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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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무용인 1055인, 이재명 후보 지지 선언"
임오경 의원은 지난 27일 무용인 1,055명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지지 선언에는 한국무용, 현대무용 및 발레 등을 비롯한 다양한 무용 분야에서 활동 중인 무용가·교수·학생·프리랜서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공연예술로서 무용의 공공성과 독립성 확보, 창작·공연 환경 개선 등 현장 핵심 과제를 해결할 유일한 후보로 이재명 후보를 선택했다는 데에 의미가 크다. 무용은 국가의 문화정체성을 대표하는 예술이자 미래세대의 전인교육을 책임지는 기초예술이지만 오랜 시간 제도적인 사각지대에 놓여있었다. 특히 창작과 공연을 위한 전용 공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예술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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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고객과 함께하는 ‘SRT 정시운행 캠페인’ 진행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29일 열차 정시 운행률을 더욱 높이기 위해 고객과 함께하는 ‘SRT 정시운행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날 캠페인은 ‘고객님의 귀중한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SR이 되겠습니다!’를 표어로, 승강장 혼잡도 완화 및 승차 문화 개선을 통해 열차 정시 운행률을 높이고, 열차 지연 방지를 위한 고객 참여 유도에 나섰다고 에스알은 밝혔다.에스알은 고객과 함께 할 수 있는 열차 지연 개선 방안으로 호차별 분산 승하차, 정확한 승차권과 호차 확인, 정시 승차, 동탄역 스크린도어 안쪽에서 배웅 지양 등을 강조했다. 이날 캠페인에선 이러한 열차 지연 개선 방안을 담은 홍보지와 함께, 정시운행 약속을 기념품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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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내란 종식 특검 강조... “정치인도 책임 있으면 대상”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30일 내란 종식을 위한 특검 수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이날 JTBC 유튜브에서 '내란 종식이 어디까지인가'라는 질문에 "처벌·책임 규명과 (내란이) 시스템적으로 불가능하게 만드는 것까지"라며 "내란 종식을 위해 책임·동조자를 다 찾아내 규명하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특검 수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주요 임무 종사자급은 다 골라내야 한다. 실제 책임 있는 자들이 아직 정부 각료, 주요 국가 기관에 많이 숨어 있다"며 "확실히 처벌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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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부산경남본부-부산소방재난본부, 금정터널서 고속열차 사고 대비 훈련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본부장 윤재훈)는 30일 부산 금정터널에서 부산소방재난본부와 함께 고속열차 사고에 대비한 현지적응훈련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에는 코레일 고속시설사업단, 고속전기사업단, 부산소방재난본부가 참여해 고속철도 터널 내 화재 및 사고 발생 시 현장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훈련은 터널 내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하고, 가압송수펌프를 활용해 급수 압력을 높여 물을 공급하는 과정으로 이뤄졌다. 연기 배출과 공기 순환을 위한 송풍기 원격 제어 절차도 점검했다.또한 화재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승객과 직원이 신속히 대피할 수있도록 구난대피소의 시설 상태 및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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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이재명 아들 이어 유시민 '설난영 발언' 비판 공세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가 30일 유시민 작가가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의 배우자 설난영 여사를 향해 "제정신이 아니다"라고 말한 것을 두고 비판하고 나섰다. 이 후보는 페이스북에서 "계급의식과 오만함이 진보 진영의 대표 스피커라 자처하는 이들의 알량한 철학 속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다"며 "학벌주의와 여성 비하에 가까운 저급한 언어로 상대를 공격하는 모습"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계급주의적 비하이고, 그 속엔 여성에 대한 뿌리 깊은 멸시와 오만이 배어 있다"며 "유시민 개인의 왜곡된 여성관과 계급적 사고를 드러낸 행위"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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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투표용지 반출 논란 비판... "있어서 안될 사건…이래서 선관위 믿겠나"
국민의힘은 30일 사전투표 첫날 빚어진 투표용지 반출 사건과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부실 관리를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윤재옥 총괄선대본부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선대본부 회의에서 "투표용지를 들고 밥을 먹고 온 유권자도 있었고 이 과정에서 신분 확인도 제대로 하지 않은 것 같다"며 "정말 있어서는 안 되고 이해할 수 없는 사건"이라고 말했다. 윤 총괄본부장은 선관위에 대해 "지난 대선에서 소쿠리 투표 사태로 큰 물의를 빚었고 부정 채용, 부실 업무, 자기 식구 챙기기 등으로 국민의 신뢰를 받지 못하고 있다"며 "조심하고 또 조심해도 부족할 마당에 이래서야 국민들이 선관위를 믿을 수 있겠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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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사전투표 관리부실 선관위 재발 방지 촉구... "주권자가 불신하는 상황 되면 안 돼"
더불어민주당은 3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향해 사전투표 관리부실 논란에 재발 방지를 촉구하고 나섰다. 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 브리핑에서 "주권자가 선관위를 불신하는 상황이 되면 안 되지 않겠느냐"며 "어제 범한 잘못을 잘 평가해보고 오늘부턴 그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조 수석대변인은 "선관위가 선거관리를 좀 제대로 해야 하는데 매우 안타깝고 아쉽고 실망스러운 장면들이 어제 많이 드러났다"며 "저희도 선관위에 제대로 된 선거관리를 할 수 있도록 촉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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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대국민호소문 발표... "경제 살리기 위해 이재명 막아야"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는 사전투표 이틀째인 30일 여의도 당사에서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호소문을 통해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고 말이 앞선 사람은 절대로 경제를 살릴 수 없다. 무자격, 파렴치에 그때그때 말 바꾸기만 하는 후보는 반드시 퇴출시켜야 한다"며 "경제를 살리기 위해 이재명을 막아야 한다"고 호소했다. 김 후보는 "그동안 국민의힘이 부족한 부분이 많았다"며 "국민 여러분을 실망시켜 드린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진솔하게 사과드린다"고도 말했다. 끝으로 "혼나겠다. 그리고 반성하겠다. 자기희생과 읍참마속, 정책 혁신을 게을리하지 않겠다. 부지런하게 움직이고 환골탈태하겠다. 국민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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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오늘부터 90시간 논스톱 유세... 경기·충청·강원 순회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30일을 기점으로 공식 선거운동이 끝나는 날까지 90시간 논스톱 유세에 나선다. 김 후보는 이날 경기, 충청, 강원 지역을 차례로 찾아 유세를 벌인다. 김 후보는 유세에 앞서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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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강원·충북서 유세... 선거운동 기간 첫 강원 방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사전투표 둘째 날인 30일 강원과 충북을 방문해 투표 독려와 지지 유세를 이어간다. 이 후보가 선거운동 기간 강원을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춘천시와 원주시에서 시민들을 만난다. 이 후보는 이어 충북 충주시로 이동해 유세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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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신청
공주시가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신청을 6월 2일부터 6월 20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보조사업 예산집행률을 높이고 사업 신청에서 선정까지 기간을 단축시켜 사업 포기율을 줄이기 위해 올해부터 신청 시기가 2월에서 6월으로 변경됐다. 이번 신청은 2026년도 사업에 대한 것으로, 신청자들이 혼동하지 않도록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지원사업은 임산물 상품화, 산양삼생산과정확인제도, 유기질비료, 토양개량제 등 27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임업인, 생산자단체(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산림조합) 등 요건을 충족한 자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는 사업계획서 및 임업경영체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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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시 주요 행사에서 ‘2025 천안드론라이트쇼’ 선보여
천안시는 시 주요 행사에서 ‘2025 천안드론라이트쇼’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야간 콘텐츠 강화를 위해 내달 4일 열리는 2025 천안 K-컬처박람회 개막식을 시작으로 제77회 충남도민체육대회 개회식, 천안흥타령춤축제 개막식·폐막식, 빵빵데이 폐막식 등 5회에 걸쳐 드론라이트쇼를 진행한다. 드론라이트쇼는 1,000여 대의 드론이 밤하늘을 거대한 캔버스로 삼아 약 10분간 화려한 군집 비행을 선보인다. 특히 각 행사 주제와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K-컬처박람회 드론라이트쇼 주제는 ‘Shining K-Spirit’으로, 박람회 각 주제관이 지닌 상징성과 메시지를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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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인삼 재배농가 대상 여름철 집중호우 피해 예방 대비 당부
금산군이 인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여름철 집중호우 피해 예방에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인삼은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에 취약해 병해충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피해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피해 예방을 위한 방안은 △밭둑의 점검과 배수로 정비 △해가림 시설의 고정 및 보강 △침수 발생 시 신속한 약제 살포 등이며 적절한 조치를 위한 농가의 적극적인 활동이 필요하다.군은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관련 부서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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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페이’ 캐시백 지원 6월부터 10% 상시 운영
공주시가 ‘공주페이’의 캐시백 지원율을 6월부터 10%로 상시 운영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시는 정부의 추가경정예산 편성으로 지역사랑상품권 관련 국비 지원이 확정됨에 따라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충전일과 관계없이 월 70만 원 한도 내에서 해당 월에 공주페이로 결제한 금액 중 10%의 캐시백이 적용되며, 최대 7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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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제23회 부여서동연꽃축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어
부여군이 ‘제23회 부여서동연꽃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부여서동연꽃축제 추진위원회는 지난 28일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제2차 추진위원회를 열고 축제의 세부 실행계획을 꼼꼼히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추진위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관람객 편의와 안전, 주차, 무더위 및 우천 대비책 등 전반적인 사항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올해 축제도 장마와 폭염이 예상되는 7월 초에 열리는 만큼, 무더위 쉼터와 우천 시 대피 공간, 쾌적한 휴게시설 확충 등 관람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다양한 제안이 쏟아졌다. 또, 원활한 교통과 주차, 긴급 상황 대응 방안 등도 세밀하게 점검했다.올해로 23회를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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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사관학교' 임차인 모집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사관학교’ 임차인을 모집한다.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사관학교는 영농 경험이 부족한 청년들에게 스마트팜 시설하우스 운영 경험과 기술을 제공해 성공적인 농업 창업을 지원하는 실습농장이다.모집 대상은 토마토 재배 2농가, 딸기 및 엽채류 재배 2농가 등 총 4농가로, 임대 기간은 기본 2년이며 성과 평가를 거쳐 최대 2회(연 1년씩) 연장할 수 있다.임차인으로 선정될 경우 △연동형(1,188㎡) 및 단동형(1,496㎡) 스마트팜 온실 운영 △복합환경제어 및 양액 시스템 등 첨단 장비 지원 △작목별 현장 컨설팅 △농업교육 정보 제공 등 스마트팜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시설과 장비를 지원받는다.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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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벽천해오름제'에서 청년정책 홍보부스 운영
청양군이 ‘벽천해오름제’가 열리는 행사장에서 청년정책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군은 지난 27일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정책에 대한 이해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홍보 활동을 펼쳤다.군은 이날 축제장을 찾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월세 지원, 셰어하우스 운영 등 청년 주거정책 ▲일자리 정보망, 취업수당 등 청년 취·창업 지원정책 ▲청년 수당 등 청년 생활지원 정책을 안내하며 다양한 제도를 홍보했다.또한 청년 네트워크 운영과 신규 단원을 모집하는 청년참여 정책을 알리고 신규 청년 참여 프로그램 홍보 및 수요 조사를 진행했다.이를 통해 청년정책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정책의 주 수요자인 청년들의 생생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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