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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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제13회 마포진로박람회 - N개의 꿈' 성황리 개최
마포구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제13회 마포진로박람회 – N개의 꿈’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박람회는 지역 내 중학교 1·2학년 학생 200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서울여중, 성서중, 경성중, 아현중, 숭문중, 동도중, 광성중, 성사중, 신수중, 홍익여중 등 10개 중학교가 함께했으며, 250여 명의 청소년 유관기관 관계자와 일터 직업인들이 멘토로 나서 생생한 진로 조언과 다양한 경험을 전했다.행사장은 ▲스페셜존 ▲인공지능(AI)존 ▲크래프트존 ▲퍼블릭존 ▲K-컬처존 5개의 주제별 직업체험존으로 구성돼, 다양한 분야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하고 멘토와 상담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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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구민기자단 역량강화 교육' 실시
성동구는 ‘구민기자단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구민기자단은 2007년 만들어진 민간단체로, 주민의 눈높이에서 취재한 지역 현안을 구 소식지와 블로그 등을 통해 홍보하는 역할을 꾸준히 수행하며, 지역사회와 행정을 잇는 중요한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구민기자단의 의미와 역할을 되새기는 한편, 인터뷰 기사 작성법부터 실제 취재 사례를 통한 기사 작성 실습까지 다채롭게 진행됐다. 전문 강사의 강의와 실습 중심의 수업을 통해 구민기자단은 지역 소식을 보다 정확하고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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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가을꿈놀이터' 운영 개시
서초구는 오는 27일부터 어린이 테마파크인 ‘가을꿈놀이터’로 운영한다고 밝혔다.‘가을꿈놀이터’는 총 6,400㎡ 규모의 기존 수영장 부지와 시설을 활용한 다양한 놀이시설과 휴식공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입구에는 16인승 미니 바이킹과 꼬마 기차가 설치돼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놀이기구인 에어바운스를 기존 2종에서 4종으로 확대해 아이들에게 한층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또 어린이풀·유수풀은 각 장소의 특징을 이용한 체험공간으로 꾸며졌다. 어린이풀에서는 물 위를 데굴데굴 굴러다니는 워터볼과 꼬마보트를 체험할 수 있고, 유수풀에서는 이지롤러를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트램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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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 본격 추진
금천구는 독산역과 가산디지털단지역 일대를 대상으로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금천구는 9월 24일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본부장 박종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 추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2025년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게 됐다. 총사업비는 50억 원이며, 이 중 40%인 20억 원은 국비로 지원된다. 사업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단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주요 내용은 ▲ 독산역 및 가산디지털단지역 일대 보도 정비 ▲ 가로등 조도개선 및 경관조명 설치 ▲ 근로자와 주민이 함께 쉴 수 있는 휴게 쉼터 조성 ▲ 공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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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9일간 추석 종합대책 추진
강북구는 10월 2일(목)부터 10일(금)까지 9일간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이번 대책은 민생 안정, 교통 관리, 생활 편의, 구민 안전, 공직기강 확립 등 다섯 가지 분야를 중심으로 마련됐으며, 특히 취약계층 지원을 늘리고 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을 강화해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길 계획이다.구는 먼저 민생 안정을 위해 취약계층에게 지원되는 성금 및 식료품 꾸러미 지원 가구를 확대하고, 결식아동 급식 지원 단가를 지난해보다 상향했다. 장애인 복지시설 이용자와 입소자에게 지급되는 위문금도 명절 2주 전으로 앞당겨 전달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쓴다.교통 불편 해소에도 적극 나선다. 전통시장 주변 장기 주차 차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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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네팔의 국민감독 '민'과 만남 개최
은평구는 ’샴발라‘의 감독이자 네팔의 국민감독 민(Min)과의 만남을 구산동도서관마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은평구민들에게 10월 연휴 기간에도 특색 있는 문화생활을 제공하고, 다문화 인식을 높일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민 바하두르 밤은 불교 철학과 정치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대표작 '더 플루트'로 네팔 최초로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초청된 바가 있다. 또한 '검은 닭'으로 유럽및지중해영화평론가연맹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네팔 영화감독이다.특히 그의 최신작 ’샴발라‘는 2024년 베를린국제영화제 공식 경쟁 및 및 로카르노 영화제, 카를로비바리 국제 영화제,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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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4일간 야외도서관 '책 읽는 구로' 오픈
구로구가 총 4일간 야외도서관 ‘책 읽는 구로’를 연다.‘책 읽는 구로’는 누구나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독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책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 지역 내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지난해 방문객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올해도 개최하게 됐다.9월 27일 오후 1시에는 ‘추천! 나의 인생책’이라는 특별 행사가 열리는데, 구로구를 대표해 7명이 각자의 인생책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행사 후에는 다른 방문객도 인생책을 소개할 수 있도록 스티커 메모지를 붙일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상시 행사로는 독서 휴게 공간을 마련한다. 텐트와 빈백(bean bag) 등 캠핑용품을 활용한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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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추석 연휴 대비 여권 민원 대응계획' 수립
송파구가 ‘추석 연휴 대비 여권 민원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급증하는 행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총력을 펼치고 있다.올해 추석은 하루 연차를 쓰면 최대 열흘까지 쉴 수 있는 황금연휴다. 연휴에 앞서, 구는 지난 8일부터 내달 2일까지를 특별근무 기간으로 정하고 안정적인 여권 발급을 위해 행정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구 관계자는 “작년 추석 평시 대비 여권 발급을 위해 구청을 찾는 민원인들이 많았다”라며, “올해도 역대급 긴 연휴로 해외여행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여권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자 전 직원이 애쓰고 있다”라고 전했다.우선, 구는 민원 집중 시간인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창구 인력을 전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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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환일중고교 가는 위험 계단 전격 개선
마포구는 환일중고등학교 통학생의 안전을 위협하는 공덕동 소재 급경사 계단 통학로를 정비해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나선다.환일중고등학교는 재학생 가운데 약 40%가 마포구 거주하고 60%가 중구에 거주하고 있어, 두 자치구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주변 통학로 개선이 시급한 과제였다.마포구와 중구의 경계(아현동 386-72~만리동2가 287)에 있는 해당 계단은 초입 폭이 1.5m로 좁아 양방향 통행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경사가 가팔라 강우와 결빙 시 낙상사고 위험이 컸다.또한 평상시에도 보행 안전이 위협받아 이를 개선해 달라는 민원이 오랜 기간 제기돼 왔다.이에 마포구는 장기간 해결되지 못한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2024년 9월 13일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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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적극행정 교육' 실시
성북구가 ‘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했다. 구는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함양하고, 주민 체감형 행정 구현을 위한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 이날 교육은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이끈 ‘지방행정의 달인’ 최덕림 강사가 나서 순천만에서 배운 혁신과 협력의 가치를 주제로 약 2시간 동안 강의를 펼쳤다. 그는 순천만 국가정원 조성 과정에서 마주했던 다양한 규제와 갈등 상황을 어떻게 창의적으로 극복했는지에 대해 사례 중심으로 생생하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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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관내 전통시장 및 골목형 상점가 추석 이벤트 개최
동대문구는9월 25일부터 10월 10일까지 관내 전통시장 9개소와 골목형 상점가 5개소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촉진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풍성한 경품 행사, 전통놀이 체험, 특산물 할인 판매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특히 제수용품을 비롯한 농축산물과 생활필수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명절 장보기에 나선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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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추석 전 체불 청산 총력… 체불임금 47억 청산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준휘)은 근로자들이 임금체불 걱정 없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6주간(8. 29.~10. 2.) 『임금체불 집중 청산 지도 기간』을 운영 중이다.청장은 매주 제조업체, 건설 현장 등 임금체불 취약사업장(383개사)을 방문해 추석 전 임금을 지급하도록 지도하고 있으며, 9월 22일 기준 부산지역 체불임금 약 47억 원이 청산됐다.한편 「임금체불 신고 전담 창구」를 운영하고, 전용전화(1551-2978도 개설, 즉시 출동이 가능한 경찰 등 유관기관과 연계한 ‘체불스왓팀(SWAT Team)’을 편성·운영 중이다.)체불스왓팀은 ‘임금체불 신고 전담 창구’를 통하여 익명으로 신고된 2개사를 방문, 5.5억 원의 임금체불을 적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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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도구의회 신기삼 주민도시위원장, 장애인복지증진대회서 감사패 수상
부산 영도구의회 신기삼 주민도시위원장이 9월 24일 영도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24회 장애인복지증진대회에서 영도구장애인협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이는 지역 발전과 복지를 위한 꾸준한 헌신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남긴 발자취가 지역사회의 밑거름으로 평가받은 결과로 평가된다.신기삼 위원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이번 수상은 주민과 동료 의원들과 함께 나누는 영광”이라고 했다.한편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등 300여 명이 함께했으며, 난타와 색소폰 공연으로 문을 연 뒤 유공자 표창, 장학금 전달, 축하공연으로 의미 있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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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관련 예산 증가했는데… 고독사 5년간 24% 늘었다”…1인 가구 급증·중장년위험 비중 증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백종헌(국민의힘, 부산 금정구)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서 지난 5년간 1인 가구가 늘어났고, 고독사 역시 함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25일 밝혔다. 자살예방(응급안전안심서비스, 고독사 예방 관련) 예산을 확대하고 사업을 전국적으로 확장했지만, 고독사 감소에 있어서는 큰 성과를 이루지 못했다는 것이다.최근 5년간 1인 가구 수와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미 2019년부터 1인 가구비율은 전체 가구 대비 30%를 넘어섰으며, 특히 2024년에는 1인 가구 비율이 36.1%를 차지했다. 통계청이 발표한 「장래가구추계(2022-2052년)」에 따르면, 2052년에는 1인 가구비중이 41.3%에 달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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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부산 기장군·금정구 지역위원장 선정
조국혁신당은 시도당 조직체계 정비의 일환으로 지역위원장을 공모를 통해 21명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부산 기장군 지역위원장에 정진백 조국혁신당 사회권선진국 특별위원회 위원 겸 부산광역시당 정책위원장을, 부산 금정구 위원장에는 김종수 전 엠티코리아 전무를 선정했다.정진백 기장 지역위원장은 철마초등학교, 기장 중·고등학교를 나온 기장 토박이이며, 부산대학교에서 국제경제법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부산연구원 국제경제실 파견연구원, 부산여성가족개발원 경영실장을 역임한 정책전문가이다. 여기에 우리은행 본사 경영전략팀장으로 경영전략 수립을 총괄한 경험을 가진 실물경제 전문가이며, 국제해양경찰학회 부회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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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 안내 영상 등 제작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수도권지역본부는 25일,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의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홍보영상과 소책자를 제작·배포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안전장비란 건설근로자들의 안전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첨단기술을 활용해 제작한 지능형 CCTV, 비계 변위 감지기 등을 말한다. 관리원은 안전관리가 취약한 소규모 건설현장에 이들 장비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제작된 영상과 책자는 건설현장 관계자들이 지원 대상 요건, 지원 장비의 기능, 지원 기간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핵심 정보를 간결하게 담고 있다. 관리원은 지자체들이 관리하는 대형 모니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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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지적재조사사업 활성화 포럼' 개최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ㆍLX공사)가 국토교통부와 함께 ‘지적재조사사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 수렴의 장을 열었다.LX공사는 지난 24일, 일산 킨텍스 열리는 `2025 K-GEO Festa'에서 ‘지적재조사, 국토의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로‘지적재조사사업 활성화 포럼’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지적재조사사업의 연구성과와 수행사례,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포럼에서는 ▲서울시립대 이지영 교수의 ‘일필지 지적도 개념 및 해외사례, 국내 도입 방안’ ▲신한대 이효상 교수의 ‘지적재조사와 입체지적’ ▲엘티메트릭 김상현 상무이사의 지적재조사사업 활성화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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