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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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의 히트(HIT) 중소기업 상품대전’ 행안부장관 표창 수상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TV홈쇼핑 입점을 지원해 도내 중소기업 판로활성화에 앞장선 경기도가 ‘올해의 히트(HIT) 중소기업 상품대전’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26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중소기업중앙회와 홈앤쇼핑은 이날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올해의 히트(HIT) 중소기업 상품대전’ 시상식을 열고 올 한해 홈쇼핑 지원사업을 통해 우수한 실적을 거둔 중소기업과 지역 소재 중소기업 판로 확대를 위해 노력한 지자체를 격려했다. 경기도는 2015년부터 홈쇼핑 방송 지원사업을 실시해 도내 판로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우수제품을 발굴해 TV홈쇼핑(홈앤쇼핑) 판매방송 수수료를 지원해 왔다. 도와 홈앤쇼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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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예술인·장애인 기회소득 총 1만 4000명 지급···내년 규모 확대
#1. 그림을 그리는 A씨는 예술인 기회소득을 받고 개인전시회 개최라는 꿈을 실현했다. 이전까지 A씨는 주 6~7일 작품활동에 매진했지만, 월 소득은 200만원이 안 돼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는 그룹전 참여(회당 약 30만원)가 큰 부담이었다. A씨는 연 150만원의 예술인 기회소득으로 벌써 두 번의 전시회(국제전)에 참여했다. A씨는 “경기도는 시들어 가던 저의 꿈에 아무런 조건 없이 든든한 손을 내밀었다. 꿈을 펼칠 기회를 줘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2. 신장·시각 중복장애를 가지고 있는 B씨는 장애인 기회소득 사업 참여 이후 매주 약 1만 2천보 정도 꾸준히 걷게 됐고, 최근 병원에서 당화혈색소 수치가 감소했다는 의사의 진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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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9개 시·군과 '지방세 합동조사' 실시
고급주택을 취득하고도 중과세를 피하기 위해 일반세율로 축소신고하는 등 지방세 신고납부에 대한 법령 위반사례가 경기도와 시군 합동조사로 다수 적발됐다. 경기도는 지난 2월부터 11월까지 군포시, 수원시, 용인시 등 9개 시군과 지방세 합동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도는 이번 조사에서 세금을 과소신고하거나 감면받은 부동산을 부당하게 사용하는 등 1만 1천여건의 법령 위반사례를 다수 적발해 누락된 세금 320억원을 추징했다. 또 상습체납자에 대해 급여·매출채권 압류와 제2차납세의무자 지정 등 적극적인 체납처분을 실시해 체납액 5억 7천여만원을 징수했다. 적발된 유형은 ▲감면 부동산 목적 외 부당사용 1,247건(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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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취업제한 적용기관 대상 범죄경력 조회 여부 특정감사 실시
경기도 각 부서에서 직접 관리하는 아동관련기관 등 취업제한 적용기관 32곳에서 직원 채용 전후 범죄경력을 조회하지 않은 것으로 도 감사 결과 드러났다. 경기도는 지난달 1일부터 14일까지 5개 국(10개 과), 1개 소속기관을 대상으로 소관하고 있는 취업제한 적용기관에 대한 범죄경력 점검의 적정성을 확인하는 특정감사를 실시한 결과, 5건의 부적정한 업무처리를 적발하고 3건의 제도개선 사항을 발굴했다고 26일 밝혔다. ‘범죄 전력자 취업 제한제도’는 성범죄나 아동학대 및 노인학대, 장애인학대 경력이 있는 자는 일정 기간(10년 이내) 관련기관을 운영하거나 취업 또는 사실상 노무를 제공할 수 없도록 제한하는 제도다. 이번 감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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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지도 82호선 용인 장지-남사 도로건설공사 본격 추진
경기도가 만성정체를 빚는 ‘국지도 82호선 용인 장지-남사’ 구간 도로건설공사를 추진한다.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서 ‘국지도 82호선 용인 장지-남사 도로건설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지난 19일 경기도로 설계도서를 이관함에 따라 경기도에서는 도로건설공사를 위한 도로구역 결정, 보상 등 행정절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용인 장지-남사 국가지원지방도 도로건설공사는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북리에서부터 이동읍 송전리까지 총 5.1㎞ 구간에 2차로 신설(3.5㎞) 및 2차로 덧씌우기(1.6㎞)를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789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2024년도 본예산에 보상비 50억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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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도 국비 18조 5638억원 확보···전년 대비 7528억원 증가
경기도가 2024년도 예산으로 국비 18조 5,638억원을 확보했다. 올해 17조 8,110억원보다 7,528억원 늘어난 규모로 역대 최대 규모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파주~삼성~동탄) 사업 1,805억원과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1,399억원 확보로 내년 경기도 주요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전망이다. 전액 삭감됐던 사회서비스원 운영 예산 80억원(전국)과 지역화폐 예산 3천억원(전국)도 증액돼 지역사회 복지증진과 민생경제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는 지난 2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4년도 정부예산 수정안을 분석한 결과, 18조 5,638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서민·사회적 약자 등을 지원하는 복지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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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신교통서비스 ‘똑타’ 공유자전거·택시 이용 서비스 제공
경기도와 경기교통공사는 내년 1월 3일부터 경기도 통합교통플랫폼 똑타 앱을 통해 공유자전거와 택시를 이용·결제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한다. 지난 2월 출시한 ‘똑타’는 여러 교통수단의 호출은 물론 예약과 결제를 애플리케이션(앱) 하나로 해결하는 경기도의 통합교통플랫폼이다. 현재 똑타 앱을 통해 똑버스(수요응답형 버스),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PM)를 이용할 수 있으며, 똑버스는 도내 11개 시군에서 136대,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는 21개 시군에서 1만 9천대가 운행 중이다. 경기도와 경기교통공사는 도민 이동 편의를 위해 똑타 앱에서 여러 모빌리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 중으로 그 시작으로 내년 1월부터 공유자전거와 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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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대, 긴급 협의회... 김여사 특검법 ‘수용불가 방침’ 정리
정부와 대통령실, 국민의힘이 25일 비공개 긴급 협의회를 열고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김건희 여사 특검법'에 대해 수용 불가로 입장을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협의회는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렸으며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 겸 대표 권한대행, 한덕수 국무총리, 김대기 대통령실 비서실장 등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여권 관계자는 당정대 회의에서 김 여사 특검법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데 공감대를 이루고, 일각에서 제기되는 총선 후 특검을 추진하는 내용의 조건부 수용안에 대해서도 불가로 의견을 모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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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숙 의원, 한국매니페스토 지방의원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부산연제구의회 정홍숙 의원은 지난 21일 서울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최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시상식에서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정 의원은 지난 9월 27일 ‘연제구 정신건강증진 조례’를 제정해 정신질환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를 지원하고 중증으로 발전하는 것을 방지하도록 체계적으로 지원 관리하는 것을 제도화했다. 조례에는 연제구민이 경제적인 이유로 정신질환을 방치하는 일이 없도록 정신질환 치료비를 지원고 취약계층에는 정신질환검진비까지 지원하는 내용을 담았다. 아울러 지역의 정신건강서비스 연계 등을 통해 정신질환자의 재활 등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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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함평·영광·장성 여론조사] 오차범위 내 접전..."박노원 후보 25.4%로 1위"
지역구 국회의원 선거 후보군 선호도 조사에서 정치 신인이 현역의원을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여론조사기관 리서치뷰는 KBC 의뢰로 지난 15~16일 실시한 담양·함평·영광·장성군 지역구 국회의원 선거 후보군 선호도 조사에서 박노원 민주당 부대변인이 25.4%를 기록해 이석형 전 함평군수와 이개호 현 국회의원을 각각 오차범위 내에서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세 사람은 모두 민주당 소속으로 공천 경쟁에서 맞붙을 가능성이 높다.이석형 전 함평군수는 24.0%, 이개호 현 국회의원은 23.6%를 기록했다. 김영미 민주당 동북아평화협력특위 부위원장이 13.9%, 김선우 전 복지TV 사장이 2.8%, 박영용 국민의힘 당협위원장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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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연이은 한파에 따른 전력수요 급증으로 올 겨울 '최대전력수요' 기록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이상한파 등으로 인해 12월 3째주에 올 겨울 최대전력인 91,556MW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찬 대륙고기압의 확장으로 인한 한파영향으로 난방부하가 증가했고, 서해안지역 폭설로 인한 태양광발전량 감소로 인해 지난주 최고수요인 78,513MW 대비 13GW 이상 급증했다. 전력거래소는 전력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어 “전력수급 유의기상 감시 주간(Weather Watch)”으로 사전지정하고 비상시에 준해 기상 및 전력수급 상황을 집중 관리했다.갑작스런 전력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전력예비율은 안정적으로 유지됐다. 정부와 전력거래소는 당초 겨울철 수급대책을 준비하면서 한파와 서해안 폭설 발생시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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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이화영아원과 금성원에 따뜻한 '연말 선물''전달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시내 주니어컬쳐리더들의 자발적참여로 ‘전력거래소 산타원정대’를 구성하고 자매결연 복지시설인 이화영아원에 방문하여 이화영아원 어린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크리스마스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산타원정대 산타클로스 들은 이화영아원 어린이 31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나눠 주고, 재미있는 춤 공연등 어린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전력거래소는 내용연수가 종료된 회사 전기차를 이화영아원에 무상으로 기증했다. 기부 차량은 SM3 전기차로 매각하는 대신 복지시설에 기증함으로써 이화영화원 어린이들의 이동 편의성을 개선하는데 기여했다. 이와 별도로 정동희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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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3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결과 발표
경기도교육청이 공유재산 실태조사 등 누락 재산을 발굴하는 데 선제적 노력을 기울여 숨어 있던 토지 8필지를 발굴했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임태희)은 공유재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자산 가치를 높이기 위해 경기도 내 모든 토지와 건물에 대한 2023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결과를 22일 밝혔다.조사 결과 도교육청 소관 공유재산 현황은 현재 기준으로 토지 6,687필지(4,254만㎡) 22조 7,979억원, 건물 8,361동(2,286만㎡) 21조 5,348억원으로 나타났다.토지의 경우 ▲누락 재산 8필지(233.8㎡) 발굴 ▲재산대장 및 토지대장·등기부 불일치 해소 128건 ▲무단 점유 토지 66필지 4억 8천여만원 변상금 부과 등을 추진했다.건물의 경우 ▲재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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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023년 공공기관-전통시장 ESG 우수 상생활동 공모전 최우수 기관 선정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21일, '2023년 공공기관-전통시장 ESG 우수 상생활동 공모전'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진흥공단이 공동 주최해 349개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E(환경), S(사회), G(조직) 등 3개 분야로 나누어 평가했는데, 전력거래소는 전통시장 내 환경오염 감소에 기여한 유공을 인정받아, E(환경)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력거래소는 광주 월곡시장에 스마트 냉난방기 보급 및 전기사용 감축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기관 고유 사업인 국민DR사업 참여 지원을 통해 전통시장 환경개선과 탄소중립을 실현에 기여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계량기의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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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결핵 퇴치 위한 ‘크리스마스 씰’ 성금 전달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2일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부회장 조철상)와 ‘2023년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을 갖고 결핵 퇴치를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올해 크리스마스 씰은 그림책 작가인 앤서니 브라운의 대표작품으로 구성해 가족, 사랑, 우정 등 따뜻한 메시지를 담았다.대한결핵협회는 매년 크리스마스 씰 모금 운동을 통해 결핵 퇴치사업 기금을 마련하고 있다. 이 기금은 학교, 지역사회에서 발생한 ▲결핵환자의 조기 발견 및 지원 ▲대국민 결핵 인식개선 사업 ▲학생 행복나눔 지원 사업 등에 사용된다.도교육청은 후원 성금 전달 외에도 2023년 크리스마스 씰 모금사업을 학교에 안내해 학생과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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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2회 노사민정협의회' 개최
경기도 노사민정협의회가 산업재해를 줄여 나갈 수 있도록 모든 사회구성원이 주체로 참여하는 경기도 산업안전 민관협력(거버넌스) 구축에 힘을 모으기로 합의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2일 경기도청 율곡홀에서 김연풍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의장, 김춘호 경기경영자총협회 회장, 노길준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과 노사민정협의회 위원 등 5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2023년 제2회 경기도 노사민정협의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공동선언을 했다. 김동연 지사는 “지금의 노사 문제는 역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리는 예 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 노사 간 대화와 타협은 신뢰를 기반으로 해야 하는데 신뢰 자체가 무너지는 여러 가지 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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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2023년 디지털정부 혁신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경기도일자리재단이 2023년 디지털정부 혁신 유공, ‘공공 마이데이터 부문’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디지털정부 혁신 유공’은 행정안전부가 디지털정부를 향한 혁신과 표방 아래 민관 추진 동력 확보를 위해 기여한 개인 및 기관에 대해 노고를 격려하고 치하하고자 진행됐다. 올해 시상식은 22일 서울 상공회의소에서 열렸으며, 재단은 공공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일자리 사업의 디지털 행정서비스 기반 마련과 비대면 원스톱 일자리 사업의 간편 신청 구현의 공적을 인정받았다. 재단은 2020년 10월 지자체 산하기관 중 최초로 행정안전부 공공마이데이터 시범서비스 이용기관으로 선정되어 협약을 체결하고 연계시스템을 구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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