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전자·방송·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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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뉴워커, 전시 행사 전문 긱워커 플랫폼으로 입지 강화
인크루트가 운영하는 긱워커 플랫폼 ‘뉴워커’가 복합 전시 행사 분야에서의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회사는 최근 서울에서 열린 글로벌 아트 페어에 3년 연속으로 긱워커를 투입하며 관련 경험을 축적했다.뉴워커는 전시 산업 특성상 현장 대응력과 숙련도가 중요한 만큼, 자체 개발한 ‘노쇼방지시스템’을 운영해 긱워커 이탈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인력을 배치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최근 특허 등록을 마쳤다. 인크루트 관계자는 “지속적인 현장 운영 경험과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인력의 질을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회사는 또한 한국MICE협회에 가입하며 MICE 산업으로의 활동 범위를 확대했다. 이를 기반으로 오는 11월 열리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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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어때, 파라다이스시티 숙박 패키지 할인 진행
여기어때가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숙박 패키지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숙박과 엔터테인먼트, 식음 서비스를 결합한 형태로 구성됐다. 예약은 이달 29일까지 가능하며, 숙박 기간은 내년 1월 31일까지다.패키지에는 가족 단위 이용객을 위한 혜택이 포함됐다. 어린이 2인은 추가 요금 없이 숙박할 수 있으며, 수영장과 스파, 실내 테마파크 이용권 등이 함께 제공된다. 회사 관계자는 “체류형 여행 수요에 맞춰 숙박과 여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상품 구성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여기어때는 또 전 객실이 스위트룸으로 꾸려진 ‘아트파라디소’의 숙박 상품도 함께 판매한다. 조식 포함형과 리조트 크레딧형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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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신세계 의정부점에 체험형 매장 개설
코웨이는 경기도 의정부 신세계백화점 8층에 체험형 매장 ‘코웨이 갤러리’를 열었다. 올해 들어 전국 주요 백화점 10곳에 직영점을 개설하며 고객 접점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의정부점은 경기 북부권 첫 매장으로, 유동 인구가 많은 의정부역 인근에 위치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지역 내 소비자들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고자 했다”고 말했다.매장에서는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 주요 환경가전과 함께 슬립·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의 안마의자 제품도 체험할 수 있다. 관계자는 “안마의자와 정수기 등 주요 제품의 체험 비중을 높여 브랜드 신뢰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의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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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발로란트 멸망전 인비테이셔널’ 개최
SOOP이 ‘2025 발로란트 멸망전 인비테이셔널’을 연다. 대회는 10월 25일부터 11월 2일까지 진행된다. 1인칭 슈팅 게임 발로란트를 종목으로 하며, FPS 전문 스트리머와 전직 프로게이머들이 참가한다.이번 대회에는 저라뎃, 트할, 칸, 전수찬 등 전 리그오브레전드 프로와 SOOP 소속 도현, 에스카, 킴성태, 수피 등이 출전한다. 대회는 4개 팀이 토너먼트 형식으로 맞붙으며, 두 번 패배하면 탈락하는 듀얼 토너먼트 방식으로 운영된다.SOOP 관계자는 “인플루언서와 전 프로게이머들이 함께 출전하는 이번 대회는 e스포츠의 새로운 흥미 요소를 보여줄 것”이라며 “시청자들이 다양한 조합과 전략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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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재능대학교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락케스’ 개최
SOOP이 재능대학교 실용음악과 학생들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락케스’를 23일 오후 5시에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대학 현장을 찾아가 학생들과 함께 공연을 준비하고 선보이는 참여형 음악 콘텐츠다.‘락케스(음악 케빈 스크림)’는 SOOP 서수길 대표가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클래식과 국악, 뮤지컬 등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무대를 통해 신진 음악인에게 실연 기회를 제공한다. 지금까지 12개 대학, 약 500명의 학생이 무대에 참여했으며, SOOP은 누적 3천만 원 상당의 음악활동 지원금을 전달했다.이번 공연에는 SOOP 소속 스트리머 송지안, 밤양갱, 시케이, 이노아 등이 함께한다. 이노아는 MC로 참여해 공연 진행을 맡는다. 재능대학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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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일본 IT 전시회서 AI 전환 솔루션 선보여
더존비즈온이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2025 Japan IT Week’에 참가해 기업용 AI 전환(AX) 솔루션을 공개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일본 시장 진출과 글로벌 협력 확대에 나섰다.회사는 AI, 클라우드, 빅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ERP, 그룹웨어, 전자문서관리(EDM) 기능이 통합된 플랫폼을 선보였다. 현지 기업들과의 네트워킹을 강화하며 장기적인 시장 협력 체계 구축도 추진 중이다.전시 부스에서는 OmniEsol, Amaranth 10, WEHAGO 등 주요 솔루션이 공개됐다. 특히 내부 AI 에이전트 ‘ONE AI’가 실시간으로 업무를 지원하는 시연이 진행돼 주목을 받았다.또한 더존비즈온은 노코드·로코드 개발 플랫폼 ‘GEN AI DEWS’와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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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창립 27주년 기념 전사 타운홀 개최
세라젬이 창립 27주년을 맞아 ‘함께한 시간, 함께 만들어온 성장’을 주제로 전사 타운홀 미팅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이 함께 기업의 성장 과정을 되돌아보고 향후 비전과 핵심가치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행사에서는 해외법인장으로 성장한 직원과 사업 전환을 이룬 구성원의 사례를 영상 인터뷰로 소개하며, 회사의 인재 육성과 조직 문화 경험을 공유했다. 이경수 대표이사는 “세라젬의 27년은 도전과 혁신의 연속이었다”며 “고객 중심의 기술 개발과 글로벌 시장 확장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세라젬은 창립 이후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성장해 현재 70여 개국에서 2,50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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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하반기 독립영화 6편 ‘아트하우스 PICK’ 선정
CGV가 독립·예술영화 관람 문화 확산을 위해 하반기 주목할 만한 한국 독립영화 6편을 ‘2025 아트하우스 독립영화 PICK’으로 선정해 상영한다. 이번 선정작은 CGV의 아트하우스 전용관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선정된 작품은 ‘만남의 집’, ‘세계의 주인’, ‘1980 사북’, ‘너와 나의 5분’, ‘통잠’, ‘한란’ 등으로, 10월부터 11월까지 개봉 일정에 따라 상영된다. ‘세계의 주인’은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주목받은 작품이며, ‘1980 사북’은 산업화 시대의 갈등을 다룬다. ‘한란’은 제주 4·3 시기의 생존 이야기를 담았다.CGV는 아트하우스 Club 회원에게 한정판 배지를 증정하고, 관람객 참여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회사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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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AI 공고 생성 기능 도입으로 채용 효율 높인다
잡코리아가 AI 매칭 서비스 ‘원픽’에 공고 자동 생성 기능을 도입했다. 이번 기능은 모집 조건을 입력하면 AI가 기업과 직무 정보에 맞춘 채용 공고를 자동 완성하는 방식이다.사용자는 직무와 경력 등 기본 정보를 입력한 뒤 ‘AI 자동 생성’을 선택하면 업무 내용과 자격 요건이 자동으로 적용된다. 문서 파일을 업로드해 AI가 주요 직무를 추출하고 세부 내용을 반영하는 것도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AI가 기업 정보를 사전에 학습함으로써 반복 입력 과정을 줄여 공고 등록 시간이 최대 71% 단축됐다”고 설명했다.잡코리아는 이번 기능 도입을 계기로 ‘원픽’을 구인 기업과 구직자를 모두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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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AWS와 공동으로 AI 해커톤 개최
리멤버앤컴퍼니가 아마존웹서비스(AWS)와 함께 ‘생성형·에이전틱 AI 해커톤’을 열고 사내 개발자 대상 AI 활용 혁신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AI를 통한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서비스와 제품 개발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할 아이디어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총 12개 팀이 참여한 이번 해커톤은 AWS의 생성형 AI 서비스 ‘베드록(Bedrock)’과 AI 코딩 보조 도구 ‘아마존 Q 디벨로퍼’를 활용해 실제 구현 가능한 AI 솔루션을 선보였다. 참가팀은 업무 자동화, 서비스 기능 혁신 등 실질적인 과제 해결을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리멤버는 이번 해커톤을 통해 기업 고객 콘텐츠 자동 생성, 구직자 프로필 개선, 사내 문서 기반 AI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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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플러스, 일본 비포워드와 중고차 수출 경쟁력 강화 협약
오토플러스가 일본의 중고차 수출 플랫폼 비포워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글로벌 중고차 수출 확대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국내 중고차의 해외 판로를 넓히고, 품질 중심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이다.22일 서울 영등포구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오토플러스 이윤석 대표와 비포워드 야마카와 히로노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오토플러스의 B2B 온라인 경매 플랫폼 ‘리본카옥션’을 기반으로 한국산 중고차의 해외 유통망을 확장하고, 비포워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수출 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오토플러스 관계자는 “이번 협력은 국내 직영 인증중고차의 품질 관리 체계와 일본 플랫폼의 수출 인프라가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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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방송이슈] 벨킨, 아이폰17 시리즈 마그네틱 케이스 및 강화유리 필름 출시 外
모바일 액세서리 시장의 선두 주자인 벨킨(Belkin)이 아이폰17 시리즈를 위한 프리미엄 액세서리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신제품은 ‘마그네틱 클리어 케이스’, ‘마그네틱 그립 케이스’, ‘마그네틱 프로텍트 케이스’ 등 3종의 케이스와 ‘템퍼드글라스’, ‘인비지글라스’, ‘울트라글라스2’ 강화유리 필름 3종으로 구성됐다.벨킨은 애플의 라이선스 프로그램 MFi(Made For iPhone)를 인증을 받은 브랜드로, 아이폰에 최적화된 보호 기술과 호환성을 꾸준히 제공해 왔다. 이번 신제품 역시 정교한 마감과 높은 내구성으로 다양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마그네틱 클리어 케이스’는 최대 4m 높이의 낙하 충격을 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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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세대별 의사소통 방식 조사 결과 발표
Z세대는 메신저, X세대는 대면을 가장 선호하는 의사소통 방식으로 꼽았다.인크루트는 자사 회원 635명을 대상으로 세대별 소통 방식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은 베이비붐, X, 밀레니얼, Z세대로 구분해 진행됐다.이번 조사에서 Z세대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메신저를 선호했고, X세대와 베이비붐 세대는 대면 방식을 더 선호한다고 답했다. 인크루트 관계자는 “세대 경험 환경의 차이가 의사소통 선호 방식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비대면 의사소통의 확산에 대해서는 전체 응답자의 절반가량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러나 연령이 높을수록 부정적인 인식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Z세대의 부정 응답률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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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 베슬AI와 협력해 ‘가비아 AI 플랫폼’ 공식 출시
가비아는 베슬AI와 공동으로 인공지능(AI) 모델 개발 전 과정을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 ‘가비아 AI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지난 5월 체결한 AI 플랫폼 공동 개발 업무협약의 결과로, 클라우드 인프라와 MLOps·LLMOps 기능을 하나로 결합한 형태다.새 플랫폼은 GPU 도입부터 모델 학습, 개발, 배포까지의 과정을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가비아는 AI 최적화 클라우드 인프라를, 베슬AI는 머신러닝 및 대규모 언어모델 운영환경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별도의 장비 구축 없이 단일 플랫폼에서 모델과 데이터를 통합 관리할 수 있다.가비아 관계자는 “자동화된 AI 개발 파이프라인을 제공해 개발 기간을 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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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첫 전사 AI 해커톤 ‘10X-THON: 2025’ 개최
야놀자는 임직원의 인공지능(AI)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 사내 해커톤 ‘10X-THON: 2025(텐엑스톤)’을 다음 달 6일부터 7일까지 판교 텐엑스홀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AI Everywhere – AX의 시작’을 주제로, 전사적 AI 전환(AX)을 촉진하고 그룹 내 AI 활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야놀자그룹 주요 계열사인 놀유니버스, 산하정보기술, 데이블 등이 함께 참여하며, 총 75개 팀 360여 명이 참가한다.참가자들은 무박 2일 동안 AI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현하고 실질적인 서비스 가능성을 검증한다. 아마존웹서비스(AWS)와 메가존클라우드는 클라우드 인프라 및 생성형 AI 개발 도구를 제공해 해커톤 과정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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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밀리의서재, 오리지널 콘텐츠 ‘올타임 레전드’ 베르나르 베르베르 편 공개
밀리의서재는 오리지널 영상 콘텐츠 ‘올타임 레전드’ 시리즈의 신규 에피소드로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조명한 ‘우주적 이야기꾼,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인생책’ 편을 공개했다.이번 영상은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진행을 맡아 작가와 프랑스어로 대화를 나누며, 그의 작품 세계와 철학을 심층적으로 다뤘다. 베르베르 작가는 인생에 영향을 준 도서로 노자의 《도덕경》, 대니얼 키스의 《앨저넌에게 꽃을》, 쥘 베른의 《신비의 섬》, 슈테판 츠바이크의 《체스 이야기》를 꼽았다. 그는 "이 책들이 세계와 인간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상상력의 폭을 확장시키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영상에서는 베르베르의 신작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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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세어, 트리플 챔버 구조 적용 PC 케이스 ‘에어 5400’ 출시
게이밍 기어 제조사 커세어(박재천 지사장)는 트리플 챔버 구조를 적용한 미들타워 PC 케이스 ‘에어 5400’을 출시했다. 회사는 이번 제품이 고성능 하드웨어의 냉각 효율을 높이기 위해 설계됐다고 밝혔다.‘에어 5400’은 내부를 세 개의 독립 구역으로 나눠 냉각 효율과 소음을 개선한 구조가 특징이다. 냉각 장치는 CPU, GPU, 파워서플라이 등 주요 부품의 발열을 개별적으로 관리하게 설계됐다. 커세어 관계자는 “메인 챔버의 공기 흐름을 완전히 분리해 이전 모델 대비 냉각 효율을 높였다”고 설명했다.케이스는 상·하단의 듀얼 에어플로우 덕트를 적용해 공기 순환을 원활히 했다. 전면에는 세 번째 독립 챔버가 마련돼 외부의 냉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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