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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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취약계층 지원 위한 ‘긴급복지 플러스 사업’ 시작
도움이 필요하지만, 법이 정한 기준에서 벗어났다는 이유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도민을 위해 도와 민간이 힘을 합쳐 안전장치를 마련하기로 했다.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권인욱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강기태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 29일 경기도청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긴급복지 플러스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도 긴급복지 플러스 사업은 기존 공적부조 지원 기준을 벗어난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도민 가운데 위기상황으로 긴급 지원이 필요한 위기가구에 생계비, 의료비 등을 긴급 지원하는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는 복지사각지대 위기 도민 지원 대상자 발굴 및 행정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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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신임 민주당 부산시당 위원장, "민생문제를 제1순위로 둘 것"
이재성(53) 신임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위원장이 7월 30일 오전 10시 중구 영주동 민주공원을 참배하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부산의 먹고사는 문제에 대한 분명한 대안을 내놓고 해결하는 유능한 민생정당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내비쳤다.민주당 영입인재 2호로서 자신해 험지 부산에 온 이재성 신임 위원장은 "이번 부산시당 위원장 선거는 부산을 넘어 전국에서 통할 새 인물에 대한 기대와 부산 민주당의 변화를 바라는 당원들의 요구가 반영된 결과라고 생각한다. 100대 기업 부산 유치 기반 마련 등 분명한 대안과 정책을 제시하는 정당이 되겠다고 강조한 것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그러면서 "산업은행 부산 이전과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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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무연고 국가유공자 장례 지원 앞서 유공자 범위 법제화
정부가 생계가 곤란하거나 연고자가 없는 국가유공자 사망 시 국가가 장례를 지원하는 법률 시행을 앞두고 예우받을 수 있는 국가유공자 범위를 명확히 규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30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장사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된 시행령에서는 국가유공자 등의 범위를 ▲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른 국가유공자 ▲ 특수임무유공자 ▲ 5.18민주유공자 ▲ 고엽제후유의증환자 중 수당지급대상자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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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현대차 등 민간기업 협약 통해 '초고속·로봇' 전기차 충전기 확충
서울시가 현대자동차·기아, LG전자, 두산로보틱스, LS이링크 등 민간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로봇 충전기 등 맞춤형 전기차 충전기 확충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날 서소문청사에서 이들 기업과 업무협을 맺고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현대자동차·기아는 전기차 충전소 브랜드인 이핏(E-pit)을 활용한 350㎾(킬로와트)급 초고속 충전기 4∼6개를 추가로 구축해 충전 대기시간을 줄인다. LG전자와 두산로보틱스는 자체 제작한 급속 충전기에 로봇을 접목해 교통약자를 위한 충전시스템을 구축·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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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수청, 부산항 방파제 ‘출입통제구역’ 지정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류재형)은 방파제에서 추락사고 등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8월 1일 부터 부산항 방파제 TTP(테트라포드) 구간 등을 출입통제구역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TTP 구역) 오륙도·조도 방파제, (전구역) 감천항 남방파제, 다대포항 동·서 방파제, 신항 동·서 방파제.「항만법」에 따라 지방해양수산청장은 항만구역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인명사고가 자주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높은 장소(방파제, 호안, 해안가 등)에 일반인 출입을 통제할 수 있으며, 통제구역으로 지정된 장소에 무단출입한 사람은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이에 따라 부산해수청은 방파제 입구와 낚시객 진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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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채용비리 직원에 도리어 ‘포상’...재조사 처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산하 단체인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징계위원회를 부실하게 운영했다며 관련자 징계와 사건 재조사를 통보했다. 최근 과기정통부가 공개한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종합감사 결과'에 따르면 진흥원은 채용비리를 일으킨 직원들에게 과거 공적을 끌어와 징계 감경 사유로 들며 최종 경고로 불문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흥원은 2020년 정부합동 공공기관 채용 비리 2차 심층조사에서 2018년 2월 채용비위를 일으킨 것으로 적발돼 과기정통부로부터 견책하라는 통보를 받은 직원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고 징계 수위를 심의했다. 하지만 징계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2016년 적극행정 공적, 2017년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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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이공계 대학생 참여 ‘여름 캠프’ 운영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23일부터 4일 간 안전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대학생 캠프’를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대학생 캠프는 '혁신도시특별법'에 따른 지역 인재 육성책의 일환으로, 관리원과 경상국립대학교가 여름 및 겨울 계절학기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여름 캠프는 경상국립대·창원대·경남대·울산대·인제대·창신대 등 6개 대학교의 이공계 재학생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주에 있는 관리원 인재교육관에서 진행됐다. 캠프는 시설물 안전관리 제도, 내진성능관리 이해, 지하안전관리 실무, 국토안전실증센터 시범사업장 체험 등 이론과 실무를 고루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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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7월 4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 7월 4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 7월 4주 전력수급 실적은 폭염 및 열대야 지속으로 전력수요는 올 여름철 최대인 90.3GW 시현 되었으나, 예비력 8.9GW 이상으로 안정적 전력수급 유지됐다. 8월 첫째주 전력수급 전망은 무더위 지속 예상되나, 하계휴가로 인한 조업률 감소로 전력수요 81.0~84.0GW, 예비력 14.3~16.6GW로 안정적인 전력수급 전망 예상된다고 거래소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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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광읍, 어르신 여가지원사업 ‘사랑이 빵빵빵’ 추진
부산 기장군 일광읍행정복지센터(읍장 조우진)는 최근 마을복지발굴단(단장 최원순)과 함께 어르신 여가지원사업인 ‘사랑이 빵빵빵’을 추진했다고 29일 밝혔다.‘사랑이 빵빵빵’은 일광읍 마을복지발굴단의 마을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지난 4월경 주민 654명이 참여한 마을복지 욕구조사 결과에 따라 아동 대상 선물지원사업인 ‘5월의 산타’와 함께 어르신 대상 여가지원사업인 ‘사랑이빵빵빵’이 최종 사업으로 선정됐다.행사는 지난 7월 19일과 26일 모두 2회에 걸쳐 지역 어르신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제빵 이론교육 및 실습으로 어르신들이 직접 케이크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완성된 케이크는 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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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복 기장군수, 코레일 방문해 KTX-이음 기장군 정차 당위성 호소
정종복 부산 기장군수가 29일 대전 코레일 본사를 직접 방문해 KTX-이음(청량리역~부전역)의 기장군 정차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면서 KTX-이음 정차역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섰다.정 군수는 이날 오후 2시 코레일 관계자를 만나서 KTX-이음역 유치를 열망하는 전 군민의 염원을 전달하고 KTX-이음역 최적지가 기장군임을 호소했다.특히 기장군이 KTX-이음이 통과하는 울산과 부산의 중간지점에 위치해 정차역간 거리확보가 용이한 점, 2023년 기준 동해선 이용객 수가 타 경쟁역사를 앞서고 있는 점, 정관·일광·장안신도시 입주로 인한 급격한 인구유입 등을 고려했을 때 KTX-이음 정차역 유치 당위성이 충분히 확보되었다고 피력했다.정종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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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화재단 ‘2024 부천아트페어’ 개최
부천문화재단이 ‘2024 부천아트페어’를 8월 6일부터 11일까지 부천아트벙커B39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부천아트페어 주제는 ‘인생 작품 찾기’로, 누구나 취향에 맞는 작품을 찾고 소장할 수 있는 예술 여정을 선사할 예정이다. 부천아트페어에는 회화, 조각, 사진 등 지역 작가 50인의 작품 300여 점이 전시된다. 특히 올해는 최연소 2000년생부터 신진 작가가 대거 참여하여 개성 있는 작품을 만날 수 있으며, 오랜 숙련으로 독자적인 기법을 보유한 중년 작가의 작품도 다수 볼 수 있다. 전시 현장에는 도슨트와 딜러 역할을 하는 ‘아트링커’가 상주한다. 예술을 잘 몰라도 작품을 잘 감상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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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부·울·경 전지(배터리)제조·취급 사업장 기획 점검
부산고용노동청(청장 김준휘)는 부산‧울산‧경남지역 전지(배터리) 제조‧취급 사업장 31개소를 대상으로 7월 29일부터 8월 9일까지 기획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그간 전지(배터리) 사업장에 대해 화재·폭발 등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장 자체점검(6.26~7.15), 긴급 현장지도(6.27.) 등을 통해 위험요인을 점검해왔다. 이번 기획점검은 사업장 규모, 사업내용 등을 고려하여 점검 및 지원이 필요한 전지 사업장에 대해 개선·지원에 중점을 두고 이뤄진다.이번 점검을 통해 ▲ 비상구 설치․유지, 적합한 소화설비 설치 등 화재·폭발 예방실태 ▲ 외국인 포함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 위험물질에 대한 물질 안전보건자료(MSDS)의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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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사장님 대환대출, 누적 공급액 2500억 원 눈앞
토스뱅크가 신용보증기금과 함께 인터넷전문은행 중 최초로 선보인 '사장님 대환대출'이 누적 공급액 2500억 원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토스뱅크 사장님 대환대출'은 소상공인이 7% 이상의 고금리 대출을 5%대의 낮은 금리로 갈아탈 수 있는 개인사업자 대상 대환대출 상품이다. 현재까지 총 4300명의 고객이 토스뱅크에서 1인당 대환한 금액은 평균 5227만 원이다. 또한 ‘사장님 대환대출’은 초기 최장 5년이었던 대출기간을 10년까지로 늘렸다. 3년 거치 후 7년간 원금균등 분할상환을 통해 매월 납입액의 부담을 낮췄으며 대출한도는 최대 1억 원이다. 금리는 2년 동안 최대 5.5%의 고정금리를 적용하며(첫 해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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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전국 영재학교 최초 소프트웨어‧인공지능(SW․AI) 인재 전형 신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전국 영재학교 최초로 소프트웨어‧인공지능(SW․AI) 인재 전형을 신설하고, 영재성 검사에 국제바칼로레아(IB)형 문항을 도입했다. 도교육청은 미래사회에 필요한 과학적 문제해결력과 인문학적 소양을 지닌 영재 학생을 선발하기 위해 과학영재학교 경기과학고등학교의 입학전형을 개선했다고 28일 밝혔다.경기과학고등학교는 소프트웨어‧인공지능(SW․AI) 분야에 뛰어난 재능과 잠재력이 있는 학생을 선발하는 ‘SW․AI 인재 전형’을 신설했다. 기존에는 ▲1단계: 서류 전형 ▲2단계: 영재성 검사 ▲3단계: 영재성 캠프로 모든 학생을 선발했는데 올해부터 비대면·대면 관찰 평가로 학생을 선발하는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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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폭력제로 캠페인 및 챌린지 실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지난 7월 실시한 학교폭력제로 챌린지에 601개팀 6,380명이 참여, 지역과 함께 하는 학교폭력 캠페인은 40회 이상 개최됐다. 학교폭력제로 캠페인은 학생의 주도로 지역, 유관기관이 참여하며 학교별, 지역별로 운영했다. 교육지원청에서는 등굣길 캠페인, 릴레이 캠페인, 연합 캠페인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했으며 학생, 교직원, 학부모, 교육지원청, 경찰, 유관기관 등이 참여했다. 학교폭력제로 챌린지는 학교폭력제로 뮤직비디오를 보고 20초 분량의 댄스 영상을 촬영해 제출하는 활동으로 학생, 교사, 학부모, 일반인, 기관 및 단체가 참여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학교폭력 ZERO를 향한 우리의 움직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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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행안부 빈집정비사업 공모에 동두천 선정
경기도는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빈집정비 보조사업에서 도내 동두천시 3채가 선정돼 철거비 지원 명목으로 국비 3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도는 현재 빈집 철거 후 남은 토지를 자원순환방식 분리수거장 설치 등 공공시설로 활용할 경우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하는 ‘경기도 빈집정비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도는 행안부에서 지원하는 철거비와 경기도 빈집정비 지원사업을 연계해 해당 시의 재정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우성제 경기도 재생지원팀장은 “행안부 빈집정비 공모사업에 선정되기 위해 지난 2월 공모 당시부터 경기도는 시군과 긴밀히 협력했다” 면서 “정부 공모에 계속 선정돼 국비를 추가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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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개발제한구역 행위허가 사용승인 후 불법행위 점검
경기도가 개발제한구역 관리 실태를 특별 점검한 결과, 건축 행위허가 사용승인을 받은 곳 가운데 절반가량인 47%가 사용승인과 다른 불법행위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6월 17일부터 7월 12일까지 개발제한구역이 있는 21개 시군에서 2023년 12월부터 2024년 5월까지 행위허가 사용승인을 받은 164곳을 대상으로 전수조사 현지 확인 결과, 불법행위를 한 77곳(47%)을 적발했다고 28일 밝혔다. 불법행위 내용을 보면 불법 건축 26곳, 용도변경 31곳, 형질변경 4곳, 공작물 설치 4곳, 물건 적치 4곳, 기타 7곳이다. 주요 사례를 보면 안산시 소재 ‘A’ 건설자재 판매점은 동식물 관련 시설인 콩나물재배사로 행위허가 사용승인을 받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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