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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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11대 의회 후반기 의장단 취임식 개최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이 22일 의장 취임 일성으로 ‘강력한 협치모델’을 정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지방의회법’ 제정을 비롯한 제도적 토대 강화에 앞장설 것을 역설하면서 의회 여야와 집행부 간 긴밀한 협력을 거듭 강조했다.이날 오전 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장단 취임식’에서 김 의장은 취임사를 통해 “두 분 부의장과 손잡고 후반기 의장단부터 ‘협치’의 모범이 되어 한마음 한뜻으로 달려가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김 의장은 먼저, 민생경제 해결의 시급성을 언급하며 “의회가 명실상부 책임정치의 주체로서 당면 현안과 위기에 선제 대응할 수 있어야 하며, 이를 위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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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중복이닭’ 할인 이벤트 진행
배달특급이 초복에 이어 중복에도 소비자를 위해 할인 보따리를 마련했다.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공동 운영하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은 중복인 25일까지 점심과 저녁 할인 ‘런치할인, 디너할인 중복이닭’ 2종 소비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할인 이벤트는 배달특급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사용할 수 있는 ‘더하기 3천원’과 오후 5시부터 밤 11시 59분까지 사용할 수 있는 ‘더하기 2천원’ 할인 쿠폰 2종으로 구성된다. 할인 최소 주문 금액은 각각 1만 4천원, 1만 3천원이다. 특히 중복 프로모션은 더하기 쿠폰으로 진행되는 만큼 다른 지역화폐 할인 등과 동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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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기교 인근 교통개선(안)’ 용인·성남시 모두 합의
고기교의 확장․재가설을 놓고 팽팽하게 맞섰던 용인시와 성남시간의 갈등이 경기도 중재속에 해결을 향해 일보 전진했다. 고기교 확장․재가설을 위한 주변 도로 교통개선안에 용인시와 성남시가 합의하면서 이제 실제 사업 추진만을 앞두게 됐다.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와 용인시, 성남시는 최근 고기교 주변 도로 교통영향분석 개선 대책(안)에 대한 최종보고를 받고 협의안에 합의했다. 고기교는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과 용인시 수지구 고기동을 잇는 길이 25m·폭 8m 다리로 용인시가 1986년 최초 건설했다. 교량 북단은 성남시가, 남단은 용인시가 각각 소유하고 있어 고기교를 재가설하거나 확장하려면 양 시의 합의가 필요하다. 용인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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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DMZ 평화 걷기 및 마라톤’ 참가자 모집 시작
경기도는 비무장지대(DMZ) 일원을 걷고 달리며 DMZ의 평화·생태·역사적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2024년 DMZ 평화 걷기 및 마라톤’ 참가자 모집을 19일부터 시작했다. ‘DMZ 평화 걷기’는 10월 5일 파주 임진각 일원에서 개최되며, 걷기 행사를 통해 민간인 통제구역인 임진강변 생태탐방로를 걸어볼 수 있다. 일반코스(9.1km)와 단축코스(6km)가 준비되어 있으며, 코스를 걸으며 다양한 이벤트, 음악공연, 모바일을 활용한 DMZ 보물찾기 등도 함께 즐길 수 있다 ‘DMZ 평화 마라톤’은 10월 6일 임진각을 출발해 통일대교를 거쳐 다시 임진각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된다. 마라톤은 하프코스와 10km 구간으로 나눠 진행되며, 민간인 통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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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해 등 재해피해기업 지원 특별경영자금 200억원으로 확대
경기도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기업과 소상공인의 신속한 지원을 위해 22일 ‘재해피해기업 특별경영자금’의 지원 규모를 당초 50억원에서 200억원으로 확대 편성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매년 재해피해기업 지원을 위해 50억원 규모의 특별자금을 별도 편성해 연중 상시 지원하고 있지만 최근 경기도에 내린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선제적 대응에 나선 것이다. 지원 대상은 수해 등으로 피해를 입어 시장·군수 또는 읍·면·동장으로부터 ‘재해 중소기업 확인증’ 또는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이다. 융자 한도는 피해 금액 범위 내 기업 1곳당 최대 5억원(소상공인 5천만원) 이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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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글 클라우드와 함께 인공지능(AI) 전문인력 양성 나서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클라우드 기술과 인공지능(AI)분야에 특화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경기도와 구글 클라우드가 함께하는 인공지능(AI) 전문인력 양성과정’ 교육생을 8월 11일까지 모집한다. 교육 대상은 클라우드 및 생성형 AI에 관심 있고 경기도에 거주하거나 도내 대학(원)을 졸업했거나 졸업 예정인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본 교육은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약 2개월간 총 288시간의 교육이 이뤄지며, 구글클라우드 플랫폼을 활용한 온라인 교육 200시간과 구글클라우드 공인 오프라인 교육 88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클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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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직장 내 괴롭힘 조사·조치 길라잡이’ 제작·배포
경기도가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5주년을 맞아 사단법인 직장갑질119와 협력해 ‘직장 내 괴롭힘 조사·조치 길라잡이’를 제작·배포했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통계에 따르면, 직장 내 괴롭힘 신고가 2021년 10,150건, 2022년 11,802건, 2023년 15,801건으로 매년 크게 늘고 있다. 하지만 많은 사용자들이 관련 법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거나 인식이 부족해 사건 처리 과정에서 노동자들이 2차 피해나 불이익을 겪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경기도는 노동권익 침해를 예방하고 적절한 조치로 건전한 조직문화 만들기 위해 피해자와 사용자 모두가 수용할 수 있는 괴롭힘 사건 처리 절차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주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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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라산 셔틀열차-DMZ 평화관광 연계 프로그램 재개
경기도는 파주시, 한국철도공사, 제1보병사단과 협력해 오는 26일부터 도라산 셔틀열차와 DMZ 평화관광 연계 프로그램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도라산 셔틀열차는 민간인통제구역(민통선)을 전철로 방문할 수 있는 유일한 노선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2022년 2월 운행이 중지됐다. 이에 많은 관광객들이 운행 재개를 요청해 왔다. 경기도는 운행재개를 요청하는 관광객이 많아지면서 관계기관 협의를 추진해 매월 두 번째 금요일에 도라산 셔틀열차를 DMZ 평화관광과 연계 운영하기로 최종 합의했다. 재개되는 프로그램은 사전신청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임진강역에서 도라산역까지는 열차로 이동하고, 남북출입사무소, 도라산평화공원,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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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25일 ‘2024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채용박람회’ 개최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오는 25일 기장군청 로비에서 ‘2024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채용박람회는 ‘2024 하반기 신규 일자리정책 우수기업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의 주최로 진행된다.박람회에는 오는 9월 확장 개점하는 신세계 아울렛의 입점 브랜드 및 파트너사 25개 업체가 참여하며, 매장관리·환경·주차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채용정보를 제공한다.구직자들은 박람회 현장에서 채용 상담은 물론 일부 협력사의 경우 현장 채용접수와 면접까지 진행할 수 있다. 또한 기장군 취업정보센터와 보건소는 ▲취업상담 ▲구인구직 신청 ▲심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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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개최... 오세훈 "기업 성장 동력이자 미래 위한 투자"
서울시가 22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4년 서울 중장년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중장년층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박람회로 구직자 3천여명과 중장년 구인 희망 기업 70여곳이 참여할 예정이다. 오세훈 서울시장, 김원태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 등도 참석해 참가자들과 기업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특히 오 시장은 "저출생·고령화로 청년 인력 공백을 대체할 중장년 일자리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중장년 취업 지원은 일자리 문제를 넘어 기업의 성장 동력이자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강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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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8월까지 악취배출 사업장 점검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최종원)은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인한 악취 민원이 증가할 것에 대비하여 7월 말부터 8월까지 악취배출 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벌인다고 22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2020년 4월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되어 강화된 기준으로 관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함안 칠서일반산업단지 내 위치한 사업장들이다.이번 점검에는 시료 채취 및 분석을 통한 악취 배출허용기준 준수여부와 함께 환경시설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들여다 본다. 특히 첨단장비인 광학가스이미징카메라를 활용, 높은 위치에 있어 육안으로 확인이 어려운 시설의 정상가동 여부도 점검한다.최종원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특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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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미관광장4호 시민위한 환경 개선 이루어져야
본지는 인천 연수구 미관광장4호 ‘광장과 거리의 환경 훼손 문제’를 연속적으로 보도하고 있다. 하지만 언론이 따져 지적하는 것은 시민 입장으로는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 끝으로 미관광장의 건물들의 환경 훼손 문제를 거론하며 보도를 마치고자 한다. 인근의 대다수 건물의 화단 등 주변이 어수선하기 짝이 없기 때문이다. 우선 노블리스 오블리제라를 소환해 인용하자면 프랑스어로 '귀족의 의무'를 의미를 한다. 구체적으론 최상위층의 일종의 도덕적인 권리와 의무다.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만큼 가져야 할 책임(덕목)과 품격을 말한다. 이는 그들에게 부여된 책임을 의미하며, 타인에 대한 배려와 존중을 보여야 한다는 원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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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의회 의원연구단체 노인복지선진화 연구회, 일본 사회복지법인과 정책간담회 가져
부산 부산진구의회 의원연구단체 '노인복지선진화 연구회'(회장 손재호 의원외 8명)는 지난 18일 부산진구의회를 방문한 일본 사회복지법인 스마일링 파크(이사장과 직원등 8명)와 노인복지정책 공유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일본 사회복지법인 ‘스마일링 파크’는 1969년 설립되어 50여개소의 종합사회복지시설 및 기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첨단 IT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고 있어 해당 시설이 일본 내에서 주목받고 있다. 스마일링 파크 이사장 일행은 일본 개호보험 및 방문 간호제도, 지역사회 통합돌봄시스템 등 일본의 노인복지제도에 대해 발표하고, 부산진구의회 노인복지선진화 연구회 소속 의원들과 의견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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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눈앞의 미관광장4호 환경 뒷전···이 구청장 홍보 열 올려
본지는 인천 연수구 미관광장4호 경관 훼손과 인접한 상가와 거리의 환경 문제를 타 언론과 연속보도하고 있다. 인터넷으로 인천 연수구 뉴스편을 검색하면 2건의 보도가 눈에 들어온다. 지난 7월 14일 인천시 연수구, 민선8기 2년 각종 평가서 72개 수상 실적이라는 제목이다. 아래는 보도다. (중략) 이재호 연수구청장, 매니페스토 공약, 혁신대상 등 개인 영예도 잇따라, 연수구는 민선 8기가 시작된 지난 2022년 7월부터 지난달까지 2년 동안 국무총리, 중앙 장관 및 처·청장상 26건, 시장·교육감상 11건, 기타 우수기관 인증 및 민간 포상 35건 등 모두 72곳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아. (중략) 총리·장관 26건, 시장·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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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제 서울시의회 부의장, 천왕 수소연료전지발전소 '전면 재검토 요구' 주장
김인제 서울시의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구로2)은 구로구 천왕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설치에 대한 전면 재검토 요구를 19일, 주장하고 나섰다.김 부의장은 지난 18일,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풍수해 피해 현장을 점검한 후, 천왕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설치 계획의 안전성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발전소 설치 허가 절차의 문제점을 지적했다.김 부의장은 "발전소 허가 과정의 절차상 문제가 있다"며 "발전용량이 3MW를 초과하면 전기위원회의 심의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허가가 필요하지만, 이를 회피하기 위해 2.7MW와 2.95MW로 두 차례로 나누어 허가를 신청했는데 이는 명백한 쪼개기 꼼수 허가 신청"이라며 강력하게 비판했다.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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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특수교량 계측데이터 추가 개방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9일, 특수교량 계측데이터 개방을 확대하기로 하고, 국민권익위원회가 운영하는 국민 정책참여 플랫폼인 ‘국민생각함’을 통해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전국 국도상의 31개 특수교량을 유지관리하고 있는 관리원은 거북선대교·화태대교·소록대교·팔영대교·제2진도대교 등 5개 교량의 풍속, 풍향, 지진가속도 등을 개방하고 있다. 데이터 개방은 연구 분야나 계측 산업 종사자 등이 관련 데이터 제공을 요청하면 관리원이 소정의 절차를 거쳐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특수교량 계측 데이터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8월14일까지 ‘국민생각함’에 접속하여 추가로 데이터 개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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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대학생 직무체험 프로그램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충청지역본부는 19일, 충북대학교와 청주대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직무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 체험은 18일부터 이틀 동안 현장 교육과 체험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학생들은 충남 보령시 원산안면대교와 강원도 영월군 동강대교를 찾아 특수교량의 구조적 특징, 유지관리 방안 등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들었다. 관리원은 학생들에게 비파괴 조사, 계측 데이터 분석 등 교량 시설물 유지관리 업무를 체험하는 기회도 제공했다. 황인상 관리원 충청지역본부장은 “대학생들의 진로 모색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직무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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