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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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 프랑스 허가 승인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현지시간으로 지난 1월 27일 프랑스 국립의약품청(ANSM)으로부터 미간주름을 적응증으로 하는 회사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수출명, Letybo)’ 에 대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앞서 휴젤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25일 유럽의약품안전관리기구연합체(HMA)로부터 레티보에 대한 품목허가 승인 권고 의견을 받았다. 휴젤은 해당 의견 수령과 함께 프랑스를 비롯해 영국,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주요 5개국 포함, 유럽 11개국 진출을 위한 국가별 승인 절차(National phase)에 돌입한 바 있다.HMA 의견 수령 후 국가별 승인까지 통상적으로 약 1~3개월가량이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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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감마리놀렌산 240mg 함유한 건강기능식품 출시
한미약품이 월경이 시작되기 전 겪을 수 있는 불편함을 케어 해주는 건강기능식품을 출시했다.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은 감마리놀렌산 240mg 함유로 이 같은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 ‘프로-캄 진 보라지유’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프로-캄 진 보라지유’의 원료인 보라지유는 감마리놀렌산 추출에 많이 쓰이는 달맞이꽃종자유보다 감마리놀렌산 함량이 2~3배 이상 높다. 감마리놀렌산은 인체에 필요한 오메가-6 지방산의 일종으로, 신체 내 다양한 생리 활성에 기여하는 프로스타글라딘을 만드는 역할을 한다. 이는 체내 합성이 불가능한 필수 지방산이어서 외부 섭취를 통해 보충해야 한다.진 보라지유는 식약처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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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푸디언스, 고함량 비타민D ‘이너셋 비타민D 3000IU’ 출시
㈜휴온스푸디언스(대표 천청운, 이충모)가 실내 생활을 많이 하는 현대인들에게 부족한 비타민D를 하루 한 알로 섭취할 수 있는 고함량 제품 ‘이너셋 비타민D 3000 IU’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일명 햇빛 비타민으로 불리는 비타민D는 체내 칼슘과 인의 흡수를 돕고 뼈의 형성과 유지를 위해 인체에 꼭 필요한 영양소다. 보통 햇빛의 자외선을 받아 피부에서 합성되는데, 실내 생활과 자외선 차단제의 사용 등으로 현대인의 대다수가 결핍을 겪고 있다.이너셋 비타민D 3000IU에는 세계적인 비타민 제조사 DSM사의 원료만을 사용하여 Quali-D 인증을 받았고, 하루 한 알로 식약처 일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750%인 비타민D 750㎍(3000IU)을 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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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탁센 레이디’ 출시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최근 여성용 소염진통제 ‘탁센 레이디’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국내에서 3가지 성분을 연질캡슐에 담은 진통제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탁센 레이디’는 여성의 생리통을 포함한 각종 통증 완화와 해열 등에 효과가 있는 일반의약품이다. 이 제품은 소염진〮통 작용을 하는 ‘이부프로펜’과 함께 몸의 부기 완화에 도움을 주는 ‘파마브롬’, 제산 효과가 있는 ‘산화마그네슘’이 함유돼 월경 주기에 동반되는 붓기, 속쓰림 등의 증상 개선에 효과적이다.특히 ‘탁센 레이디’는 이중연질캡슐 특허제조법인 옴니소프트(Omni-Soft) 공법[1]을 적용해 서로 잘 섞이지 않는 3가지 성분을 한번에 담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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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일레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마이크로바이옴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바이오일레븐(대표 이경민, 김석진)이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케이메디허브)와 미래유망 핵심기술로 꼽히는 마이크로바이옴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은 김석진 바이오일레븐 대표이사, 김길수 케이메디허브 전임상센터 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역삼동 바이오일레븐 회의실에서 진행됐다.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바이오일레븐의 마이크로바이옴 관련 핵심 기술과 케이메디허브 전임상센터의 전임상 연구 지원 인프라를 이용한 차세대 치료제를 연구개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양사는 ▲마이크로바이옴 관련 공동연구 발굴 및 수행 ▲연구 인력의 상호 교류 ▲연구시설 및 인프라의 공동 활용 등의 내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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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젠 보유 에피스 지분 인수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존림)는 27일(목) 미국 바이오젠社가 보유한삼성바이오에피스(이하:에피스) 지분 10,341,852주 전체를 23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바이오젠은 2012년 에피스 설립 당시 15%의 지분을 투자했으며, 2018년 6월 콜옵션 행사를 통해 에피스 전체 주식의 절반(50% - 1주)를 보유하고 있었다.총 23억 달러 중 계약체결 후 특정 조건을 만족할 경우 추가로 지급되는 '언 아웃(Earn -out)'비용인 5천만달러를 제외한 인수 대금은 향후 2년간 분할 납부될 예정이다.이번 계약은 1차 대금 10억달러 납부가 완료되는 시점부터 효력이 발생된다.이번 계약은 바이오젠의 지분매입 요청에 따른 것으로, 양사는 지분 매매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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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언스, 최대 매출/영업이익 기록한 2021년 연간실적 발표
디지털 엑스레이 부품 및 소재 전문기업 레이언스는 27일, 공시를 통해 2021년도 매출, 영업이익을 포함한 연간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레이언스의 2021년 연간 매출액은 1,345.2억 원, 영업이익은 247.5억원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다. 2020년 대비 매출은 32.5%, 영업이익은 193.4% 증가했고,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과 비교해도 매출은 6.6%, 영업이익은 8.4% 늘었다. 연간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은 207억 원, 당기순이익은 139.6억 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레이언스는 코로나19 이후 차별화된 제품과 영업으로 위축된 수요가 회복되며, 치과용 디텍터(+48%), 의료용 디텍터(+15%), 산업용 디텍터 (+38%), 동물용 디텍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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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작년 매출 1조2061억원, 영업이익은 160% 증가한 1274억원
한미약품이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예상을 뛰어넘는 ‘어닝서프라이즈’ 실적을 기록했다.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은 작년 한해 연결기준 매출 1조2061억원과 영업이익 1274억원, 순이익 811억원을 달성했다고 27일 잠정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2.1% 증가한 수치이며, 영업이익은 160.1%, 순이익은 368.9% 증가한 호실적이다. 한미약품은 작년 한해 ▲자체 개발한 개량·복합신약의 지속적 성장 ▲중국 현지법인 북경한미약품의 고성장 ▲작년 11월 앱토즈사와 체결한 신규 기술수출 계약 등에 힘입어 이같은 호실적을 달성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한미약품은 전체 매출의 13.3%에 해당하는 1604억원을 R&D에 투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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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여드름 흉터 치료제 ‘노스카나겔’ TV광고 온에어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흉터 치료제 ‘노스카나겔’의 TV 광고를 내달 1일 온에어 한다고 밝혔다.노스카나 신규 TV 광고는 노스카나겔로 여드름 흉터를 깨끗하게 관리해서 피부에 대한 자신감을 찾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광고에는 2019년부터 노스카나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혜리가 출연했다.혜리는 “조명발, 화장발?” 이라고 말한 뒤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노스카나발 받아봤니?”라고 말한다. 이어 “흉터만 옅어져도 예뻐질 수 있으니까”라고 말하며 노스카나겔을 사용해 여드름 흉터를 치료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노스카나겔은 헤파린 나트륨, 알란토인, 덱스판테놀 등의 성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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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약사 전용 온라인몰 ‘JWSHOP’ 오픈
JW중외제약은 약국 대상 온라인몰 ‘JWSHOP’을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JWSHOP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유통을 강화하기 위해 구축한 e-커머스 플랫폼이다. JWSHOP은 인공눈물 ‘프렌즈 아이드롭’을 비롯해 상처 관리 밴드 ‘하이맘’ 제품군, 종합감기약 ‘화콜’, 종합비타민 ‘뉴먼트’, 생리식염수 ‘크린클’ 등 JW중외제약에서 판매하고 있는 일반의약품 전 품목을 취급한다. 염모제, 마스크, 체온계 등 의약외품과 의료기기도 판매한다.JW중외제약은 JWSHOP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전국 직배송 시스템을 도입했다. 약국에서 온라인 주문 다음날 제품을 받아볼 수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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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코로나19백신 위탁생산 계약 수주
바이오 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전문 제약사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334970, 대표이사 양재영)가 지난 26일 공시를 통해 스푸트니크 라이트 코로나19 백신 위탁생산 계약 체결을 발표했다.이번 계약은 관계사인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950210, 대표이사 박소연)로부터 수주한 위탁생산 물량으로,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스푸트니크 라이트 백신을 생산하게 되며 계약금액 규모는 288억원이다.이번 계약은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가 작년 11월 공시했던 스푸트니크 라이트 백신의 위탁생산 계약의 초도물량 생산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뤄졌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가 수주받은 위탁 물량의 생산을 CDMO인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에서 담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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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대표 브랜드 ‘아모잘탄패밀리’, 누적 매출 1조 돌파
한미약품을 대표하는 고혈압치료 복합신약 ‘아모잘탄패밀리’가 누적 처방매출 1조원을 돌파하는 기념비적 기록을 세웠다. 국내 제약회사가 독자 개발한 의약품으로는 최초로 달성한 성과다.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은 총 4종 18개 용량으로 구성된 ‘아모잘탄패밀리’가 2021년 12월 31일까지 집계된 유비스트 기준으로 누적 매출 1조 9억원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2009년 6월 국내 제약회사 최초로 선보인 복합신약 ‘아모잘탄’으로 시작해 12년 6개월만에 달성한 기록이다. ◆ 11억5776만정 일렬로 세우면 1만7366km아모잘탄패밀리의 12년 6개월간 누적 판매량은 11억5776만여정에 달하는데, 이는 출시 이후 1초당 3정씩 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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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엔테라퓨틱스, 제1회 신약개발 심포지엄 개최
대웅제약(대표 전승호, 이창재)의 신약개발 전문 자회사 아이엔테라퓨틱스(대표 박종덕)는 지난 26일 서울 삼성동 대웅제약 신관 베어홀에서 제1회 이온 채널 뉴로사이언스(Ion Channel-Neuroscience) 신약개발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70여 명의 국내 신약개발 관계자 및 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소독을 철저히 하고 예방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됐다.전 세계적으로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퇴행성 뇌질환을 포함한 신경계 질환 환자들이 크게 증가하고 있지만 적절한 치료제가 마땅치 않은 상황이다. 이에 아이엔테라퓨틱스는 업계 및 학계의 전문가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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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CDP B등급 획득…‛탄소경영섹터 아너스’수상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존 림)는 기후변화대응 관련 글로벌 평가 기관 CDP로부터 B등급을 획득하고, 우수 평가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탄소 경영 섹터 아너스’를 수상했다고 밝혔다.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는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두고 있는 비영리 기관으로 각국 주요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환경 이슈 대응 관련 정보 공개를 요청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CDP가 기업에 부여하는 등급은 다우존스 지속가능성 지수(DJSI) 등과 함께 대표적인 지속가능성 평가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국내 바이오·제약 업계에서는 최초로 CDP 에 참여하여, 평가 첫해 만에 상위 두 번째 등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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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 2022년 상반기 R&D Day 개최
혁신신약개발 기업인 오스코텍 (대표 김정근,윤태영)은 1월 25일 오후 4시, 비대면 화상회의를 통해 2022년 상반기 R&D Day를 개최했다. 오스코텍의 금번 R&D Day는 국내 증권사 제약.바이오 애널리스트 약 20여명을 대상으로 윤태영 대표이사의 R&D 비젼과 전략, 임상 중인 파이프라인들에 대한 브리핑 및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윤 대표는 생명과학적 성과를 미충족 수요(Unmet needs)가 큰 분야의 First-In-Class 신약 개발로 연계하는 선도적 혁신 엔진이 되겠다는 회사의 비젼과 함께, 레이저티닙 등 기존 파이프라인의 성공을 기반으로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파이프라인들을 축적하고 장기적으로 내부 프로그램과 플랫폼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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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의 AXL 저해제, 임상 1상 투약 개시
혁신신약개발 기업인 오스코텍 (대표 김정근, 윤태영)은 항암제인 FLT3/AXL 이중저해제 SKI-G-801의 고형암 환자 대상 임상 1상 투약이 개시되었다고 26일 밝혔다. 오스코텍 SKI-G-801의 금번 고형암 환자 대상 임상 1상의 첫 투약은 삼성서울병원에서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동 임상 1상은 향후 임상시험계획(IND)에 따라 연대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에서 약 30~40명의 비소세포폐암, 유방암, 비뇨기암 등 진행성 고형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경구 투여로 진행될 예정이며, 단독요법의 안정성, 내약성, 약동학 특성 및 예비 유효성을 평가하고 최종적으로 최대내용용량(MTD)과 제2상 임상시험 권장용량(RP2D)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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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 유럽 HMA 품목허가 승인 권고…5천 억 유럽 시장 진출 “카운트다운”
휴젤의 유럽 진출이 목전으로 다가왔다. 1분기 유럽을 향한 첫 선적이 이뤄질 전망이다.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현지 시간으로 25일 유럽의약품안전관리기구연합체(HMA)로부터 미간주름을 적응증으로 하는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수출명 레티보)에 대한 품목허가 승인 권고 의견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HMA(Heads of Medicines Agencie)는 유럽 각국 의약품안전관리기구 연합체로 유럽 진출을 위한 허가 절차 시 해당 절차를 주도하는 주관 기관(Reference member state, RMA)이 결정된다. 휴젤의 ‘레티보’에 대한 품목허가 절차는 독일 식약처(BfARM)가 주도, 심사를 통해 허가 승인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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