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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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그룹, 취약계층 겨울나기 지원
보람그룹(회장 최철홍)은 양산부산대학교병원(병원장 이상돈)과 협력해 지난 12월 24일 양산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 지역 내 취약계층에 방한 물품을 지원했다.보람그룹 관계자는 "이번 지원은 겨울철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패딩 조끼와 양말세트 등의 생필품을 전달했다"라며 "이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나눔 활동이자, 보람그룹이 추구하는 ESG 가치의 실현을 의미한다"라고 전했다. 보람그룹은 ‘사랑, 정성, 봉사’라는 기업 가치를 바탕으로 전통 상부상조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ESG 경영을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장해오고 있다. 2012년 출범한 ‘보람상조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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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비발디파크 스키장 이용권 할인 제휴 프로모션 진행
빗썸(대표이사 이재원)이 겨울 스키 시즌을 맞아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대표 이광수, 이병천)이 운영하는 비발디파크 스키장과 함께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빗썸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빗썸 회원이라면 누구나 '비발디파크 리프트권 3H 타임패스'를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이다"라며 "빗썸 생애 첫 가입 회원이라면, 비발디파크 리프트권 3H 타임패스를 9,900원에 구매할 수 있고, 여기에 소노호텔앤리조트의 리조트 회원일 경우 4,900원에도 구매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빗썸 기존 회원이라면 동일 타임패스를 50% 할인가인 38,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소노호텔앤리조트 회원인 기존 회원이라면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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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Sh수협은행 신학기 은행장 “우리만의 장점 살리고 미래 준비하는 은행 돼야”
Sh수협은행 신학기 은행장이 2일, 2025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신학기 은행장은 신년사를 통해 “대내외 경제의 불안정성이 지속되고 금융업계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2025년은 불확실성과 변화가 공존하는 시기가 될 것”이라며 “이러한 경영환경 속에서 Sh수협은행만의 강점을 더욱 차별화하고 새로운 도전을 준비해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신 행장은 2025년 '내실 있는 은행, 그리고 미래를 준비하는 은행'으로 도약하기 위한 5대 경영목표를 공유했다. Sh수협은행 지속성장을 위한 5대 경영목표는 ▲기초체력 강화를 위한 ‘내실경영’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가치경영’ ▲더 나은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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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LS증권 김원규 사장 "모그룹과 시너지 반드시 확보해야“
(2025년 1월 3일) 김원규 LS증권 대표이사 사장은 2025년 신년사를 통해 새로운 비전이 실현될 수 있도록 그룹과 시너지를 반드시 확보하는 등 철저한 준비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자는 메시지를 3일 전했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 LS증권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5년 새로운 아침이 밝았습니다.올 한해 여러분 모두에게 성취와 행복이 가득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2024년은 부침이 무척이나 심한 한 해였습니다. 상반기까지 우호적이었던 시장 환경이 하반기 들어 경기침체 우려, 중동전쟁 격화, 국내외 정세 변화 등으로 급격히 악화되며 증시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고 말았습니다. 당사 역시 이러한 시장환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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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업권별 협회, ‘2025년 범금융 신년인사회’ 개최
은행연합회(회장 조용병) 등 6개 금융업권별 협회는 3일 오후 2시 소공동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2025년 범금융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년인사회에 참여한 협회는 은행연합회, 금융투자협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여신금융협회, 저축은행중앙회다. 이번 신년인사회에는 금융회사 대표, 정부 관계자, 국회의원, 언론인, 금융유관기관 대표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가애도기간을 감안하여 항공사고 희생자에 대한 추모 묵념으로 시작하여 전체적으로 차분하게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제1차관 대독), 금융위원회 위원장, 한국은행 총재,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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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제8대 강태영 은행장 취임...‘금융, 품격을 담다’ 경영방향 제시
NH농협은행 강태영 은행장은 3일 농협은행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대내외 위기 극복 및 임직원의 비상한 각오와 농협의 정체성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경영방향을 제시했다. 강태영 신임 은행장은 “금융, 품격을 담다”를 경영목표로 세우고, 임직원이 늘 살펴야 할 고려사항으로 ▲ 고객신뢰 및 동반성장 ▲ 원리원칙 재정립 및 내부통제 혁신 ▲ 디지털 리딩뱅크 도약 ▲ 미래금융 선도 등을 강조했다. 강태영 은행장은 “금융은 목적이 될 수 없으며, 오직 고객성장의 수단으로서만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이를 중심에 두고 농협은행의 방향과 역할을 재정의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은행의 모든 업무 프로세스를 재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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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IBK투자증권 서정학 대표 “디지털·ESG 경영 확대로 밸류업 나설 것”
IBK투자증권 서정학 대표이사는 3일 신년사를 통해 '디지털·ESG경영 확대를 통한 Value-Up IBKS'를 올 한해 경영목표로 선포한다고 밝혔다. 이하는 신년사 전문. 사랑하는 IBK투자증권 임직원 여러분!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올해는 ‘푸른 뱀(靑木蛇)의 해’입니다. ‘성장’을 의미하는 푸른 나무와, ‘변화’를 이끄는 지혜로운 뱀이새로운 성장과 변화를 상징한다고 합니다. 이런 뜻깊은 올해를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무척 기쁘게 생각하며, 임직원 여러분들도 변화를 이끌어 미래를 개척하고, 이를 통해 힘차게 성장하는 2025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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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진성원 신임 사장 취임
우리카드는 2일 오후 우리카드 광화문 본사에서 진성원 신임 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사에서 진 사장은 2025년 카드업계의 험난한 경영환경을 예상하며 국내/외 정세 불안으로 확대된 금융시장의 변동성과 내수경기 위축, 더딘 금리 인하 속도로 인한 고금리 상황 지속, 업계 간 경계가 모호해지는 Big Blur 시대의 도래로 빅테크 IT社들과 경쟁 심화 등 대내/외 환경에 대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적극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진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신용카드 회사 기본에 충실한 카드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 ▲독자카드사 전환의 완성을 통한 수익/비용구조 개선 ▲성취감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일하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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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보장성 신상품 3종 출시
한화생명이 종신 및 건강보험 상품 3종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신상품 '한화생명 H종신보험'은 가입 2년 경과시점부터 매년 사망보험금이 20%씩 증액(최대 가입금액의 200%까지)한다. 가입 당시 1억원의 사망보장을 가입한 고객이라면, 가입 6년 후면 사망보험금이 2억원까지 확대된다. 주요 질병에 걸려 경제적으로 보험료를 계속 납입하기 어려울 때를 대비해 ‘3대질병 납입면제형’ 옵션도 탑재했다. 보험료 납입기간 중 3대질병을 진단 받으면 보험료 납입이 면제되며 보장은 동일하게 유지된다. ‘3대질병 케어특약’도 신설했다. 이 특약을 가입하면 3대질병 진단시, 그 때까지 납입한 주계약 보험료를 모두 환급해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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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2025 금융시장 사자성어는 '오리무중(五里霧中)', '교토삼굴(狡兎三窟)'”
국내 고액 자산가들은 주로 2025년 새해 금융시장을 '갈피를 잡을 수 없는 금융 환경'과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대안을 준비해야 하는 금융 환경'으로 예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증권이 자산 30억원 이상 SNI 고객 341명을 대상으로 '2025년 주식 시황 전망 및 투자 계획'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새해 금융시장을 가장 잘 표현하는 사자성어로 '오리무중(갈피를 잡을 수 없는 금융 환경)'과 '교토삼굴(다양한 대안을 준비해 위기에 대응)'이 각각 30%씩 가장 많이 선택됐다. 이외에도 '전전긍긍(두려움이나 걱정으로 마음이 편치 않은 상태)' 14.1%, '고진감래(일시적인 손실이나 어려움을 견디고 버티면 결국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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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금투, 해외선물옵션 수수료 할인 이벤트 실시
DB금융투자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해외선물옵션 계좌를 처음 개설한 고객과 기존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하고 관리지점을 지정하지 않은 고객 중 2024년 10월 이후 거래 실적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선물옵션 비대면 고객 수수료 할인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 고객이 이벤트 기간 동안 마케팅 및 SMS 수신동의를 완료한 후 이벤트를 신청하면 신청 후 6개월간 기존 해외선물옵션 수수료보다 저렴한 $ 1.99 / MCR$ 0.75 / HKD 19.9 / € 1.99 / ¥ 300 / MCR¥ 150을 적용한다. 또한 이벤트 신청 후 20영업일 동안 거래량이 20계약 이상인 고객 중에서 선착순 200명에게 백화점상품권 5만원을 증정한다. 보다 자세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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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선물, 강필규 신임 대표이사 취임
NH선물은 2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본사에서 새롭게 선임된 강필규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강필규 신임 대표이사는 1966년생, 충남 출신으로 1993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하여 언론국장, 인사노무국장, NH농협은행 대전영업본부장, NH농협손해보험의 위험관리책임자, 경영기획부문장(부사장) 등을 역임하고 금번 NH선물 대표이사로 부임하였다. 강필규 대표이사는 취임식에서 고객 신뢰도 회복을 위한 제도 개편, 핵심사업의 시장지배력 증가를 통한 수익성 확보, 우수인력 기반 마련 등을 강조하며 NH선물 임직원들이 농협의 일원으로 자부심을 가지고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구현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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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페이코, 정승규 신임 대표이사 선임
엔에이치엔 페이코(NHN PAYCO, 이하 NHN 페이코)는 신임 대표이사에 정승규 최고운영책임자(COO)를 공식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8월 NHN 페이코의 COO로 합류한 정승규 신임 대표는 티메프 사태로 인한 페이코의 비상경영체제를 이끌며 피해 수습과 경쟁력 회복 방안 수립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현재 NHN KCP에서 부사장을 함께 맡고 있는 정승규 신임 대표는 KCP에서만 25년 동안 근무했다. NHN 페이코 정승규 신임 대표는 “어려운 시기에 회사를 대표하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올해 페이코의 사업구조 개편과 경영 효율화에 매진하며,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고객과 시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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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현대카드/커머셜 정태영 부회장 “단단한 팀워크와 집중력으로 분발하자”
현대카드·현대커머셜 정태영 부회장은 신년 메시지를 통해 지난해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한편, 올해 분발을 당부했다. 정 부회장은 지난해 현대카드는 GPCC와 PLCC의 양 날개를 단 세계 최초의 카드사로서 두 시장에서 모두 성장했으며, 금융사로서 세계 최초 자체 Digital Transformation과 소프트웨어 판매를 이뤄내 성장과 생존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현대커머셜은 산업금융과 기업금융 투자금융의 고른 성장에 데이터 도입을 더해 본격적인 금융사로서 성장의 궤도에 올랐다고 전했다. 정 부회장은 “2025년 예상되는 어지러운 국내외 상황 속에서도 생존하고 성장해야 한다”라며 “현대카드·현대커머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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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새마을금고중앙회 김인 회장 “전국 이사장 동시 선거 완수 목표”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사진)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25년 새마을금고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김인 중앙회장은 불확실한 금융 환경에서도 새마을금고는 흔들림 없이 회원과 지역사회의 뿌리가 되어 신뢰의 열매를 맺기 위해 더욱 정진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를 위해 “전국동시새마을금고이사장선거 성공적 완수”, “새마을금고 건전성 제고”, “새마을금고 공동발전 환경 조성”, “새마을금고 정체성 확립”이라는 4가지 원칙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김인 중앙회장은 “올해 새마을금고는 내실을 더욱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반을 다져 회원과 지역사회의 진정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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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2025년도 시무식 실시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백종일)은 2일 본점 대강당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 날 시무식은 최근 발생한 항공 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묵념으로 시작했으며, 백종일 은행장은 “안타까운 사고로 희생되신 모든 분들과 유가족 분들에게 삼가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신년사를 통해 올해 중점추진 전략과 실천과제를 제시하며 “변화와 혁신을 통해 새롭게 도약하는 원년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특히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 동참하며 지방은행으로서의 책무를 강조했다. 백종일 은행장은 “지역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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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이환주 은행장 취임
KB국민은행은 이환주 은행장이 KB국민은행의 제 9대 은행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환주 은행장은 취임식에서 “취임사에 앞서 먼저 여객기 사고로 안타깝게 희생되신 많은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고 말했다. 이환주 행장은 “은행장으로 내정된 첫 출근길에 ‘신뢰’라는 말을 다섯 번이나 강조한 바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30여 년 넘게 KB와 함께 하면서 신뢰를 바탕으로 한 ‘동행(同行)’만큼 강하고 소중한 것이 없다는 것을 경험했고 실천하려 노력해 왔다”고 전했다. 그리고 “KB국민은행 임직원에게는 선임, 후임 모두가 제 몫을 다하며 미래를 위한 씨앗을 뿌리는 ‘석과불식(碩果不食)’의 마음가짐이 릴레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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