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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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교보문고, 사회공헌 협력 업무협약 체결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이 교보문고 송도점·인천점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사회공헌 활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기부 문화와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체계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협약식은 인천성모병원 라파엘관 7층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김수현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행정부원장과 배상규 교보문고 송도점장, 황재연 교보문고 인천점장 등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인천성모병원은 병원 내 도서바자회를 개최하고, 교보문고는 바자회 판매 수익금 일부를 자선기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기부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기 어려운 의료취약계층 환자 지원 등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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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실종아동의 날 맞아 건강식품 기부 및 예방 캠페인 진행
코레일유통이 ‘실종아동의 날’을 맞아 국가아동권리보장원에 건강식품을 기부하고 실종아동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코레일유통은 19일 열린 ‘제20회 실종아동의 날 기념식’에서 국가아동권리보장원에 700만원 상당의 건강식품 200세트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실종아동 가족과 실종예방 유공자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실종아동의 날은 매년 5월 25일로, 실종 예방과 조기 발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이다.코레일유통은 2014년부터 철도 이용객을 대상으로 실종아동 예방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철도역 광고매체를 활용한 실종아동 정보 무상 광고를 비롯해 전국 약 240개 철도역 내 ‘스토리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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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베트남산 침향 원료 담은 캡슐 제품 편성
NS홈쇼핑이 침향 브랜드 ‘대라천침향오일’ 제품을 TV홈쇼핑 방송으로 공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20년 이상 된 베트남산 침향목을 원료로 사용했으며, ‘아퀼라리아 아갈로차 록스버그’ 품종 기반의 침향 오일을 캡슐 형태로 담은 것이 특징이다. 구성은 총 3병, 90캡슐 형태로 마련됐다.보도자료에 따르면 침향은 조선왕조실록과 본초강목 등 전통 문헌에 등장하는 향 원료다. 종교·의례 분야에서도 사용된 사례가 기록돼 있다.최근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활력 관리와 체력 보충 관련 제품 수요가 늘어나면서 침향 원료 제품에 대한 관심도 확대되는 흐름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NS홈쇼핑은 이번 방송을 위해 베트남 호치민과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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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두피 관리 결합형 헤어케어 구성 발표
GS샵이 일본 뷰티 브랜드 리파의 두피 브러시와 기능성 샴푸를 묶은 헤어케어 상품을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구성은 ‘공주부양 볼륨부스터’ 샴푸와 리파의 ‘하트 브러시 포 스칼프’를 결합한 형태다. 두피 관리 수요가 늘어나면서 헤어케어 제품군 판매가 확대되는 흐름을 반영한 기획이다.리파 브러시는 내부 심을 포함한 22개 핀 구조로 설계돼 마른 머리와 젖은 머리 모두 사용 가능하다. 두피 마사지와 각질 관리에 활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공주부양 샴푸는 가히 브랜드에서 출시된 기능성 제품으로, 지난해 누적 주문액 79억 원을 기록했다. 한방 추출물이 포함돼 있으며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을 갖춘 것으로 소개됐다.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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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테이크핏, 신제품 ‘익스트림’ 선보여
남양유업 테이크핏이 단백질 60g을 담은 신제품 음료 ‘테이크핏 익스트림’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450mL 기준 국내 단백질 음료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의 단백질 함량을 적용했다. 기존 ‘테이크핏 몬스터’가 43~45g을 담았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60g까지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신제품에는 필수아미노산(EAA) 2만3000mg, BCAA 1만1000mg, 아르기닌 2000mg이 포함됐다. 당과 지방은 각각 1g대 수준으로 설계됐으며 열량은 259kcal다.남양유업은 운동 전후 단백질 보충 수요를 고려해 제품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단백질 음료 소비가 운동 목적을 넘어 일상 건강관리 영역으로 확산되는 흐름도 반영했다.테이크핏 브랜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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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엔, 웰니스 플랫폼 ‘비긴웰’ 개설
케이비엔이 온라인 웰니스 큐레이션몰 ‘비긴웰’을 4월 공식 개설했다고 밝혔다. 비긴웰은 영양제 중심 건강관리 상품에 뷰티와 스포츠 뉴트리션 제품군을 더해 운영한다. 일상 건강관리와 운동 관련 소비를 함께 공략하는 형태다.플랫폼에는 국내 공식 유통 상품과 해외직구 상품이 함께 입점했다. 소비자는 동일 플랫폼 내에서 제품군을 비교해 구매할 수 있다.입점 브랜드로는 스완슨과 세노비스, GU에너지, 모어댄에잇 등이 있다. 스완슨은 미국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다양한 영양제 제품군을 운영한다. GU에너지는 러닝과 사이클 등 운동 수요층을 겨냥한 에너지젤 브랜드다.비긴웰은 브랜드별·카테고리별 기획전도 운영한다. 영양제와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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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국가식품클러스터 기업 상품 특별관 운영
11번가가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협력해 중소 식품기업 상품 판매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11번가는 식품진흥원이 지원하는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 기업 상품을 모은 ‘푸드폴리스마켓 특별관’을 개설하고 내년 말까지 운영한다. 현재 특별관에는 24개 기업, 약 140개 상품이 입점했다. 스테비아 방울토마토와 프로폴리스 스틱, 구운란 등 식품 안전성 인증과 생산 시설 인증을 확보한 상품이 포함됐다. 11번가는 참여 기업과 상품 수를 순차적으로 확대한다. 주요 쇼핑 코너를 통해 상품 노출을 강화하고 판매 지원도 병행한다. 앞서 11번가는 13일 식품진흥원과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 기업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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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 홍콩반점, 몽골 울란바토르 1호점 운영 시작
더본코리아 홍콩반점이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 현지 1호점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더본코리아는 몽골에서 새마을식당을 운영하며 매장 수를 5개까지 확대했다. 현지에서 한국식 중화요리 수요가 증가한 점을 반영해 홍콩반점 진출을 결정했다. 울란바토르는 몽골 전체 인구 약 350만명 가운데 250만명 이상이 거주한다. 최근 한류 콘텐츠와 온라인동영상서비스 확산 영향으로 한국 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홍콩반점 몽골 1호점은 개점 직후 주문이 몰리면서 일부 시간대 제한 운영을 진행했다. 오픈 다음 날 매출은 첫날 대비 약 2배 증가했다. 현지 방송사들도 매장을 방문해 취재했다. 더본코리아는 올해 하반기 울란바토르 내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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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자체브랜드·간편식 대상 페이백 행사 진행
이마트24가 자체브랜드 상품과 밥류 간편식을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페이백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 대상은 ‘옐로우’ 브랜드 상품 100여 종과 도시락·김밥·삼각김밥 등 밥류 간편식 100여 종이다. 네이버페이 포인트·머니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40%를 환급받을 수 있다. 계정당 한도는 1만원이다.이마트24는 과자와 계란, 컵라면 등 생활필수품 50종에 대한 할인 행사도 함께 운영한다. 4월 27일부터 5월 13일까지 주요 상품군 매출을 분석한 결과 계란 매출은 직전 기간 대비 27% 증가했다. 얼음은 26%, 파우치 음료는 25%, 아이스크림은 23%, 생수는 22% 늘었다. 간편식과 건강식품도 각각 20% 증가했다. 생활필수품 할인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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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빅스마일데이, 고가 가전·생필품 판매 증가
G마켓이 상반기 할인 행사 ‘빅스마일데이’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고가 제품 구매와 생필품 대량 구매가 동시에 증가했다고 밝혔다. G마켓은 6일부터 14일까지 판매 건수를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했다. 명품 남성 가방 판매는 124% 늘었다. 여성 구두는 94% 증가했다. 가전 부문에서는 드럼세탁기 판매가 34%, 의류관리기는 21% 증가했다. 게임기 판매도 66% 늘었다. 할인 쿠폰과 카드 할인 적용 폭이 커지면서 고가 상품 구매가 확대됐다.생필품 중심의 대량 구매도 증가했다. 통조림과 캔 제품 판매는 전년 대비 50% 늘었다. 탄산음료는 47%, 라면은 45% 증가했다. 박스 단위나 묶음 상품 구매 비중이 높아졌다.14일 기준 누적 판매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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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쿠팡이츠 연계 심야 배달 확대
GS리테일 GS25가 쿠팡이츠를 통한 24시간 배달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서비스는 서울·경기와 6대 광역시 일부 지역 내 약 1000개 점포를 대상으로 우선 적용된다. GS25는 이후 운영 지역을 전국 단위로 넓혀간다.GS25는 지난해 11월부터 약 2500개 점포에서 새벽 3시까지 심야 배달 서비스를 운영했다. 해당 점포들의 오후 10시부터 오전 3시 사이 배달 매출은 반년 동안 42.7% 증가했다. 전체 배달 매출에서 심야 주문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11월 17.4%에서 올해 4월 21.7%로 4.3%포인트 높아졌다. 심야 시간대 주요 구매 품목은 스낵이 9.7%로 가장 많았다. 아이스크림 8.3%, 면류 7.8%, 탄산음료 6.8%, 빵 5.7% 순이다.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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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월간 ‘브랜드 쇼케이스’ 행사 운영
SSG닷컴이 인기 브랜드와 신규 입점 업체를 묶은 월간 행사 ‘브랜드 쇼케이스’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첫 행사는 22일까지 진행된다. 패션, 뷰티, 스포츠, 리빙 등 라이프스타일 분야 브랜드 30여 곳이 참여한다. 행사에는 나인식스뉴욕, 스케쳐스, 스타카토, 크록스 등 패션·잡화 브랜드와 설화수, 에스티 로더 등 화장품 브랜드가 포함됐다. 르쿠르제와 포렌의 주방·침구 상품, 밀레 식기세척기와 브라운 면도기 등 가전 품목도 판매된다. 신규 브랜드를 소개하는 별도 코너도 마련했다. 라로제, 르니나, 알렉산드르 드 파리 등이 대상이다. 행사 기간 브랜드별 할인 쿠폰팩과 카드 결제 할인을 운영한다. 라이브 방송은 총 3차례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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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쿠팡이츠 연계 편의점 배달 24시간 운영
BGF리테일 CU가 쿠팡이츠를 통한 편의점 배달 서비스를 24시간 체제로 전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운영 확대에 따라 오전 3시부터 6시 사이에도 상품 주문이 가능해졌다. 대상은 쿠팡이츠 배달 운영 점포이며 서울·인천·경기·부산·광주·대전 등 주요 지역에서 시행된다. 이용자는 쿠팡이츠 장보기·쇼핑 메뉴 내 CU 전용관에서 도시락, 라면, 디저트, 음료, 생활용품 등 약 8000개 품목을 주문할 수 있다. 관련 서비스를 운영하는 CU 점포는 전국 기준 7500여 곳이다. CU 전체 배달 매출 증가율은 2023년 98.6%, 2024년 142.8%, 2025년 65.4%, 올해 1~4월 91.6%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오후 10시부터 오전 3시까지 심야 배달 매출 증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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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나트륨 낮춘 ‘바른어묵 25% 라이트’ 2종 선보여
동원F&B 바른어묵이 나트륨 함량을 낮춘 신제품 ‘바른어묵 25% 라이트’ 2종을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신제품은 시중 주요 어묵 제품 대비 나트륨 함량을 약 25% 줄였으며, ‘바른어묵 라이트 사각’과 ‘바른어묵 라이트 국탕용’으로 구성됐다. 어육 단백질 함량은 각각 21g, 24g 수준이며 국내산 채소를 사용했다. ‘바른어묵’ 브랜드는 2016년 출시됐다.회사 측은 “기존 어묵 대비 나트륨을 25% 낮추면서도 감칠맛 유지를 위해 다시마와 표고버섯 농축액을 추가했다”며 “소비자 조사 결과 맛 선호도에서 기존 제품 대비 4.1점(5점 만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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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프리 썬골드키위 연구 결과 발표…“비타민C 섭취 후 피부 밀도 개선 확인”
뉴질랜드 오타고대학교 연구진이 혈장 비타민C 수치가 낮은 성인 24명을 대상으로 8주간 진행한 실험 결과, 제스프리 썬골드키위 매일 섭취 시 피부 밀도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연구는 피부과학 분야 국제 학술지 ‘피부학 연구 저널’에 게재됐다.연구 참가자들은 매일 썬골드키위 2개를 섭취했으며, 실험 후 혈장과 피부 내 비타민C 농도, 표피 세포 재생 활성도가 전반적으로 상승했다. 썬골드키위는 100g 기준 비타민C 함량이 152mg 수준이다.회사 측은 “연구에 사용된 키위의 평균 무게는 85~95g으로, 2개 섭취 시 일일 비타민C 권장 섭취량의 약 2.5배에 해당한다”며 “합성 비타민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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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원컴퍼니, 1분기 매출 303억원…B2G 성장에 수익성 개선
데이원컴퍼니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03억원, 영업이익 4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했다. 기업 대상 교육 사업(B2B) 매출은 28억원(약 24% 증가), 공공 부문(B2G) 매출은 71억원(약 97% 증가), 해외 사업 매출은 51억원(33% 증가)이다. 1분기 공헌이익률은 53.1%로 분기 기준 역대 최고 수준이다.회사 측은 “B2G 부문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계약 건수는 4건 증가했지만 평균 계약 규모는 2.8배 확대됐다”며 “1인당 교육 콘텐츠 제작 단가는 전년 대비 18%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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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몰, 가족 이야기 기반 콘텐츠 확대…재방문율 45% 기록
LF몰이 운영 중인 콘텐츠 시리즈 ‘가족의 발견’이 누적 조회 수 34만회를 넘어섰다고 18일 밝혔다. 시즌2 첫 회차는 약 6만1000회의 조회 수와 2100여 건의 투표 참여를 기록했으며, 회차별 평균 재방문율은 약 45%로 집계됐다. 시즌2 누적 투표와 댓글 참여 수는 약 2만건으로 시즌1 대비 85% 증가했다.콘텐츠에 노출된 착장 상품 매출은 공개 직전 기간 대비 평균 25% 늘었다. 오는 25일까지 공개되는 시즌2 아홉 번째 에피소드는 결혼을 앞둔 딸과 아버지의 일상을 중심으로 제작됐다.회사 측은 “시즌1 대비 콘텐츠당 평균 체류 시간이 2.4분에서 4.1분으로 증가했다”며 “댓글 1개당 평균 3.2개의 상품 클릭이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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