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
[분양이슈] 대우건설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 분양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용강리 일원에 들어서는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이 견본주택을 오는 30일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동 총 992세대 대단지이며,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59㎡ 146세대, 84㎡A 223세대, 84㎡B 479세대, 105㎡ 144세대 등 지역내 선호도가 높은 평형대로 구성된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서광양의 신흥 주거 중심지인 용강지구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브랜드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용강지구는 쾌적한 주변환경과 교육환경, 양호한 교통 여건 등을 갖추고 있어 서광양의 새로운 주거타운으
-
[건설단신] 현대건설, ‘2022 스마트건설 챌린지 혁신상’ 수상
현대건설이 최근 2022 스마트건설 챌린지의 5개 분야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며 스마트건설기술 선도기업으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스마트건설 챌린지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유관 부문(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국가철도공단, 국토안전관리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분야별 경연을 주관한 공신력 있는 행사로, 우수한 스마트건설기술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현대건설은 기술경연 부문의 ▲스마트 안전기술 ▲단지·주택분야 시공자동화 ▲철도 등 SOC분야 설계 BIM ▲BIM USE Live(시공 BIM) 분야와, 공모 부문의 ▲스마트건설 R&D 제안 분야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며 5관왕
-
[건설이슈] 롯데건설, 한남2구역에 ‘BETTER THAN 호텔’ 제안
롯데건설이 지난 23일 서울 용산구 한남2구역 재개발사업에 단지명 ‘르엘 팔라티노(LE-EL PALATINO)’를 제안하며 입찰에 나섰다. 롯데건설은 ‘BETTER THAN 호텔’을 표방하며 한남2구역 조합원이 정상의 품격과 특권을 누릴 수 있도록 최고급 호텔식 설계를 제안했으며, 이를 통해 호텔보다 더 편안하고 안전한 주거공간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롯데건설에 따르면 외관 설계는 힐튼, 메리어트, 포시즌 등 세계적인 호텔을 전문적으로 설계한 글로벌 설계 그룹 ‘HBA’, 시그니엘 서울 레지던스를 비롯해 타워팰리스, 웨스틴조선 등의 인테리어를 설계한 건축가 ‘최시영’ 등 9명의 월드클래스 거장들과 협업해 웅장하고 압도적
-
[분양이슈] 포스코건설 컨소시엄, 대전 ‘둔산 더샵 엘리프’ 공급
포스코건설이 내달 계룡건설과 함께 대전에서 ‘둔산 더샵 엘리프’를 분양할 예정이다. ‘둔산 더샵 엘리프’는 대전 서구 용문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3층, 23개동, 총 2763가구 규모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 중 전용면적 48~84㎡ 1935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는 ▲48㎡ 79가구 ▲59㎡A 56가구 ▲59㎡B 41가구 ▲72㎡A 109가구 ▲72㎡B 35가구 ▲84㎡A 998가구 ▲84㎡B 375가구 ▲84㎡C 125가구 ▲84㎡D 117가구 등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된다.포스코건설에 따르면 ‘둔산 더샵 엘리프’의 입지적 최대 장점을 보면 대전지하철 1호선 용문역이 가까운 역세권 단지라는 점이다. 또 계룡로와 도산로가 접해
-
[건설이슈] SK에코플랜트, 쿠팡에 ‘폐기물 통합관리 솔루션’ 제공
환경기업 SK에코플랜트와 유통·물류서비스기업 쿠팡이 폐기물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손을 잡았다. SK에코플랜트는 서울 종로구 수송사옥에서 쿠팡 풀필먼트 서비스와 순환경제 달성을 위한 친환경프로젝트 공동추진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협약에는 박경일 SK에코플랜트 사장과 라이언 브라운(Ryan Brown) 쿠팡 풀필먼트 서비스 대표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SK에코플랜트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SK에코플랜트는 쿠팡에 디지털 기반 ‘폐기물 통합관리 솔루션’을 적용한다. 쿠팡의 폐기물 배출-수거-운반-최종처리에 이르는 프로세스 전 단계를 디지털로 전환하고, 투명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
[건설이슈] 대우건설, ‘스마트 3중 바닥구조’로 층간소음 해결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건설업계에서 자타공인 신기술 개발, 스마트 건설 분야의 선두주자다. 1983년 건설사 최초로 기술연구원을 설립하고, 기술 혁신과 신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는데 ‘층간소음’ 분야에서도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대우건설은 아파트 층간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스마트 3중 바닥구조’를 개발하고 작년 1월 관련 기술의 특허 등록(특허 10-2210028호)을 완료했으며, 해당 구조를 시공하기 위한 추가 기술 2건도 특허 출원했다. 대우건설이 개발한 ‘스마트 3중 바닥구조’는 ▲1st Layer-내력강화 콘크리트 ▲2nd Layer-고탄성 완충재 ▲3rd Layer–강화 모르타르로 구성된다. 기존 아파트 바닥구조 보다
-
뿔난 숭의5구역 조합원 “조합과 SK에코플랜트 짜고치기”
인천 미추홀구 숭의5구역의 시공자 선정이 10월 1일로 늦춰진 가운데 조합이 SK에코플랜트와 사실상 수의계약을 강행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조합원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조합원들은 조합이 애초부터 SK에코플랜트와 ‘짜고치기 한 것 아니냐’며 총회개최금지가처분을 제기하며 맞대응에 나섰다. 아울러 SK에코플랜트에만 특혜를 주고 있는 조합에 대해 업무상 배임으로 검찰 고발을 준비하는 등 강경한 모습이다. 조합원들 대다수가 조합에 등을 돌리고 있는 형국인 셈이다.당사자인 두산건설도 민·형사상 법적 조치에 나설 예정이다. SK에코플랜트의 제안서가 입찰지침을 위반한 사항이 다수 발견됐는데도 조합원들의 선택권을 존중한다
-
[분양이슈] GS건설, 지역 최대 규모 ‘음성자이 센트럴시티’ 공급
GS건설은 충북 음성군 금왕읍 무극리 일원에 들어서는 ‘음성자이 센트럴시티’의 분양을 본격화했다. 음성자이 센트럴시티는 지하 3층~지상 27층, 16개동, 전용면적 59~116㎡ 총 1505가구로 음성군 첫 자이 아파트이면서 음성군 최대 규모로 들어선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149가구 △74㎡A 98가구 △74㎡B 152가구 △84㎡A 282가구 △84㎡B 557가구 △84㎡C 129가구 △84㎡TH 3가구 △101㎡A 76가구 △101㎡B 54가구 △116㎡PHA 4가구 △116㎡PHB 1가구 등 소형부터 대형까지 총 11개의 다양한 주택형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단독형 테라스하우스와 펜트하우스 등 희소성 높은 특화 평면들도 조성될 예정이다. GS건설에 따르면 음성자이
-
[건설단신] 한화건설, ‘염창 무학아파트’ 수주…리모델링 첫발
한화건설(대표이사 김승모)이 서울에서 첫 리모델링사업 단독 수주하며 리모델링 시장에 데뷔했다. 한화건설은 지난 24일 개최된 염창 무학아파트 리모델링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단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한화건설에 따르면 이 사업은 273가구 규모의 염창 무학아파트를 지하 5층~지상 24층, 아파트 5개동, 총 302가구 규모로 리모델링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는 1205억원(VAT제외) 규모로 서울 한강변에 위치해 많은 건설사들의 관심이 집중됐던 단지다. 향후 완공되면 한강에서 보이는 외벽 로고 등을 통해 ‘포레나’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한편 한화건설은 올해 1월 본격적으로 리
-
[건설이슈] 호반건설, 아산탕정 중학교 증축에 ‘모듈러 공법’ 적용
호반건설이 적극적인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스마트 건설 활성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호반건설은 충청남도 아산시 아상탕정 중학교 증축 공사에 모듈러 공법을 적용한다고 27일 밝혔다. 아산탕정 중학교 증축 공사는 지하 1층~지상 4층, 5개층 규모로 8개 교실과 기타 부속 시설을 짓는 프로젝트다. 아산탕정 중학교 증축 공사는 10월 착공해서 2023년 상반기에 완공할 예정이다.모듈러 공법은 탈(脫) 현장(Off-Site Construction, OSC) 건축 방식으로 주요 골조를 포함한 기본 마감재를 공장에서 제작한 후 현장에서 조립해 짓는 방식이다. 모듈러 건축은 스마트 건설로 공사 시간을 단축할 수 있고, 고품질의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 호반건설
-
[건설이슈] ㈜한양, 공공주택 등 1600억원 수주…공공공사 실적 ‘활짝’
㈜한양(대표이사 김형일)이 건설경기 불황 속 공공공사에서 꾸준한 수주 실적을 거두며 올해 실적 전망을 밝히고 있다. 한양은 지난 6월 성남복정1 아파트 건설공사를 수주한데 이어 8월 전북 완주군 천연가스 공급시설 공사와 9월 부산 강서지역 전력구공사를 연이어 수주하며 1600억원 규모의 공공공사 수주고를 거뒀다고 27일 밝혔다.한양에 따르면 LH가 발주한 성남복정1 아파트 건설공사 2공구 사업은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창곡동 일원에 공공분양주택 및 행복주택 702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공사비는 782억원 규모다. 2개 블록으로 A-2BL은 387세대 7개동, A-3BL은 315세대 6개동으로 조성될 예정이다.지난 8월에는
-
[건설이슈] GS건설, 독일 바스프(BASF)와 ‘탄소포집장치 표준 모듈화’ 추진
GS건설이 독일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BASF)와 손잡고 탄소포집장치 표준 모듈화 사업에 나서는 등 친환경에너지 모듈화 사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한다. GS건설은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GS건설 본사에서 GS건설 허윤홍 신사업 부문대표와 바스프 에블린 쉔(Evelyn Shen) Vice President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포집장치 표준 모듈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MOU는 GS건설이 바스프가 보유하고 있는 핵심 탄소포집기술 ‘오아세 블루(OASE® blue)’를 표준화된 모듈로 공동 개발한다는 내용이다. 바스프는 탄소포집기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GS건설은 대규모 정유화학플랜트 사업으로 축척 된
-
[건설이슈] DL이앤씨·SK에코플랜트, ‘차나칼레대교’ 유럽 강철 교량상 수상
DL이앤씨와 SK에코플랜트가 세계 최장 현수교인 튀르키예(터키) 차나칼레대교를 통해 세계적인 교량 기술력을 유럽에서 재차 입증했다. DL이앤씨는 지난 3월 SK에코플랜트와 함께 준공한 차나칼레대교가 유럽철강공사협회(ECCS)로부터 ‘유럽 강철 교량상(European Steel Bridge Award)’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DL이앤씨 관계자는 “양사는 올해 개통한 차나칼레대교를 앞세워 유럽 전역에서 접수된 20여개의 경쟁 프로젝트를 따돌리고 유럽 강철 교량상을 거머쥐었다”며 “심사위원들은 세계 최장 현수교인 차나칼레대교가 혹독한 현장 조건에서도 첨단 기술로 지진과 강풍 등에 대한 높은 안정성을 갖춰 시공된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줬다”
-
[분양이슈] 대우건설, ‘양주역 푸르지오 디에디션’ 10월 공급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경기도 양주시 남방동 일원 양주역세권 공동5 A1블록에 짓는 ‘양주역 푸르지오 디에디션’을 오는 10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양주역 푸르지오 디에디션은 지하 3층~지상 29층, 8개동, 전용면적 59㎡, 84㎡ 총 1172세대로 공급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508세대 △59㎡B 116세대 △59㎡C 160세대 △59㎡D 113세대 △84㎡A 105세대 △84㎡B 114세대 △84㎡C 56세대 등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다.대우건설에 따르면 양주역 푸르지오 디에디션은 양주의 신흥 주거지로 부상하는 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 구역 안에 조성돼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 도시개발사업이란 주
-
[산업이슈] 대우건설, 한남2구역 재개발사업에 ‘한남써밋’ 제안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지난 23일 서울시 용산구 ‘한남2구역 재개발사업’의 입찰에 참여하며 지역의 독보적인 랜드마크로 재탄생시키겠다는 포부를 담아 자사의 하이엔드 브랜드인 ‘써밋’을 적용, ‘한남써밋’을 제안했다. 대우건설은 ‘한남2구역’을 한남의 정상으로 만들겠다는 포부에 걸맞게 JERDE, STOSS, SWNA등 세계 최고의 거장들과 함께 ‘한남써밋’을 위한 월드콜라보레이션을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대우건설에 따르면 ‘한남써밋’의 외관설계는 해외설계사인 JERDE가 맡았다. JERDE는 라스베이거스 벨라지오 호텔과 두바이 국제 금융센터 등 세계 각지의 랜드마크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명성을 쌓은 글로벌 건축디자인
-
[분양캘린더] 9월5주, 조정대상지역 해제…분양시장 주목
지난 21일 국토교통부의 조정대상지역 추가 해제안이 발표됐다. 수도권 일부와 세종시를 제외한 전국에서 조정대상지역이 해제가 확정되면서 분양시장에 변화가 나타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9월 다섯째 주에는 전국 5곳에서 총 1540가구(오피스텔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수도권에는 오피스텔만 두 곳 공급된다. 경기 성남시 ‘성남 수진역 파라곤’(570실), 인천 계양구 ‘인천 계양 유탑 유블레스’(408실) 등이 청약 접수를 받는다.이밖에 지방에서는 총 400가구 미만의 소형 아파트 단지 3곳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모델하우스 오픈은 ’e편한세상 시티 청라’, ‘e편한세상 사
-
[분양이슈] DL건설, ‘e편한세상 사천 스카이마리나’ 주택전시관 30일 오픈
DL건설이 시공하는 ‘e편한세상 사천 스카이마리나’가 오는 30일 주택전시관의 문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e편한세상 사천 스카이마리나’는 경남 사천시 용현면 선진리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9층, 9개동 규모로 건립되는 아파트로,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2개 타입) 1043세대와 사천시 내에서 보기 드문 전용면적 154㎡(1개 타입) 펜트하우스 4세대 등 총 1047세대가 공급된다.단지는 비규제지역인 경남 사천시에 공급돼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 만 19세 이상, 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하면 세대주뿐 아니라 세대원도 1순위 자격이 되며 주택의 소유와 상관없이 누구나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분양권 전매 제한도 없어 계약 후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