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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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3월 임시국회 소집요구서 제출... 주요 현안 처리 촉구
더불어민주당이 4일 오는 7일 3월 임시국회를 소집해 줄 것을 요청하는 요구서를 정의당과 함께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다른 야당들의 동참과 국민의힘에 적극 의사 일정 협조를 촉구한다"고 전했다. 민주당은 임시국회에서 ▲ 기초의원 중대선거구제 도입, 위성정당 방지법 등 국민통합 정치개혁법안 ▲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및 이와 관련한 불법대출·부실수사·특혜제공 등의 의혹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수사요구안 ▲ 민생법안 등을 처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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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내일 여의도 해단식 후 사전투표... 유세 합류 전망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5일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 지지를 선언한 이후 첫 지원 유세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4일 안 대표 측은 유세 지원에 앞서 5일 여의도 당사에서 캠프 해단식을 진행한 뒤 인근에서 사전투표를 할 예정이다. 이어 오후 2시 30분께 경기도 이천에서 진행되는 윤 후보 유세에 합류할 방침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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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한민국자율방범중앙회와 정책협약 체결
더불어민주당은 4일 자율방범대원의 활동역량 강화를 통한 민생치안 확보를 위해 대한민국자율방범중앙회와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정책협약에서는 지역사회의 치안안정과 질서유지를 위해 자율방범대원의 활동역량을 강화하고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구체적으로는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의 조속한 통과를 위한 노력 ▲자율방범대의 효율적인 업무수행을 위한 최소한의 지원 보장 ▲시민의 체감안전도를 높이기 위한 자율방범대의 역할 확대 등의 내용을 담았다. 협약식을 주관한 황운하 의원은 “자율방범에 봉사자 분들은 몸으로 현장을 누비며 고생을 많이 하고 계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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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6·25참전유공자회 정책협약 체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대한민국 6·25 참전 유공자회와 국가에 공헌하고 헌신한 참전유공자의 명예를 선양하고 국민의 애국정신을 기르기 위해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직능본부(본부장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와 대한민국 6·25 참전 유공자회는 4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참전유공자의 명예 선양을 위한 정책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직능본부장과 6·25 참전 유공자회 김기제 회장(직무대행), 구장회 감사, 이인범 조직국장, 장용우 기념사업국장, 장영주 안보교육실장이 참여했다. 더불어민주당과 6·25 참전 유공자회 정책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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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의원, ‘러시아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 자격 박탈 촉구’ 국회 결의안 발의
하태경 의원(국민의힘, 해운대구 갑)은 지난 2월 24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불법 침공으로 인하여 발생한 인도적 대재앙에 대해 러시아가 책임져야 한다고 4일 밝혔다. 러시아는 지난 2006년 국제사회 인권 상황개선과 조직적 인권 침해 해결 기구로 유엔 상설기구화된 유엔 인권이사회의 이사국이다.하의원은 "주권국가에 대한 불법침공과 광범위한 인권 유린행위를 서슴없이 자행하고 있는 러시아는 유엔인권이사회 이사국에서 반드시 퇴출되어야 한다"며 " 하의원은 대한민국 국회와 정부는 결의안 발의를 통해 대규모 인도적 재난을 일으킨 전쟁 주범 러시아의 유엔인권이사회 이사국 자격 박탈을 국제사회와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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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가상/증강현실(VR/AR) 오디션’ 참여기업 공모
경기도가 메타버스 시대를 선도할 기업을 찾는다. 도는 ‘2022 경기 가상/증강현실(VR/AR) 오디션(이하 오디션)’ 참여기업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2017년부터 매년 개최된 오디션은 도내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유망기업을 발굴하는 자리다. 선발된 기업은 NRP(New Reality Partners) 7기수로 활동하며, 개발자금과 6개월간의 육성 프로그램을 지원받는다. NRP(New Reality Partners)는 경기도만의 특화된 가상/증강현실(VR/AR) 기업육성 사업을 의미한다. 국내외 선도기업 및 투자사 등과 민관 협력 연합체를 이뤄,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총 148개의 가상/증강현실 분야 초기기업을 발굴 육성해왔다.올해는 총 20개 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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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강원 거쳐 수도권까지 거점 유세... 2차례 방송 연설 참여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4일 수도권과 강원 지역을 순회하며 유세를 펼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후보는 이날 강원도 홍천을 시작으로 춘천, 경기도 남양주, 서울 광진·강동 등을 잇달아 방문한다. 오전에는 CBS 라디오, 저녁에는 KBS 1TV에서 '국민이 역사의 주체, 대한민국의 주인입니다'라는 제목으로 미리 녹음·녹화한 연설도 방송된다. 이 후보는 유세에 앞서 중구 소공동 주민센터에서 사전투표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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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영남권 집중 유세... 부산서 사전투표 참여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4일 부산과 대구·경북(TK) 지역에서 집중 유세를 진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후보는 이날 먼저 부산 남구청에서 사전투표에 참여한다. 이후 유엔기념공원 참배를 시작으로 사하구, 사상구, 북구 구포시장 등지에서 지역 유권자들을 만난다. 오후에는 경북 경주와 경산, 대구 달서구, 경북 안동과 영주에서 차례로 유세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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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의원, 매크로 이용 부정판매 금지 법안 발의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을)이 공연, 스포츠경기의 입장권, 관람권 등 티켓 구입에 악용되는 매크로 프로그램 사용을 제한하는 내용의 「공연법 일부개정법률안」,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2건을 3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최근 자동으로 특정 명령을 반복 입력하여 짧은 시간 내에 대량의 정보를 송신할 수 있는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공연, 스포츠경기 등의 관람권 또는 입장권을 대량 구매한 뒤 차익을 노리고 높은 금액의 웃돈을 얹어 재판매하는 행위가 더욱 성행하고 있다. 매크로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상황에서 마스크 구입, 백신 예약 등에 악용되더니 불법적인 골프장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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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갑석 의원, 광주 화정 아이파크 입주예정자 ‘대체주거 지원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송갑석 의원(광주 서구 갑)은 3일 산업재해 등으로 분양권 주택에 입주하지 못하는 입주예정자들의 대체주택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양도소득세‧취득세를 면제하는 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송 의원은 “광주 화정동 아파트 붕괴사고 입주예정자들은 정상적인 입주일을 예측할 수 없어 대체주택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며 “그러나 해당 아파트의 분양권을 소유하고 있으면 대체주택을 마련하고 처분할 때에도 취득세와 양도세가 부과돼 큰 부담을 안게 된다”고 지적했다. 두 개정안은 분양권을 소유한 1세대가 해당 분양권의 주택 건설기간 중 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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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재명 후보 TV 광고 '나를 위해' 편 공개
더불어민주당 선대위는 3일 이재명 대선 후보의 여섯 번째 TV 광고 '나를 위해' 편을 공개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선대위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내 삶에 도움이 되는 정치를 바라는 바로 '나'의 이야기"라고 이번 광고를 소개했다.선대위는 "화면 속의 주인공은 후보가 아니다. 2022년을 살아가는 오천만의 '나'"라며 "대립과 분열, 비난과 네거티브를 얘기하지 않고 경쾌함 속에 내 삶에 도움이 되는 정치, 나를 위한 정치를 요구한다는 묵직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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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산업연합회와 한국 블록체인기업 진흥협회, '디지털 자산 산업 발전 방향' 주제로 정책토론회 개최
디지털자산 산업연합회와 한국 블록체인기업 진흥협회(회장 이한영)는 조명희 국회의원실(국민의힘)과 공동으로 3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 회의실에서 '디지털 자산 산업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세계 디지털 경제계를 선도할 대한민국 블록체인 전문가들이 모여 관련업계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된 본 토론회에 윤석열 20대 대통령 후보(국민의힘)는 영상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을 디지털 자산인 빅데이터, 네트워크, AI 중요성을 강조하며 정부가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서로 유기적으로 협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디지털플랫폼 정부의 두뇌는 거대 인공지능이 될 것이라며 세계 최대의 AI 클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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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여성 7,431명, 이재명 후보 지지 선언...민주당 “N번방 추적단 영입 효과”
2030세대 청년 여성들 7,431여명이 이재명 후보를 지지 선언했다. 3일 오전 11시 10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이재명 후보의 '우리 모두를 위해, 성평등 사회로' 집중 유세에서 이재명 후보로 마음 돌린 여성 7,431명의 공개지지 선언이 진행됐다. 이번 지지선언은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여성위원회(위원장 정춘숙)와 다이너마이트 청년선대위(공동선대위원장 권지웅·서난이) 주최로 마련됐다. 이번 지지선언은 N번방 사건을 최초로 알리고 추적단 불꽃으로 활동했던 박지현 민주당 선대위 여성위원회 부위원장의 영입 이후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2030여성들의 움직임이 포착되면서 준비됐다. 선거 막바지까지 예측이 어려웠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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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안철수, 후보 단일화 선언..."선거 뒤 합당"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가 3일 후보 단일화를 선언했다. 지난달 27일 윤 후보가 안 후보로부터 단일화 결렬 통보를 받았다는 기자회견 이후 나흘 만이다.두 후보는 이날 오전 8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드는 시작으로서의 정권교체, 즉 '더 좋은 정권교체'를 위해 뜻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이어 그들은 "저희 두 사람은 원팀"이라며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메꾸어주며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루고, 상호보완적으로 유능하고 준비된 행정부를 통해 반드시 성공한 정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이들은 공동선언문에서 "저희 두 사람이 함께 만들고자 하는 정부는 미래지향적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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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가족 40만명,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및 결의대회 열어
전국의 장애인가족 40만 명은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통령후보 이재명 후보를 지지함과 동시에 3월 3일 오후 1시, 국회의사당 앞 계단에서 대표 300여 명이 모인 대규모 필승 결의대회를 열기로했다고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포용복지국가위원회가 3일 밝혔다. 민주당 선대위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 후보는 5대 비전 20대 핵심 추진 과제로 구성된 이번 대선 공약에서 ‘돌봄국가책임’부분에, △ 장애인 스스로 정책과 서비스를 결정하는 시스템 구축(국가장애인위원회 설치, 장애인 등록제를 신청제로 전환,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 강화 등) △ 장애인 소득보장과 일자리 교육기회 확대(최저임금 적용 제외대상에 정부 임금보조제도 도입, 권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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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데이트처벌법 신속 제정 등 여성안심 공약 발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는 3일 사회구조적 성차별을 해소하고, 여성의 더 나은 삶을 보장하는 여성안심 공약을 발표했다. 이재명 후보는 코로나19로 모든 국민이 어려운 가운데, 여성들은 여전히 사회구조적 차별과 불안이라는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여성안심 대통령’을 약속했다. 이재명 후보의 여성안심 정책에는 △성범죄로부터의 안전, △여성·1인가구 주거 안정, △아동학대 근절 및 돌봄체계 정비, △공정한 일터 마련, △여성 건강권 보호 등이 담겼다. 우선, 데이트폭력처벌법(일명 ‘황예진법’)을 신속하게 제정하고, 성범죄 양형 감경 요소를 개선해 성범죄 처벌을 대폭 강화한다. 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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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서울 중부·서남권 유세... 여성·2030 표심 집중 공략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3일 서울지역 유세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후보는 이날 먼저 종로구 보신각 터에서 '성평등 사회'를 테마로 여성 유세를 한다. 이어 오후 3시 30분 영등포 타임스퀘어 앞 광장 집중유세를 시작으로 오후 5시 강서구 발산역, 오후 7시 금천구 가산동 등 서남권에서 시민들을 만난다. 특히 금천구 유세에서는 '청년과 중소기업' 관련 정책을 집중적으로 내세우며 수도권 2030 세대 표심에 호소할 방침이다. 이 후보는 이에 앞서 오전에는 서울 명동 천주교 서울대교구청을 찾아 정순택 베드로 서울대교구장을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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