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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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태전, PDRN·엑소좀 적용 스킨케어 제품 약국 유통
서울태전은 PDRN 성분과 엑소좀 함유 원료를 적용한 스킨케어 제품 ‘리쥬앙듀오’를 전국 약국에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리쥬앙듀오는 PDRN 5000ppm을 적용한 원스텝 형태의 스킨부스터 제품이다. 회사는 최근 스킨케어 시장에서 성분 함량과 원료 기술 등을 비교하는 소비 흐름이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제품에는 엑소좀 관련 특허 기반 원료 기술이 적용됐다. 서울태전은 성장인자 콘셉트와 안전성 테스트, 인체 첩포시험 자료 등을 통해 원료 관련 검증 절차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회사는 이번 제품이 PDRN 함량과 엑소좀 원료, 약국 유통 채널을 결합한 형태라고 설명했다. 또 여러 단계의 피부 관리를 줄인 원스텝 방식으로 설계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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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핏, ‘2026 태백 트레일’ 본 접수 진행… 트레일 러닝 축제 확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DYNAFIT)이 오는 9월 강원도 태백에서 열리는 ‘2026 다이나핏 태백 트레일’ 본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접수는 11일 오후 2시부터 다이나핏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다이나핏 태백 트레일’은 최근 트레일 러닝 수요 확대에 맞춰 참가 규모를 역대 최대 수준인 4,200명으로 확대했다. 지난해 대회에서는 본 접수 시작 5분 만에 전 코스가 마감되며 높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대회 코스는 참가자 숙련도에 따라 15K, 24K, 32K-U, 32K-T, 50K 등 총 5개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새롭게 도입된 32K-U 코스는 영월과 태백을 연결하는 광역 구간으로 운영돼 색다른 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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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베스트샵 왕십리점, 오픈 1주년 기념 고객 감사 행사 진행
LG전자 베스트샵 왕십리점이 오픈 1주년을 맞아 가전구독 서비스를 포함한 대규모 고객 감사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최근 가전 시장의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춰 ‘가전구독’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초기 비용 부담을 낮추면서 최신 가전을 이용하고자 하는 수요를 반영해, 고객이 직접 구매와 구독 방식을 비교하고 최적의 라이프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매장 관계자는 “가전구독은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 최신 제품을 이용할 수 있는 합리적인 소비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구매와 구독을 함께 비교하며 자신에게 맞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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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MOVA), G마켓 ‘빅스마일데이’ 통해 무선청소기 S1 Detect·I10 선봬
글로벌 스마트 가전 브랜드 모바(MOVA)가 G마켓 연중 최대 쇼핑 행사 ‘빅스마일데이’에 참여해 다양한 스마트 청소 가전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로봇청소기와 물걸레 청소기, 무선청소기 등 모바의 주요 제품군이 판매된다. 특히 무선청소기 제품군 가운데 먼지 감지 기능을 적용한 ‘S1 Detect’와 듀얼 롤러 브러시 기반의 ‘I10’을 중심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S1 Detect는 최대 19,000Pa 흡입력과 BLDC 모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바닥 환경에서 안정적인 청소 성능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LED 먼지 감지 기능을 적용해 바닥 먼지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멀티 표면 브러시를 통해 마루와 카펫, 큰 부스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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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필드, 엑소좀 적용 두피 앰플 선봬
탈모·두피 케어 브랜드 리필드는 ‘프로페셔널 사이토카인 cADPR 엑소좀 77 스칼프 앰플’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식물성 엑소좀 기술과 자체 개발 성분 ‘cADPR Exo’를 적용한 두피 관리용 앰플이다. 리필드는 기존 연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발한 특허 성분 ‘cADPR’과 엑소좀 전달 기술을 결합했다고 설명했다.제품에는 리포좀 대비 작은 크기의 식물성 엑소좀이 사용됐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유효 성분 전달 효율을 높였다고 밝혔다. 전체 용량 가운데 77%를 ‘cADPR Exo’ 원액으로 구성한 점도 특징으로 제시했다.또 식약처 기능성 원료인 가녹실 1%와 EGF 펩타이드, PDRN, NMN 성분 등을 함께 배합했다고 설명했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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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A, 올리브영 통해 피부관리 기기 판매 확대
EOA는 뷰티 디바이스 2종을 CJ올리브영 매장에 입점했다고 밝혔다.이번에 판매를 시작한 제품은 초음파 기반 기기 ‘풀쎄라 프로’와 고주파 방식의 ‘풀써마’다. 회사는 최근 집에서 피부 관리를 하는 소비 수요가 늘어나는 흐름에 맞춰 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대에 나섰다고 설명했다.‘풀쎄라 프로’에는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 기술이 적용됐다. 눈가와 입가, 볼 등 부위에 따라 강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4단계 설정 기능을 갖춘 점이 특징이다.‘풀써마’는 6.78MHz 고주파(RF)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다. 피부에 온열 에너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사용하도록 설계됐다.두 제품 모두 피부 상태에 따라 단계 조절이 가능하며, 전용 젤이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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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곰, 귀리 발효 성분 적용한 클렌징 밀크 선보여
라곰은 귀리 유래 성분을 활용한 ‘오트 미셀라 클렌징 밀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제품은 귀리 추출물과 미셀라 포뮬러를 결합한 클렌징 제품으로, 세안 과정에서 피부 자극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제품에는 락토바실러스 발효 귀리 성분인 ‘오트밀바이옴’을 포함했다. 라곰은 세안 이후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에 보습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귀리·쌀·콩 유래 성분도 함께 적용했다고 설명했다.세정 방식에는 자연 유래 세정 성분이 노폐물을 흡착하는 미셀라 공법이 사용됐다. 회사 측은 초미세먼지와 피지, 메이크업 잔여물, 자외선 차단제 등을 제거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밝혔다.또 브랜드 핵심 성분인 ‘아쿠아리시아’를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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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부피 줄인 냉동 국물간편식 2종 공개
신세계푸드는 냉동 보관 효율을 높인 국물 간편식 2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남해마늘 부대찌개’와 ‘청도미나리 오징어무국’으로, 지역 특산물과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점이 특징이다.신세계푸드는 최근 1~2인 가구와 맞벌이 가구를 중심으로 냉동 간편식 수요가 늘고 있지만 국물 제품 특성상 냉동실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점에 주목했다고 설명했다.신제품은 국물을 농축한 상태로 급속 냉동하는 방식이 적용됐다. 건더기를 유지하면서 제품 부피를 줄여 냉동 보관 편의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조리 시에는 별도 해동 없이 물 300㎖를 추가해 약 5분간 끓이면 된다.‘남해마늘 부대찌개’에는 남해산 마늘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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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현대차그룹, 미래 항공 모빌리티 공동개발 협력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현대자동차와 미래 항공 모빌리티(AAM) 기체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KAI의 항공기 체계통합 역량과 현대차그룹의 전동화 파워트레인 기술을 결합해 미래 항공 모빌리티 개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따른 것이다.협약식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KAI 김종출 사장과 현대차그룹 장재훈 부회장 등 관계자 12명이 참석했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차그룹 미국 법인인 슈퍼널과 미래 항공 모빌리티 공동 설계를 추진하고, 현대차그룹이 개발 중인 항공용 전동화 파워트레인 상용화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또 KAI의 항공기 인증 경험을 기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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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 전국 SK주유소에 월 최대 200억원 지원
SK에너지가 직영을 제외한 전국 2500여 개 SK주유소를 대상으로 매월 최대 200억원 규모의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고유가 상황과 에너지 업황 변동으로 운영 부담이 커진 SK주유소를 대상으로 한 ‘고유가 및 위기극복 지원금’ 지급을 골자로 한다.전국 주유소는 소비자와 맞닿는 석유제품 유통의 최종 접점으로, 지역 기반 공급망 역할을 맡고 있다. 최근 에너지 업황 변동이 심화되면서 최근 2개월 동안 전국 주유소 80여 곳이 휴업 또는 폐업한 것으로 알려졌다.SK에너지는 SK주유소 유통망을 지원해 현장 운영 부담을 일부 분담하고, 석유제품 공급망 안정화와 관련한 정부 정책에 협조한다는 방침이다.지원 대상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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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키엘 협업 행사 운영… 쓱7클럽 회원 대상 할인 제공
SSG닷컴은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멤버십 서비스 ‘쓱7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키엘 협업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행사 대상에는 울트라 훼이셜 크림과 칼렌듈라 꽃잎 토너 등 키엘 상품 10종이 포함됐다.쓱7클럽 회원에게는 행사 상품 구매 시 최대 2만원 한도의 20%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전용 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캐릭터 키링 굿즈도 함께 증정된다.신규 가입 회원에게는 선세럼과 꽃잎 토너 샘플로 구성된 웰컴 키트가 제공된다.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속탄력 투명 에센스 샘플과 쇼핑백, 로레알 마이뷰티박스 포인트 추가 적립 혜택이 적용된다.1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스틱밤 제품이 추가 제공되며, 행사 상품 구매액 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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쎌바이오텍, 1분기 영업이익 32억원… 해외 유산균 시장 판매 확대
쎌바이오텍은 올해 1분기 잠정 실적으로 매출 146억원, 영업이익 32억원, 당기순이익 54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0%, 영업이익은 134%, 당기순이익은 158.6% 증가했다.유산균 브랜드 듀오락은 현재 55개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회사 측은 12년 연속 국내 유산균 수출 1위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독일과 인도네시아에서는 누적 수출액 3000만달러를 넘어섰다.덴마크 시장에서는 올해 1월 기준 약국 판매 점유율 46.6%를 기록했다. 쎌바이오텍은 국내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덴마크 현지 판매법인을 설립해 운영 중이다.회사는 듀얼코팅 기술을 적용한 유산균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FDA GRAS에 등재된 균주를 기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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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상조, ESG 사회공헌상 4년 연속 수상
보람상조는 지난 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0회 국가지속가능 ESG 컨퍼런스’ 시상식에서 ESG 사회공헌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보람상조의 해당 부문 수상은 4년 연속이다.회사는 2012년 사회봉사단 출범 이후 의료봉사 활동과 신장질환 취약계층 지원 캠페인, 플로깅 활동, 재활용 PC 기증 등을 진행해왔다. 보람할렐루야 탁구단은 유소년과 동호인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보람상조는 지난해부터 전국 직영 장례식장을 활용한 지역 연계형 사회공헌 활동도 운영 중이다. 천안과 부산, 울산, 양산 등 지역 거점에서 취약계층 지원과 의료 서비스 관련 기금 전달 활동을 진행했으며 누적 성금 규모는 약 1억5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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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1분기 영업이익 358억원… 해외 매출 비중 32%
롯데웰푸드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273억원, 영업이익 358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4%, 영업이익은 118%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3.5%로 집계됐다.해외법인 매출은 2705억원으로 전년 대비 18% 증가했다. 인도 지역에서는 법인 통합 이후 판매 채널 범위가 확대됐고, 카자흐스탄에서는 현지 판매와 수출 물량이 늘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1분기 수출액은 66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했다. 수출과 해외법인 매출을 합산한 해외 매출 비중은 전체의 32% 수준이다.국내 사업에서는 판매 효율이 낮은 SKU와 유통 채널 운영을 조정하고 물류·구매 프로세스 효율화 작업을 진행했다. 몽쉘, 빼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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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L&C, 주거용 바닥재 아르톤 출시… 표면 보호층 강화
현대L&C는 고강도 주거용 바닥재 ‘아르톤’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아르톤은 천연석과 고분자 수지를 고온·고압 방식으로 압축해 제작한 제품이다.제품에는 일반 바닥재 대비 3배 두께의 표면 보호층이 적용됐다. 현대L&C가 개발한 ‘AMT 실드’ 코팅 기술을 적용해 스크래치와 마찰에 대한 내구성을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습기에 따른 뒤틀림과 변형을 줄이기 위한 공법도 함께 적용됐다.제품 디자인은 천연 대리석 패턴 기반 12종으로 구성됐다. 규격은 직사각 형태와 정사각 형태 등 2가지다.회사 측은 “표면 내구성과 스톤 패턴 디자인을 함께 반영한 주거용 바닥재 제품”이라며 “인테리어 자재 제품군을 지속 확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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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1분기 매출 8339억원… 온라인 식자재 거래 증가
CJ프레시웨이는 올해 1분기 매출 8339억원, 영업이익 110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4%, 영업이익은 3.8% 증가했다.식자재 유통사업 매출은 3999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온라인 경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 늘었다.CJ프레시웨이는 지난 3월 B2B 식자재 오픈마켓 플랫폼 ‘식봄’ 운영사 마켓보로의 추가 지분을 확보해 총 지분율 55%를 보유하게 됐다.급식사업 매출은 4274억원이다. 키친리스 서비스 관련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했다. 인천공항 푸드코트 등 대형 컨세션 사업 매출은 43% 늘었다.회사 측은 “외식 프랜차이즈 고객사 확대와 유제품·수산품 유통 증가가 실적에 반영됐다”며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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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1분기 영업이익 87억원… 국내 극장 매출 증가
CJ CGV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5734억원, 영업이익 87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98억원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5억원 개선됐다.사업 부문별로는 CJ 4DPLEX가 매출 289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9.1%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8억원으로 적자 폭이 축소됐다.CJ올리브네트웍스는 매출 2118억원, 영업이익 113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극장 사업 매출은 175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7% 증가했고 영업손실 규모는 66억원으로 줄었다.해외 사업에서는 베트남이 매출 788억원, 영업이익 118억원을 기록했다. 인도네시아는 매출 186억원으로 8.1% 증가했고 영업손실은 전년 대비 개선됐다.중국 사업은 매출 662억원, 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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