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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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공정위·전문건설협회와 ‘건설산업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협약’ 체결
롯데건설은 지난달 28일 공정거래위원회 및 대한전문건설협회와 ‘건설산업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협약’을 체결했다.롯데건설에 따르면 주요 내용은 ▲하도급 대금 신속 지급·유보금 설정 관행 폐지 ▲산업안전·폐기물 처리 비용 전가 등 부당 특약 설정 금지 ▲원자재 가격 변동 시 성실한 대금 조정 협의 ▲하도급 대금 연동제 실질적 운영 등이다.롯데건설은 하도급 대금 전액 현금 지급, 매년 150억원 규모 무이자 대여, 570억원 규모 동반성장 펀드 운영 등 금융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 4년 연속 최우수 등급,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P)’ 3년 연속 우수 등급, ‘동반성장지수’ 6년 연속 우수·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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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고용노동부 경기청,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실시
SK에코플랜트는 지난달 29일 경기 용인시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현장에서 고용노동부 경기청과 함께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캠페인에서는 ‘폭염안전 5대 수칙’(△물 섭취 △냉방장치 활용 △2시간마다 20분 이상 휴식 △보냉장구 착용 △119 신고)이 안내됐으며, 현장 근로자들에게 쿨스카프 등 예방물품을 지급하고 휴게시설·냉방·통풍장치 가동 상태를 점검했다.SK에코플랜트는 현장 특성에 맞춰 무더위 시간대 집중 관리, 체감온도 측정, 건강 모니터링 등 다각적인 대응 체계를 운영 중이다.SK에코플랜트 관계자는 “구성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대응 체계를 지속 마련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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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진미통닭과 협업 치킨 메뉴 선보여
오뚜기가 수원 지역 치킨 전문점 진미통닭과 협업해 신메뉴 2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1981년부터 운영된 진미통닭과 함께 진행됐으며, 매장에서 한정 기간 동안 제공된다. 출시된 메뉴는 ‘오뚜기카레 통닭’과 ‘진짬뽕 통닭’으로, 각각 오뚜기카레 소스와 진짬뽕 소스를 치킨에 적용한 형태다. 판매 기간은 6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 설정됐다. 운영은 진미통닭 매장에서 진행되며, 협업 형태의 팝업도 함께 마련된다. 추가 일정으로는 10월 예정된 수원 통닭거리 행사에 참여해 해당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다. 회사 측은 “약 7개월간 운영되는 협업 메뉴는 카레와 짬뽕 소스를 치킨에 적용한 형태로 구성돼 기존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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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코코넛 밀크 기반 시즌 음료 2종 선보여
이디야커피가 코코넛 밀크를 활용한 신제품 ‘에스프레소 코코넛’과 ‘우베 코코넛’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이디야커피는 여름철 음료 수요를 반영해 코코넛 밀크를 공통 재료로 사용한 신규 메뉴 2종을 선보였다. 제품은 각각 커피와 우베를 조합한 형태로 구성됐다.에스프레소 코코넛은 에스프레소와 코코넛 밀크를 결합한 음료다. 우베 코코넛은 보라색 계열 작물인 우베와 코코넛 밀크를 함께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이번 신제품은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음료 구성과 시각적 요소를 함께 고려해 개발됐다. 두 메뉴 모두 전국 매장에서 판매된다.회사 측은 “신제품은 코코넛 밀크를 기본으로 커피와 우베를 각각 조합한 형태로 구성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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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퀴진케이, 모던 한식 팝업 ‘이음’ 선보여
CJ제일제당 퀴진케이가 서울 강남구에서 팝업 레스토랑 ‘이음’을 운영한다고 6월 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젊은 셰프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아홉 번째 팝업 형태로 마련됐다. 운영 기간은 6월 9일부터 약 3개월간 이어진다. 운영은 박용재 셰프와 김이레 셰프가 맡는다. 두 셰프는 한식 파인다이닝 경험을 바탕으로 총 10코스 메뉴를 구성했으며, 발효 과일 음료를 시작으로 냉채, 면 요리, 육류 요리, 디저트까지 순차적으로 제공된다. 메뉴에는 일본, 중국, 태국, 프랑스식 조리 요소가 일부 반영돼 한식을 기반으로 다양한 국가의 조리 기법이 결합된 형태로 구성됐다. 운영 방식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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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백화수복 원컵에 실리콘 캡 패키지 적용
롯데칠성음료 백화수복 원컵이 실리콘 캡을 포함한 신규 패키지 구성을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이번 구성은 제품을 마신 뒤 병을 다른 용도로 활용하는 소비 사례를 반영해 기획됐다. 실리콘 캡은 병 입구를 덮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보관 과정에서 외부 이물 유입을 막는 용도로 활용된다.백화수복 원컵은 180㎖ 용량의 청주 제품이다. 회사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최근 3년간 연평균 51%의 판매 증가율을 기록했다. 올해 1분기에는 이 제품이 포함된 청주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7% 늘었다.패키지는 두 가지 형태로 운영된다. 하나는 제품 4병과 실리콘 캡 2개로 구성됐으며, 다른 하나는 제품 10병과 실리콘 캡 5개를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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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1213억원 규모 마포 ‘창전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쌍용건설은 지난달 31일 서울 마포구 창전동 46-1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정기총회에서 시공자로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지하 5층~지상 20층, 6개동, 총 292세대 규모의 ‘The Platinum’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며, 공사비 약 1213억원, 공사기간 착공 후 약 44개월이다.해당 사업지는 모아타운 대상지로 지정돼 있으며, 신촌·홍대 생활권 인접, 지하철 2호선 신촌역·광흥창역, 6호선 대흥역 이용 가능, 여의도·광화문·용산 등 주요 업무지구 이동이 편리하다. 창전동 일대는 모아타운 개발 등으로 주거·교통·생활 인프라 개선이 예정되어 지역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한편 쌍용건설은 홍은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시흥5동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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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파이브, 인천 송도에 신규 지점 ‘송도센트럴점’ 개설
패스트파이브가 인천 송도에 신규 지점 ‘송도센트럴점’을 개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지점은 수도권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서울 외 지역 거점으로 운영된다. 해당 지점은 위탁운영 방식으로 운영되는 15번째 사례다. 공간 규모는 약 720평으로, 내부는 라운지와 업무 공간을 분리한 구조로 구성됐다. 다양한 규모의 미팅룸이 포함돼 회의 목적에 따라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송도 지역은 국제업무지구와 교통 접근성을 갖춘 입지 조건을 바탕으로 기업 활동이 집중된 수도권 업무 권역 중 하나로 분류된다. 이번 지점 개설로 패스트파이브는 수도권 내 오피스 네트워크를 확대하게 됐다. 회사 측은 “약 720평 규모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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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리너스, 수박 주스·빙수 포함 여름 메뉴 5종 선보여
롯데GRS 엔제리너스가 수박을 활용한 여름 시즌 메뉴 5종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롯데GRS 엔제리너스는 음료 2종과 빙수 3종으로 구성된 신제품을 4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운영한다. 이번 제품군은 수박을 중심으로 한 제철 과일 활용 메뉴로 구성됐다.음료는 생수박을 사용한 주스와 탄산 음료 형태로 마련됐다. 수박을 갈아 만든 주스와 함께 베리, 코코넛 젤리 등을 더한 스파클링 음료가 포함됐다.빙수는 통팥과 콩고물, 찹쌀떡을 조합한 제품을 비롯해 애플망고를 올린 빙수, 수박을 활용한 빙수 등 3종으로 구성됐다.회사는 여름철 과일 수요를 고려해 음료와 디저트 메뉴를 함께 선보였다고 설명했다.회사 측은 “이번 시즌 메뉴는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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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와일드 씽’ 개봉 맞춰 참여형 행사 실시
롯데시네마가 6월 3일 개봉하는 영화 ‘와일드 씽’과 연계해 관객 참여형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6월 7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리는 ‘코스튬 시네마 데이’가 포함됐다. 특정 색상과 콘셉트 의상을 착용한 관객을 대상으로 참여 방식이 구성되며, 현장에서는 기념품이 제공되고 일부 참가자에게는 추가 구성품이 지급된다. 또한 6월 3일부터 9일까지 동일 지점에서 영화 관련 상품과 포토존을 갖춘 오프라인 전시가 운영된다. 매점에서는 영화 콘셉트를 반영한 음료와 상품이 마련되며, 일부 상품에는 포토카드가 포함된다. 추가로 6월 7일까지 적용되는 할인 조건이 포함돼 영화 관람과 매점 이용 시 일정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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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샘, 미국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 진출
더샘이 미국 올리브영 매장과 온라인 채널 입점 소식을 2일 밝혔다.더샘은 미국 패서디나점과 온라인몰을 통해 제품 판매를 시작했다. 판매는 5월 29일 매장 개점과 함께 이뤄졌다.이번 입점 제품은 메이크업과 스킨케어 제품을 포함해 약 25종으로 구성됐다. 대표 품목으로는 ‘커버 퍼펙션 팁 컨실러’가 포함됐다.커버 퍼펙션 팁 컨실러는 누적 판매량 약 5800만 개를 기록한 제품이다. 회사는 해당 제품이 해외 매체 선정 목록에 포함된 이력도 있다고 설명했다.더샘은 이번 입점을 통해 북미 지역 유통 채널을 추가 확보하게 됐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판매망을 동시에 운영하는 방식으로 제품 공급이 이뤄진다.회사 측은 “미국 온·오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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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에너지,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본부와 태양광 검사 연계 협약
에이치에너지는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본부와 태양광 발전소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력은 전북본부가 수행하는 발전소 법정검사 결과와 일정을 민간 자산관리 플랫폼 ‘솔라온케어’와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검사 정보가 플랫폼에 반영되면 발전사업자는 발전량 현황, 설비 상태, 정기검사 일정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검사 일정이 도래하면 플랫폼 내에서 신청도 가능하다.태양광 발전소는 법에 따라 사용 전 검사와 정기검사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양측은 전북 지역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한 뒤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회사 측은 “법정검사 정보와 발전소 운영 데이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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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스, 각도 조절형 ‘플로우 모션베드’ 신제품 공개
현대백화점그룹 지누스가 모션베드 신제품 ‘플로우 모션베드 세트’를 선보였다고 6월 2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베이스, 프레임, 매트리스를 하나로 구성한 세트 형태로, 매트리스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구조가 적용됐다. 프레임에는 곡선형 헤드보드와 3단계 밝기 조절이 가능한 LED 조명이 포함됐다. 매트리스는 독립형 스프링과 메모리폼을 함께 적용해 지지 구조를 구성했으며, 벨기에 베카르트 원단을 사용해 유럽 섬유 인증 기준에서 유아 접촉 가능 등급을 획득했다. 각도 조절 범위는 상체 최대 63도, 하체 최대 35도이며, 작동 시 소음은 약 40dB 수준으로 제시됐다. 가격은 싱글 294만 원, 퀸 353만 원으로 책정됐으며, 전국 약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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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형제들 배민아카데미, 누적 교육생 35만 명 넘어
우아한형제들 배민아카데미가 누적 수강생 35만 명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우아한형제들 배민아카데미의 누적 수강생은 4월 말 기준 35만7174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30만 명을 넘어선 이후 약 1년 만에 5만 명 이상이 추가로 교육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배민아카데미는 2014년부터 운영된 외식업 교육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진행된 교육 횟수는 총 4485회에 달한다.교육 과정은 대면과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된다. 실시간 참여형 교육과 영상 강의 형태를 병행하고 있으며, 노무·세무 등 외식업 운영 기초 과정부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마케팅, 인공지능(AI) 활용 교육까지 포함하고 있다.최근에는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과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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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6월 단독 상영 8편 라인업 발표
CGV는 6월 단독 상영작으로 총 8편의 작품을 준비했다.라인업에는 공연 실황 영화, 애니메이션, 재개봉 작품이 포함된다. 6월 3일에는 플레이브 공연 실황 영화와 SF 애니메이션이 상영을 시작하며, 10일에는 음악 영화 ‘싱 스트리트’와 애니메이션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극장판이 개봉한다.6월 중순에는 김재중이 출연한 오컬트 장르 영화가 공개되고, 18일에는 ‘비포 선라이즈’가 개봉 30주년을 맞아 재상영된다. 월말에는 정동원 공연 실황 영화가 추가 상영된다.회사 측은 “6월 한 달간 공연 실황, 애니메이션, 재개봉 작품 총 8편을 순차적으로 상영하는 구성”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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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맥앤치즈 활용 신메뉴 2종 선보여
맥도날드가 맥앤치즈를 활용한 신메뉴 ‘맥앤치즈 더블 비프’와 ‘맥앤치즈 스파이시 치킨’을 6월 4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두 제품은 맥앤치즈와 패티를 결합한 형태로 구성됐다. 맥앤치즈 더블 비프는 쇠고기 패티 2장이 포함된 구조이며, 맥앤치즈 스파이시 치킨은 치킨 패티가 적용됐다. 두 메뉴 모두 로마노 치즈와 체다 치즈가 사용된 맥앤치즈가 공통적으로 들어간다. 또한 버거 번에는 축구공 형태의 ‘사커 번’이 적용돼 차별성을 더했다. 회사 측은 “비프 패티 2장과 치킨 패티로 구성된 두 가지 메뉴는 맥앤치즈와 치즈 조합을 중심으로 설계돼 새로운 식감과 조합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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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참이슬 후레쉬 알코올 도수 15.7도로 낮춰
하이트진로 참이슬 후레쉬가 제품 주질 변경 내용을 2일 공개했다.이번 개편은 약 2년 4개월 만에 이뤄졌다. 하이트진로 참이슬 후레쉬는 알코올 도수를 기존 16도에서 15.7도로 조정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회사는 소비자 조사와 제품 테스트를 거쳐 주질을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도수는 낮췄지만 기존 제품의 특성과 맛의 방향성은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참이슬은 1998년 출시된 이후 올해 5월 기준 누적 판매량 약 413억 병을 기록했다. 해당 수치는 360㎖ 제품 기준으로 집계됐다.변경된 주질이 적용된 제품은 6월 중순부터 유통 채널에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회사 측은 “이번 개편으로 알코올 도수가 기존보다 0.3도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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