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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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국 사업장에 합동분향소 운영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최근 발생한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고인을 추모하기 위해 임직원 대상 합동분향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분향소는 6월 5일부터 25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을 포함한 전국 10개 사업장에 설치된다. 설치 장소는 장교동 한화빌딩을 비롯해 창원1·2·3사업장, 아산사업장, 대전사업장, 대전R&D센터, 보은사업장, 여수사업장, 판교R&D센터 등이다. 회사 측은 “고인과 유가족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임직원이 함께 추모의 뜻을 전할 수 있도록 분향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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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 백종원 유튜브 채널 1년 만 재개
더본코리아는 백종원 대표가 유튜브 채널 ‘백종원 PAIK JONG WON’ 활동을 약 1년 만에 재개했다고 밝혔다.복귀 첫 콘텐츠는 ‘요리비책’ 프로그램으로 간장냉국수 레시피를 소개했다. 이후 채널은 요리 중심으로 운영되며 해외 시청자도 따라 하기 쉬운 한식 레시피를 확대한다.인기 콘텐츠 ‘내꺼내먹’은 시즌2로 개편돼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메뉴 개발과 매장 적용 과정을 다룬다. 점주와의 상생 방안에 초점을 맞춘 구조다.채널 운영도 재편된다. 글로벌 소스와 브랜드 관련 내용은 ‘TBK’ 채널로, 기업 소식은 ‘더본NOW’ 채널로 분리 운영한다.회사 측은 “요리비책과 내꺼내먹 시즌2에서 구체적인 레시피와 지역 특산물 활용 사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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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호텔 부산, BTS 공연 앞두고 협업 확대…체험형 프로그램 운영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방탄소년단 부산 콘서트와 연계한 숙박·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젝트에서 호텔은 ‘BTS THE CITY ARIRANG BUSAN’ 공식 IP 호텔로 참여하며, 공연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공간 연출과 연계 콘텐츠를 선보인다.호텔 내 주요 시설에는 아티스트 음악과 관련 요소를 반영한 장식이 적용된다. 오션풀 루프탑과 야외 정원에는 대형 구조물과 포토존이 설치되며, 일부 공간에서는 뮤직비디오 상영 프로그램도 운영된다.숙박 상품에는 캐리어 파우치와 짐색, 뱃지 등 한정 구성품이 포함되며, 조식과 라운지 이용 여부에 따라 상품 구성이 나뉜다.식음 시설에서도 관련 콘셉트를 반영한 메뉴가 마련된다. 레스토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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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시리즈-T1 협력 이어간다…공식 헤드셋 파트너 계약 연장
스틸시리즈가 T1과의 공식 파트너십 연장 사실을 공개했다.이번 계약에 따라 스틸시리즈는 T1 선수단의 공식 헤드셋 파트너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양사는 그동안 이어온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제품 테스트와 e스포츠 대회, 디지털 콘텐츠, 공동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스틸시리즈는 선수들의 사용 경험을 제품 개발 과정에 반영해 게이밍 기어 성능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 실제 경기 환경에서 확보한 의견을 바탕으로 기능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도 병행한다.T1은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우승 경력을 보유한 글로벌 e스포츠 구단으로 알려져 있으며, 양사는 경쟁 무대에서 축적된 경험을 협업 과정에 접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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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여름 시즌 맞아 신발 할인전 진행
쿠팡이 여름 시즌을 맞아 ‘여름슈즈 페어’를 오는 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약 120개 브랜드와 7000여 개 상품이 참여한다. 행사에는 크록스, 스케쳐스, 테바, 휠라 등 주요 브랜드가 포함됐으며, 샌들·슬라이드·뮬·플립플랍 등 여름철 수요가 높은 제품군이 중심을 이룬다. 대표 상품으로는 크록스 클로그, 스케쳐스 슬라이드, 테바 샌들이 포함됐다. 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브랜드별로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할인 쿠폰이 적용되며, 결제 단계에서 카드사 추가 할인(최대 10%)도 받을 수 있다.쿠팡 관계자는 “여름철 수요에 맞춘 다양한 상품을 선보여 소비자들이 폭넓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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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카스 제로, 백현진 모델 식사 상황 캠페인 론칭
오비맥주의 카스 제로가 배우 백현진을 모델로 한 ‘맛잘알 백부장’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광고는 삼겹살집, 일식집, 집들이, 야유회 등 실제 식사 장소를 배경으로 제작됐다. 등장인물이 제품을 마신 후 백현진이 ‘백부장’ 캐릭터로 나타나 맛과 특징을 설명하는 구조다.카스 제로는 알코올 0.00%임에도 라거 특유의 풍미와 청량감을 유지하는 점을 내세웠다. 식사와 함께 마시는 논알코올 음료로서의 활용을 중심으로 메시지를 전달한다.캠페인과 연계해 ‘맛잘알 적성검사’ 콘텐츠와 직장인 대상 시음 행사 등 참여형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회사 측은 “삼겹살집과 야유회 같은 다양한 식사 환경에서 0.00% 제품의 라거 풍미를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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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게임 IP 활용한 체험 행사 한 달간 운영
롯데시네마가 넥슨의 게임 지식재산권(IP)인 메이플스토리와 협력해 극장과 오프라인 공간을 연계한 콘텐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행사는 6월 14일부터 7월 12일까지 잠실 롯데월드타워 일대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에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이 메이플스토리 테마 공간으로 꾸며지며, 캐릭터 조형물 전시와 관련 상품 판매 공간이 마련된다.협업 일정은 쇼케이스와 극장판 애니메이션 상영으로 이어진다. 6월 13일에는 메이플스토리 여름 쇼케이스 ‘OVERDRIVE’를 극장에서 실시간으로 관람하는 라이브뷰잉이 진행되며, 다음 날인 14일에는 애니메이션 ‘DEAR MY HERO’가 개봉한다.행사 기간 중 일부 지점에서는 메이플스토리 협업 상품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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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아이, 배당 이어 자사주 매입…50억원 규모 주주환원 추진
코나아이가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취득 규모는 약 50억원으로, 보통주 10만 주를 대상으로 한다. 취득 기간은 6월 8일부터 9월 7일까지이며 장내 매수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회사는 이번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기존 배당 정책과 함께 주주환원 정책의 범위를 넓히는 조치로 해석된다.코나아이는 최근 실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5년 매출은 3092억원으로 전년 대비 3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889억원으로 166% 늘었다. 2026년 1분기에는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각각 95%, 160% 증가했다.앞서 회사는 3개년 배당 정책을 통해 당기순이익의 25% 이상을 배당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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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라스베이거스서 BTS 프로젝트 팝업 운영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BTS THE CITY ARIRANG – LAS VEGAS’ 행사에 공식 베이커리 카페 스폰서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뚜레쥬르는 지난달 22일부터 27일까지 라스베이거스 내 3개 매장에서 팝업을 진행했다. 매장은 앨범 콘셉트를 반영한 디자인으로 꾸며졌으며, 현지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현장에서는 단팥빵, 크림빵, 김치 고로케 등 대표 메뉴와 음료 샘플링이 제공됐다. 포토존과 굿즈 이벤트도 함께 운영돼 체험형 공간으로 구성됐다. 회사 측은 “현지 소비자들이 한국식 베이커리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메뉴와 공간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뚜레쥬르는 미국 뉴저지에서도 관련 부스를 운영하며 현지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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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강미나 모델 오로나민C 광고 두 편 공개
동아오츠카의 오로나민C가 배우 강미나를 모델로 한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광고는 사회초년생과 취업준비생의 일상을 각각 다룬 두 편으로 제작됐다. 새로운 환경과 도전 속에서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중심으로 구성됐다.‘인생은 기세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청년층의 성장 과정을 담았으며, TV와 디지털, 옥외 매체를 통해 송출된다.회사 측은 “두 편의 광고에서 사회초년생과 취업준비생이 마주하는 상황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방식으로 제작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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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서기 대응 체계 가동…쿠팡풀필먼트서비스, 물류센터 안전관리 강화
쿠팡풀필먼트서비스가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6월부터 9월까지를 혹서기 특별 관리기간으로 운영하며 전국 물류센터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 점검과 예방 활동을 확대한다.회사는 주요 풀필먼트센터에 냉난방·환기·공조 시스템을 구축하고 냉기 밀폐형 도어와 실링팬, 서큘레이터 등을 운영해 작업 환경 개선에 나서고 있다.현장 근무자들에게는 냉매조끼, 쿨토시, 넥쿨러 등 개인 보냉 장비와 혹서기 대응 물품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폭염 노출 가능성을 낮추고 근무 환경 관리 수준을 높인다는 방침이다.경영진의 현장 점검도 병행된다. 고양1센터를 시작으로 주요 물류센터를 순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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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GSL 시즌2 우승 경쟁 압축… 7일 4강·결승전 개최
SOOP이 운영하는 ‘2026 GSL 시즌2’가 오는 7일 4강전과 결승전을 잇달아 진행하며 시즌 챔피언을 가린다.이번 대회 4강에는 김준호(herO), 이병렬(Rogue), 조성주(Maru), 김도욱(Cure)이 이름을 올렸다. 4강전 승자들은 같은 날 열리는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쳐 우승자를 결정한다.선수별 기록 경쟁에도 관심이 쏠린다. 김준호는 대회 2연속 정상에 도전하며, 이병렬은 통산 다섯 번째 우승을 노린다. 조성주는 우승할 경우 개인 최다 우승 기록을 새로 쓰게 된다.GSL은 2010년 출범한 스타크래프트 II 리그로 팬 참여형 크라우드 펀딩 방식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인텔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으며 온사이드가 후원사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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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C, 차세대 인터페이스로 AI·스토리지 성능 확장
OWC가 컴퓨텍스 타이베이 2026에서 썬더볼트5 기반 신제품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선보인 독과 허브는 최대 80Gb/s 대역폭을 지원하며, 비디오 환경에서는 120Gb/s까지 확장된다. 단일 케이블로 다수 포트를 연결할 수 있고, 8K 디스플레이 다중 출력과 140W 전력 공급을 통해 고성능 작업 환경을 구현한다. 스토리지 제품 ‘스튜디오스택’은 NVMe 최대 8TB와 HDD 24TB를 결합해 약 6302MB/s 속도를 제공한다. 대용량 데이터와 고해상도 콘텐츠 작업을 처리할 수 있는 구조다. 또한 ‘OWC 스택 AI’는 썬더볼트5 기반 AI 가속기로, GPU 메모리를 확장해 대형 모델 처리와 워크플로우 수행을 지원한다. 로컬 환경에서 구독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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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닝브랜즈그룹 창고43, 한우 전골 메뉴 수요 급증
다이닝브랜즈그룹의 한우 다이닝 브랜드 창고43이 초여름 기온 상승으로 보양식 중심 외식 수요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최근 한우를 활용한 전골류 주문이 증가하고 있다. 대표 메뉴로는 한우 불고기 전골과 얼큰 갈비 전골, 한우 얼큰 해장국이 꼽힌다.숙성 기술을 적용한 구이 메뉴도 주목받고 있다. 특히 500시간 숙성 채끝은 테이블 커팅 서비스와 함께 제공된다.창고43은 콜키지 무료 정책과 프라이빗 룸을 운영하며 가족 단위와 매운 맛 선호 고객층을 모두 아우르는 구조를 갖췄다.회사 측은 “한우 중심 메뉴 구성과 운영 방식을 통해 고객들이 계절 변화에 맞는 식사 환경을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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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인천 백화점서 매트리스 체험 공간 운영
시몬스가 롯데백화점 인천점에 팝업 형태의 체험 공간을 마련하고 제품 전시에 나섰다.이번 공간은 백화점 5층에서 18일까지 운영되며, 기존 매장과 연계해 주요 침대 제품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전시장에는 최상위 라인인 뷰티레스트 블랙을 비롯해 뷰티레스트 컬렉션 등 총 11종의 매트리스가 배치됐다. 침대 프레임과 베딩 제품도 함께 전시돼 방문객들이 제품 구성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시몬스는 인천과 수도권 소비자들이 다양한 매트리스와 침실 제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회사 측은 “이번 전시 공간에서는 매트리스 11종과 침대 프레임, 베딩 제품 등을 함께 선보이고 있다”며 “여러 제품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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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개발공사, 국가대표 훈련시설에 제주삼다수 제공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제주삼다수를 공급하며 선수들의 음용 환경 지원에 나섰다.이번 조치에 따라 선수촌 내 주요 훈련 공간에는 생수가 비치되며, 냉장 쇼케이스도 함께 운영된다. 선수들은 훈련 중 필요할 때 물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됐다.제주개발공사와 국가대표선수촌 관계자들은 전달식에 참석해 선수단의 훈련 여건과 건강 관리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회사 측은 “선수촌 주요 공간에 생수와 냉장 설비를 운영하는 방식으로 음용 환경을 지원하게 됐다”며 “선수들이 훈련 과정에서 수분을 보충할 수 있는 여건 조성에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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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카코리아, 청주 생산거점 확보…640억원 투자로 제조 역량 강화
코스메카코리아가 충북 청주 오창 소재 공장을 인수한다고 밝혔다.이번 투자 규모는 약 640억원으로, 회사 자산총액의 약 10% 수준이다. 코스메카코리아는 생산시설 확보를 통해 제조 능력을 확대하고 국내 생산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회사는 이번 공장 인수를 통해 기존 거래처 물량 증가에 대응하는 한편 신규 브랜드 수주 여력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제품 출시 주기가 짧고 공급 안정성이 중요한 인디 브랜드 시장 대응력 강화에 활용할 예정이다.코스메카코리아의 연간 생산능력은 현재 약 13억 개 수준이다. 생산 인프라 확충이 완료되면 제조 운영 효율과 공급 대응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실적 측면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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