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
[15시 시황] 오늘의 코스닥 (7월 17일 15:30)
[로이슈 심준보 기자] 17일 오후 3시 35분 기준 개장가 대비 코스닥(826.67p, +0.96p, +0.12%) 상승세로 마감했다.업종별로는 컴퓨터서비스(0.57%), 통신장비(0.57%)가 상승세를 보이는 반면 인터넷(-3.42%), 운송장비·부품(-2.71%)는 하락세를 보였다.개장가 대비 511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656개, 6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개장가 대비 상승 종목은 피앤텔(+29.67%), 제일제강(+26.83%)이었으며, 하락 종목은 세원(-21.36%), 에이씨티(-20.00%) 이었다.
-
[12시 시황] 오늘의 코스피 (7월 17일 12:00)
[로이슈 심준보 기자] 17일 12시 5분 기준 3시간전 대비 코스피(2,301.09p, -1.86p, -0.08%)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업종별로는 철강,금속(0.93%), 운수,창고업(0.73%)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의료정밀(-1.51%), 화학(-1.21%)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현재 451개 종목이 상승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650개, 12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3시간전 대비 상승 종목은 동부건설우(+16.67%), 금호산업우(+12.10%)이며, 하락 종목은 쿠쿠홀딩스(-7.10%), 아시아나항공(-5.74%) 이다.
-
[12시 시황] 오늘의 코스닥 (7월 17일 12:00)
[로이슈 한정아 기자] 17일 12시 5분 기준 3시간전 대비 코스닥(826.67p, +0.96p, +0.12%)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업종별로는 정보기기(1.12%), 금융(0.58%)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운송장비·부품(-1.75%), 인터넷(-1.69%)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현재 488개 종목이 상승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671개, 7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3시간전 대비 상승 종목은 피엠지파마(+19.27%), 팬스타엔터프라이즈(+17.75%)이며, 하락 종목은 세원(-21.02%), 에이씨티(-17.96%) 이다.
-
한국투자증권, 19일까지 스텝다운형 TRUE ELS 10610회 모집
한국투자증권은 19일까지 홍콩H(HSCEI), 에스앤피500(S&P500), 유로스탁스50(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스텝다운형 'TRUE ELS 10610회’를 총 50억 한도로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한투증권에 따르면 이 상품은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구조로 6개월 마다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의 90%(6개월, 12개월, 18개월), 85%(24개월, 30개월), 80%(36개월) 이상이면 연 5.0%의 수익을 지급하고 상환된다. 만약 조기상환 되지 않더라도 투자 기간 중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15.0%(연 5.0%)의 수익이 지급된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의 50% 미만으
-
키움증권, 유동원의 글로벌 주식 아카데미 개최
키움증권은 ‘유동원의 글로벌 주식 아카데미’를 19일 오후 6시 30분부터 여의도 키움파이낸스 빌딩 2층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글로벌 성장주를 주제로 미국 성장주 투자가 왜 필요한지 집중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성장주 대표 업종인 IT, 헬스케어 및 대체에너지를 통해 투자 성공 확률을 높이는 투자 전략 기법을 세울 수 있는 강의가 될 것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키움증권 글로벌영업팀 윤주익 팀장은 ‘미-중 무역전쟁, 유가와 원자재 가격 하락, 미국의10년 국채 금리 하락 등 글로벌 시장의 성장 둔화가 우려되는 가운데, 이번 세미나가 위축되어 있는 투자심리를 해소하고 성공
-
교보증권 “이수화학, 2·3분기 호실적 전망”
교보증권은 이수화학(005950, 전일 종가 1만1000원)이 실적 우상향 부각과 실적 신뢰도 회복이 기대된다며, 양호한 2분기 실적과 더 나은 3분기 실적을 거둘 것이라고 17일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2만원에서 1만8000원으로 하향했다. 교보증권에 따르면 이수화학의 주가는 석유화학부문의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 상향(82억원 상향)에도 불구하고 이수앱지스의 시장가치와 이수건설 등 장부가액 하향 등에 따라 목표주가는 10% 하향했으나, 2분기에 이은 3분기 실적 개선세 및 이에 따른 실적 신뢰도 회복을 근거로 적극 매수를 추천했다. 교보증권은 이수화학의 주가 수익률이 –26.9%로 극도로 부진한 이유로 ▲석유
-
[9시 시황] 오늘의 코스닥 (7월 17일 9:00)
[로이슈 한정아 기자] 17일 오전 9시 5분 기준 코스닥(826.67p, +0.96p, +0.12%) 상승세로 출발했다.업종별로는 유통(0.65%), 통신장비(0.65%)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오락,문화(-1.63%), 인터넷(-0.80%)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전일 대비 445개 종목이 상승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404개, 34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전일 대비 상승 종목은 케이씨에스(+7.48%), 이라이콤(+6.95%)이며, 하락 종목은 나노(-5.47%), 스튜디오드래곤(-4.31%) 이다.
-
[9시 시황] 오늘의 코스피 (7월 17일 9:00)
[로이슈 지미옥 기자] 17일 오전 9시 5분 기준 코스피(2,302.95p, +0.96p, +0.04%) 상승세로 출발했다.업종별로는 전기,가스업(0.90%), 건설업(0.54%)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화학(-0.36%), 서비스업(-0.16%)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전일 대비 388개 종목이 상승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362개, 22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전일 대비 상승 종목은 삼호(+7.03%), 부산산업(+4.44%)이며, 하락 종목은 동부건설우(-6.95%), TIGER 원유선물Enhanced(H)(-4.21%) 이다.
-
하나금융투자 “롯데지주, 하반기 주주환원 본격화 기대”
하나금융투자는 롯데지주(004990, 전일 종가 5만1300원)가 지주회사 체제 전환을 착실히 이행중으로 올 하반기 주주환원 작업 본격화가 기대된다며, 현 주가가 극도의 저평가 상태라고 17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하나금투에 따르면 롯데지주는 지난 4월 1일 롯데지주와 비상장 6개사(롯데지알에스, 롯데상사, 롯데로지스틱스, 한국후지필름, 대홍기획, 롯데아이티테크)의 합병을 통해 주요 상장사 지분율을 높인데 이어 올 6월, 롯데제과 및 롯데칠성 지분의 현물출자에 따른 지분율 상승으로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의 상장 지분 의무 지분율 20% 규정에 모두 부합하게 됐다.(롯데제과 21.4%, 롯데쇼핑 38.5%,
-
신한금융투자, 판교지점 이전 오픈
신한금융투자는 판교지점 이전과 함께 특판RP 등을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판교지점은 이전을 기념해 개인 3.5%(개인당 1000만원 한도, 31일물 최대 4개월 연장 가능), 법인 2.1%(법인당 1억원 한도, 최대 3개월 연장가능)의 특판 RP를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특판 RP를 가입한 고객들에게는 사은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신한금융투자 관계자는 “판교지점이 위치하게 되는 알파돔 6-4블록은 25일부터 27일까지 공모를 진행하는 ‘신한알파리츠’가 투자하는 판교의 핵심 빌딩”일며 “신한알파리츠’의 공모 예정가는 5000원이며 총 공모금액(예정)은 1140억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신한알파리츠’는 새롭게 이
-
미래에셋대우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 도입
미래에셋대우가 직원 선발 후 해외에서 체류, 연수하는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Global Leader Development Programme)을 도입한다고 16일 밝혔다. 미래에셋대우에 따르면 사내 공모를 거쳐 선발된 인원은 미래에셋대우의 글로벌 네트워크 10개국 14개 거점(현지법인 11개, 사무소 3개)에서 3개월에서 1년 동안 연수를 진행한다. 박현주 미래에셋대우 홍콩 회장 겸 글로벌투자전략책임자(GISO)는 "미래에셋그룹이 고객의 사랑과 사회에 보답하는 길은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을 갖춘 인재를 꾸준히 육성해 대한민국 자본시장의 꽃을 피우는 것"이라며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 속도에 발맞춰 전문가 양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
-
[15시 시황] 오늘의 코스닥 (7월 16일 15:30)
[로이슈 한정아 기자] 16일 오후 3시 35분 기준 개장가 대비 코스닥(830.91p, +3.02p, +0.36%) 상승세로 마감했다.업종별로는 인터넷(3.71%), 일반전기전자(1.28%)가 상승세를 보이는 반면 디지털컨텐츠(-2.35%), 방송서비스(-1.87%)는 하락세를 보였다.개장가 대비 475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698개, 5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개장가 대비 상승 종목은 케이씨에스(+25.15%), 로지시스(+23.58%)이었으며, 하락 종목은 루트로닉3우C(-27.63%), 한송네오텍(-27.05%) 이었다.
-
[15시 시황] 오늘의 코스피 (7월 16일 15:30)
[로이슈 한정아 기자] 16일 오후 3시 35분 기준 개장가 대비 코스피(2,301.99p, -10.27p, -0.44%) 하락세로 마감했다.업종별로는 운수장비(2.02%), 의약품(0.73%)가 상승세를 보이는 반면 건설업(-2.30%), 증권(-1.70%)는 하락세를 보였다.개장가 대비 395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751개, 9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개장가 대비 상승 종목은 동부건설우(+19.49%), 신일산업(+17.81%)이었으며, 하락 종목은 효성티앤씨(-10.14%), 이아이디(-9.34%) 이었다.
-
[12시 시황] 오늘의 코스닥 (7월 16일 12:00)
[로이슈 한정아 기자] 16일 12시 5분 기준 3시간전 대비 코스닥(830.91p, +3.02p, +0.36%)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업종별로는 인터넷(2.72%), 유통(0.86%)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디지털컨텐츠(-2.15%), 비금속(-1.90%)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현재 391개 종목이 상승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760개, 8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3시간전 대비 상승 종목은 케이씨에스(+25.15%), 에쎈테크(+23.33%)이며, 하락 종목은 루트로닉3우C(-20.82%), 한송네오텍(-20.03%) 이다.
-
[12시 시황] 오늘의 코스피 (7월 16일 12:00)
[로이슈 심준보 기자] 16일 12시 5분 기준 3시간전 대비 코스피(2,305.36p, -6.90p, -0.30%)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업종별로는 운수장비(2.06%), 의약품(1.34%)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건설업(-1.96%), 비금속광물(-1.94%)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현재 359개 종목이 상승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738개, 12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3시간전 대비 상승 종목은 효성첨단소재(+6.42%), 콤텍시스템(+5.93%)이며, 하락 종목은 부산산업(-9.45%), 해성디에스(-7.73%) 이다.
-
NH투자증권, 신상품 더 드림 ELS 출시
NH투자증권은 18일부터 20일 오후 1시까지 수익성을 한층 강화한 신상품 ‘더 드림(THE DREAM)’ 파생결합증권(ELS)을 1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더 드림(THE DREAM) ELS’는 투자 기간 3년 동안 매년 상품의 연 수익률이 1%씩 상승하는 신상품이다. 기존 스텝다운형 ELS가 3년 동안 동일한 상품 수익률을 제공했다면 ‘더 드림ELS’는 투자기간에 따라 투자 수익률을 더 지급함으로써 수익성이 한층 강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더 드림 ELS’는 투자자에게 수익률을 더 드린다는 의미와 높은 투자수익으로 상환되는 꿈을 뜻하는 THE Dream 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번에 판
-
NH투자증권 “대웅제약, 마진 높은 신약 ‘나보타’ 주목… 투자자 홍보와 소송이 관건”
NH투자증권은 대웅제약(069620, 전 거래일 종가 20만3000원)의 ‘나보타’가 미국 보톡스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만한 가능성을 갖고 있지만, 외국인 투자자 인지도 부족과 메디톡스와의 소송 건을 해결해야 할 것이라고 16일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도 27만원을 유지했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창사 이래 처음으로 홍콩과 싱가포르에서 NDR(투자설명회)를 개최했지만 경쟁사에 비해 투자자 인지도가 낮은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웅제약의 외국인 지분율은 5% 내외로, 외국인 지분율이 50%가 넘는 메디톡스와 휴젤에 비해 현저히 낮다. 이번 NDR을 통해 한국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