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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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저축은행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 3월 전시 개최
웰컴저축은행이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젝트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 3월 전시로 김현아 작가의 개인전을 연다고 12일 밝혔다.웰컴저축은행에 따르면 '오늘에 머무는 법'展은 이달 31일까지 서울 용산구 웰컴금융타워 1층 로비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김현아 작가는 일상의 공간과 풍경을 패브릭 소재와 바느질 기법으로 재구성한 작품을 선보인다.회사는 전시 공간 주소를 형상화한 로고를 새롭게 선보였으며, 이번 전시부터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도슨트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첫 도슨트는 13일 오후 3시 작가 직접 해설로 진행된다.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용리단길을 찾는 시민을 위한 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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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나의 저소비라이프' 캠페인…배우 홍경과 함께
카카오페이가 MZ세대의 '저소비코어' 트렌드에 맞춘 '나의 저소비라이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카카오페이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불필요한 낭비를 줄이고 자신에게 가치 있는 소비에 집중하는 건강한 금융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기 위해 기획됐다. 배우 홍경이 출연한 캠페인 영상에서는 일상 속에서 카카오페이 서비스를 활용해 저소비라이프를 실천하는 에피소드 3편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회사는 캠페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저소비지원금' 5만 포인트를 증정하고, 캠페인 공유 이벤트 참여자 100명에게는 도서 '저소비생활'과 협업한 한정판 굿즈를 제공한다.카카오페이 관계자는 "사용자가 더욱 효율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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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기보, 지역 벤처·스타트업 금융 지원 협약
BNK경남은행이 기술보증기금과 '지역 벤처·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생산적 금융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BNK경남은행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지역 유망 창업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BNK경남은행은 특별출연금 10억 원을 출연하고, 기술보증기금은 이를 재원으로 200억 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공급한다.지원 대상은 기술보증 요건을 충족하는 신기술사업자 중 지역 소재 창업 7년 이내 기업과 BNK경남은행 CHAIN-G 선정기업 등이다. 기업당 최대 2억 원의 운전자금이 지원되며, 2년간 보증비율 100% 상향과 보증료 0.2%포인트 감면 혜택이 제공된다.김기범 BNK경남은행 상무는 "지역 혁신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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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컨설팅-경상북도, 현장 중심 경제정책 추진 맞손
EY컨설팅이 경상북도와 현장중심의 통합 경제정책 추진을 위한 지식파트너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EY컨설팅에 따르면 지난 11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정욱 EY컨설팅 대표와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국가균형발전 전략 제안, 권역별 신산업 육성, 법·제도 개선 과제 발굴, 투자유치 전략 수립, 정책펀드 네트워크 확대, 국제행사 개최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EY컨설팅은 공공사업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경북도의 신산업 전략 추진 체계 구축을 지원하고, 지역 활성화를 위한 정책펀드 조성 및 네트워크 확대에 협력할 계획이다.김정욱 EY컨설팅 대표는 "경북도가 국가균형발전의 선도 모델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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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N-카카오페이, 태국 ATM QR출금 서비스 개시
하나은행의 핀테크 자회사인 GLN 인터내셔널이 카카오페이와 협력해 태국 전역 ATM에서 QR코드로 현금을 인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GLN에 따르면 카카오페이 이용자는 태국 SCB은행 ATM 9000여 대에서 실물 카드 없이 QR코드 스캔으로 현지 통화를 인출할 수 있다. 건당 수수료는 약 3900원(85THB)으로, 기존 신용·체크카드 출금 수수료(약 1만1500원) 대비 약 3배 저렴하다.GLN은 이달 말까지 6000바트 이상 출금 시 수수료를 캐시백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4월에는 일본 ATM QR출금 서비스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이석 GLN 대표는 "해외여행객에게 환전이나 실물카드 없이 간편하게 현금을 인출할 수 있는 경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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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그룹, 유니세프와 미등록 이주아동 지원 협력 확대
JB금융그룹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프로젝트 169'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JB금융그룹에 따르면 '프로젝트 169'는 행정적 사각지대에 있는 출생 미등록 이주아동의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한 민관 협력 모델이다. 그룹은 지난해 시흥시·화성시에서 진행한 사업을 기반으로 올해 수원시, 광주 광산구, 전북 김제시·남원시, 전남 영암군 등 8개 지자체로 대상을 확대했다.올해부터는 0~13세 아동뿐만 아니라 임산부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해 영유아 건강검진, 필수 의약비, 산전 및 출산 의료비를 지원한다. 이주배경 부모를 위한 양육자 교육과 맞춤형 금융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최진석 JB금융지주 전무는 "미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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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서초경찰서와 보이스피싱 예방 협력 체계 구축
삼성생명이 지난 11일 서울 서초경찰서와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삼성생명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을 활용한 금융사 대응 체계와 경찰의 수사 역량을 결합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보이스피싱 원스톱 신고체계'를 구축해 피해 의심 상황 발생 시 담당자가 경찰과 핫라인을 통해 즉시 신고하고 공조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범죄 수법과 피해 사례 정보를 공유하고, 취약계층 대상 예방 교육과 지역사회 공동 캠페인도 추진한다.삼성생명 관계자는 "지능화되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금융사와 경찰 간 협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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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AI 접목한 금융빅데이터플랫폼 리뉴얼
BC카드가 생성형 AI를 탑재한 'AI 금융빅데이터플랫폼'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BC카드에 따르면 이 플랫폼은 2019년 국가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의 금융 분야 사업자로 BC카드가 선정돼 운영해 온 것이다. 이번 리뉴얼로 사용자가 자연어로 데이터를 검색하면 AI가 전월 소비 데이터, 유동인구 데이터, 외부 트렌드를 바탕으로 분석 결과를 자연어 설명과 시각화 형태로 제공한다. 하루 최대 50회까지 무료 검색이 가능하다.사용자가 기간, 지역, 업종 등 세부 조건을 선택해 데이터를 직접 설계할 수 있는 '데이터폴리오' 기능과 데이터 기반 사회 트렌드 분석을 제공하는 'AI 인사이트', 결과를 자동 시각화한 'AI 보고서' 기능도 새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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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정상호 신임 대표 선임
롯데카드가 12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정상호 씨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롯데카드에 따르면 정 신임 대표의 임기는 3월 16일부터 2028년 3월 29일까지다. 그는 현대카드 SME사업실장, 삼성카드 전략영업본부장을 거쳐 2020년부터 2023년까지 롯데카드에서 카드사업본부장과 영업본부장을 역임했다.롯데카드 관계자는 "정 신임 대표는 30년 경력의 카드 전문가로, 조직의 미래 먹거리 발굴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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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클라우드, 日 '재팬 IT 위크' 참가…GPUaaS 앞세워 일본 시장 공략
NHN클라우드가 오는 4월 8일부터 10일까지 도쿄에서 열리는 일본 최대 IT 전시회 '2026 재팬 IT 위크'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NHN클라우드에 따르면 이번 전시에서는 GPU 기반 AI 인프라 서비스를 중심으로 산업별 맞춤형 클라우드 솔루션과 AI 기술을 소개한다. AI Full Life Cycle 관리 체계를 통해 GPU 클러스터 운영, 성능 모니터링, 장애 대응, 리소스 최적화 등 24시간 365일 운영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회사는 2019년부터 일본 내 데이터센터를 직접 운영하며 현지 규제와 보안 요건을 충족하는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해 왔다. 한국어와 일본어 기술 지원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엔화 기반 요금 체계로 환율 변동 부담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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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카카오테크 부트캠프' 4기 교육생 150명 모집
카카오가 실무형 개발자 양성 프로그램 '카카오테크 부트캠프' 4기 교육생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카카오에 따르면 이번 4기 과정은 AI 실무 개발, 풀스택, 클라우드 네이티브 등 3개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과정별 50명씩 총 150명을 선발한다. 교육은 5월 12일부터 11월 17일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되며, 총 1000시간의 집중 커리큘럼을 통해 프로젝트 중심 학습이 이뤄진다.카카오 현직 개발자들이 커리큘럼 설계에 참여했으며, 전문 강사진과 카카오 개발자들의 멘토링이 제공된다. 교육생에게는 판교 교육장의 1인 1석 학습 공간과 고사양 GPU 클라우드 환경 등 최신 개발 인프라가 지원된다. 수료 후 취업 지원 프로그램도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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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제로트러스트 적용한 기업용 인터넷 서비스 출시
KT가 보안을 강화한 기업인터넷 서비스 'Flexline ZTNA'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KT에 따르면 '플렉스라인'은 SD-WAN 기술이 적용된 기업인터넷 서비스로, 기업의 업무 환경과 네트워크 사용 현황을 분석해 최적의 대역폭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된 ZTNA 서비스는 제로트러스트 보안 개념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기존 VPN이 1회 로그인 후 지속 신뢰하는 방식인 반면, 플렉스라인 ZTNA는 접속 시점마다 AI 기반 실시간 탐지로 사용자, 단말,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권한을 검증한다. 단말의 보안 상태에 따라 접근을 제어하며, 양자암호 기술을 적용한 장비 라인업도 추가했다.명제훈 KT 상무는 "네트워크 경쟁력에 제로트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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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엠모바일 '고객안심TF' 출범…부정사용 예방 강화
KT엠모바일이 부정사용 방지 전담조직을 확대 개편해 고객 보호 활동을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KT엠모바일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출범한 '부정사용방지TF'는 2025년 부정사용 관련 월평균 고객 불만을 전년 대비 약 30% 감소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TF 명칭을 '고객안심TF'로 변경하고 활동 범위를 확대했다.'고객안심TF'는 부정사용으로 이어질 수 있는 잠재적 위험 요인을 사전 점검하는 한편, 개통 및 사용 과정에서 반복 발생하는 고객 불편 사항도 함께 분석해 개선할 계획이다.구강본 KT엠모바일 대표는 "고객 보호 활동은 지속적으로 고도화해야 할 핵심 과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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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美 팔란티어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LG CNS가 미국 AI 소프트웨어 기업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LG CNS에 따르면 이번 계약을 통해 팔란티어의 기업용 플랫폼 '파운드리'와 'AIP'를 국내 고객사에 최적화된 형태로 공급한다. LG CNS는 팔란티어 사업 전담조직 'FDE'를 신설하고, 제조·에너지·전자·물류 등 다양한 산업에서 고부가가치 AI 전환 과제를 발굴·실행할 계획이다.회사는 이미 LG 계열사 품질 관리 영역에 팔란티어 플랫폼 적용을 위한 개념검증을 완료하고 본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내부적으로도 자체 데이터 플랫폼과 연계해 리스크 예측 및 의사결정 지원체계 구축 역량을 확보했다.현신균 LG CNS 사장은 "AX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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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CSUN AT 2026'서 기술 선보여
LG전자가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 접근성 콘퍼런스 'CSUN AT 2026'에 참가해 장애인과 시니어를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LG전자에 따르면 이번 전시에서는 점자기기 전문기업 닷과 공동 개발한 키오스크 신제품을 처음 공개했다. 점자패널, 수어안내, 스크린리더 기능을 적용했으며 휠체어 사용자나 키가 작은 고객을 위해 스탠드 높낮이 조절 기능을 갖췄다.AI홈 허브 '씽큐 온'과 연동되는 IoT 센서는 청각장애인을 위해 소리 대신 빛으로 알림을 제공한다. 가전 사용 편의성을 높이는 액세서리 'LG 컴포트 키트'와 TV의 시청각 지원 기능도 소개됐다.LG전자는 지난해 가전업계 최초로 이 행사에 참가한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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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승진자 대상 ESG 현장 체험 프로그램 운영
SK증권이 올해 승진자를 대상으로 ESG 교육과 사회공헌 활동을 결합한 'ESG DAY'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SK증권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2024년부터 서울 송파구 장애인복지시설 신아원과 연계해 운영 중이다. 승진자들은 지적장애인과 짝을 이뤄 산책, 건강 활동, 원예 활동, 감각 활동 등 시설의 일상 재활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했다. 윷놀이 등 단체 레크리에이션도 진행됐다.프로그램은 2월 27일 주니어 승진자 28명, 3월 11일 시니어 승진자 45명 등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정준호 SK증권 대표는 "ESG는 구성원이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때 조직의 문화로 자리 잡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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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프리미어블루 강남 VIP 대상 '마스터스 아카데미' 1기 출범
NH투자증권 프리미어블루 강남센터가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마스터스 아카데미 미래전략과정 1기' 출범식과 첫 강의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NH투자증권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속에서 고액자산가에게 맞춤형 자산관리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1기는 8월 말까지 총 12회 강연으로 운영된다.첫 강의에서는 글로벌 거시경제 전망과 우주항공 산업 투자 기회가 다뤄졌다. 오는 25일 두 번째 강연에서는 스마트인컴 박영옥 대표와 DS자산운용 김창진 본부장이 '장기투자의 철학과 2026년 시장 점검'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NH투자증권 관계자는 "차별화된 투자 인사이트와 품격 있는 네트워킹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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