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게임
-
KT, 기가지니 스마트워치폰 ‘무민키즈폰’ 출시
KT가 신학기를 앞두고 음성인식 인공지능(AI)이 탑재된 새로운 스마트 키즈워치폰을 선보인다. KT(회장 황창규)는 기가지니 음성AI를 적용한 어린이용 스마트워치폰인 ’무민키즈폰’을 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무민키즈폰은 ▲글로벌 인기캐릭터 무민 적용 ▲기가지니 음성AI로 단말제어• 지식검색•날씨•대화•영단어번역(지원예정) ▲5백만화소 카메라를 이용한 사진•스티커 촬영 ▲무전기 기능을 이용한 전용 톡(무전톡) ▲자녀 현위치 조회 ▲ 영어노래 콘텐츠 등 차별화된 어린이용 스마트워치폰이다. 출고가는 25만3000원이다.무전톡은 국내키즈폰 최초로 적용된 무전기 기능으로 무민키즈폰을 사용하는 친구와 무전친구를 맺으면 사
-
KT, 평창 5G망-일본 4G망 데이터 로밍 성공
KT(회장 황창규)가 평창 5G 시범망과 일본 NTT도코모의 상용 LTE(4G)망 간의 데이터 로밍 시연에 성공했다고 7일 밝혔다.시연에 활용된 KT의 ‘5G-LTE 연동 기술’은 3GPP에서 표준으로 정의한 ‘5G NSA(Non-Standalone, 5G-4G 호환 표준)’ 기반 기술로, 대부분의 사업자들이 5G 조기 상용화를 위해 채택 예정인 방식이다. 지난 12월 ‘5G NSA’ 국제표준이 정해진지 한 달여 만에 표준 기반 기술을 활용한 시연을 성공함으로써 5G 상용화를 앞당기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성과는 한중일 대표 통신사들의 전략 협의체인 SCFA(Strategic Cooperation Framework Agreement) 총회에서 참석자간 5G 협력을 결의하고, 작년 10월부터 양사
-
KT-현대건설, 진정한 ‘인공지능 아파트’ 시대 연다
KT와 현대건설이 신개념 인공지능 아파트 시대를 열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KT(회장 황창규)와 현대건설(사장 박동욱)은 6일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사옥에서 ‘신개념 인공지능 아파트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KT 이필재 마케팅부문장(부사장), 현대건설 김정철 건축사업본부장(부사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가 선보일 신개념 인공지능 아파트는 KT의 기가지니(음성인식) 플랫폼과 현대건설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보이스홈(음성인식) 플랫폼과 간의 연동 서비스로, 양사에서 제공하는 모든 음성인식 서비스를 힐스테이트 입주민들에게 제공한다.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아파트
-
KT, 2017년 2년 연속 서비스매출 20조 돌파
KT(회장 황창규)는 2017년 연결기준 매출 23조3873억원, 영업이익 1조3757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매출은 인터넷ㆍ IPTV 등 핵심분야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미디어ㆍ금융ㆍ부동산 등 자회사 매출 증대에 힘입어 전년 대비 2.8% 증가했다. 특히 서비스매출은 2016년에 이어 2년 연속 20조원을 돌파했다. 영업이익은 무선 선택약정할인 혜택 확대 및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세계최초 5G 시범서비스 관련 일회성 비용 증가에 따라 전년 대비 4.5% 감소한 수준을 유지했다. 무선 가입자는 세컨드 디바이스, 사물인터넷(IoT) 가입자가 꾸준히 늘면서 2017년 대비 112만명 늘어난 2002만명을 기록, 처음으로 2000만명을 돌파했다. 반면 무선사
-
삼성전자, ‘ISE 2018’에서 ‘더 월 프로페셔널’ 공개
삼성전자가 6일 부터 오는 9일(현지시간)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Integrated Systems Europe) 2018’ 에 참가해 상업용 디스플레이 신제품을 대거 전시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 전시회에서 지난 1월 CES 2018에서 처음으로 공개한 ‘더 월(The Wall)’ 의 상업용 디스플레이 버전 ‘더 월 프로페셔널(The Wall Professional)’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마이크로 LED 기술에 스마트 사이니지 전용 소프트웨어인 매직인포(MagicInfo) 솔루션을 탑재해 상업용 콘텐츠의 제작·관리·모니터링·스케쥴링 등을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했다. ‘더 월 프로페셔녈’은 마이크로미터(µm) 단위의 초소
-
삼성전자, 이미지센서와 SW알고리즘 결합한 듀얼 카메라 솔루션 출시
성전자가 보급형 스마트폰에서도 듀얼 카메라를 적용할 수 있도록 '아이소셀' 이미지센서와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을 통합해 제공하는 듀얼 카메라 솔루션을 선보였다. 듀얼 카메라는 스마트폰 후면에 내장된 두 개의 센서가 각각 받아들인 빛 정보를 조합함으로써 뛰어난 아웃포커싱 효과와 저(低)조도에서도 밝은 사진을 구현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최근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채용이 확산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 솔루션을 통해 ISP(Image Signal Process, 이미지신호처리) 성능이 낮은 '모바일 AP(Application Processor)'를 채택한 보급형 스마트폰에서도 듀얼 카메라를 채용 할 수 있도록 했다.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제공하는
-
웹젠, 지난 4분기 실적 발표…주가 반등 성공하나
웹젠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영업이익・당기순이익 등 각종 지표가 전년 동기 대비 하락했으나, 지난 3분기보다는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웹젠은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자사의 지난 4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웹젠의 지난해 매출액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1662억6700만원(전년 대비 24.4% 감소), 영업이익은 440억800만원(전년 대비 23.0% 감소), 당기순이익은 299억6200만원(전년 대비 33.2% 감소)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 435억6700만원(전분기 대비 21.6% 상승), 영업이익 143억7800만원(전분기 대비 91.0% 상승), 당기순이익 96억9300만원(전분기 대비 240.9% 상승)을 기록했다.
-
넷마블 “중국 시장이 몰려온다…플랫폼 확장과 IP개발로 이겨낼 것”
넷마블이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 게임 업체에 맞서 플랫폼 확장 및 자체 IP개발 등 선제적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6일 쉐라톤 서울디큐브시티호텔에서 열린 제4회 NTP(Netmarble Together Press)에서 넷마블 방준혁 의장은 “중국 게임 업체에 대해 경계만 할 것이 아니라 겸손한 자세로 벤치마킹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방준혁 의장은 중국 기업이 ▲해외 진출의 적극성 ▲자본 경쟁력 및 대규모 투자 능력 ▲우수한 개발 역량 ▲세계 최고의 속도 경쟁력 등의 강점을 지녔다고 분석했다. 특히 속도 경쟁력의 경우, “신규 대작 MMORPG 제작에 국내 업체는 2~3년의 기간이 소요되지만, 중국 업체는 1년 이내에
-
넷마블, 방탄소년단과 손잡고 멤버 육성 게임 만든다… 상반기 내 런칭 계획
넷마블이 6일 쉐라톤 서울디큐브시티호텔에서 제4회 NTP(Netmarble Together Press)를 열고 방탄소년단과 함께 실사형 시네마틱 게임 ‘BTS WORLD’(가칭)를 상반기 내에 론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넷마블 방준혁 의장에 따르면 ‘BTS WORLD’는 K-Pop과 K-Game의 콜라보로, 방탄소년단 멤버를 육성하는 실사형 시네마틱 게임이다. 방탄소년단이 이 게임을 위해 녹음한 OST와 100개 이상의 독점 영상, 1만장 이상의 화보가 게임 내 수록될 계획이다. 방 의장은 “신 장르 개척은 넷마블의 주요 성장 동력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컨텐츠와 게임이 결합할 수 있는 시도를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넥스트플로어, 나다게임즈 모바일 전략 RPG ‘데빌메이커:아레나’ 퍼블리싱 계약
넥스트플로어는 나다게임즈와 모바일 전략 RPG ‘데빌메이커:아레나(Devilmaker:Arena)’의 퍼블리싱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데빌메이커:아레나’는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수준급 일러스트로 호평 받았던 ‘데빌메이커:도쿄’의 후속작으로, 작고 귀여운 악마 캐릭터 100여 종을 수집, 육성해 다양한 전략적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전략 RPG이다.넥스트플로어는 올해 상반기 중 안드로이드OS 및 iOS버전으로 국내 서비스를 본격화할 예정이다.넥스트플로어 황은선 대표는 “검증된 개발력과 다양한 경험을 겸비한 나다게임즈와 함께 ‘데빌메이커:아레나’를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보다 나은 게임 서비
-
NH투자증권 “컴투스, 신작 기대감으로 주가 상승할 것”
NH투자증권은 6일 컴투스(078340)가 신작 라인업 확대 구간에 진입하며 올해 하반기 주가 상승을 전망했다. 투자 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 주가는 기존 15만원에서 17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컴투스는 서머너즈워의 매출 비중이 높아 단일 게임에 의존한다는 평을 받아왔다. 컴투스는 올해 2종의 대작(스카이랜더스모바일, 서머너즈워MMORPG)와 3종의 자체 개발 신작 출시를 예고하고 있다. 컴투스의 지난 4분기 실적은 매출액 1363억원(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 영업이익 486억원(전년 동기 대비 14.6% 증가)으로 시장 기대치를 충족했다. 국내 매출은 크리스마스 패키지 판매 호조 영향으로 206억원(전년 동기
-
SK매직, 1인 가구 위한 ‘소파&안마의자’ 출시
SK매직은 1인 가구를 위해 제품 사이즈는 줄이고 편의 사항은 극대화한 ‘소파&안마의자 (모델명: MMC-210)’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안마의자 기능과 함께 평상시에는 리클라이너 소파로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를 높인 점이 대표적이 특징이다. 리클라이닝 기능으로 제품 사용자의 체형을 스스로 인식해 등받이와 다리 부분이 자동으로 조절된다. 또, 스윙모드가 있어 해먹처럼 안락하게 사용할 수 있다. 편의성도 강화했다. 가로 폭 65cm로 설치 공간 제약을 줄였고, 바퀴가 있어 이동이 편리하다. 스피커 내장으로 AUX 선을 통해 스마트폰 및 음향기기를 연결할 수 있어 마사지를 받으며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SK매직 소파&
-
주목해야 할 8가지 게임 개발 트렌드는 뭐?
모바일 통합 마케팅 비즈니스 플랫폼 Mobvista(대표 로빈 두안, 이하 모비스타)는 자사의 계열사인 게임애널리틱스(GameAnalytics)가 분석한 ‘2018년 게임 개발에서 주목해야 할 8가지 트렌드’를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공개된 자료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다양한 사례를 언급하면서 게임에 대한 이용자의 신뢰도를 높이고, 게임 재방문율 향상 등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8가지 트렌드를 소개하고 있어 이제 막 게임 사업에 뛰어든 개발사에게 유용한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먼저, 게임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소액결제 정책에 있어서는 신중함을 더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대기업의 실패 사례를 통해 해당 시스템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고
-
KT 에너지 얼라이언스, 에너지신산업 생태계 주도 선언
KT(회장 황창규)는 5일 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KT-MEG(Micro Energy Grid) 센터’에서 국내외 20개 회원사와 함께 에너지산업의 새 패러다임을 제시할 연합 협력체 ‘KT Energy Alliance(케이티 에너지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가지고, 통합 에너지관리 플랫폼 ‘KT-MEG’을 모든 회원사에 오픈한다고 5일 선언했다.KT-MEG 플랫폼은 인공지능 기반 빅데이터 분석엔진 ‘e-Brain’이 탑재된 세계 최초 통합 에너지관리 플랫폼이다. KT-MEG은 현재 약 1만여개의 고객사이트가 연계되어 에너지 소비-생산-거래 등 사업분야 전반에 걸쳐 효과를 거두고 있다. ‘KT 에너지 얼라이언스’는 에너지사업 전 분야(생산-소비-거래)에 대한 생태계 조성을 위
-
KT, 더욱 세련된 디자인의 ‘기가지니2’ 출시
인공지능 TV ‘기가지니’로 가입자 50만을 달성하며 ‘홈 인공지능 시대’를 본격화한 KT가 1년 만에 후속 모델 ‘기가지니2’를 선보인다. KT는 더 강화된 기능과 부담없는 가격의 ‘기가지니2’를 앞세워, 국내 인공지능 서비스 1위 자리를 굳히겠다는 목표다. KT(회장 황창규)는 더 작아진 크기와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기가지니2’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기가지니2’의 특징은 가정 내부 인테리어에 잘 어울리도록 군더더기 없이 간결함을 살린 외형이다. 지난해 선보인 ‘기가지니’가 우주선을 연상케 하는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강조했다면, ‘기가지니2’는 ‘컴팩트&미니멀(Compact & Minimal)’ 디자인 콘셉트를 기반으로 우아한
-
KT, 미국 최대 스포츠 이벤트에서 ‘5G’ 빛냈다
한국 대표 통신사 KT, 북미 최대 이동통신사업자 버라이즌,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 1위 삼성전자 3사가 힘을 합쳐 미국 최대 스포츠 이벤트에서 ‘5G’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선보였다.KT(회장 황창규)는 버라이즌, 삼성전자와 함께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US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미국 최대 스포츠 이벤트에서 5G 연결에 성공하고, 실시간 5G 서비스를 시연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시연은 한국의 5G망(무선)과 미국의 5G망(무선)을 국제망(유선)으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삼성전자의 5G 통신장비와 시범 단말을 사용했다. 로웰 맥아담(Lowell C. McAdam) 대표를 비롯한 버라이즌 관계자들은 미국에서 KT의
-
SK텔레콤, 교통안전공단과 5G 자율주행차 ‘협력 운행’ 성공
SK텔레콤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은 5일 화성 자율주행 실험도시 ‘K-City’에서 2대의 5G자율주행차가 교통 정보를 주고받는 ‘협력 운행’에 성공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시연에는 SK텔레콤과 공단이 개발하고 있는 5G자율주행차 2대가 등장했다. 이 차량들은 ▲5G 차량통신 기술(V2X, Vehicle to Everything) ▲3D HD맵 ▲딥러닝 기반 주행 판단 기술을 활용해 서로 통신하고, 신호등·관제센터와 교통 상황을 주고받으며 K-City의 스쿨존·교차로·고속도로 상황 등으로 구성된 자율주행 트랙 약 2km 구간을 달렸다. 복수의 5G자율주행차가 서로의 경로 · 안전을 살피며 협력 운행에 성공한 것은 이번이 세계 최초로 알려졌다. 지금까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