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공수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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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성실성 인정받아 화훼농가 취업"
법무부 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 집행 담당관(주무관 한재규)은 대상자들의 봉사 상태 등을 점검하기 위해 집행 현장을 감독하다 뜻밖의 좋은 소식을 접하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법원으로부터 사회봉사명령 판결을 받은 대상자들이 사회봉사를 마친 후 해당 화훼농가에 취업까지 하게 됐다는 뜻깊은 소식이었다.이들은 법원에서 사회봉사명령을 받고 지역 화훼농가에 배치되어 봉사 활동을 했고, 봉사하는 모습을 지켜본 농가주에게 그 성실성을 인정받아 취업하게 된 것이다.농가주 A씨는 “코로나19로 외국인 근로자의 입국이 제한된 상황에서 사회봉사 대상자들의 봉사활동이 큰 도움이 되었고, 사회봉사를 떠나 자신의 일처럼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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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륜정보산업학교, 자기계발서 등 도서 250여권 기증 받아
오륜정보산업학교(부산소년원, 교장 권을식)는 6월 9일 소년보호위원 부산소년원협의회 김재욱 회장(웰키프코퍼레이션 대표)이 학생들의 진로 선택과 인성 함양에 도움이 될 도서 250여권(300만원 상당)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증한 도서 중 대표 도서로는 '미래탐험 꿈발전소 JOB'시리즈가 있으며 수용생활 동안 답답함을 이기고 다양한 직업과 진로에 대해 고민해 보는 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소년보호위원 부산소년원협의회에는 작년에도 73권의 도서를 기증하는 등 2년에 걸쳐 300여권이 넘는 도서를 후원해 학생들의 독서습관을 기르는 데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김재욱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소년원생들에 대한 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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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장애특수학교 시설정비 및 대청소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는 6월 9일 포항시 북구 우현동 장애인 특수교육기관 ‘포항명도학교’에서 사회봉사대상자 및 직원 등 12명을 지원해 보도블록을 설치하고 대청소를 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거동이 불편한 장애학생들이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기 위하여 진행됐으며, 학교 진입로와 마당의 흙길은 사회봉사자들의 손길이 닿자 깔끔한 길로 새단장 됐다.사회봉사자 J씨(20)는“오늘 봉사활동에 처음 참여해서 낯설고 힘들었지만 몸이 불편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생각에 뿌듯한 마음이 들었고, 반겨주는 학생들을 보면서 더 열심히 봉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시설 담당자는 “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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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법무부장관, 범죄피해자들의 고통에 공감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수립과 지원 약속
법무부는 박범계 법무부장관이 6월 9일 수원스마일센터를 방문해 심리지원 서비스 지원실태를 점검하고, 범죄피해자들을 직접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스마일센터는 살인, 강도, 폭력, 성폭력, 방화 등 강력범죄로 인해 정신적 충격을 입은 범죄피해자와 그 가족들의 일상생활 복귀를 돕는 범죄피해자 트라우마 치유기관이다. 정신보건의학과 전문의, 임상심리 전문가 등을 통해 전문적인 상담과 체계적인 심리 치유, 유관기관 연계, 법률지원 등 통합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문심리지원과 임시거주시설을 동시 갖춘 유일 기관으로 심리지원에서 경제적·법률적인지원까지 원스톱 서비스 지원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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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교도소, 수용자용 마스크 1만장 기증 받아
경남 진주교도소(소장 도재덕)는 6월 9일 진주교도소 교정협의회로부터 수용자용 KF94 마스크 1만 장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증식에는 진주교도소 교정협의회 이재설 회장, 백홍규 명예회장, 윤종근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교정협의회는 주기적으로 마스크를 기증해 진주교도소 수용자의 코로나19 예방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진죽도소 교접협의회 이재설 회장은 “수용자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보탬이 되고 나아가 교정교화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중한 뜻을 전했다.진주교도소 도재덕 소장은“교정협의회의 사려 깊은 기증에 감사하며, 힘든 시기지만 모두가 합심하여 노력한다면 코로나19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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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교도소, 보훈가족에 사랑나눔 성금 전달
경남 진주교도소(소장 도재덕)는 6월 8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가족에 사랑나눔 성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 및 공익을 우선시하는 공직자로서 솔선수범해 국가유공자의 공헌과 희생을 기리고 국민의 애국심 함양을 위해 이뤄졌다. 국가유공자 중 고령자·저소득자 등 생활이 어려운 보훈가족 1가정(6.25 전쟁 무공수훈자 유족)을 선정, 정주영 교위가 직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성금 30만 원을 전달하고 위로했다.진주교도소는 이외에도 제66회 현충일을 맞아 조기 게양 캠페인, 호국보훈의 달 현수막 게시 등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순국순열과 전몰장병의 호국정신과 위훈을 추모하는 행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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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금수사 혜륜스님, 수용자용 1500인분 떡 기증"
부산교도소(소장 김도형)는 6월 9일 오전 10시 부산 금수사(부산진구)에서 수용자용으로 기증한 1,500인분의 떡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은 코로나19 확산세 지속으로 불교자매 등 종교활동마저 중단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용자들을 위로하기 위함이다. 금수사 혜륜 스님(교정위원)은 “함께 모이지 못하는 것이 아쉽지만, 마음을 내어 위로를 전하려 한다. 코로나19로 외롭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수용자들에게 부처님의 자비와 미덕이 함께 하길 기원한다”고 덕담을 건넸다. 혜륜 스님은 오랜 기간 부산교도소 교정위원으로 왕성하게 활동해왔으며 형편이 어려운 수용자들에게 매월 영치금을 지원하고 있다. 김도형 부산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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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준법지원센터, 검정고시 합격자 등 원호금 전달식
법무부 구미준법지원센터(소장 박종균)는 6월 8일 구미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최재석)의 후원으로 검정고시 합격자와 성인이 된 보호관찰 대상자에 대한 원호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원호금 전달식은 과거 위법한 행동으로 비록 보호관찰을 받고 있으나 지도·감독에 순응하면서 검정고시에 응시해 합격한 대상자와 재범 없이 성인이 된 대상자를 축하, 격려하기 위해서 마련됐다.특히 검정고시 합격자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축하한 것을 비롯해 성인이 된 대상자에게는 인감도장을 제작 주문해 증정함으로써 성인으로서의 의무와 책임을 상기시키는 계기가 됐다. 전달받은 후원금과 후원물품은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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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교정개혁위원회, 교정시설 내 과밀수용 개선방안 마련 권고
법무부 교정개혁위원회(위원장 하태훈)는 6월 9일 「교정시설 내 과밀수용 개선방안 마련」에 대해 심의, 의결하고 △과밀수용 해소 종합대책마련, △수용공간 확충방안 마련(특히 여성수용자), △가석방 활성화 방안 마련, △입법정책적 방안마련, △형사정책적 방안마련을 권고(제2차)했다.적정한 수용정원을 확보해 수용자의 다양한 기본권을 보호하고 교정과 교화를 통한 재사회화라는 형사정책의 기본목표 달성이 기대된다.가석방 확대를 위해 심사제외 대상 최소화 및 의무적 심사 도입 등 검토, 교정시설 조성 주변지역과 입지갈등을 완하하고 지역주민과 상생협력 할 수 있는 방안 마련, 교정시설 설치·이전 등에 대해 법원, 검찰 등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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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호관찰소, 시티건설 원호품(덴탈마스크 5만장) 증서 전달식 가져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소장 권기한)는 6월 8일 오후 울산보호관찰소 2층 대강당에서 원호품(400만 원 상당의 덴탈마스크 5만장) 증서 전달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원호품은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울산보호관찰소 협의회 남구 을(乙)지구에서 ㈜시티건설의 지원을 받아 기부한 것으로, 이날 전달식에는 ㈜시티건설 전언숙 대표이사 및 해당 지구 보호관찰위원들과 울산보호관찰소장 등이 참석했다. 전언숙 대표이사와 이영해 남구 을(乙) 지구회장은 “코로나19로 지칠 대로 지친 요즘, 어느덧 숨 막히는 여름의 문턱에 서 있으니 벌써부터 걱정이 앞선다. 이러한 시기에 이제는 생활필수품이 되어 비록 흔한 마스크 한 장이지만, 여러모로 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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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 우리동네마음건강연구소와 업무협약 체결
법무부 서울북부보호관찰소(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 소장 송인선)와 사단법인 굿위드어스 산하 우리동네마음건강연구소(소장 고진선)는 지난 7일 보호관찰 대상자의 재범방지와 건전한 사회 복귀를 위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연계상담 추진 및 양 기관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과 발전을 도모하는 내용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보호관찰 대상자의 정서적 지지 형성 및 심리 안정의 주제를 다루고, 나아가 정신건강 회복을 통해 원활한 사회 복귀를 촉진하며 재범을 방지하는 문제해결에 양 기관이 공동으로 대처하게 됐다.서울북부보호관찰소 송인선 소장은 “외부기관과 협조체계 구축으로 보호관찰 대상자의 삶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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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보호관찰소, 보호관찰대상자 등 사회정착 지원 조례 제정
법무부 논산보호관찰소(소장 김정명)는 차경선 논산시의원 대표 발의를 통해 지난 5월 25일 보호관찰대상자 재범방지를 위한 ‘보호관찰대상자 등 사회정착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조례 제정은 논산시의 범죄 양상이 강력범죄 보다는 민생범죄 비율이 높은 만큼, 보호관찰대상자 등에게 맞춤형 지원을 통해 재범을 방지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게 다양한 지원 근거를 마련한 것이다. 차경선 시의원은 “우리 사회는 한 해 평균 범죄 발생으로 인해 약 30조원이 넘는 사회적 비용을 소모하는 것으로 추산되며(우리나라 범죄의 사회적 비용 추정에 관한 연구, 한국사회정책학회지 2010. 8.), 범죄로 인해 교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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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제8회 다링안심캠페인 6월 7~7월 2일 개최
법무부(장관 박범계)는 사단법인 전국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전국 59개 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공동으로 6월 7~7월 2일(4주 간) 「제8회 다링(DaRing)안심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링(DaRing)은 하나의 목표를 가진 ‘원’ 안에서 ‘모두’가 하나 됨을 상징하는 ‘다(All)’와 ‘링(Ring)’의 복합어(‘20. 6. 네이버 국어사전 등재).올해로 8회째를 맞는 ‘다링*안심캠페인’은 일반 시민과 함께 ‘범죄피해자’를 응원하고,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산을 촉구하는 공익캠페인이다. 법무부는 ‘비대면 걷기 캠페인’을 중심으로 온라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를 4주간 진행한다. 다링홈페이지를 통해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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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 기능경기대회 성료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고영훈)는 6월 5일 오전 8시 30분 울산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린 제1회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 기능경기대회가 성료됐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신용도 이사장, 울산광역시 송철호 시장, 울산광역시의회 박병석 의장, 울산광역시교육청 이용균 부교육감, 법무보호위원 울산지부협의회 김영섭 회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운영위원, 법무보호위원 등이 참석했다.코로나19 방역 수칙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했다.기능경기대회는 공단 울산지부 기술교육원에서 전문기술자격을 취득해 지역 산업현장에서 전문인력으로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법무보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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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서부지소, 6월 3~4일 사회성향상교육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서부지소(지소장 김한철)는 6월 3일~4일 이틀에 걸쳐 법무보호청소년의 건강한 자립과 재범방지를 위한 사회성향상교육을 했다고 밝혔다.첫째 날에는 공단 및 보호사업 소개, 참가서류 작성, 심리검사, 진로상담, 직업훈련 및 자격증 관련 공부를 진행했다. 또한 지소 법무보호위원 늘푸른위원회 박건택 회장과 법무보호청소년이 만나 진로 및 생활에 관해 상담했다. 특히 MBTI 검사를 통해 자신의 성향, 적성, 흥미를 파악하면서 자신의 진로에 대해 깊이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모든 과정은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으며 당직 근무자와 생활지도사의 관리 감독 하에 지소 생활관에서 취침했다.둘째 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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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 가족사랑 감사 편지쓰기 시상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이흥수)는 6월 3일 지부 사회성향상 교육의 일환으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와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한 ‘가족사랑 감사 편지쓰기’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지부 보호대상자와 그 가족들이 평소 마음으로 표현하지 못한 가족구성원 등에게 마음을 담은 편지를 씀으로써 보호대상자 가정의 화합을 촉진하는 등 개선의 계기를 마련해주기 위해서 마련됐다. 5월 14일부터 31일까지 총 27명이 응모했다. 고인이 된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과 감사함을 편지에 담은 조모씨가 대상에 선정됐다. 이외 우수상 2명, 장려상 5명이 이름을 올렸다.또한 부산지부 운영재정위원회 김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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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진·가수 목비·배우 송지인, 법무부 교정홍보대사로 활동
법무부(장관 박범계)는 6월 4일 오후 2시 법무부 7층 대회의실에서 가수 강진, 가수 목비, 배우 송지인을 법무부 교정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위촉된 법무부 교정홍보대사들은 앞으로 1년간 교화방송 라디오 일일 디제이 및 교정본부 유튜브 출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수용자 교화행사 공연 등 각종 행사에 참석해 교정정책 홍보활동을 펼친다. 가수 강진은 1975년에 언더그라운드로 데뷔해 1986년부터 트로트 가수생활을 시작했으며, 「땡벌」,「화장을 지우는 여자」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가수 목비는 1995년 인천 청소년 가요제에서 동상을 수상했으며, 2007년 1집 앨범 ‘퍼스트 브레스(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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