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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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전립선 종양 평가 가능한 ‘마이크로 초음파’ 도입
분당서울대병원은 본원 비뇨의학과가 기존 초음파보다 3배 더 높은 해상도의 실시간 영상을 통해 전립선 종양 평가가 가능한 마이크로 초음파 장비를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고 24일 밝혔다.29MHz 마이크로 초음파를 사용하는 이 장비는 전립선과 주변의 해부학적 구조를 선명히 표시하고 표적 조직검사를 유도한다. 의심 영역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면서 전립선 조직의 미세한 변화와 병변을 식별하고 조직검사 채취를 위한 바늘을 정확한 위치에 삽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또한, 전립선 암 진단을 위한 초음파 검사 가이드인 PRI-MUS(Prostate Risk Identification Using Micro-Ultrasound) 위험도 식별 시스템과 연계돼있어 전립선암 병변의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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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서스틴베스트 2025년 하반기 ESG 종합평가 ‘AA’ 획득
부광약품은 최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문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Sustinvest)’가 발표한 2025년 하반기 ESG 평가에서 ‘AA’ 등급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부광약품은 ESG종합평가에서 총 100점 만점 중 ESG 점수 98.02를 기록해 제약, 생명공학 및 생명과학 분야 100개사 중 4위를 차지했다. 부광약품은 올해 상반기 6위를 기록한 바 있다. 지난 2006년 국내 최초로 ESG 평가를 도입한 서스틴베스트는 연 2회에 걸쳐 약 1300개의 상장∙비상장기업을 대상으로 ESG 관리 수준을 평가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총 1299개 기업을 업종별로 구분해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와 관련된 경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AA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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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킷헬스케어, 자가혈 기반 주사 플랫폼 공개
로킷헬스케어가 환자 혈액을 활용한 조직 재생 주사 플랫폼 ‘AI-FRESH’를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플랫폼은 기존 장기재생 수술 기술과 결합해 통증 완화와 기능 개선을 동시에 지원하는 방식이다.AI-FRESH는 환자의 혈액을 채취해 성분을 활성화한 뒤 AI 기반 영상과 임상 데이터를 통해 손상 부위를 정밀하게 찾아 주사하는 절차로 진행된다. 회사 관계자는 “환자마다 혈액 구성과 염증 패턴이 달라 AI-FRESH는 맞춤형 치료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고 설명했다.초기 적용 분야는 당뇨발 궤양과 회전근개 파열, 만성 통증으로 설정됐다. 기존 장기재생 수술 플랫폼과 병행할 경우 회복 속도를 크게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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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제약, 기미 관리 브랜드 '도미나스' 누적 매출 약 1,800억 원 돌파
태극제약은 20일 태극제약배우 장나라가 동안 외모 관리 비결을 간접적으로 공개하며 관련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장나라는 지난 16일 방영된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에 출연했다.출연진은 후라노, 비에이 등 북해도 명소를 여행하며 라벤더 아이스크림, 메밀국수, 수프 카레 등을 맛봤다. 장나라는 이날 게스트를 위해 명란 크림파스타와 고추장 파스타를 직접 만들어 선보였다. 특히 장나라는 방송 내내 잡티 없이 맑은 피부를 유지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외출 전 장나라는 자신이 평소 사용한다고 언급한 기미·색소침착 관리 제품을 직접 발랐다. 옆자리에 있던 배우 김준한에게도 이 제품을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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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 KCGS ESG 평가 4년 연속 ‘A등급’ 획득
SK바이오사이언스가 다시 한번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 상위권 수준의 ESG 경영 체계와 성과를 입증했다.SK바이오사이언스는 한국ESG기준원(KCGS, Korea Institute of Corporate Governance and Sustainability)이 주관한 2025년 ESG 평가에서 통합 A등급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2022년 처음 A등급을 획득한 이후 4년 연속 동일 등급을 유지한 것으로, 회사의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공인받은 결과이자 국내 업계에서 상위권 수준에 해당한다.KCGS ESG 평가는 국내 주요 상장사를 대상으로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부문별 정책, 관리체계, 성과 및 공시 수준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제도로, 국내에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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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맞춤형 종합감기약 맥시부펜 ‘콜드-코프-노즈’ 3종 출시
한미약품이 기존 약국 시장에는 없던 새로운 성분 조합의 종합감기약 3종을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며 국내 해열진통제 시장을 주도한다.한미약품은 국내 최초로 이부프로펜 성분을 적용한 일반의약품 감기약 ‘맥시부펜콜드·코프·노즈연질캡슐’ 3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맥시부펜연질캡슐 시리즈는 ▲종합감기 증상에 적합한 ‘맥시부펜콜드’ ▲인후통 중심 증상에 적합한 ‘맥시부펜코프’ ▲코막힘·콧물 증상에 적합한 ‘맥시부펜노즈’ 등 증상별로 세분화돼 소비자의 증상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다. 특히 제품 전면에 증상을 직관적으로 표시한 패키지 디자인으로 약국 내 복약지도의 용이성과 소비자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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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그룹, 상주고 과학중점반 학생 견학 프로그램 실시
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 18일 상주고등학교 과학중점반 2학년 학생 42명을 동아ST 송도캠퍼스 및 연구실로 초청해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과학중점고등학교로 지정된 상주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제약바이오 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진로 탐색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학생들은 동아에스티 송도캠퍼스 내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실제 의약품 생산 공정과 품질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이어 공정연구실에서 바이오의약품 개발의 전반적인 과정과 최신 의약품 개발 동향을 소개받고, 연구원들과의 질의 응답을 통해 생생한 현장 경험을 공유했다.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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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개방형실험실사업단-펨테크 연구소 공동 주관 ‘펨테크 심포지엄’ 성료
이대목동병원 개방형실험실 운영사업단(단장 김건하)과 이화의료원 융합의학연구소 산하 펨테크 연구소(소장 김영주)가 공동 주최한 ‘펨테크 심포지엄’이 지난 18일 이대목동병원 MCC B관(별관) 10층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19일 이대목동병원에 따르면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신소재를 활용한 기술 개발 등 여성 건강 증진을 위한 펨테크(Femtech) 기술의 최신 연구 동향이 활발하게 공유됐다.1부는 김영주 펨테크 연구소장(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교수)의 좌장으로 진행됐으며, 유영아 펨테크 운영이사가 연구소의 지난 3년간 주요 성과를 소개했다.이어 변상균 교수(연세대학교)가 ‘여성의 질 면역 증강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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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체내 흡수율 높인 ‘마데카 리포좀 글루타치온 필름’ 출시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은 리포좀 제형 기술을 적용해 체내 흡수율을 높인 ‘마데카 리포좀 글루타치온 필름’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동국제약에 따르면 ‘마데카 리포좀 글루타치온 필름’은 순도 90%의 L-리포좀 글루타치온 효모추출물 150 mg, 마데카 이너뷰티의 시그니처 포뮬러 병풀추출물(센텔라인) 20 mg을 함유했다. 부원료인 리포좀 레티놀, 리포좀 비타민C, L-시스테인의 시너지 배합으로 피부 속 세포를 탄탄하게 만들어 주고 항산화 작용을 촉진한다.리포좀은 인체의 세포막과 유사한 인지질 이중층 구조를 가진 구 형태의 미세 입자로, 신제품에 적용된 리포좀 제형 기술을 통해 내부에 유효성분을 안정적으로 전달해 체내 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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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메디텍, 인도 바수그룹과 현지 조립생산 협력 논의
휴온스그룹 의료기기 전문기업 휴온스메디텍이 인도 협력사를 초청해 현지 조립 생산 등 글로벌 사업 전략을 협의했다.휴온스메디텍(대표 하창우)은 최근 바수그룹(Vasu Group) 핵심 임직원을 초청해 인도 진출과 관련된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바수그룹은 인도 텔랑가나주 안드라 프라데시주에 위치한 제약유통업체다. 1985년 설립 이후 인도 전역에 의료장비 유통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휴온스메디텍은 지난 3월 바수그룹과 인도 진출에 대한 계약을 맺고 금번 초청 간담을 통해 구체적 계획을 나눴다.이 자리에서 휴온스메디텍은 바수그룹과 의료기기 사업 전략 및 현지 조립(Complete Knock Down, CKD) 생산 등을 핵심 안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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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국내외 투자-제품개발 속도’ 성장 가속 청사진 제시
셀트리온은 19일 온라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회사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구체적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셀트리온그룹 서정진 회장이 직접 발표자로 나서 ▲일라이 릴리 미국 공장 증설 및 향후 활용 계획 ▲국내 신규 생산시설 투자 계획 ▲2038년까지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 41종 확보 ▲비만 치료제, 라이선스-인 등 신약 개발 역량 강화 등 회사의 차세대 성장 비전과 방향성을 설명했다.▲ 美 공장 인수 즉시 증설 추진, 관세 리스크 근본적 해소… 국내 신규 생산시설 확보 속도셀트리온은 우선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 생산기지를 확보함으로써 미국 시장에 공급되는 의약품에 대한 관세 리스크를 완전 해소하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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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심실 기능 보조장치 ‘임펠라’ 시술 첫 시행
분당서울대병원은 본원 순환기내과 채인호 교수가 이끄는 심장혈관중재시술팀이 지난 17일 임펠라(Impella CP) 시술 첫 례를 시행했다고 18일 밝혔다.임펠라는 좌심실 내부에서 심장 근육을 대신해 대동맥으로 혈액을 보내주는 초소형 기계식 순환장치다. 심장성 쇼크의 치료나 고위험 관상동맥시술 과정에서 심장 부담을 줄이고, 좌심실의 혈액 펌프 기능이 크게 떨어지더라도 안정적으로 보조해 심장이 자가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이러한 임펠라는 허벅지 대퇴동맥의 작은 절개창을 통해 관(카테터) 형태로 좌심실에 삽입돼 심장 기능을 보조하다가, 안정 상태에 이르면 제거하는 방식으로 사용된다.이날 분당서울대병원의 첫 시술은 순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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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정홍근 교수, 아시아 정형외과 족부족관절 학술대회(AFFAS)서 기조강연 펼쳐
건국대병원은 본원 정형외과 정홍근 교수가 지난 10월 31일 싱가포르에서 거행된 제10회 아시아 정형외과 족부족관절 학술대회(AFFAS)에서 발목 인공관절 치환술 합병증의 예방법과 구제술에 대해서 기조강연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또한 발목 관절염의 관절 보존적 수술적 치료에 대한 기조섹션의 좌장을 역임해 섹션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이후 최우수 기초 및 임상 논문 구연자들에게 정교수가 대표 집필한 ‘족부족관절 질환’ 8영문 저서를 수여했다.정홍근 교수는 “족부족관절 분야의 많은 경험과 우수한 임상적 성과를 바탕으로 기조강연을 진행할 수 있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족부족관절분야의 발전을 위해 연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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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 차병원 난임센터, 국내 최초 ‘난임센터 특화형 케어챗’ 도입
AI 특화 글로벌 난임센터인 마곡 차병원(원장 한세열)이 국내 난임센터 최초로 ‘케어챗(KareChat)’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8일 밝혔다.‘케어챗’은 카카오톡 채널 기반의 인공지능(AI) 챗봇 서비스로, 별도의 앱을 설치하지 않고 병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자 중심 디지털 플랫폼이다. 마곡 차병원은 차헬스케어가 카카오헬스와 함께 개발한 프로그램을 병원 특성에 최적화해 맞춤형 상담·예약 기능을 구현했다.마곡 차병원 난임센터 환자들은 케어챗에서 ▲시술 일정 및 절차 안내 ▲난임 치료 및 생활습관 교육 콘텐츠 시청 ▲진료비 간편 결제 등 다양한 서비스를 24시간 언제든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모바일 카카오톡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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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2025 약사 학술 심포지엄 ‘NEW RISE’ 성료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2025 약사 학술 심포지엄 ‘NEW RISE’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의 슬로건 ‘NEW RISE’는 동아제약의 일반의약품(OTC)이 새로운 도약과 혁신을 향해 나아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심포지엄은 서울, 부산, 대전 주요 3개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열렸으며, 약사 약 500명이 현장에 참석했다.행사는 동아제약의 OTC 주력 제품인 퇴행성 관절염 치료제 ‘맥스콘드로이틴 1200’과 고함량 피돌산 마그네슘 복합제 ‘마그랑비’에 대해 두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학술 정보 및 최신 지견을 공유했다.첫 번째 세션에서 연사인 김선혜 상아약국 약사는 ‘관절, 이제 약으로 치료하세요! 맥스콘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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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파나진, 세계 최대 의료 전시회 '메디카'서 글로벌 경쟁력 선보인다
HLB파나진은 지난 17일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메디카(MEDICA) 2025’에 참가, 글로벌 진단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18일 밝혔다.메디카는 매년 8만여 명의 의료 전문가 및 바이어들이 방문하는 유럽 의료기기 시장의 핵심 무대로, 올해는 71개국 5600여 개 업체가 참가한다.HLB파나진은 이번 전시회에서 자회사 바이오스퀘어와 공동부스를 마련, 분자진단부터 면역진단까지 전 분야를 아우르는 제품군을 선보인다. 국내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선점하고 있는 암 진단 제품군과 함께 바이오스퀘어의 독자 기술을 적용해 개발한 '퀀텀팩' 제품들과 전용 분석기기 ‘큐딧(QDITS)'도 소개한다.올해는 특히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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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메코,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 도미니카공화국 허가 획득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의 계열사 뉴메코(대표 손성희, 이상윤)가 도미니카공화국 의약품약국총국(DGDF)으로부터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메디톡스에 따르면 도미니카공화국은 중남미 주요 국가 중 하나로 높은 경제성장률과 소득수준 상승에 힘입어 미용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데이터브릿지마켓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도미니카공화국 미용성형기기 시장 규모는 약 132억달러(한화 약 19조원)로 추산되며 오는 2032년까지 연평균 약 9%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한류 콘텐츠 확산으로 K-뷰티 열풍이 불며 한국 보툴리눔 톡신 제제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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