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계·중기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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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조합감사위원회, 한국양토양록농협 종합감사 현장경영 실시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조합감사위원회는 4일 서울 광진구 소재 한국양토양록농협을 방문, 현장경영을 실시했다. 또한, 박규희 조합감사위원장, 안현구 한국양토양록농협조합장 및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농·축협의 애로사항 및 제도개선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박규희 조합감사위원장은“조합감사위원회 임직원은 견제 · 균형 ·혁신을 기반으로 중앙회와 농·축협의 이해·상생조정자 역할을 수행하여 농·축협 성장 발전을 견인함과 동시에 조합원이 생산한 가공제품의 판로 확보를 위해서도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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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노재봉(진흥기업 대표이사)씨 장모상
▲양정혜씨 별세, 진익재(진익재치과의원 원장)·익민(항공우주연구원 책임연구원)·경진(여성중앙회 부회장)씨 모친상·노재봉(진흥기업 대표이사)씨 장모상 ·장진·조지원씨 시모상, 발인 2월 6일 07:00, 빈소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 3호실 (031-787-1503), 장지 성남영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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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 전자 유사스핀에 의한 신개념 반도체 발견
빛을 내는 신비한 물질로 처음 발견된 원자번호 15번 인(P). 인 원자로 만들어진 검은 빛깔의 신소재 흑린에서 새로운 종류의 반도체가 발견됐다. 흑린(black phosphorus)이란 원자번호 15번 인(P) 원자가 주름진 벌집 모양으로 배열된 물질. 성냥머리에 사용하는 적린(red phosphorus), 폭약에 사용하는 백린(white phosphorus)과 달리 매우 안정한 물질이다. 한국연구재단은 연세대학교 김근수 교수 연구팀이 흑린에서‘유사스핀 반도체’를 발견했다고 4일 밝혔다. 유사스핀 반도체는 기존 반도체에 비해 더 적은 전력 소모로 더 우수한 성능을 기대할 수 있어 이번 연구성과가 큰 의미가 있다.종전까지 반도체 기술에서는 외부 전기신호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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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초등생 프로젝트 기반 학습 ‘초특급 프로젝트’ 출시
웅진씽크빅의 스마트 독서 브랜드 웅진북클럽이 프로젝트 기반 학습을 적용, 초등학생 스스로 문제와 해법을 스스로 찾아 해결하게 만드는 ‘초특급 프로젝트’ 전집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웅진씽크빅에 따르면 초특급 프로젝트는 ‘초등생의 재능과 능력을 발견하는 특별하고 급이 다른 프로젝트’라는 의미를 담았다.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은 특정 주제에 대해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 시키는 자기주도적 학습법이다. 교수가 학생을 일방적으로 가르치는 주입식 학습이 아닌, 프로젝트 구성원들이 스스로 연구하고 해결책을 찾도록 이끌어 주는 효과 높은 학습 방법으로 꼽힌다.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1993년 도입했으며, 초, 중,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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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2020 AHR 엑스포’ 참가
경동나비엔은 3일부터 5일까지(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냉난방 설비 박람회 ‘2020 AHR 엑스포’에 13년 연속 참가한다고 밝혔다. ‘AHR(Air-Conditioning Heating Refrigerating Exposition) 엑스포’는 1930년부터 미국 냉동 공조학회(ASHRAE)가 주관하는 냉난방 분야 대표 전시회로 전세계 2천여개 업체, 약 4만 5천 명이 참석해 최신 냉난방 기술 및 제품 동향을 선보이는 자리다.경동나비엔은 국내 보일러 브랜드 중 유일하게 13년 연속 AHR 엑스포에 참가하며 글로벌 난방 기업으로서 위상을 강화해나가고 있다. 특히 올해는 북미 시장에서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아온 기존 제품의 후속 모델을 선보이는 등 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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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보령컨슈머
1. 승진(2020년 2월 1일부) ◈ 이사대우 정창훈(마케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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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이성희 회장, 현장취임식으로 농민들과 소통
농협중앙회 이성희 회장은 임직원 30여명과 함께 4일 강원 홍천군을 찾아 농촌 현장에서 소탈한 취임식을 갖고 현장경영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경영은 이성희 회장의 농업·농촌 현장 중심 경영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공식적인 취임행사를 갈음하여 실시된 것으로 농가 일손돕기는 물론 농업인들과의 오찬 간담회를 통한 소통의 장도 마련하였다.아울러, 세계적으로 위협이 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농업인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방역용 마스크, 손소독제 등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이성희 회장은 “앞으로 우리 농촌에 산적해 있는 문제의 답을 현장에서 찾기 위해 일선 농업 현장으로 향하는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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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ITX, 스마트 팩토리 사업 가속화
효성의 IT 계열사인 효성ITX(대표이사 남경환)가 3D 모델링 및 데이터관리 회사인 다쏘시스템과 손을 잡고 효성의 스마트 팩토리 구축사업에 본격 나선다. 효성ITX는 3일 다쏘시스템과 효성그룹의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위해 ‘전략적 제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다쏘시스템은 3D모델링 및 데이터관리 등의 솔루션을 제공하게 된다. 효성ITX는 다쏘시스템의 솔루션을 활용해 효성그룹 내 공장 제조환경 경쟁력 강화를 위한 컨설팅 및 기술 지원을 수행할 계획이다.이번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효성그룹 내 공장들은 제품의 기획 단계에서부터 개발, 설계, 생산, 출하 및 사후 관리에 이르기까지 전 공정에 걸쳐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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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우한 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부산지역 소비시장 얼어붙어
중국 우한 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지역 소비시장이 급속하게 얼어붙고 있다. 사태가 확산되거나 장기화되면 지역경제에도 심각한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나타났지만 대응은 속수무책이다.부산상공회의소(회장 허용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 따른 지역 소비시장 영향 모니터링 결과’를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백화점과 대형마트, 호텔숙박업계, 전시관람시설 등 대형 집객 및 다중 이용시설과 여행업계를 포함해 지역의 주요 소비 거점업체 60여 곳을 직접 면담 조사(1월 30~1월 31일)한 결과다.조사 결과에 따르면 거의 모든 업체에서 예약 취소, 방문객 감소 등으로 이미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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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O&M “출범1주년…5년내 국내 Top 3에 오를 것”
포스코O&M(사장 박영관)이 출범 1주년을 맞아 5년 안에 국내 Top 3 O&M(Operation & Management)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포스코O&M은 지난달 31일 통합법인 1주년 기념식에서 박영관 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성장과 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박영관 포스코O&M 사장은 기념사에서 “포스코건설의 설계∙시공 역량과 우리의 Operation & Management 기술력을 연계한 시너지를 통해 수주경쟁력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전문서비스와 기술력 확보를 기반으로 5년 안에 국내 Top 3 O&M 기업으로 도약하자”고 말했다.포스코O&M은 빌딩∙시설관리 등 부동산자산관리 회사인 포스메이트가 지난해 2월 포스코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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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기보‧KIAT, K-OTC 기업 기술평가 지원 협력 사업 실시
금융투자협회는 기술보증기금,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공동으로 우수 기술력을 보유한 비상장 중소‧중견 기업들의 정보 부족 해소를 통한 원활한 자금조달과 투자촉진 지원 등을 위하여 ‘K-OTC 기업 투자용 기술분석보고서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금투협에 따르면 투자용 기술분석보고서는 기업이 보유한 기술의 경쟁력을 주요 평가대상으로 하여 투자기관들이 실제 투자결정에 활용하는 성장성, 사업성, 수익성 등 투자 관점의 지표에 중점을 두고 평가‧작성된 보고서이다. 은행을 통한 기술력 담보 신용대출 등을 위해 주로 활용되는 ‘기술신용평가보고서(TCB)’와는 달리, 투자용 기술분석보고서는 기업의 혁신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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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임금협상 조기 타결 ‘26년째 상생의 노사문화 지속’
동국제강(대표이사 장세욱) 노사는 3일 인천공장에서 ‘2020년 임금협약 조인식’을 갖고 올해 국내 철강업계에서 처음으로 임금협상을 타결했다. 이로써 동국제강 노사는 1994년 국내 최초로 ‘항구적 무파업’을 선언한 이래 올해로 26년째 상생의 노사문화를 이어가게 됐다.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이번 임금협상 타결은 노사가 글로벌 경제 부진 등 철강시장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위기의식을 공유했기에 가능했다”고 밝혔다.박상규 노조위원장은 “동국제강의 상생 노사문화는 대외적 자랑거리다. 노사가 한마음이 되어 100년 영속기업의 기틀을 마련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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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전사 안전보건규정 개정내용 설명회' 시행
한국서부발전은 3일, 정부 안전관리 강화 대책에 맞게 제·개정된 안전보건 관련 규정 내용에 대해 협력업체를 포함한 전 사업소 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1월 29일부터 4일간 설명회를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전부 개정된 산업안전보건법의 주요내용 및 제·개정된 안전보건규정 공유와 일선 현장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방안에 대해 태안, 평택, 서인천, 군산발전본부를 대상으로 직원들의 적극적인 관심 속에서 진행됐다.서부발전은 지난해 5월부터 안전업무 담당자와 노동조합, 법률사무소 직원 등 20여명으로 구성된 안전보건규정 재정비 T/F팀을 운영하였다. 이 T/F팀에서는 개정 산업안전보건법을 회사에 적용하기 위한 최적안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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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허영택 기술이사, 인천기지 LNG저장탱크 건설현장 안전관리 실태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 허영택 기술이사는 3일 가스공사 인천기지 LNG저장탱크 건설현장을 방문해 겨울철 건설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가스공사 인천생산기지 3단계 2차 #21~23 저장탱크 및 부대설비공사는 지난 2015년 10월 착공해 오는 10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공정률 86.3%를 나타내고 있다.허영택 기술이사는 “저장탱크의 충수ㆍ기밀시험을 완료하고 마무리 공정에 돌입한 만큼 그동안 탱크 건설에 만전을 기해주신 것에 감사하다”며 “LNG저장탱크는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주요 시설물이기 때문에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마지막 공정까지 더욱 면밀하게 검사하고 시공해 달라”고 LNG저장탱크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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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2020 반부패·청렴 선언식 시행
한국동서발전은 3일 울산화력본부에서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과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하고 반부패·청렴 의지 선언식을 시행했다고 밝혔다.한국동서발전은 이날 선언식에서 CEO 및 전 직원의 반부패·청렴의지를 공식적으로 선언하고 청렴한 동서발전을 위한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추진 계획에는 ▲상호존중하며 청렴문화 정착 ․확산 ▲고객감동으로 외부청렴도 향상 ▲직원만족으로 내부청렴도 향상 ▲진심과 최선으로 정책고객평가 향상의 4가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중점실행과제 선정과 그에 따른 세부 추진계획이 담겼다.박일준 사장은 취임 이래 新윤리경영을 선포, 윤리경영 인프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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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2019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완료보고회’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이 3일 경주 황룡원에서 ‘2019년도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보고회에는 정재훈 한수원 사장을 비롯해 사업수행기관인 한국표준협회와 참여기업인 대건산업, 아이넴, 동인엔지니어링 등 11개 중소기업의 임직원들이 참석했으며,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을 통해 달성한 생산성 향상 성과 및 참여기업 우수사례 발표 등이 있었다.한수원에 따르면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자동화장비 구입, 제품설계 및 생산공정 개선 등을 지원하는 것이다.한수원에서는 중소기업의 재정부담 해소를 위해 총 사업비의 40%에 해당하는 중소기업 부담분까지 전액 지원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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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UN기후기술전문기관 승인으로 기후변화대응 선도
한국서부발전은 3일 발전공기업 최초로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산하 기술메커니즘 이행기구인 기후기술센터네트워크(CTCN)로부터 기술지원 전문기관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서부발전에 따르면 CTCN은 선진국과 개발도상국간 기술협력과 기술개발·이전 촉진을 위해 2013년 설립된 국제기구로서, 개발도상국이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변화 적응을 위한 기술지원을 요청하면 CTCN이 전문기관을 지정하게 되는데, 이번에 서부발전이 그 전문기관 자격을 인정받게 된 것이다.CTCN 전문기관 승인은 개발도상국에 적용 가능한 기후 기술개발 및 이전과 관련된 사업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는지 여부에 따라 결정된다. 현재 총 90개국에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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