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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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집중안전점검 2차 현장 점검 실시
정선군은 집중안전점검 2차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4월16일 ~ 4월17일 실시된 1차 점검에서는 임계정수장 등 6개 시설에 대하여 점검을 완료했으며 2차 현장 점검에서는 하수처리시설, 전통시장 등 8개소를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시설물 안전관리실태 및 위험요소 정비 등을 주요 점검사항으로 하여 경미한 사항에 대하여는 현지 시정 조치 요구를 했으며 점검결과는 시설물 관리부서에 통보할 계획이다. 노후화 및 안전에 취약한 시설물에 대하여 집중점검을 실시하여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해소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 중인 2025년 집중안전점검(4.14.~ 6.13.)에서 정선군은 정수시설 25개소, 교량 4개소 등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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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물길쉼터' 조성 완료하고 시범운영 개시
원주시는 ‘물길쉼터’ 조성을 완료하고, 3일간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본격적인 운영은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시점에 맞춰 시작될 예정이다.이 사업은 환경부 기후 위기 취약계층․지역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됐으며, 2024년 10월 착공 이후 약 8개월의 공사 기간을 거쳐 2025년 5월 말 준공했다.총사업비 3억 2천만 원이 투입된 물길쉼터는 폭염에 취약한 계층을 보호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여름철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됐다. 시설에는 물길형 수경시설을 비롯해 그늘막, 세족기, 수목 식재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누구나 시원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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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5년 하절기 자율방역단' 발대식 개최
동해시는 ‘2025년 하절기 자율방역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발대식은 하절기(6월부터 9월까지) 기온 상승과 강수량 증가로 위생 해충(모기 등)의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를 맞이하여, 자율방역단과 협력하여 지역 밀착형 방역을 추진하고 감염병 예방 및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해시 자율방역단은 동호동자율방재단, 발한동자율방재단, 부곡동자율방재단, 북평동상인회, 북평동자율방재단, 삼화동주민자치위원회, 적십자봉사단, 북삼동 통장협의회 등 총 8개 단체가 참여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방역 공동체이다. 이 방역단은 오는 9월 30일까지 4개월간 지역 내 공공시설, 다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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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70회 현충일 맞아 추념식 거행
평창군은 오는 6일 제70회 현충일 맞아 보훈 가족, 기관 단체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념식을 거행한다.이번 추념식은 평창읍 노산 현충탑에서 오전 10시 정각에 추모 사이렌 취명과 육군 제8087부대 1대대의 조총 발사 소리에 맞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추모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추모 공연,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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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서 우수 지자체 선정
강릉시가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지난해 보건복지부 주관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데 이어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이다. 2024년 노인 일자리 사업의 실적 평가는 6개 평가 부문별(▲사업확대 노력 및 협력도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취업알선) ▲도 특화형 사업)로 합산하여 선정됐다. 수상은 오는 6월 말 도 주관 ‘노인 일자리 사업 평가 대회’ 개최 시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총 294억 원을 투입하여 강릉시니어클럽 등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 5개소와 협력해 총 7,043명의 어르신에게 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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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2025년 경로당 순회방문 시행
태백시는 어르신들의 불편사항 확인과 주요 노인복지정책 소개 및 시정 안내를 위한 ‘2025년 경로당 순회방문’에 나선다.이번 경로당 순회방문은 문곡소도동을 시작으로 장성동, 구문소동, 철암동, 황연동, 황지동, 상장동, 삼수동 순으로 실시하며, 현장에서 어르신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의견 청취와 소통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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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5 다자녀가정 가족여행 참가자 모집
홍천군은 2025년 다자녀가정 가족여행 참가자를 모집한다.다자녀가정 가족여행은 9월 1일부터 3일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제주도 일원에서 지역문화탐방, 가족화합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상자는 홍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2자녀 이상(18세 이하의 자녀 1명 이상 포함)을 둔 다자녀가정 7가구다.접수는 6월 9일부터 23일까지 15일간 진행되며, 홍천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구비서류와 함께 홍천군청 기획감사실 인구정책팀을 방문해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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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
춘천시는 측량비 전액을 국비 지원받아 추진하고 있는 신동면 팔미리 와 남면 관천리 일대에 대한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제작된 종이 지적도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지적공부와 현실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새롭게 측량하여 고품질의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시는 현재 신동면 팔미2리·3리 일대의 1,392필지에 대한 지적재조사측량을 진행하고 있으며, 남면 관천리 712필지는 하반기에 측량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토지소유자 간 협의를 거쳐 맹지를 해소하고 구불구불한 토지 모양의 정형화로 장래 토지이용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특히 그간 측량비에 대한 경제적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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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동부산 로컬푸드 복합문화센터 건립 본격화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지역 내 새로운 먹거리 유통문화 조성을 선도할 ‘동부산 로컬푸드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이 6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된다고 5일 밝혔다.이 사업은 지역 농산물의 상설 직거래 공간을 마련해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개척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으로, 민선 8기 군수공약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다.동부산농업협동조합이 센터 건립과 운영을 주관하며, 총사업비는 총 24억 원(시비 6억, 군비 6억, 동부산농협 자부담 12억)이 투입된다.센터는 정관읍 방곡리 257-6번지 일원에 연면적 563㎡ 규모로 조성되며, 1층에는 직매장과 공동작업장이, 2층에는 로컬카페 또는 식당 등 복합문화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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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상병·내란·김건희 특검법' 국회 본회의 통과... 특검 절차 속도
더불어민주당이 줄곧 추진을 예고해왔던 '채상병 특검법', '내란 특검법', '김건희 특검법' 등 이른바 3대 특검법이 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들 특검법안은 모두 찬성 194표, 반대 3표, 기권 1표로 가결됐다. 앞서 채상병 특검법은 세 차례, 내란 특검법은 두 차례, 김건희 특검법은 네 차례 국회를 통과했다가 윤석열 정부의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로 폐기된 바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민주당 대표 시절부터 특검법안을 추진해 온 만큼 이를 곧바로 공포할 것으로 보인다. 이후에는 특검 후보자 추천 및 임명 절차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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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이완규·함상훈 헌법재판관 후보자’ 지명 철회... 당분간 '7인 체제' 운영
이재명 대통령이 5일 한덕수 전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지명한 이완규·함상훈 헌법재판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을 철회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한 전 총리가 권한 없이 했던 (두 후보자에 대한) 지명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앞서 한 전 대행은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이후인 지난 4월 8일 문형배·이미선 전 헌법재판관의 후임으로 이완규 법제처장과 함상훈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지명하며 위헌 논란을 야기했다. 이에 따라 다수의 헌법소원·가처분이 제기됐고, 헌법재판소는 같은 달 16일 두 후보자에 대한 지명의 효력을 정지해 임명 절차가 중지됐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두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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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비대위 일괄 사의... 김용태는 입장 유보 “개혁할 부분 먼저 바로잡아야”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들이 5일 일괄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김용태 비대위원장은 유보의 뜻을 밝혔다. 서지영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임이자 최형두 최보윤 비대위원과 당연직 비대위원인 김상훈 정책위의장이 사의를 밝혔다고 전했다. 역시 당연직 비대위원인 권성동 원내대표는 이에 앞서 사퇴의 뜻을 밝힌 바 있다. 그러나 김용태 비대위원장은 아직 거취와 관련해 "사의를 표명한 적 없다"고 말했다. 그는 "선거 과정에서 처절하게 반성하겠다고 말씀드린 부분이 중단 없이 이어져 가야 한다는 생각이 있고 당을 개혁해야 할 부분이 지금 굉장히 많다는 부분을 계속 말씀드리고 있다"며 "가령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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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의회, 장마철 대비 재난·재해 우려지역 현장점검
부산 기장군의회(의장 박홍복)는 5일, 다가올 장마철 집중호우 인한 각종 안전사고 대비를 위해 침수 피해 등 재난·재해 우려지역의 안전관리 및 운영 실태 현장점검을 했다고 밝혔다.침수 취약시설인 △용소웰빙공원 △좌광천 강변교 △ 정관산업단지 △철마천 잠수교 등을 찾아 안전관리 및 운영실태 등을 점검했다.기장군의회 의원들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가 빈번하고 강력해졌다”며 “군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산책로 및 하천 등을 비롯해 강우 집중 지역과 저지대 침수 우려지역, 산사태 피해를 입을 수 있는 재난·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의원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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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새 대표 선출 전당대회 준비 돌입... 4선 정청래·3선 박찬대 거론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차기 당권을 누가 맡게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민주당은 5일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전당대회준비위원회 구성을 의결했다. 전준위원장에는 4선의 이춘석 의원이 임명됐다고 조승래 수석대변인이 전했다. 이번 당 대표의 임기는 직전 당 대표인 이재명 대통령의 잔여 임기인 1년이다. 하지만 새 정부의 첫 번째 파트너십이라는 측면에서 상징성은 그 어느때보다 크다는 평가다. 차기 당 대표 후보로는 4선의 정청래 의원과 3선의 박찬대 원내대표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정 의원은 이재명 대표 체제 1기 지도부에서 수석 최고위원을 지냈고,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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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의총서 3대 특검법 반대 당론 유지 재확인... 친한계선 "자율투표" 주장
국민의힘이 5일 내란 특검법과 김건희 여사 특검법, 채해병 특검법 등 '3대 특검법'에 반대한다는 기존 당론을 유지하기로 공삭화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이들 특검법에 대한 반대 당론 변경 여부를 놓고 거수투표를 진행했으나, 당론 변경에 찬성한 의원 수가 정족수에 미치지 못했다. 당헌상 당론을 변경하려면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인 72명이 찬성해야 하나, 이날 의총에서는 친한(친한동훈계) 의원 등 20여명만 '당론을 없애고 자율 투표할 것'을 주장해 기존 당론 유지를 재확인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과거 발의됐던 세 가지 특검법에 대해 모두 반대표를 던지자는 내용의 당론을 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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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상법 개정안 강화해 재추진… 李대통령도 즉시 공포 전망
더불어민주당이 주주에 대한 이사의 충실의무를 규정한 상법 개정안 재추진을 예고했다. 민주당 '주식시장 활성화 태스크포스(TF)'는 5일 국회 소통관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이번 대선에서 확인된 민의를 반영해 상법 개정안을 다시 발의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을 '회사'뿐 아니라 '주주'로 확대하고, 감사위원 분리 선출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며, 주주총회 시 전자투표를 의무화하고 집중투표제를 활성화하는 내용 등 보다 강화된 내용을 담을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 역시 상법 개정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 대통령은 지난 2일 유튜브 '한겨레TV'에 출연해 "상법 개정안은 (취임 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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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정부 각료와 첫 국무회의 마친 李대통령... "어색하겠지만 최선다해달라" 당부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취임 후 첫 국무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는 새 정부 각 부처 장관 인선이 이뤄지지 않아 전임 윤석열 정부에서 임명된 장관 등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대통령도 이를 의식한 듯 모두 발언에 앞서 “어색하시죠? 웃으며 합시다”라며 분위기를 환기시켰다. 이 대통령은 모두 발언에서 "우리는 다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업무를 하는 대리인"이라고 강조하며 "공직에 있는 그 기간만큼은 국민을 중심에 두고 각자 해야 할 일에 최선을 다하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그래서 오늘 각 부처 단위로 현재 현안을 체크하고 싶다. 어색하겠지만 최선을 다해달라"고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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