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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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크플러스 독일 케이크 브랜드 엘런바허 신제품 2종 출시
베이커리 유통기업 베이크플러스는 독일 케이크 브랜드 엘런바허의 딸기&크림 케이크와 망고 크림 케이크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과일 함량을 조절해 원재료의 특성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딸기&크림 케이크는 과일 함량 28%를 적용해 제작됐다. 크림 필링과 시트 상단을 글레이즈드 코팅으로 마감해 색감을 조절했다. 망고 크림 케이크는 스펀지 케이크에 과육과 크렘 프레슈를 조합했으며 과일 함량은 16%다.해당 제품들은 냉동 완제품 형태로 공급된다. 해동 후 즉시 판매가 가능한 구조로 설계됐으며 사용처의 판단에 따라 별도의 과일 토핑을 추가해 구성할 수 있다.엘런바허는 1973년 독일에서 설립된 케이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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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오는 13일 대장암 건강강좌 개최
건국대병원이 오는 13일 금요일 오후 2시 원내 대강당(지하 3층)에서 ‘대장암 CLEAN 스토리-대장 용종에서 발견된 대장암’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강연은 대장암센터의 황대용 교수가 진행한다.이번 강좌는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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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우수 영업사원 34명 시상…차량 지원 등 혜택
휴온스가 지난해 탁월한 영업 성과를 보인 영업사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포상을 실시했다.휴온스(대표 송수영)는 지난 5일 성남 판교 본사에서 ‘2025년 휴온스 영업부 우수사원 시상식’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휴온스 우수 영업사원 시상식은 지난 1년간 우수한 역량으로 높은 실적을 거둔 영업사원과 지점을 선정해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는 포상 제도다. 지난 2014년부터 13년간 매년 시상식이 진행되며 휴온스의 고유 행사로 자리잡았다.금번 시상식에는 34명이 2025년 우수 영업사원으로 선정돼 1년간 영업용 차량을 지원 받는다. 올해부터 휴온스는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일부 차량을 기존 LPG 차량에서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변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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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2025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선정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이 제약바이오 업계에선 유일하게 ‘2025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한국거래소는 매년 코스닥 상장 기업을 대상으로 공시 정확성, 적시성, 적정성 및 IR 활동의 적극성 등을 평가해 ▲종합평가 우수법인 ▲IR활동 우수법인 ▲장기 성실공시 우수법인으로 표창하고 있다. 올해는 전체 1,916개 코스닥 상장사 중 단 15개 법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 가운데 종합평가 우수법인으로 꼽힌 휴젤은 향후 3년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유예 자격을 부여받았다. 또한 공시책임자 및 담당자 의무교육 이수 면제 등의 우대 혜택을 받게 된다.실적 및 주요 사업 상황, 기업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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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티슈진 'TG-C', 세계 최대 규모 2026 미국 정형외과학회 ‘AAOS’ 참가
코오롱티슈진 전승호, 노문종 대표가 지난 2일(현지시간)부터 6일까지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정형외과 학술대회인 2026 미국 정형외과학회(이하 AAOS)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AAOS는 매년 약 1만 6천여명의 전문의와 글로벌 바이오 업계 관계자 등이 집결해 최신 연구 결과와 혁신적인 치료 기술을 공유하는 정형외과 분야 최고 권위의 학회다.코오롱티슈진은 이번 학회에서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로 개발 중인 TG-C의 기존 임상 데이터와 연구 성과를 밝혔다. 현재의 치료 방식으로 단순히 통증을 완화하는데 집중하거나 인공관절치환술(TKA)로만 근본적 치료가 가능했던 환자들에게 TG-C가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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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올해의 교수상’ 김도연·김혜성·서민석 교수 선정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최근 ‘2025 올해의 교수상’ 수상자로 김도연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진료부문), 김혜성 피부과 교수(연구부문), 서민석 가정의학과 교수(소통부문)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올해의 교수상은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의 핵심 가치인 환자 중심 진료와 학술 발전, 조직 내 협력 문화를 실천한 교수를 선정해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상으로, 2019년 제정 이후 매년 분야별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김도연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는 고난도 심장수술과 중증 환자 진료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진료 안정성과 전문성을 높인 점이 평가됐다. 김혜성 피부과 교수는 임상 기반 연구를 통해 학술 성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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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동국대일산병원, AI로 무릎 골관절염 ‘최대 마모 지점’ 정밀 진단
기존 X-ray 진단으로는 포착하기 어려웠던 무릎 관절의 ‘가장 심하게 닳은 부위’를 인공지능(AI)이 정밀하게 찾아내, 골관절염의 중증도와 진행 상태를 정확히 평가하는 기술이 개발됐다.서울대병원은 본원 정형외과 노두현 교수와 동국대일산병원 이도원 교수 공동 연구팀은 딥러닝 알고리즘을 통해 환자마다 다른 연골 마모 지점을 정확히 측정하는 새로운 영상 지표 ‘oJSW(orthogonal minimum joint space width)’를 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연구팀은 대규모 데이터를 통해 이 지표의 정확성과 민감도가 기존의 고정 위치 측정 방식보다 통계적으로 우수하다는 사실을 입증했다.무릎 골관절염의 중증도는 보통 X-ray에서 허벅지뼈(대퇴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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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녹내장학회, 2026년 ‘세계녹내장주간’ 캠페인 전개
한국녹내장학회(회장 김태우,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안과 교수)는 2026년 ‘세계녹내장주간(2026.3.8~14, 매년 3월 둘째 주)’을 기념해 3월 8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간 '젊은 근시, 녹내장이 시작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조기 발견이 실명을 예방합니다.'를 주제로 녹내장 질환 인식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매년 3월 둘째 주는 세계녹내장협회(WGA)와 세계녹내장환자협회(WGPA)가 주관하는 ‘세계녹내장주간’으로, 3대 실명 질환 중 하나인 녹내장의 위험성을 알리고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한국녹내장학회는 2026년 세계녹내장주간을 맞아 녹내장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고 정기 검진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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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구로병원 송종석 교수 연구팀, 제41차 아시아태평양안과학회 최우수 논문상 수상
고려대학교 구로병원(병원장 민병욱)은 본원 안과 송종석 교수 연구실 박사과정 박준봉(고려대 의과대학 대학원)학생이 홍콩에서 개최된 제41차 아시아태평양안과학회(APAO, Asia-Pacific Academy of Ophthalmology)에서 '최우수 논문상(Best Scientific Paper Award)'를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APAO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안과 분야 연구자들이 참여하는 국제 학술단체로, 매년 우수한 연구 성과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박준봉 학생은 “시르투인1(Sirtuin 1) 활성화가 폴리스티렌 미세 및 나노 플라스틱 유발 망막 손상에 대한 보호 역할에 관한 연구”로 일상생활에서 흔히 노출될 수 있는 미세·나노 플라스틱이 망막의 산화스트레스 증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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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자사주 소각 규모 911만주로 확대 추진
셀트리온이 자사주 소각 규모를 911만주로 확대하는 안건을 정기 주주총회에 상정했다고 6일 밝혔다.셀트리온은 이날 공시를 통해 자사주 소각 규모를 기존 약 611만주에서 약 911만주로 확대하는 내용으로 제35기 정기 주주총회 안건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3월 5일 종가 기준 해당 규모는 약 1조 9268억 원 수준이다.기존 안건에는 주식매수선택권 보상 목적 보유분을 제외한 약 611만주를 소각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었다. 당시 약 300만주는 임직원에게 이미 부여된 스톡옵션 지급을 위해 보유하는 물량으로 제외됐다.이번 변경안에서는 해당 스톡옵션용 자사주 약 300만주도 포함해 총 약 911만주를 소각하는 방안을 상정했다. 회사는 임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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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한국거래소 ‘2025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 선정
한화가 한국거래소가 평가하는 ‘2025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에 선정되며 국내 상장사 최고 수준의 공시 역량을 인정받았다.한국거래소는 지난 5일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816개사 중 한화를 포함한 8개사를 올해의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하고 표창패를 수여했다. 공시우수법인은 매년 전체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중 체계적인 공시관리시스템을 확립하고 투자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한 기업에게 주는 표창이다.한화는 그동안 주주 및 투자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여 자율공시, 영문공시, 공정공시, 안내공시 등을 정확하고 지체 없이 이행해 왔다. 특히 의무 공시사항이 아님에도 회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경영사항을 자율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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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참여
대우건설이 6일 서울시와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참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울숲에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의 철학을 담은 정원을 조성한다고 밝혔다.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오는 5월 1일 서울숲에서 개막하며, ‘Seoul, Green Culture: 자연과 도시문화가 공존하는 정원도시 서울’을 주제로 열린다. 서울숲의 자연 생태 환경과 성수동 일대를 연계해 정원 문화를 도시 공간으로 확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총 71만㎡ 규모로 조성되며 국내외 관람객 1500만 명 방문을 목표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대우건설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의 철학을 반영한 ‘써밋 사일런스(SUM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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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한국거래소 ‘공시우수법인’ 선정
GS건설이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2025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한국거래소는 매년 상장법인의 공시 실적과 공시 제도 운영 현황 등을 종합 평가해 공시우수법인을 선정하고 있다. ‘2025년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 시상식은 지난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한국거래소 서울 사옥에서 열렸으며, GS건설 공시책임자인 강영주 상무가 참석해 수상했다.공시우수법인에 선정된 회사는 ▲5년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유예(1회) ▲공시담당자 연례교육 이수 면제 ▲연부과금 및 추가·변경상장수수료 면제(1년) ▲ 공시담당자 해외업무연수 등의 다양한 혜택이 부여된다.GS건설은 사내 공시 프로세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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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대전 도안신도시 ‘도안자이 센텀리체’ 4월 분양
GS건설이 오는 4월 대전 도안신도시에서 ‘도안자이 센텀리체’를 분양할 예정이다.‘도안자이 센텀리체’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일대에 도안지구택지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도안지구 26블록과 30블록에서 총 2293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1780가구다. 블록별로 살펴보면 26블록은 지하 2층~지상 42층, 총 1209가구 중 전용면적 84~99㎡ 946가구가 일반분양이고, 30블록은 지하 2층~지상 39층, 1084가구 가운데 전용 84~134㎡ 83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특히 전체 세대 중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비중이 82%에 달한다.GS건설에 따르면 도안자이 센텀리체는 도안신도시 2단계 개발이 사실상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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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상반기 최대 규모 할인행사 ‘지인페스타’ 개최
LX하우시스가 오는 4월 5일까지 인테리어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 할인 및 상품 증정을 제공하는 상반기 최대 규모 이벤트 ‘지인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이벤트는 혼수·이사 수요는 물론 노후 창호 교체 수요가 몰리는 봄철 인테리어 성수기를 앞두고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LX Z:IN의 제품들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LX하우시스에 따르면 이벤트 기간 동안 인테리어 공사를 계약할 경우 주요 제품 할인은 물론 최대 500만원 상당의 경품추첨 및 상품권 증정 등 중복적용이 가능한 3가지 혜택이 제공된다.먼저 ‘지인페스타’ 기간 동안 ‘뷰프레임’ 창호를 비롯해 바닥재·벽지·도어·주방 등 주요 제품이 포함된 인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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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자전거·오토바이용 블랙박스 ‘아이나비 IB10’ 출시
팅크웨어㈜(대표 이흥복)는 자전거와 오토바이 이용자를 위한 초소형 블랙박스 ‘아이나비 IB10’을 새롭게 선보였다.팅크웨어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 ‘아이나비 IB10’은 라이딩 환경에서의 기록 안정성과 사용 편의성에 초점을 맞춘 바이크 전용 블랙박스로, FHD 해상도와 초당 30프레임 촬영, 120도 광각 렌즈를 통해 주행 영상을 넓고 선명하게 저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제품 크기는 53×78×30mm, 무게는 94g으로 장착 부담을 최소화했으며, 헬멧이나 핸들바, 자전거 프레임 등 다양한 위치에 설치할 수 있다. 특히 거치대에 결합하면 별도의 버튼 조작 없이 즉시 녹화가 시작되는 자동 녹화 방식을 적용해 실제 사용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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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공장 ‘가동’ 가시화…‘용인·평택’ 분양시장 회복 신호
대표적인 ‘반세권’ 도시로 꼽히는 용인 처인구와 평택 부동산 시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반도체 공장 개발이 발표와 착공 단계를 지나, ‘준공 가시화’ 단계에 접어들면서 시장이 반응하고 있다.대규모 개발 호재는 일반적으로 ▲발표 ▲착공 ▲준공의 3단계를 거쳐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미친다. 발표 단계에서는 기대감이 선반영되며 분양시장이 활기를 띤다. 이후 공급 물량 증가로 관망세가 나타나지만, 준공이 가시화되면 수요가 다시 유입되며 시장이 재차 반응하는 사이클을 보인다.실제로 용인 부동산시장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SK하이닉스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내 첫 공장 가동 시점을 기존 계획보다 3개월 빠른 내년 2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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