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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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이슈] SK에코플랜트, 세계 최대 건설사와 ‘해외 재생에너지 사업’ 공동개발
환경∙에너지 기업 SK에코플랜트가 세계 1위 건설사인 CSCEC(China State Construction Engineering Corp., 중국건축공정총공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해외 재생에너지 사업 공동개발에 나선다. SK에코플랜트는 지난 4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본사에서 CSCEC와 ‘글로벌 재생에너지 전략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박경일 SK에코플랜트 사장, 이왕재 SK에코플랜트 에코에너지BU 대표, 왕샤오펑(Wang Shaofeng) CSCEC 인터내셔널 오퍼레이션스(International Operations) 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CSCEC는 1952년 중국에서 설립된 임직원 37만명 규모의 세계 1위 건설사로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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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단신] 우미건설, 부산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린’ 2월 공급
우미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린’이 부산에 진출한다. ‘우미린’은 부산광역시 에코델타시티 27블록에서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린’을 오는 2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1층 14개동, 전용면적 84~110㎡ 총 88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우미건설에 따ᅟᅳᆯ면 에코델타시티는 부산 강서구 일대 총 11.7㎢ 부지에 조성되는 미래지향적 수변 도시로 2023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개발이 완료되면 약 3만여 가구와 약 7만6,000명의 인구를 수용할 수 있는 곳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국내 첫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로 자율주행차,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기술 및 서비스가 도시에 적용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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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규제, 5년 전 회귀…尹정부, ‘강남3구·용산’ 빼고 빗장 다푼다
부동산 관련 규제가 5년 전으로 되돌아간다. 최근 거래가 급감하고 있는 데다, 서울·수도권 전반의 집값이 급락하면서 실수요자의 주택거래마저 어려운 상황에 놓이자 정부가 부동산 경착륙을 막기 위해 4번째 칼을 빼든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윤석열 대통령에게 2023년도 업무계획을 보고하는 자리에서 부동산 규제지역 해제를 발표했다.먼저 정부는 서울 강남 3구(서초·강남·송파구)와 용산구를 제외한 수도권 전 지역의 부동산 규제지역을 해제한다. 지난해 규제지역을 세 차례 해제해 서울 전역과 경기도 4개 지역(과천, 성남 분당·수정, 하남, 광명)만 남겨뒀지만, 이번에 강남3구와 용산구만 빼고 나머지 지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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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정원주 중흥그룹 부회장 “대우건설의 든든한 버팀목 될 것”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3일 을지로 트윈타워에서 정원주 중흥그룹 부회장과 백정완 사장을 비롯해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정원주 부회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중흥그룹과 대우건설이 하나가 되어 처음으로 함께 맞이하는 새해인 만큼 감회가 새롭다”며 “작년 어려운 위기 속에서도 모든 임직원의 노력 덕분에 소기의 경영성과를 거둘 수 있었고 신 비전을 실현해 낼 튼튼한 기초도 마련했다”고 임직원에 대한 감사인사를 전했다. 정 부회장은 “올해 건설시장 전망은 매우 비관적이지만, 임직원 모두 똘똘 뭉쳐 거센 비바람을 슬기롭게 헤쳐 나간다면 대우건설은 비가 그친 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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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현대건설 윤영준 대표이사, “미래 선도하는 회사로 도약”
현대건설은 올해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하고 미래를 선도하는 회사로 도약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성장’, ‘인류의 꿈과 상상력 실현’, ‘투명하고 공정한 조직 문화’ 등 3대 경영방침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현대건설 윤영준 대표이사 사장은 임직원 대상 신년 메시지를 통해 3대 경영방침과 함께 조직문화 및 체질 개선을 중점 과제로 제시했다.윤 대표이사는 모든 기업활동의 중심은 고객이며 고객에게 상상 이상의 감동을 선사할 때 기업이 성장을 지속할 수 있다는 판단에 고객은 의사결정의 최우선 가치가 ‘고객’임을 강조했다. 안전과 품질에 대한 사회적 인식 및 요구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안전에 있어서는 그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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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단신] 제일건설 ‘수목원 제일풍경채’, 대구 탄소중립 실천아파트 대상 선정
제일건설은 ‘수목원 제일풍경채’가 대구시와 대구기후·환경네트워크가 공동으로 개최한 ‘탄소중립 실천아파트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제일건설 수목원 제일풍경채는 버려지는 빗물을 수목과 연못에 재활용하는 우수 이용시설을 설치하고, 매월 첫째 주 토요일에 아나바다 장터를 운영하는 한편 각 세대에 LED 조명 교체 홍보 활동을 한 점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이 대회는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의 21%를 차지하는 가정 부문에서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입주민의 탄소중립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2013년부터 해마다 열고 있다.시는 대회에 응모한 지역 13개 아파트에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등을 통해 47톤의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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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롯데건설 대표이사 박현철 부회장 “미래 성장 역량 확보해야”
롯데건설 대표이사 박현철 부회장은 지난 2일 시무식을 통해 ‘미래 성장 역량 확보와 내실 경영’을 강조했다. 박 부회장은 먼저 “올해는 미래 성장 역량을 확보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사업구조로 바꾸어 나가야 한다”고 미래 성장 역량 확보를 주문했다.이를 위해 “사업구조 개편으로 운영사업 등 고정수익 창출과 우량자산 확보에 집중해야 하고, 건설업의 설계·조달·시공 단계에 있는 기술 연계사업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해 업계를 선도할 수 있는 기술 상품 개발에 지속 매진해야 한다”고 말했다.또 “바이오, 수소, 모빌리티, UAM 등 그룹 신성장 사업과 연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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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단신] 롯데건설 ‘창원 롯데캐슬 포레스트’ 3일 1순위 청약 접수
롯데건설이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사화동 일원에 공급하는 ‘창원 롯데캐슬 포레스트’가 오는 3일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롯데건설에 따르면 1순위 청약자격 요건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2022년 12월 23일) 창원시에 거주(1년 이상 거주자 우선공급)하거나 서울 및 수도권을 포함한 기타 전국 지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인 자로서 6개월 이상 가입된 청약통장에 지역별, 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하면 된다. 세대주, 세대원은 물론 주택소유와 관계없이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재당첨제한도 받지 않는다. 전용면적 84㎡(총 1705세대)는 가점제 40%, 추첨제 60%가 적용된다. 전용면적 102㎡(총 260세대)는 100% 추첨제가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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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정일 코오롱글로벌 대표이사 “사업구조 다변화…지속 성장”
김정일 코오롱글로벌 대표이사 사장이 ‘사업구조 다변화’를 2023년 키워드로 꼽았다. 김정일 대표이사는 2일 2023년도 신년사에서 “주택 부문에 편중된 사업구조를 다변화해 사업의 주요 축으로 정착시키는데 주력해야한다”며 “이를 바탕으로 중장기적이고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문했다.특히 김 대표는 근본적인 내부역량 강화도 강조했다. 그는 “사람 중심의 업무 체계에서 시스템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면서 “산재되어 있는 경험과 노하우, 데이터들을 디지털로 전환해 자산화하고 전사적으로 표준화된 기준과 프로세스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이밖에도 김 대표는 “대내외 환경이 척박하지만 무엇보다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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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단신] 쌍용건설, 새 대표이사에 김기명 글로벌세아 대표 선임
글로벌세아 그룹(회장 김웅기)는 2일 2023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글로벌세아 그룹에 따르면 쌍용건설은 김기명 현 글로벌세아 대표이사를 쌍용건설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 대표이사는 월마트 한국 지사장, 인디에프 대표이사, 세아상역 미국총괄 법인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글로벌세아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다. 김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글로벌세아 대표이사와 쌍용건설 대표이사를 겸직한다.김 대표이사는 회계, 재무, 인사관리 분야에서 많은 경험과 전문성을 갖추고 있어 경영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능력을 바탕으로 쌍용건설의 경영 안정화와 재무환경을 개선하고 쌍용건설의 재도약을 위한 모멘텀을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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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단신] DL건설, 2023년 신입사원 공개채용 실시
DL건설은 지난 21일부터 내달 3일까지 ‘2023년 신입사원 정규직 공개채용’ 서류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DL건설에 따르면 이번 공채는 4년제 정규대학교 이상 기졸업자 또는 2023년 2월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학점에 대한 제한은 없으며 다음해 2월 중 입사 가능한 대상자라면 누구든지 지원 가능하다. 모집 분야는 △건축 △토목 △설비 △전기 △안전 △관리 △영업 등이다. 관리 및 영업은 전공 무관이며, 나머지 분야는 각 분야의 관련 전공자가 지원 대상이다. 채용 우대사항은 △직무 관련 자격증·수상 경력·인턴 경험 보유자 △국가등록 장애인 및 국가보훈 대상자 등이다.DL건설은 △서류 전형 △AI(인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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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SK에코플랜트, ‘CES’ 2년 연속 참가…“탄소없는 미래 선보일 것”
SK에코플랜트가 ‘미래산업의 장’ CES 무대를 2년 연속 밟는다. SK에코플랜트는 내년 1월 5~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3’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SK그룹에서는 SK에코플랜트를 포함한 8개 멤버사가 ‘행동’(함께, 더 멀리, 탄소 없는 미래로 나아가다)을 주제로 이번 CES에 나선다.SK에코플랜트는 올해 CES에서 폐기물 자원화 기술을 비롯해 재생에너지, 그린수소 등 미래 에너지 밸류체인을 소개할 예정이다. CES 2023 SK그룹 전시관은 5개 구역으로 구성돼 있다. 이 중 ‘폐기물 자원화(Waste to Resources)’와 ‘미래 에너지(Future Energy)’ 등 2개 구역의 전시에 참여한다.SK에코플랜트에 따르면 ‘폐기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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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단신] 코오롱글로벌, 도시정비사업 ‘1조 클럽’…창사이래 최대 실적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사장 김정일)은 올해 도시정비사업 부문에서 창사 이래 처음으로 ‘1조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고 26일 밝혔다. 코오롱글로벌이 올 한 해 동안 도시정비사업에서 총 13건을 수주하면서 1조4004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사업별로는 ▲재개발 2건(3610억원) ▲리모델링 1건(3779억원) ▲소규모재건축 2건(1557억원) ▲가로주택정비사업 8건(5057억원) 등이다. 특히 코오롱글로벌은 브랜드타운화 전략을 앞세워 수주에 열을 올렸다. 지난해 서울 강북구에서 번동 1~5구역을 수주한 데 이어 올해 번동 6구역까지 총 6개 사업장을 잇달아 수주하는 등 서울시 내 1300가구 이상의 브랜드타운을 확보했다.코오롱글로벌의 이같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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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단신]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인천시청역’ 정당계약 앞둬
현대건설이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동 백운1구역 재개발을 통해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인천시청역’의 정당계약을 내년 1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8층, 9개동, 전용면적 39~84㎡, 총 746세대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59㎡와 84㎡ 485세대가 일반에 공급된다.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인천시청역’은 중도금 대출의 경우 총 분양가의 60%까지 적용되며 HUG 보증 중도금 대출은 최대 2건까지 받을 수 있다. 또 전용면적 59㎡ 타입의 경우,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의무(6억 초과 주택)가 없다. 양도세와 취득세 중과도 제외된다.분양 관계자는 “단지는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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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단신] GS건설, 남천2구역 재건축한 ‘남천자이’ 내일 1순위 청약
GS건설이 남천동 중심에 선보이는 ‘남천자이’가 1순위 청약을 받는다. GS건설은 부산시 수영구 남천동 일대 남천2구역(삼익타워)을 재건축하는 ‘남천자이’의 1순위 청약을 오는 27일 접수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남천자이는 지하 3층~지상 36층, 7개동 총 913가구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116가구가 일반분양 예정이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9㎡A1 1가구 △59㎡A2 3가구 △59㎡B 2가구 △74㎡B 2가구 △74㎡C 22가구 △84㎡A2 1가구 △84㎡B2-1 13가구 △84㎡C2 58가구 △84㎡D 1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1순위 청약자격은 청약통장이 6개월 경과하고 지역별 예치금액을 충족하면 부산·울산·경남에 거주하는 만 19세이상이면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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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단신] 대우건설, 정원주 부회장과 베트남 빈즈엉성 성장 접견
대우건설은 지난 21일 그룹 정원주 부회장이 실무진과 함께 베트남 호치민 북측에 위치한 빈즈엉성을 방문해 보 반 밍(Vo Van Minh) 성장, 응우옌 반 자잉(Nguyen Van Danh) 부성장 등 빈즈엉성 관계자들을 접견하고 호치민 인근 지역 사업지를 방문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접견 자리에서 보 반 밍 성장은 “베트남 국가경제에 기여도가 매우 큰 빈즈엉성은 약 4000여개의 FDI 기업을 통해 누적 약 400억불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며 “최근 IT, 첨단기술 등 신규업종 위주의 신사업 투자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우건설이 빈즈엉성에 다양한 분야의 투자를 추진해 주기 바란다”고 적극적인 투자유치 의지를 전달했다.이에 대해 정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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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단신] 현대건설, 국내 건설산업 유일 13년 연속 ‘DJSI World’ 편입
현대건설은 ‘2022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평가’에서 13년 연속 ‘DJSI World’에 편입되는 등 글로벌 ESG 경영의 선도기업으로서 앞장서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해당 평가는 글로벌 2500여개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건설산업 분야에서 13년 연속으로 DJSI World에 편입된 기업은 국내 건설사 중 현대건설이 유일하다.현대건설은 업계 최초로 건설/엔지니어링 부문에서 글로벌 최우수 기업 ‘Industry Leader’로 총 9회 선정된 바 있으며, 올해는 환경경영관리 고도화 및 생물다양성과 산림파괴 예방을 위한 환경정책 제정 등을 전년 대비 성과로 인정받았다.또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2 ESG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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