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공수처
-
울산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 남구을지구 협의회, 장학금 전달식 가져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소장 김기환)는 3월 14일 소 내 2층 대강당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년 보호관찰 대상자 지원을 위한 장학금(300만 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울산보호관찰소협의회 남구을지구 후원으로 마련됐다. 이상복 남구을지구 협의회장을 비롯해 남구을지구 임원들과 울산보호관찰소 관찰과장 등이 참석했다. 이상복 남구을지구협의회장은 “경제적으로 힘들지만 학업을 지속하고 있는 보호관찰 청소년이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고 성실히 공부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김기환 울산보호관찰소장은 “2월 북구지구에 이어 남구을지구에서도 소년 보호관찰 대상자를 위해 장학
-
윤웅장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장, 광주솔로몬로파크 정책 현장 방문
법무부 광주청소년비행예방센터(센터장 김경모)는 3월 14일 윤웅장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장이 광주솔로몬로파크 정책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정책 현장 방문은 지난 3월 1일 개관한 광주솔로몬로파크 법체험·법연수 프로그램의 진행 상황 점검과 함께 일선기관 의견수렴 및 소통을 통한 정책 반영을 목적으로 이뤄졌다. 업무보고 청취, 청사 순시 및 직원 간담회 등으로 진행됐다.윤웅장 국장은 “법체험관 전시연출 설계 및 제작·설치를 통해 수준 높은 법체험·법연수 시설 및 프로그램을 마련하느라 수고했다”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방문객에게 양질의 법체험·법연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고 당부
-
서울소년분류심사원, 소년보호위원 등 직무교육
법무부 서울소년분류심사원(원장 권기한)은 3월 14일 대회의실에서 소년보호위원(회장 박경조)과 자원봉사자 21명을 를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했다고 밝혔다.서울소년분류심사원 소개, 소년보호위원과 자원봉사자의 역할, 소년사건 처리절차, 청소년의 특성 이해 및 상담ㆍ지도기법, 위탁소년의 심리적 특성 등의 교육이 이뤄졌다.자원봉사자는 6개월 이상의 활동 후 법무부장관의 위촉으로 소년보호위원 자격을 얻을 수 있으며, 소년보호위원은 학생교육, 결연상담, 특별강연, 시설․환경 개선 등 위탁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활동과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권기한 원장은 “위탁된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다가가고 도움을 주시는 소년보호위원
-
법무보호공단 충남지부, 대전지검 서산지청장 초청 협의회 임원진 간담회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남지부(지부장 조원규)는 13일 서산시 소재 식당에서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장 초청,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충남지부협의회 임원진 간담회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간담회는 박주현 서산지청장, 박경택 부장검사 등 직원 3명, 충남지부 조원규 지부장 등 직원 4명, 충남지부협의회 최태환 회장을 비롯한 각 직능별 회장단 9명이 참석해 내빈소개, 조건부 기소유예활성화 방안 논의, 법무보호위원 임원진 격려, 법무보호사업 기금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최태환 회장은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해 충남지부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법무보호사업 기금으로 300만 원을 충남지부에 전달했다. 박주
-
한동훈 법무부장관, 독일 연방내무부 방문
법무부는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3월 13일(현지 시각) 독일 이민정책 주무부처인 연방내무부(베를린 소재)를 방문, 리타 슈바르첼루어 슈터(Rita Schwarzelühr -Sutter) 연방내무부 차관과 회담했다고 밝혔다. 연방내무부 장관은 출장 일정 중 예정된 지방 일정으로 부재하여 연방내무부 차관과 회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한동훈 법무부장관과 리타 슈바르첼루어 슈터 차관은 경제구조가 유사한 한국과 독일은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위해서 전문인력 유치 등 이민정책이 필수적이고, 사회통합도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했다.또 불법체류 엄정 관리 문제 등 양국의 이민정책 현안을 공유하고 앞으로도 양국 간 이민정책 관련 정보교류 및 협력을
-
창원교도소, 법무부 희망나눔 일자리 협력기업 인증서 전수
창원교도소(소장 김학봉)는 3월 13일 출소자 채용 우수기업체인 ㈜한솔M&H(대표이사 장세원, 김해시 진영읍 소재)에 ‘법무부 희망나눔 일자리 협력기업’ 인증서 및 인증패를 전수했다고 밝혔다. 이 업체는 자동차부품 제조업 및 인재 아웃소싱이 주요사업인 지역 중소기업으로, 지난 2년간 다수의 출소자를 지속적으로 채용하며 법무부 정책에 적극 협력하고 취약계층의 자립에 도움을 주고 있다.김학봉 창원교도소장은 "구직활동이 어려운 출소자를 고용해 건전한 사회복귀를 지원함으로써 재범 방지 및 사회 안정에 기여해 준 점에 대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창원교도소는 심각한 경기침체의 영향으
-
대전준법지원센터, 충남대학교 심리성장과자기조절센터와 업무협약
법무부 대전준법지원센터(소장 이형섭)는 3월 13일 충남대학교 심리성장과자기조절센터(센터장 조성근)와 관학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범죄예방 활동 강화 등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협약서에는 ▲보호관찰 대상자의 위기 문제 해결 및 사회복귀 지원 ▲수강명령 교육․상담 및 치료프로그램 집행 협력 강화 ▲프로그램 연구 및 개발, 운영을 위한 인적․물적 지원 협력 ▲ 양 기관 전문가 양성과정 참여 등 인재 양성과 진로 체험 및 교육훈련 협력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해 충남대학교 심리학과 대학원생의 대전준법지원센터 수강프로그램 강사 양성과정 참여와 자격취득, 강사 활동 등을 계기로 양 기관
-
[동정]한동훈 법무부장관, 네덜란드 법무안전부(이민장관) 방문
법무부는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네덜란드 딜란 예실괴즈 제거리우스 법무안전부 장관과 회담한데 이어 3월 10일(현지 시각) 법무안전부의 에릭 반 데르 버흐(Eric van der Burg) 이민장관과 회담했다고 12일 밝혔다. 두 장관은 이민, 난민 등 국가 간 인구 이동의 문제는 전 세계가 겪고 있는 글로벌 이슈임을 공감하고, 이에 대처하기 위한 양국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법무안전부에는 부를 대표하는 법무안전부 장관(Minister of Justice and Security), 법적 보호 장관(Minister of Legal Protection), 이민장관(Minister of Migration) 등 3명의 장관이 있으며, 이민장관은 이민 업무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는 정무직이다.이날
-
[동정]한동훈 법무부장관, 국제형사재판소 방문
법무부는 한동훈 장관이 3월 10일(현지 시각) 네덜란드 헤이그에 있는 국제형사재판소(International Criminal Court, ICC)를 방문해 피오트르 호프만스키(Piotr Hofmański) 재판소장과 회담했다고 12일 밝혔더. 장관과 재판소장은 한국 법조인들의 국제형사재판소 진출 확대에 대해 논의했으며, 호프만스키 재판소장은 재판소 운영에 대한 한국 정부의 기여에 사의(謝意)를 표했다. 국제형사재판소는 집단살해죄, 인도에 반한 죄, 전쟁범죄 및 침략범죄 등 가장 중대한 국제인도법 위반 범죄를 저지른 개인을 처벌할 수 있는 최초의 상설 국제재판소로, 2002년 7월 발효된「국제형사재판소에 관한 로마규정」(한국은 2002년 11월 비준서 제출)
-
서울남부청소년비행예방센터, 업무역량강화 직원 직무연수
법무부 서울남부청소년비행예방센터(소장 김정명, 이하 서울남부센터)는 3월 7일부터 3월 9일까지 본교에서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전직원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인성교육 사례연구 및 상담조사 사례연구, 소년보호 관련 훈령과 업무편람 및 지시공문의 숙지’ 등으로 교육과정을 편성해 진행됐다. 인성교육 사례연구로, 교육생의 가슴에 원석상태로 묻혀있는 52가지 미덕의 보석단어들을 찾아내어 보다 아름답게 빛나도록 연마하는 인성연마 프로그램인 '버츄프로젝트'를 진행했다.이어 상담조사 사례연구에서는 상담조사 특이사례와 다양한 면담기법 공유, 위기청소년의 향상된 처우방안 등 발표와 토론을 통한 조
-
안양소년원, LS오토모티브와 함께 ‘생태 감수성 키우기’
법무부 안양소년원(원장 김태섭)은 3월 10일 LS오토모티브 지원으로, 소년원 환경개선을 통한 심리‧정서 회복 프로젝트 ‘생태 감수성 키우기’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LS오토모티브 임직원 20여 명과 학생 및 직원 20여 명이 함께 참여해 봄꽃 5,000포트를 원내 화단에 식재하고 화단을 가꾸는 순으로 이뤄졌다.LS오토모티브는 2018년부터 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벽화그리기, 색채 환경 조성 등을 통해 소년원의 어둡고 폐쇄적인 분위기를 ‘밝고, 개방적인’환경으로 개선, 소년원생의 심리적 안정 도모를 통해 긍정적인 사고를 배양하고 건전한 청소년으로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김태섭 안양소년원장은“꾸준히 관심
-
한동훈 법무부장관, 네덜란드 법무안전부 방문
법무부는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3월 9일(현지 시각) 네덜란드 이민정책 주무부처인 법무안전부(헤이그 소재)를 방문해 딜란 예실괴즈 제거리우스(Dilan Yeşilgöz -Zegerius) 장관과 회담했다고 10일 밝혔다. 두 장관은 전체 인구의 26%가 이민배경으로 구성됐음에도 사회통합에 성공한 네덜란드의 경험*과 그간 아시아에서 한국이 축적한 이민정책 경험 및 노하우를 상호 공유하고, 향후에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딜란 예실괴즈 제거리우스 장관은 튀르키예 앙카라 출신 이민 1세대이지만 현재 네덜란드의 이민정책을 총괄하는 법무안전부 장관으로 근무 중이다.이날 양국 회담에는 딜란 예실괴즈 제거리우스 장관 외에도 법
-
서울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위원 대상 직무수행 교육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서울보호관찰소, 소장 윤태영)는 3월 9일 센터 대회의실에서 서울보호관찰소 협의회 소속 보호관찰 위원 36명을 대상으로 직무수행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보호관찰 운영 규정, 소년대상자 결연 관련 안내, 경과통보서 작성 요령, 사회봉사 집행 감독 소개 등으로 이뤄졌다. 교육에 참석한 강은순 위원(청소년상담실장)은 “보호관찰 위원 직무수행 교육을 통해 위원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경진 관찰과장은“자원봉사자인 보호관찰위원의 활발한 활동이 우리 지역을 범죄로부터 안전한 곳으로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격려했다.
-
진주교도소, 음주운전 근절 결의대회로 실천의지 다져
진주교도소(소장 김철민)는 3월 9일 대회의실에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전 직원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직원 대표가 결의문을 낭독하고 전 직원이 서약서에 서명하며 ‘음주운전은 중대한 범죄행위’임을 되새기고 음주운전 근절 의지를 공고히 했다. 또한 음주운전 근절 표어 공모전 우수작을 선정하고 배너 설치 및 물품을 만들어 배부하는 등 민원인을 대상으로 대외홍보도 병행했다. 김철민 진주교도소장은 “형을 집행하는 교정공무원은 누구보다 더 높은 기준의 청렴성이 요구된다. 전 직원은 음주운전에 경각심을 가지고 공직윤리 의식을 확립해 청렴한 진주교도소로 자리매김 하자”고 독려했다.
-
법무보호공단 울산지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울산지회와 업무협약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고영훈)는 3월 9일 오후 2시 울산 남구 소재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울산지회(지회장 정선숙, 가람조경 대표)에서 보호대상자 일자리 창출 및 자립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서는 법무보호대상자의 일자리 창출뿐만이 아니라 여성기업 수요를 반영한 공단의 맞춤형 인력양성을 통해 적합한 인재를 추천하는 방안도 모색했다.정선숙 회장은 “2022년 1월 취임이후 여성기업과 여성창업자의 발전을 위한 노력 뿐만이 아니라 지역사회에 봉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매번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법무보호복지사업과 지역사회 내 여성기업체 발전에 많은 도움이
-
울산보호관찰소, 보호관찰청소년의 진로직업체험 상설화 협약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울산준법지원센터, 소장 김기환)와 청소년 차오름센터(관장 정연우), 울산남구청소년진로직업센터(센터장 박혜진)는 3월 9일 오전 10시 30분 청소년 차오름센터에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체결한 업무협약을 통해 청소년 차오름센터, 남구청소년진로직업체험센터는 청소년 보호관찰 대상자들에 대한 진로직업체험의 상설화 추진, 건전한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 마련 및 집행에 적극 지원하게 된다.울산보호관찰소 김기환 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호관찰 대상자들이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진로직업체험에 대한 다양한 체험 거리를 제공받아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갈 수 있는 밑바탕이 되기를
-
서울동부보호관찰소, 송파경찰서 안보과 방문 업무 협의
법무부 서울동부보호관찰소는 관내 송파경찰서 안보과를 방문해 탈북 보호관찰 대상자 관련 업무 협의를 가졌다고 9일 밝혔다.인천지방법원은 2022년 2월 2일 탈북 보호관찰 대상자가 백령도에서 모터보트를 훔쳐 타고 북한으로 도주하려다 붙잡혀 집행유예 취소 처분을 내린바 있다. 보호관찰소는 이번 협의에서 관내 탈북 보호관찰 대상자의 현황 및 재범방지를 위한 관리체계 방안 등을 소개했다.또한 탈북 보호관찰 대상자의 재범을 방지하고, 월북 사건 예방을 위한 공조방안과 고위험 탈북 대상자에 대한 신상정보를 공유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다각적인 논의를 했다.서울동부보호관찰소 김용현 소장은 “관내 탈북 대상자의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