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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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부동산신탁, 공식 출범식 개최
신영부동산신탁은 지난 25일 여의도 본사 회의실에서 본인가를 기념하고, 향후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기원하기 위해 전 임직원 및 주주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영부동산신탁에 따르면 지난 3월 ‘(가칭)신영자산신탁’으로 예비인가를 받았으나 부동산신탁회사임을 보다 명확히 전달하자는 의미에서 ‘신영부동산신탁’으로 상호를 변경했고, 지난 10월 23일 금융위원회로부터 본인가를 받았다. 신영부동산신탁은 일반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중소형 부동산 자산관리 시장을 개척하고, 고객의 부동산자산 가치 제고를 위해 부동산 개발 및 자금조달, 자산관리에 이르는 부동산종합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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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NH1934 패키지' 출시
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은 만19세에서 만34세까지의 청년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입출식예금과 적립식예금, 대출, 체크카드 등으로 구성된 'NH1934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입출식예금인 'NH1934우대통장'은 비대면채널(인터넷뱅킹, NH스마트뱅킹, 올원뱅크) 또는 NH농협은행 오픈뱅킹 서비스로 월 2회 이상 이체하고, 급여이체·자동이체·NH1934체크카드 이용실적 중 하나만 충족하면 전자금융 수수료를 면제해준다. 또한,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일별잔액 100만원까지 최대 3.0%(기본금리 0.1%, 우대금리 2.9%)까지 제공하는 파킹통장 효과도 있다.적립식예금인 'NH1934월복리적금'은 매월 1만원에서 50만원까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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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게더펀딩, 첫 동산담보 상품 선보여
금융 플랫폼 투게더앱스(투게더펀딩)가 회사 설립 이래 첫 동산 담보 상품(폴로, 아디다스 등 의류 담보대출)을 출시해 성공리에 투자를 모집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판매 시작 15분여 만에 판매가 완료되는 등 인기를 끌었다. 동산담보 대출이란 신용도가 부족한 창업, 중소기업의 기계설비, 재고자산 농축산물, 지식재산권 등을 담보로 자금을 공급하는 제도로, 담보 평가도 문제지만 현 은행 관행에선 사후 관리가 매우 어렵다는 평가를 받으며 1금융권에서 외면을 당하던 상품으로 알려져 있다.투게더펀딩은 설립 이후 안전자산 위주인 부동산담보 분야 상품에 집중하며 믿을 수 있는 P2P 업체라는 평가를 받아 왔고, 누적대출액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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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네이버페이 플래티넘 롯데카드’ 출시
롯데카드(대표이사 김창권)가 28일 네이버와 제휴해 ‘네이버페이’ PLCC(Private Label Credit Card,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 카드인 ‘네이버페이 플래티넘 롯데카드’를 출시했다.네이버페이 플래티넘 롯데카드는 국내외 가맹점에서 네이버페이 포인트 0.5%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지난달 이용금액이 30만원 이상이면 네이버페이 이용금액의 3%를 월 최대 2만점까지 특별 적립해준다. 특별 적립을 포함한 월 최대 적립한도는 10만 포인트다.더불어 이 카드는 현금 입출금 기능도 갖췄다. ‘네이버페이 투자통장(삼성증권 CMA 계좌)’이 필수 탑재되어 전국 ATM기기를 통해 입출금이 가능하다.명제선 롯데카드 디지털비즈니스 본부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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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은퇴연구소, 글로벌 인베스터(GLOBAL INVESTOR) 59호 발간
미래에셋은퇴연구소는 글로벌 투자기회를 탐색하는 투자전문잡지 ‘글로벌 인베스터(GLOBAL INVESTOR)’ 59호를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미래에셋은퇴연구소에 따르면 이번 호 특집기사에서는 베이징이나 상하이 같은 대도시의 위용 속에 존재감이 낮았던 중국 소도시들이 글로벌 생산 거점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소개한다. 중국이 인터넷 시대로 도약하는 동안에도 소외 받던 변방의 소도시가 어떻게 히든 챔피언으로 성장하게 됐는지 알아본다. 관(棺) 비즈니스로 유명한 산둥성 허쩌, 바이올린의 도시 장쑤성 황차오, 진주 캐는 도시 저장성 산샤후, 자전거 메카 허베이성 핑샹이 전통 산업을 지역의 기간 산업으로 성장시킨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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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신용정보사와 채무자 재기지원·일자리 창출 등 공동 추진키로 협약
예금보험공사는 25일 5개 신용정보사(고려신용정보, IBK신용정보, SGI신용정보, 우리신용정보, KTB신용정보)와 ‘사회적 가치 공동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예보에 따르면이번 협약은 공적자금 회수라는 예보의 본연의 역할과 더불어 파산금융회사 채무자 중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재기지원, 일자리 창출, 공정한 채권 추심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현장에서 채무자와 직접 대면하는 신용정보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아울러, 협약식 이후 신용정보사 직원을 대상으로 “공정추심 및 사회적 가치”라는 주제로 외부전문가 특강을 진행하여 사회적 가치 공동실현에 대한 공감대를 높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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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2031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201건을 포함한 2,031억원 규모, 1,087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606건이나 포함되어 있어 실수요자들은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신규 공매대상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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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남대문 쪽방촌에 가을 햇사과 전달
우리카드는 중구 남대문쪽방촌에서 햇사과 전달 행사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우리카드에 따르면 전날 행사에는 우리카드 임직원 25명이 남대문 쪽방 상담소, 회현동 주민센터 관계자와 함께 햇사과를 남대문 쪽방촌 주민 400가구에게 전달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우리 이웃들이 건강하고행복한 가을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으로 비타민 가득한 제철 과일을 준비했다”라면서 “향후에도 지역 사회 상생을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금융그룹 전 그룹사가 참여하는 사회공헌 캠페인 ‘함께여서 더 좋은 우리(GoodTogether)’ 일환으로 진행됐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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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흥나는 금융맛집, 하나의 맛’ 이벤트 실시
KEB하나은행은 거래손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25일부터 12월 8일까지 ‘흥나는 금융맛집, 하나의 맛’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매주 새로운 금융상품과 혜택을 선보이는 ‘금융맛슐랭위크’ ▲KEB하나은행을 나만의 맛집으로 표현하는 ‘흥나는 댓글 이벤트’ ▲맛집 사진을 SNS에 올리면 식사지원금을 제공하는 ‘하나의 맛, 맛있게 쏨’ SNS이벤트 총 3가지로 진행된다. 총 7주에 걸쳐 진행되는 ‘금융맛슐랭위크’는 하나은행의 대표 금융상품과 서비스들을 매주 월요일마다 특별한 혜택과 함께 선보이는 행사로, 사전 예약하기로 신청한 손님 중 선착순 1만명에게 1천원의 하나머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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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공무원연금공단과 주거래은행 업무 협약 체결
KB국민은행은 24일 공무원연금공단과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을 위한 주거래은행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거래은행 업무 협약 기간은 2024년까지이다. 이날 여의도 국민은행 본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허인 KB국민은행장, 정남준 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 및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KB국민은행은 ▲ 공무원연금공단의 운영자금 관리 ▲ 임직원 대상 금융편의 제공 ▲ 공단 자회사 금융업무 지원 ▲ 퇴직공무원 및 연금수급자 금융서비스 지원 ▲ 공무원연금공단의 금융파트너로서 영업점 운영, ATM기 운영, WM자산관리서비스 등 특화된 금융서비스를 지원하며 다양한 분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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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찾아가는 ‘KB골든라이프 60+금융세미나’ 개최
KB국민은행은 24일 장년층 고객 120여명을 초청해 ‘KB골든라이프 60+금융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KB골든라이프 60+금융세미나’는 ‘걱정 없는 노후를 위한 자산관리 솔루션’을 주제로 KB금융그룹의 전문가와 함께 금융상품과 부동산 등 노후자산 관리방법을 공유하는 시니어 특화 금융세미나 프로그램이다. 이 세미나는 매년 전국 주요 도시에서 실시되고 있으며, 시니어 맞춤 자산관리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날 행사는 총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박원갑 부동산전문가와 함께‘부동산시장 트렌드 분석과 전략’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고, 2부에서는 곽재혁 은퇴설계전문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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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그룹, UNGC(유엔글로벌콤팩트) 책임금융선도기업(LEAD회원) 선정
DGB금융그룹은 24일 서울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 회관에서 개최된 ‘2019 UNGC 코리아 리더스 서밋’ 행사에서 금융부문 유일 ‘책임금융(Responsible Finance) 선도기업(LEAD회원)’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DGB에 따르면 ‘2019 UNGC 코리아 리더스 서밋’은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10대 원칙과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기반으로 국제사회의 기업 지속가능성 이슈를 다루는 회담이다. 올해 행사에는 기업 대표 및 임직원, 정부, 국제기구 등 3백여 명의 관계자가 참여해 기업과 인권, 기업 여성역량강화 등의 분과 세션 진행, UNGC 한국협회 LEAD 회원 선정 등의 행사를 진행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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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장학문화재단, 경북도청과 다둥이 가정 장학금 지급 협약
대구은행장학문화재단(이하 재단)은 경상북도청과 24일 경상북도 신청사에서 다자녀가정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다둥이 가정 우대 문화 조성 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협약은 저출생 및 인구감소 극복을 위해 다자녀 가정을 우대하는 사회분위기 형성에 민관이 힘을 합치고자 마련된 것으로, 다둥이 장학금 지원을 통한 다자녀가구 우대 분위기 확산, 가족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공동 홍보 및 상호협력 등을 협의한다. 이번 협약에서 경북도청은 도내 시∙군의 추천을 받아 다자녀 가정의 장학생을 확정하고, 재단은 장학금을 전달하여 도내 출산장려와 면학분위기 조성에 일조한다는 방침이다. 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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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찾아가는 안전체험관’ VR 안전교육 실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서울동부지역본부는 24일 캠코 서울사옥(서울시 강남구 소재) 3층 강당에서 임직원 및 시설관리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체험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이날 교육은 체험실습형 재난안전교육으로 각종 재난 발생 시 직원 스스로 대처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안전문화 확산을 도모하고자 마련됐으며, 심폐소생술 시뮬레이터, 소화기 시뮬레이터 및 VR 체험 안전교육 장비 등을 이용한 현장체험 중심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VR 체험 안전교육을 통해 직원들은 건물화재의 상황을 가정한 화재대피 간접체험(화재→신고→부상자 발견 및 대응→진화→탈출)을 할 수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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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공제회, 미국계 사모펀드 론그룹 등과 릴레이 미팅 실시
The-K 한국교직원공제회가 24일 오전 여의도 The-K타워에서 미국계 사모펀드 론(Rhone)그룹 창업자 등 주요 경영진과 미팅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미팅에는 교직원공제회 차성수 이사장과 김호현 기금운용총괄이사, 론그룹 로버트 아고스티넬리(Robert F. Agostinelli) 공동창업자, 존 호프만(Jon Hoffman) IR 대표 겸 매니징 디렉터 등이 참석했다. 특히 존 볼턴(John R. Bolton) 전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은 론그룹의 고문으로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교직원공제회에 따르면 1996년 설립된 론그룹의 2019년 상반기 기준 전체 운용규모는 50억 유로(한화 6조 5000억원)이며, 2000년 1호 펀드 출시 후 20여 년간 5개 펀드를 모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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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교협 ‘반도체 산업 분석 및 전망’ 주제로 정기 수요강좌 개최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이하 투교협)는 30일 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6층 리더스홀에서 ‘반도체 산업 분석 및 전망’을 주제로 정기 수요강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신한금융투자 최도연 연구위원이 강연자로 나선다. 투교협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이후 불황에 진입한 메모리 반도체(D램 등)의 일반적인 싸이클 흐름에 대해 분석하고 내년도 반도체 산업에 대해 전망해 볼 계획이다. 특히 미·중 무역분쟁 및 한·일 분쟁이 반도체 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삼성전자가 공격적으로 육성할 계획인 비메모리 반도체(CPU 등) 등에 대해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강좌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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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모바일 플랫폼 쏠(SOL) ‘MY자산’ 통합자산조회서비스로 새 단장
신한은행은 오픈뱅킹 시행에 앞서 28일부터 모바일 플랫폼인 쏠(SOL)에서 모든 금융거래를 한눈에 조회 및 관리할 수 있도록 전면 개편한다고 24일 밝혔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이번 개편의 가장 큰 변화는 은행, 카드, 증권, 보험, 연금, 부동산, 자동차, 현금영수증 등 흩어져 있는 자산을 조회하고 관리할 수 있는 ‘MY자산’ 통합자산조회서비스다. 쏠(SOL)에서 공인인증서 또는 아이디로 로그인하면 실시간으로 보유한 자산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부동산과 자동차는 거주지 주소나 본인 차량번호를 입력하면 시세를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자동차의 경우 향후 3년의 시세를 예측하여 최적 매매시기를 가늠할 수도 있다. 또 입출금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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