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정책·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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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생, 신규 회원 대상 학습상담 이벤트 실시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은 겨울방학을 앞두고 내달 15일까지 일대일 맞춤 학습상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윤선생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자사 방문학습 브랜드인 윤선생영어교실부터 IGSE아카데미, 윤선생영어숲, 우리집앞영어교실까지 윤선생의 다양한 브랜드를 선택해 학습 상담을 받을 수 있다.참여방법은 오는 15일까지 윤선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자녀이름, 나이, 연락처, 주소 등을 입력하면 된다. 신청이 완료되면 거주지역 인근 윤선생 센터에서 사전 연락이 가게 되며, 날짜와 시간을 정한 뒤 학습상담을 받으면 된다고 전했다.학습상담을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선정된 30명에게는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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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리, 새학년 대비할 겨울방학 역사·문학 특강 프로그램 진행
한우리독서토론논술이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초·중·고 학년별 수준에 맞춰 역사와 문학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잡을 수 있도록 돕는 겨울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한우리에 따르면 이번 겨울방학 특강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새학년 학습 과정에서 어려움을 느끼기 쉬운 역사 및 문학을 대비해 방학기간 동안 핵심 개념과 흐름을 정리하고, 교과 관련 배경지식을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역사 특강 프로그램은 역사 통사 학습과 지도 그리기, 역사 신문 만들기 등의 독후 활동을 병행해 교과 흐름과 맥을 잡도록 학년·수준별로 다양하게 준비됐다. ▲‘통합 사회 뛰어넘기 – 한국사 통사편’은 인물·생활사를 바탕으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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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상생경영 보폭 확대...노사공동 CUSR 협약 체결
한전KDN과 한전KDN노동조합은 지난 19일 노사가 사회적 책임의 파트너로서 사회적 가치 실천 계획을 적극 추진하고자 CUSR(Company&Union Social Responsibility)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한전KDN은 지난 2018년 6월 19일 노사 공동으로 사회적 가치의 실천을 도모하고 공공성을 강화하고자 '노사공동 사회적가치 실천 협약'을 체결·운영한 바 있으며, 회사가 주도하는 사회적 책임 활동에 노동조합이 참가하는 형태에서 한발 더 나아가, 노사가 파트너로서 심도 있는 계획 이행을 하고자 이번 CUSR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이번 협약은 ▲노사공동 일자리기금 조성과 일자리 창출 및 사회적 약자에 대한 차별 금지 대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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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교과 연계 지문 ‘비문학 독해 DNA 깨우기’ 선봬
천재교육이 작년 수능에서 길고 어려운 지문과 서술형 문항이 늘어 독해력이 중요해짐에 따라 중학생을 위한 국어 교재 ‘비문학 독해 DNA 깨우기’ 시리즈를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천재교육에 따르면 ‘비문학 독해 DNA 깨우기’는 ‘독해 원리, 독해 기술, 기출 유형’의 총 3권이 단계별 학습을 돕는 독해력 향상 교재다. 특히, 국어, 사회, 수학 등 중학교 모든 교과서를 분석해 교과와 연계된 배경지식을 쌓는 데 도움을 주며, 타 교과의 선행 학습 및 복습을 돕는다.또한, 각 권별로 유의어, 반의어, 관용어 등의 어휘 학습을 병행할 수 있는 미니북 ‘독해가 쉬워지는 어휘 학습’을 부록으로 제공하여 교재 학습을 도와주며, 해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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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2020 최신 개정사항 반영’ 소방공무원 합격교과서 무료 배포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이 소방공무원을 준비하는 수험생 대상 합격 교과서를 무료로 배포 중이라고 20일 밝혔다.에듀윌에 따르면 국어·영어·한국사·소방학개론·소방관계법규까지 소방공무원 시험 주요 과목의 핵심 내용만 뽑아 구성한 ‘소방공무원 합격교과서’는 과목별 특징에 따라 최적화된 구성으로 초보 수험생들의 입문을 돕는다.국어는 소방공무원 시험 3개년 기출 분석에 따른 문법과 비문학 유형의 핵심을 요약하여 제공하며, 영어는 소방 영어 핵심 필수 어휘와 생활영어 표현을 보기 쉽게 정리하여 제공한다. 한국사는 도표를 활용해 전 범위 핵심 테마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전했다.소방학개론과 소방관계법규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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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경비지도사 2020년 시험 대비 ‘합격완성반’ 선봬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이 2020년 경비지도사 시험 합격을 위한 ‘합격 완성반’을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에듀윌은 경비지도사 수험생을 위해 체계적인 4회독 커리큘럼을 마련했다. 경비지도사 각 시험과목의 이론을 학습하는 ‘기본이론’ 단계를 시작으로 학습한 내용을 문제를 통해 확인하는 ‘핵심&문제풀이’ 단계를 마련했다. 이어서 실제 경비지도사 시험과 문제 유형 및 난이도가 유사한 ‘실전 모의고사’와 함께 ‘기출 해설특강’을 마련했다고 전했다.또한 실제 경비지도사 시험과 문제 유형 및 난이도가 유사한 ‘실전 모의고사’를 마련했다. 경비지도사 수험생은 모의고사에 응시한 후 해설강의를 통해 취약 부분을 보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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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육군 최정예 전사 초청 롯데월드타워 투어 실시
롯데는 20일 육군 최정예 전투원 ‘300워리어(Warriors)’를 잠실 롯데월드타워로 초청해 문화 예술 체험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롯데는 대한민국 육군을 대표하는 분야별 최강의 전사로 선발된 ‘300워리어’들을 롯데월드타워로 초청해 국내 최고 높이의 전망대 ‘서울스카이’, ‘롯데뮤지엄’, ‘아쿠아리움’ 등 견학을 지원하고, 롯데시네마 샤롯데관 관람권을 제공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해 온 국군 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롯데는 난해 5월 육군 ‘300워리어’에게 문화예술 체험을 제공하는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초청 행사를 지원해 왔다. 지난해 10월 이후 두번째 행사로 총 600명의 육군 최정예 전투원이 롯데월드타워를 다녀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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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효성 조현준 회장, 스판덱스로 13억 인도시장 공략 '잰걸음'
올해 진행된 인도 총선에서 집권 인도국민당(BJP)이 이끄는 여당 연합이 압도적으로 승리하면서 나렌드라 모디 총리의 5년 연임이 결정됐다. 투자를 통한 인프라 확충과 제조업 육성이 핵심인 모디노믹스가 연장됨에 따라 조현준 효성 회장의 경영 판단이 시의적절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고 업계는 전했다.효성에 따르면 인도는 인구 13억명이 넘는 세계 2위의 내수 시장인 동시에 뛰어난 IT첨단 기술과 높은 수준의 인재들을 보유하고 있어 최적의 입지로 평가 받고 있다. 매년 7% 이상 성장하는 신흥 경제국으로, 오는 2030년에는 중국에 이어 세계 3대 경제 대국으로 올라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조현준 회장은 지난해 2월 인도 뭄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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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본부장 선임
한국연구재단은 20일자로 인문사회연구본부장에 서울대학교 이강재 교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이강재 인문사회연구본부장은 인문사회연구 지원사업의 ▲연구 동향조사 및 정보수집, 통계분석 ▲기획 및 정책수립 ▲과제 및 성과관리, 평가 등에 관한 사항을 총괄·조정하게 된다고 전했다. 또한 한국연구재단 책임전문위원과 전문위원 선임·운영에 관한 사항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되며, 임기는 2년이라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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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19 콘텐츠 분쟁조정 포럼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21일 오후 2시에 서울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2019 콘텐츠 분쟁조정 포럼’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콘진원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게임콘텐츠의 공정과 상생 : 새로운 게임콘텐츠 분쟁해결방안’을 주제로 급변하는 게임콘텐츠산업 환경에서의 다양한 분쟁 이슈를 살펴보고, 이를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해결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포럼에는 콘텐츠업계와 분쟁조정·지식재산권(IP)·저작권 등 법조계 전문가, 게임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한다.우선 ▲이경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신경과 교수가 ‘게임분쟁과 이용자보호 - 게임 과용의 뇌과학, 사회적 분쟁의 합리적 조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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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2020 세계시장 진출전략 설명회' 내달 개최
미중 무역갈등, 브렉시트 장기화, 중동·중남미 정세 불안, 홍콩시위 등으로 세계경제 성장세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다. 경제·통상환경은 실시간으로 변하며 글로벌 분업구조도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새로운 10년’을 시작하는 2020년을 앞두고 우리 기업의 고민이 깊어지는 까닭이다.KOTRA가 전격적으로 ‘세계시장 진출전략 설명회’를 한 달 앞당겼다. ‘세계시장 진출전략 설명회’는 우리 기업의 글로벌 전략 수립을 돕는 행사로 다음달 3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에서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세계 주요시장 이슈를 점검해 해외 진출 나침반 역할을 해온 KOTRA의 대표 설명회는 2000년부터 매년 초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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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2019 코엑스 푸드위크 개막
코엑스는 역대 최대 규모로 ‘2019 코엑스 푸드위크’를 오는 20일부터 총 나흘간 코엑스 전관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코엑스 전체 전시장을 사용해 18개국 872개사 1,943부스 규모의 대형전시회로 6만 명 이상의 국내외 바이어들이 참관하는 국내 최대 식품전시회이다.특히 강소농대전은 ‘작지만 강한 경쟁력을 갖춘 농업인’들이 우수한 농산물을 출시해 주목받는 전시회다. 올해는 코엑스가 직접 상품 기획(MD)과 효율적인 상품 홍보를 위해 컨설팅을 하는 등 강소농가의 판로 확대에 적극 나선다고 전했다.경기도 안심먹거리 G푸드쇼 (G-Food Show)는 대세 트로트 가수인 ‘송가인’을 홍보대사로 임명하여, 푸드위크 내 다양한 참관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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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스톤, 페이스북과 손 잡고 가상현실(VR) 직무교육 가치 제고
클라우드 기반 교육, 인재 관리 및 새롭게 부상하는 인재 경험 관리 시장의 글로벌 리더인 코너스톤 온디맨드(NASDAQ:CSOD)는 오늘 페이스북 오큘러스와의 협업을 통해 기업 교육 및 글로벌 인력 개발 부문에서 가상현실(VR)의 비중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점점 더 많은 기업이 VR을 이용하여 직원 교육의 효율과 효과를 높이고 있다. 제조업이나 에너지 산업의 경우 위험한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VR을 이용한 교육을 실시하여 부상 위험을 줄이고 값비싼 비용을 야기할 수 있는 실수를 예방하고 있다. 의료 산업은 치료 절차를 VR로 교육하고 다른 방법으로는 재현이 불가능한 상황을 VR로 구현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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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스마트 물관리' 국민포럼 개최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는 오는 20일 오후 3시, 경남 창원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고객 중심의 물관리 서비스를 주제로 국민 참가자와 기업고객 등 약 120명과 함께 ‘제3회 국민포럼’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국민포럼’은 한국수자원공사와 참가자가 함께 모여 물 관련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한국수자원공사의 대국민 소통 프로그램이다.이번 국민포럼은 물관리 사업에 관심 있는 국민과 공업용수를 사용하는 기업고객의 눈높이에서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를 도출하고자 전문가 발표와 참가자 자유토론으로 진행한다고 전했다.전문가 발표에서는 한국수자원공사의 스마트 물관리 서비스를 소개하고 사물인터넷(IoT)기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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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캄보디아 등에서 농식품 시장다변화 나서
미·중 무역분쟁, 일본 수출규제 등 한국 농식품 주요 수출국의 불확실성이 증가함에 따라, aT의 농식품 수출시장다변화 노력이 더욱 속도감 있게 진행되고 있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이병호 사장은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캄보디아와 미얀마, 인도네시아에서 한국 농식품 수출확대를 위한 현장세일즈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현지 식품박람회와 한국식품 홍보행사에 참가해 시장현황을 점검한 데 이어, 현지 진출 한국 식품기업 및 수입바이어 간담회를 열고 수출확대전략 등을 논의했다. 또한 시장개척을 위해 파견한 청년해외개척단(AFLO)에도 유망품목 발굴과 육성을 당부했다.aT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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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협력사와 함께 위험성평가 경진대회 개최
한국동서발전은 19일 당진화력본부에서 협력사 직원들과 함께 ‘위험성평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및 주요활동 성과 등을 공유했다고 밝혔다.동서발전에 따르면 이날 경진대회는 한국동서발전이 본사를 포함한 전 사업소에서 안전문화 공감대 형성과 안전한 일터 구현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다함께! 안전문화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위험성평가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사업주가 스스로 사업장의 유해·위험요인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고 이를 평가하여 관리·개선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지원하기 위한 모든 활동을 말한다고 전했다.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찾아내어 위험정도를 추정하고 위험성의 크기에 따라 대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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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영동양수사업소 개소
한국수력원자력이 신규 양수발전소 부지로 선정된 영동에 사업소를 마련하고 19일 영동양수사업소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한수원에 따르면 개소식에서는 이인식 한수원 그린에너지본부장 등 한수원 관계자를 비롯해 박세복 영동군수, 양무웅 범군민 지원협의회장 등 지역인사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제막식 및 영동양수사업 경과보고 등이 진행됐다.영동역 앞 농협건물 2층에 위치한 사무실은 업무공간 외에도 양수발전 홍보관, 민원상담실 등을 갖추고 있어, 지역주민 소통공간으로 적극 활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이인식 한수원 그린에너지본부장은 “영동양수 건설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지역과 상생 협력관계 구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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