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게임
-
갤럭시 S21, 전작 대비 판매량 30% 증가...‘최애’ 컬러는 ‘팬텀 블랙’
삼성전자는 자사 스마트폰 '갤럭시 S21'이 출시 초기에 전작 대비 두자릿수의 판매 증가율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고 10일 분석했다. 모델별로는 ‘갤럭시 S21’dl 전체 판매량의 약 40%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그 중 팬텀 블랙 색상이 가장 많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정식 출시된 '갤럭시 S21' 시리즈의 국내 판매 실적(1월 29일~2월 8일)을 집계한 결과 전작인 '갤럭시 S20' 시리즈와 비교했을 때 같은 기간(11일간)에 약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델별로는 '갤럭시 S21'이 전체 판매량의 약 40%를 차지하며 가장 많이 팔렸으며, '갤럭시 S21
-
LG유플러스 ‘지포스나우’ iOS 서비스 출시
LG유플러스는 자사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지포스나우(GeForce NOW)’를 iOS에서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지포스나우는 LG유플러스와 엔비디아(NVIDIA)가 제휴를 통해 2019년 9월 세계 최초로 선보인 5G 기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다. ▲리그 오브 레전드, ▲포트나이트, ▲데스티니 가디언즈, ▲어쌔신크리드: 발할라, ▲검은사막과 같은 고사양 게임 300여종을 모바일, PC, IPTV에서 제공한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조작을 해야 하는 게임 콘텐츠의 특성상 이용자들이 태블릿PC의 큰 화면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다. 그 중에서도 아이패드의 경우 빠른 반응 속도로 게이머들에게 호
-
빅히트, YG·유니버설뮤직그룹·키스위와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베뉴라이브’ 런칭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 YG엔터테인먼트(YG), 유니버설뮤직그룹(UMG), 키스위(Kiswe) 등 글로벌 4개사가 힘을 합친 대형 디지털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이 탄생했다. 빅히트는 키스위와 설립한 합작법인 KBYK Live에 YG와 UMG가 공동 투자한다고 10일 밝혔다. YG와 UMG는 지분 투자를 시작으로 KBYK Live의 ‘VenewLive’(베뉴라이브)를 소속 아티스트를 비롯해 다양한 뮤지션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스케일의 플랫폼으로 함께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빅히트는 지난해 5월, 키스위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9월 합작법인을 설립했다. 이후 디지털 라이브 스트리밍 콘서트 서비스 플랫폼인 VenewLive를 출범 시키고 온라인
-
카페24, 17일 성공전략 웨비나 개최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대표 이재석)'는 오는 17일 오후 2시 '페이스북이 전하는 숍스 글로벌 커머스 성공전략'이란 주제로 웨비나(Webinar, Web+Seminar)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웨비나에는 페이스북의 글로벌 전문가들이 직접 연사로 나선다. 페이스북 아태지역의 커머스 파트너십을 총괄하는 필립 허(Philip Hur)와 인스타그램 프로덕트 마케팅 담당 제르코 그롬(Jerko Grom)이 ▲K스타일 상품의 글로벌 수출을 위한 숍스 역할 ▲글로벌 성공에 필요한 숍스 기능 활용 노하우 등 한국 온라인 사업자를 위한 상세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실제 숍스를 도입해 성공적으로 글로벌에 진출한 K브랜드의 사례 발표도 주목된다. 지
-
[사회공헌활동] 야놀자, 소외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위한 후원물품 전달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가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강남구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추진하는 민관협력사업으로,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기부금과 물품 등을 전달해 보다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야놀자는 대청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직접 제작한 나눔 박스를 기부했다. 내용물은 간편식을 비롯해 각종 양념장, 견과류 등을 포함한 식료품과 샴푸ㆍ린스 등 생필품으로 구성됐다. 기부 물품은 한파와 폭설로 인해 이동이 어려운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 등에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물품 전달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
-
‘여기어때 비즈니스’ 출시 2년만에 가입 기업 600곳 돌파
여기어때는 B2B 서비스인 여기어때 비즈니스가 출시 2년만에 회원사 600곳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기업 임직원 총 45만명이 개인 복지는 물론이고 출장 목적으로 여기어때 비즈니스를 이용한다. 여기어때 관계자는 "여기어때 비즈니스는 회원사 임직원에게 출장 및 복지 목적으로, 할인된 숙박 예약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임직원은 별도의 플랫폼에 접속하지 않고, 여기어때 앱에서 5만여 개 숙소를 원하는 날짜에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VIP멤버십 '엘리트'와 같은 10% 평생 할인을 기본으로, 가입 시 10% 할인 쿠폰을 선물하고, 무제한 5% 할인 쿠폰을 상시 발행한다. 최대 20% 수준의 가격 혜택을 누리는 셈이다. 또, 기업 입장
-
대원씨티에스, ‘ROG Z11’ 케이스 출시
대원씨티에스(대표 정명천)가 ASUS(에이수스) 프리미엄 라인업 유통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이와 함께 특허 받은 11도 틸트 설계로 쿨링 성능과 공간 효율을 높인 프리미엄 Mini-ITX/DTX 게이밍 PC 케이스 ‘ASUS ROG Z11’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 대원씨티에스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ROG Z11은 콤팩트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Mini-ITX / DTX 케이스다. 사용자 중심의 유연한 디자인과 11도 틸트 설계를 적용해 최적화된 공기 흐름과 쿨링 성능을 지원한다"며 "미니 케이스의 최대 단점인 발열을 보다 효율적으로 해소한다. 메인보드 트레이를 11도 각도로 기울인 디자인 덕에 후면에 40mm의 추가 공간을 확보한 것도 특징이다"고 말했다
-
네오위즈, 2020년 연간 매출 2,896억 원…전년 대비 14% 증가
네오위즈(대표 문지수)는 9일 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재무제표에 따른 2020년도 연간 및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네오위즈는 2020년 연간 매출액 2,896억 원, 영업이익 603억 원, 당기 순이익 652억 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액은 14%, 영업이익과 당기 순이익은 각각 85%, 136% 증가한 수치이다. 특히, 매출과 영업이익은 2017년 이후 3년 연속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2020년 4분기 매출액은 765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했다. 영업이익과 당기 순이익도 각각 129억 원, 215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8%, 524% 확대됐다. 4분기 부문별 매출은 해외 매출 306억원, 국내 매출 46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
아프리카TV, 아프리카 프릭스 3x3 농구팀 새 멤버 공개
아프리카TV는 아프리카 프릭스 3X3 농구팀이 새 멤버를 발표했다고 9일(화) 밝혔다. 아프리카 프릭스 3x3 농구팀은 지난해에 이어 석주일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노승준, 오종균, 임원준, 김준성이 함께 코트에 설 예정이다. 아프리카 프릭스 3X3 농구팀은 5월부터 진행되는 KOREA3X3 프리미어리그와 KBA 3X3 코리아투어 등 다양한 3X3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또한, 아프리카TV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아프리카 프릭스 3X3 농구팀 단장을 맡은 아프리카TV 이민원 소셜미디어사업부문장은 “지난 해 코로나19로 인해 선수들이 활약할 수 있는 무대가 적어 아쉬운 마음이 컸다”며 “올해는 대회 출전은 물론이고 자체 연
-
아프리카TV ‘싱어프로젝트 시즌4’ 14일까지 참가자 모집
아프리카TV는 오는 14일(일)까지 블라인드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프로젝트 시즌4’의 2월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아프리카TV의 오리지널 콘텐츠인 ‘싱어프로젝트’는 참가자의 ‘목소리’와 ‘노래 실력’만으로 우승자를 가리는 실시간 서바이벌 오디션으로, 매월 우승한 1명에게는 국내 최정상 히트 작곡가의 곡으로 음원을 발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시즌3까지 진행된 싱어프로젝트는 숨어있던 실력자 BJ(Broadcasting Jockey, 1인 미디어 진행자) 및 일반인들이 참여해 지금까지 총 12명이 자신의 음원을 발매하는 꿈을 이뤘다. 또한 지난해 ‘시즌2’ 4월편은 131 대 1이라는 놀라운 본선 지원자 경쟁률을 보이는 등 아프리카
-
네시삼십삼분 복싱스타, 마스터 리그 업데이트
네시삼십삼분은 글로벌 서비스 중인 모바일 스포츠 게임 복싱스타에 마스터 리그를 업데이트했다. 마스터 리그는 복싱스타 최강의 실력자를 가리는 이용자 간 대전 콘텐츠로 매주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정규 시즌 리그 마감 순위 100위 안의 이용자라면 누구든지 예선전에 참여 가능하다.예선전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달성한 최종 7명의 이용자가 결승전에 진출하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리그 시작 시 스타포인트가 상승하는 액자 아이템인 ‘프레임’을 지급한다.이와 더불어, 마스터 리그 예선전 2주 차 최종 7위 안의 순위를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담요, 우산, 마스크 등을 담은 ‘복싱스타 굿즈 패키지’를 지급한다.
-
위메이드, '미르4' 초대형 필드보스 ‘진홍마제 우투칸’ 업데이트
위메이드(대표 장현국)의 대작 모바일 MMORPG '미르4'가 9일 초대형 필드보스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초대형 필드보스 ‘진홍마제 우투칸’은 뱀골비곡 4층에 위치한 진홍의 나락에서 등장한다. 이용자들은 필드보스와의 치열한 사투에서 승리하면 보물상자 50개를 획득할 수 있다.이와 함께, 캐릭터 전용 개인 창고 시스템이 새롭게 추가됐다. 보유한 아이템을 창고에 보관하고 찾을 수 있는 것은 물론, 특정 재화를 사용해 보관 개수를 늘릴 수 있다.
-
그라비티, 모바일게임 ‘라그나로크M: TRINITY' 대규모 업데이트 사전예약 시작
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가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M: TRINITY 업데이트’ 사전예약을 2월 9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전예약은 2월 9일부터 업데이트 전까지 사전예약 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신청 완료 시 업데이트 이후 전원에게 사전예약 기념 의상, 프레이 코인, 매직연티켓 등을 지급하며 추첨을 통해 총 6명에게 최신 콘솔 게임기, 넷플릭스 1년 무료 이용권 등을 상품을 증정한다.
-
넥슨, 지난해 영업이익 1조1907억원...전년 대비 18% 증가
넥슨은 지난해 매출액 2930억2400만엔(한화 3조1306억 원), 영업이익 1114억5000만엔(한화 1조1907억원), 순이익 562억2000만엔(한화 6006억원)을 거뒀다고 9일 밝혔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8% 증가했고 순이익은 51% 감소했다. 넥슨에 따르면 넥슨은 ‘바람의나라: 연’,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V4’ 등 모바일 게임 흥행과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FIFA 온라인 4’ 등 주요 PC 게임들의 견고한 호실적에 힘입어 업계 최초로 연결매출 3조 원을 돌파했다. 2019년 론칭한 모바일 MMORPG ‘V4’가 장기 흥행에 성공한 뒤 지난해 이후 출시한 모바일 게임들이 연이어 흥행하며 넥슨의 모바일 게임 매출은
-
넷마블TV, 힙합 그룹 ‘리듬파워’와의 콜라보 음원 '집콕' 발표
넷마블은 자체 유튜브 채널 ‘넷마블 TV’를 통해 힙합 그룹 ‘리듬파워’와 함께 제작한 음원 '집콕(STAY HOME)'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넷마블에 따르면 신규 음원 '집콕'은 설명절 연휴를 맞아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많은 사람들을 응원하고 위로하기 위해 제작됐다. 음원에는 코로나19로 만남은 최소화하면서 게임에서 함께 위로 받고 즐거움을 찾자는 메시지가 담겼다. 넷마블은 이 음원을 넷마블TV 외에도 자체 브랜드미디어 ‘채널 넷마블’, ‘넷마블 공식 페이스북’에도 공유했다. '집콕'의 뮤직비디오에는 유명 유튜버 ‘짤툰’도 카메오로 출연했다. ‘짤툰’은 작년 한 해 동안 넷마블의 유튜브
-
KT, 지난해 영업이익 1.18조...전년 대비 2.1% 증가
KT는 2020년 K-IRFS 연결기준 매출 23조 9,167억원, 영업이익 1조 1,841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단말 매출 감소로 전년 대비 매출은 1.7% 감소했으나 서비스 매출은 0.4%, 영업이익은 2.1% 증가한 실적이다. KT에 따르면 AI/DX사업 매출은 전년 대비 11.8% 증가하며, KT 전체 사업영역 가운데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IDC와 클라우드 사업은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따라 2020년에도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 IPTV도 플랫폼 기반 매출 증가로 KT 매출 성장에 주도적인 역할을 이어갔다. 매출은 전년 대비 7.7% 증가하고, 제휴 확대를 통한 서비스 경쟁력 강화로 가입자 순증세를 지속했다. 무
-
삼성전자, KBIS 2021서 ‘소비자 맞춤형’ 가전 소개 나선다
삼성전자가 9일부터 12일(현지시간)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북미 최대 주방ㆍ욕실 전시회인 ‘KBIS 2021(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에서 다양한 소비자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맞춤형 가전 ‘비스포크(BESPOKE)’ 냉장고와 ‘그랑데 AI’ 세탁기 ·건조기 등 혁신 제품들을 대거 선보였다. 이 외에도 의류 청정기 ‘에어드레서’, 인공지능 로봇청소기 ‘제트봇 AI’ 등 다양한 혁신 가전도 전시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최순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삼성전자는 미국 가전시장에서 2016년부터 5년째 시장점유율 1위로서 업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