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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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아로나민 골드 시리즈’ 신제품 2종 출시
일동제약(대표 윤웅섭ㆍ이재준)이 활성 비타민 피로회복제 ‘아로나민 골드’에 대한 브랜드 확장 및 세분화 전략에 따라 ‘아로나민 골드 원’과 ‘아로나민 골드 액티브’ 등 신제품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아로나민 골드’는 체내 흡수율과 이용률이 높은 활성형 비타민 B군을 주요 성분으로 활용, ▲육체 피로 ▲체력 저하 ▲신경통ㆍ근육통ㆍ관절통 ▲눈의 피로 등에 효능ㆍ효과를 지니는 일반의약품 비타민 영양제 브랜드이다.신제품 ‘아로나민 골드 원’은 피로회복제라는 제품 속성에 충실하도록 활성 비타민 B 4종 등 총 7종의 비타민 B군(B1ㆍB2ㆍB3ㆍB5ㆍB6ㆍB9ㆍB12)과 비타민 CㆍE 등의 유효 성분이 함유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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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병동 리뉴얼 및 신규 병동 개소식 개최
이대목동병원(병원장 김한수)은 지난해 9월부터 실시한 병동 리모델링 및 개선 공사를 모두 마치고, 지난 3일 본관 10층 엘리베이터홀에서 ‘병동 리뉴얼 및 신규 병동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김은미 이화학당 이사장, 이향숙 이화여자대학교 총장 등 외빈들과 유경하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한수 이대목동병원장, 주웅 이대서울병원장 등 의료원 관계자들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식과 병동 투어를 진행하며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이번 공사를 통해 이대목동병원은 총 667병상 규모로 재탄생하며 상급종합병원으로서의 진료 역량을 대폭 강화했다. 특히 10층부터 12층에 이르는 고층부 병동의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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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간이식 3,000례 달성...고난도·고위험 환자 중심 치료 성과
서울대병원(병원장 김영태)이 1988년 3월 국내 최초 간이식 성공 이후 38년 만인 지난 1월 5일 누적 간이식 3,000례를 달성했다. 축적된 임상 경험과 표준화된 다학제 진료 시스템이 결합돼 이뤄낸 성과다. 특히 진행성 간세포암과 말기 간경화, 고령·중증 동반 질환 환자가 다수 포함된 고위험 환자 구조에서 달성한 기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4일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간이식은 말기 간질환 환자에게 사실상 유일한 근치적 치료다. 국내에서는 뇌사 장기 기증이 충분하지 않아 생체 간이식 비중이 높고, 공여자 안전이라는 부담을 함께 안고 수술이 시행된다. 환자 고령화와 진행성 간세포암 증가로 수술 난도도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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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복음병원, 환자·보호자 가족의 정성 담긴 발전기금 1억 원 기탁 받아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최종순)은 3월 3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와 그 가족들로부터 병원발전을 위한 기부금 1억 원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현재 고신대복음병원에서 암 투병 중인 배효근 환자와 그의 아내 박진숙 씨 가족이 합심해 결정한 것으로, 특히 1년 4개월 전 담도암으로 세상을 떠난 박진숙 씨의 여동생 고(故) 박미숙 씨를 기리는 마음이 담겨 있어 더욱 큰 울림을 주고 있다.가족들에 따르면, 생전에 투병 생활을 이어오던 고(故) 박미숙 씨는 의미 있는 나눔에 대한 마음을 늘 품고 있었다. 이에 남겨진 가족들은 평소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암 환자들을 정성껏 돌보는 고신대 복음병원의 모습에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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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오지영 교수, 대한신경면역학회 회장 취임
건국대병원은 본원 신경과 오지영 교수가 3월 대한신경면역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3일 밝혔다.대한신경면역학회는 뇌, 척수, 시신경을 포함하는 중추신경계와, 말초신경, 근육을 포함하는 말초신경계에 발생하는 면역질환을 연구하는 학회다. 구체적으로는 다발성경화증, 시신경척수염, MOG항체연관질환, 탈수초신경병증, 근무력증, 자가면역 근염 등 신경계 희귀난치질환을 연구 대상으로 한다. 대한신경면역학회는 신경면역질환 연구, 회원 간 학술교류, 국제 기관과의 학술교류, 희귀질환 환우회와의 협력을 주요 업무로 하고 있다.오지영 교수는 “신경면역학은 학문적으로, 그리고 다양한 신약 개발을 통해 임상 현장에서도 가장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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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바이오스텝·HLB바이오코드-클립스비엔씨, 비임상·임상 원스톱 협력 가동
HLB바이오스텝과 자회사 HLB바이오코드는 최근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인 클립스비엔씨와 ‘비임상–임상 단계 간 단절 없는 협업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협약식은 인천 송도에 위치한 HLB바이오스텝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백성진 HLB바이오스텝·HLB바이오코드 대표이사와 지준환 클립스비엔씨 대표이사를 포함한 3사 주요 임직원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의 핵심은 HLB바이오스텝과 HLB바이오코드가 보유한 비임상 평가 및 분석 역량에 클립스비엔씨의 임상시험 설계 및 개발 전략 노하우를 결합해 비임상과 임상이 단절 없이 이어지는 통합 개발 환경을 구축하는 데 있다.HLB바이오스텝과 HLB바이오코드는 정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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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 차세대 창상피복재 ‘아르케’ 도입∙판매 계약
휴온스그룹 휴메딕스가 창상피복재 ‘아르케 (ARCHE)’의 판권을 도입하며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섰다.휴메딕스(대표 강민종)는 최근 도움 주식회사와 아르케에 대한 독점 판매 계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계약에 따라 휴메딕스는 아르케의 국내 독점 유통사로 유통 및 마케팅, 판매를 담당하게 된다. 금번 계약을 통해 유통망을 전국 단위로 확대하고 제품 공급과 관리 체계를 확립하겠다는 목표다.아르케는 식물 유래 저분자 수용성 키토산 원료의 특성을 적용한 창상피복재로 피부 장벽이 손상된 부위에 사용해 피부 재생을 촉진한다.아르케의 주원료인 저분자 수용성 키토산(ISC, Ideal Sized Chitosan)은 도움 주식회사에서 자체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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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건강, 골프선수 장유빈과 스폰서십 재계약 체결
종근당건강(대표 정수철)은 지난 26일 서울 용산구 종근당건강 빌딩에서 프로 골프선수 장유빈과 스폰서십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장유빈 선수는 2024년에 이어 종근당건강과 다시 손을 맞잡으며, 종근당건강 대표 브랜드인 ‘락토핏’과 ‘아임비타’ 로고를 부착하고 2026년 시즌의 모든 공식 대회 및 행사에 참가한다.이번 파트너십은 철저한 자기관리와 꾸준한 루틴으로 정평이 난 장유빈 선수의 이미지와 종근당건강의 브랜드 철학이 맞닿아 추진됐다. 이를 통해 트렌드에 민감하고 건강에 관심이 높은 MZ세대 소비자와의 접점을 자연스럽게 넓혀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종근당건강과 장유빈 선수의 만남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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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하 동화약품 대표, 의약품수출입協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동화약품(대표이사 윤인호∙유준하)은 유준하 대표가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류형선) 제 70회 정기총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동화약품의 해외 사업 확대를 통한 국내 제약산업 수출 진흥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유준하 대표는 1989년 동화약품 마케팅부에 입사한 이후 영업·인사·총무 등 주요 핵심 부서를 두루 거치며 약 30여 년간 제약산업 전반에 걸친 실무 경험과 경영 역량을 축적해왔다.이번 표창의 주요 공적은 원료의약품과 일반의약품, 헬스&뷰티, 식품 제품을 중심으로 수출을 확대해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누적 약 1,470만 달러의 수출 실적을 달성한 해외 사업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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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파마, ‘뷰센C 충치치약 기획팩' 올리브영·올리브배러 동시 입점
오스템파마(대표이사 문병점)는 프리미엄 덴탈케어 브랜드 ‘뷰센(Vussen)’을 통해 ‘뷰센C 고불소 충치치약 대용량 기획팩’을 다음 달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기획팩은 올리브영의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배러’ 런칭을 기념해 마련했다.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는 웰니스 트렌드를 겨냥, ‘뷰센C 충치치약(160g 대용량 본품)’과 ‘뷰센28 치아미백제(34g)’를 함께 구성함으로써 ‘굿나이트 루틴’에 최적화된 구강 관리 솔루션을 제안한다.‘뷰센C 충치치약’은 충치 예방에 효과적인 성분인 불소를 1,450ppm 함유하고 있다. 불소는 양치질로 탈회된 구강 내 인과 칼슘 성분을 끌어당겨 치아를 단단하게 강화해 충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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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씨셀, CAR-T 치료제 ‘푸카소' 국내 품목허가 신청
지씨셀(대표 김재왕·원성용)은 중국 난징 이아소 바이오 테크놀로지(Nanjing IASO Biotechnology, 이하 이아소 바이오)로부터 도입한 다발성골수종 치료용 CAR-T 치료제 ‘푸카소(Fucaso, 성분명 Equecabtagene Autoleucel)’의 국내 품목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27일 밝혔다.지씨셀은 지난해 10월 이아소 바이오와 국내 도입 계약을 체결한 이후 허가를 위한절차를 신속히 진행해 왔으며, 이번 품목허가 신청을 통해 국내 CAR-T 치료제 시장 진입을 본격화한다.푸카소는 이아소 바이오가 개발한 BCMA(B세포 성숙 항원) 표적 CAR-T 세포치료제로, 2023년 6월 중국에서 품목허가를 받아 현재 현지에서 다발성골수종 4차 치료제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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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생활건강, 대구한의대와 산학협력 결실…‘우수기업상’ 수상
HLB글로벌 자회사인 HLB생활건강은 최근 대구시 호텔수성에서 열린 ‘대구한의대학교 산학연협력 성과 확산 포럼’에서 '산학협력 우수기업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지역 기업과 대학이 함께 만드는 상생 모델을 공유하고, 산학연 협력을 통해 성장한 우수기업의 성과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HLB생활건강은 대구한의대학교 가족기업으로서 산학연계교육, 공동 연구개발, 기술이전 등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기술혁신과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앞서 HLB생활건강과 대구한의대학교는 ‘K-MEDI 성장 및 화장품 산업 공동협력 MOU’를 체결한 이후 지속적인 공동 연구를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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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판피린’ 신규 광고 3주 만에 누적 조회수 1600만 회 돌파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감기약 브랜드 판피린의 신규 광고가 공개 3주 만에 누적 조회수 1600만 회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동아제약은 지난 1월 가수 이찬원을 판피린의 신규 모델로 발탁하고, 판피린의 효능·효과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엔딩’편과 ‘감기 뚝’편 소재를 활용한 총 5편의 영상을 동아제약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엔딩’ 편은 판피린으로 감기를 끝낸다(END)는 의미를 담았다. 이찬원은 트로트 메들리를 통해 코감기, 목감기, 기침감기 등 상황별 모습을 보여주며 ‘감기엔 빠른 엔딩’이라는 메시지로 판피린의 주요 효능·효과를 전달한다.최근 공개된 ‘감기 뚝’ 편은 판피린으로 감기를 단번에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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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골관절염 치료제 ‘조인스’ 누적 매출 7,000억 원 달성
우리 기술로 개발한 천연물 의약품이 누적 매출 7천억원을 넘어섰다.SK케미칼(사업 대표 박현선)은 골관절염 치료제 조인스정(이하 조인스)이 출시 이후 누적 매출 7,000억 원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국내에서 개발된 천연물 골관절염 치료제 누적 매출이 이 같은 성과를 달성한 것은 조인스가 처음이다. 신약 자체 개발 후 임상 등 과정을 거쳐 허가된 의약품 전체를 기준으로도 7천억 매출을 달성한 품목은 없다.조인스는 국내 최초로 허가된 천연물 의약품으로 2002년 국내 출시 이후 골관절염 증상 완화를 목적으로 23년간 처방돼 왔다.현재까지 누적 판매 수량은 약 19억 정에 달한다. 연평균으로 환산하면 매년 8천만 정 이상이 처방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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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미래 제약 인재와 함께 국산 신약·내분비 질환 전략 모색
대웅제약(대표이사 이창재·박성수)이 미래 제약 산업을 이끌어갈 약대생들과 함께 국산 신약과 내분비 질환 전략을 고민하는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했다.대웅제약은 지난 4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스마트워크 공간인 ‘비워크(B-Work)’에서 내분비사업팀과 수도권 약대생 마케팅 연합 동아리 ‘PPL(Pharmaceutical Professional Leaders)’가 참여한 산학연계 프로젝트의 최종 발표회를 마쳤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내분비 질환을 미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는 대웅제약이 약학적 전문성을 갖춘 미래 인재들에게 실제 제약 산업 과제를 공유하고 자율적인 문제 해결 경험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 됐다. 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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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IDT 바이오로지카, 호주 ‘백사스’와 유럽 보건당국 주관 차세대 독감 백신 프로젝트 수주
SK바이오사이언스가 독일 CDMO 기업 IDT 바이오로지카(이하 IDT) 인수 1년 만에 사업 시너지를 본격화하고 있다. 지난해 IDT의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한 데 이어, 올해는 유럽연합(EU) 산하 기관의 대규모 백신 개발 프로젝트 수행 기업으로 선정되며 가시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SK바이오사이언스는 IDT와 함께 유럽 집행위원회(EC) 산하 보건·디지털 집행기구(HaDEA)가 유럽 보건비상대응청(HERA)의 위임에 따라 추진하는 차세대 백신 개발 이니셔티브 1단계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양사는 호주 백신 플랫폼 기업 백사스(Vaxxas)와 함께 3자 컨소시엄으로 참여, 고령자용 계절성 독감 및 전 연령을 대상으로 하는 팬데믹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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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억 달러 규모 항체-약물 접합체 시장... 앱티스, 앱클릭 앞세워 시장 공략 '속도'
항체-약물 접합체(ADC)는 현재 항암 치료 분야에서 가장 활발하게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 바이오의약품 모달리티 중 하나로 꼽힌다.ADC는 그간 자주 사용되던 항암제 대비 기술적 한계 극복, 우수한 임상 결과, 거대 시장 잠재력, 대형 투자와 M&A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거대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시장 조사 기관에 따르면 글로벌 ADC 치료제 규모는 2019년 약 30억 달러에서 2026년 약 300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늘어나는 시장 만큼 임상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약 100여개의 ADC 신약 후보물질이 개발중에 있고 임상은 중국(812건), 미국(524건) 등 양대 국가를 통해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국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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