르신, 노숙인 등 취약계층 3,800여 명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냉방물품 지원, 방문 건강관리 등을 강화한다. 폭염 특보 발령 시에는 문자 전파와 현장 방문도 병행해 대응력을 높인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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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다양한 구성원 대상으로 아동권리 교육 추진
관악구가 지역사회 다양한 구성원을 대상으로 아동권리 교육을 추진 한다.지역사회에 아동 권리와 아동친화도시의 기본 가치를 공유하고, 아동이 스스로 권리를 올바르게 이해하여 성숙한 권리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이다.구는 아동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아동이 행복한 도시 관악을 조성하기 위해 ▲굿네이버스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 ▲관악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과 협력하여 오는 12월까지 맞춤형 아동권리 교육을 진행한다.어린이집, 유치원 아동 대상으로는 굿네이버스가 관련 시설에 강사를 파견하여 아동권리 옹호, 상호존중 등을 주제로 한 교육을 진행한다.초·중·고 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 대상으로는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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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동주민센터 무인민원발급기 10대 교체
도봉구가 동주민센터 무인민원발급기 10대를 전면 교체했다.지난해에는 노후한 창1·3·4·5동 무인민원발급기를 먼저 새 무인민원발급기로 교체했다.새 무인민원발급기에는 ▲점자 모니터 및 음성 안내 기능 ▲발급 화면 높이 조절 기능 ▲휠체어 이용자 공간 확보 등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기능이 탑재됐다.이 밖에도 구는 동주민센터를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바꾸고 있다. 동주민센터 내 안전을 위해 민원실에 양방향 비상벨을 설치했다.위급상황에서 공무원, 내방 민원인 등이 벨을 누르면 경찰에서 신고를 접수하고 양방향 통화 장치로 민원실 내 상황을 확인한 뒤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한다.올해 3월부터는 안전보안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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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다채롭고 이색적인 투표 독려 홍보 캠페인 추진
은평구는 구민의 소중한 권리인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다채롭고 이색적인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투표율 제고와 민주적 참여문화 확산을 목표로 유쾌하고 이색적인 홍보부터 생활 밀착형 안내까지 전방위적으로 구성됐다.구는 전 세대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참여 유도 캠페인을 통해, 구민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유권자 인식 개선에 나설 방침이다.오는 30일까지 출근 시간대인 오전 8시부터 오전 9시까지 녹번역, 불광역, 연신내역 등 관내 주요 지하철역에서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을 연상시키는 복장과 명함을 활용한 거리 캠페인을 펼친다. 익숙한 출근길에 등장한 이색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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