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계·중기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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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협력사 직원과 함께 이용하는 동반성장몰 도입
㈜한화가 7월 1일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중소기업 제품 온라인 쇼핑 플랫폼인 ‘동반성장몰’을 오픈하며 상생행보를 강화한다. 동반성장몰은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중소기업들의 판로 확대를 돕고자 ‘18년에 출범한 상생형 쇼핑 사이트로, 가전‧생활용품‧패션‧식품 등 40여개 카테고리, 약 4만여개 중소기업 제품을 거품 없는 가격에 제공한다. 임직원 복지를 위해 동반성장몰 도입을 희망하는 기업들은 자사 전용으로 사이트를 구축할 수 있다.㈜한화는 그룹 계열사 중 최초로 자체 동반성장몰을 개설하기 위해 지난 12일 중소기업유통센터,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특히 사이트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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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2020 수소모빌리티+쇼’에서 수소 비즈니스 역량 과시
두산이 그룹 내 수소 비즈니스 역량을 한 데 모아 오는 1일부터 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0 수소모빌리티+쇼’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는 회사는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DMI), ㈜두산 퓨얼셀파워BU, 두산퓨얼셀 등 3개 회사다.두산은 수소모빌리티, 연료전지 등 이번 전시회 핵심 테마에 맞춰 수소드론과 가정·건물·발전용 연료전지 등 친환경 고효율 수소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인다.DMI는 두 시간 이상 비행이 가능한 드론용 수소연료전지팩과 이를 탑재한 수소드론(DS30)을 전시하고, 까다로운 테스트를 거친 수소용기의 안전성, 수소 공급 네트워크 등을 소개한다. 드론용 수소연료전지팩은 수소를 에너지원으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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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장애물개척전차 양산사업 수주
현대로템은 30일 방위사업청으로부터 총 2366억원 규모의 장애물개척전차 양산사업을 수주했다. 지난해 11월 수주한 1746억원 규모의 양산사업에 이은 두 번째 수주다. 이번에 수주한 장애물개척전차는 오는 2023년까지 군에 납품할 예정이며 전량 현대로템 창원공장에서 생산된다.이번 사업의 수주는 방위사업청이 최근 코로나19 등에 따른 경기침체로 경영난을 호소하고 있는 방산업계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정부의 적극행정을 실현해 연말 발주 예정인 사업을 적극적으로 앞당겨 추진한 산물이다.장애물개척전차는 국내에 처음 도입되는 장비로 전방에서 지뢰 및 각종 장애물을 제거하고 기동로를 확보하는 역할을 한다. 차체 전면의 지뢰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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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호반그룹, 협력사와 상생협력 위해 3년간 450억원 지원
호반그룹이 협력사와의 상생협력을 위해 총 450억원 규모를 지원한다. 호반그룹은 30일 동반성장위원회, 협력 중소기업과 함께 서울 서초구 우면동 소재 호반파크 2관에서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기홍 동반위 위원장, 송종민 호반건설 사장, 김진원 호반산업 사장, 협력사 이성준 우창건설 대표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호반그룹은 임금격차 해소를 위한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협력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주요 골자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협력 중소기업과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며 향후 3년간 총 450억원 규모로 진행된다. 올해부터 협력 중소기업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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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마산장학재단에 100억원 출연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이 마산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마산장학재단은 지난 15일 재단 설립 전 발기인 총회를 열고 정관제정 및 심의·의결, 이사회 선임 등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에 따라 부영그룹은 마산장학재단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30일 100억원을 출연, 전달했다.마산장학재단은 부영그룹과 국회의원, 교육인, 법조인, 지역 경제인 등이 모여 마산지역의 장학 사업과 각종 학술연구 사업에 기여하고자 설립됐다. 재단은 우수한 지역 인재육성 사업과 관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은 “재능이 있어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학업을 포기하는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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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동반성장으로 코로나19 위기 넘는다
코레일유통은 철도관련 유통.광고 전문 기업으로 1936년 재단법인 철도강생회로 시작하여 홍익회와 철도유통 등을 거치며 80여년간 철도기반 유통 사업을 통해 공익적 편의제공에 앞장서고 있다.특히 코레일유통은 철도 관련 기타공공기관으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행을 통해 고객과 국민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기업 목표로 삼고 있다 실제로 코레일유통은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 확대 및 홍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국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선정해 판매하는‘중소기업 명품마루’매장도 운영 중에 있으며,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특산품 전문 매장인‘고향뜨락’ 매장과 ‘농식품찬들마루’매장 운영을 통해 지역 우수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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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박철광 민앤지 기술연구소 상무 부친상
박방송 옹 별세(향년 78세), 박기광 세무사, 철광 민앤지 기술연구소 상무 부친상, 2020년 6월 29일(월), 발 인 : 2020년 7월 1일(수), 09:30, 광주 북구 영락공원로 170 <광주영락공원>, 광주광역시 서구 풍서좌로 173-1, 천지장례식장 502호실 (062-527-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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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갈등 장기화 전망, 기술력 및 소재 독립은 ~ing
일본의 무역규제로 촉발된 한․일 갈등이 악화일로를 걸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1일 우리 정부는 일본에 수출규제 해제를 촉구했다.하지만, 이와 관련해 일본은 아직까지 성의 있는 답변을 하지 않고 있는 상태다. 일본 정부의 미온적인 태도에 대해 한국정부는 조만간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하지만, 관련 시장에선 일본의 무역규제가 지속되더라도 한국에 심각한 타격은 없을 것이란 의견이 우세하다.실제로 과거 일본에 크게 의존하던 기술 및 부품들이 점차 국산화는 한편, 공급처 다변화를 꾀하면서 분위기는 역전됐다.특히, 당초 가장 큰 우려를 샀던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부문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둬 놀라움을 안겨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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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美 동부지역 600㎿급 가스복합발전사업 참여
한국서부발전은 29일 여의도 전경련 회관에서 김병숙 사장과 KDB인프라자산운용의 김재익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美 동부 코네티컷 주에 위치한 KEC(Killingly Energy Center) 가스복합발전사업 공동투자를 위한 컨소시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동투자협약을 통하여 양사는 632㎿ 용량으로 추진될 미국 KEC 가스복합발전사업의 성공적인 준공과 운영을 위해 협력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향후 미국 등 선진시장에서 상호 Win-Win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아가기로 의견을 모았다.본 사업은 인근에 위치한 셰일가스전으로부터 안정적으로 가스를 공급받을 수 있어 석탄발전에 비해 경쟁력이 높을 뿐 아니라, 7년간 용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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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디지털 유통혁신 이끌 농식품거래소 출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오는 7월 1일자로코로나19로 촉발된 비대면 방식의 ICT를 기반한 농식품 유통 효율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농식품거래소를 신설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에 신설된 농식품거래소는 기존의 사이버거래소를 확대 개편하여 윤영배 사이버거래소장을 초대 본부장으로 선임했다. 앞으로 농식품거래소는 공공급식 확대와 온라인경매 등 온라인 유통채널 강화에 역량을 집중해 새로운 유통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aT는 지난해부터 산지와 소비지 간 신개념 B2B 유통모델인 온라인경매를 운영해 왔으며, 올해 하반기는 실시간 영상 기반 모바일 경매플랫폼도 선보일 예정이다.이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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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에너지도슨트 확대로 지역일자리 창출 기여
한국남부발전이 추진하고 있는 ‘에너지도슨트(Energy Docent)’ 사업이 경남 하동지역까지 확대된다. 발전산업에 대한 지역주민의 이해 향상은 물론, 지역일자리 창출에 기여가 전망된다.남부발전은 최근 하동발전본부에서 경상남도다문화가족지원센터, 경남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에너지도슨트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작품설명 및 안내를 담당하는 도슨트(Docent)를 발전소 견학프로그램에 접목한 에너지도슨트는 발전소를 방문하는 학생·국민을 대상으로 안내와 홍보를 담당하는 요원을 말한다.앞서 남부발전은 부산과 제주에서 에너지도슨트 제도를 도입, 경력단절여성과 시니어인력에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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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취약계층에 여름나기 희망바구니 전달
한국동서발전은 지역 내 취약계층이 보다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기운찬 여름나기 희망바구니’를 전달했다.동서발전 경영진과 임직원들은 29일 본사에서 다양한 기부물품을 담은 바구니를 직접 포장했으며, 비대면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복지관 차량에 실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희망바구니는 환경에너지, 안전에너지, 복지에너지의 3대 테마를 바탕으로 지원 대상에 맞는 물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울산 지역 내 차상위계층 및 긴급위기 가정 등 2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희망바구니는 울산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 소상공인을 통해 구입한 물품과 울산 울주군에서 생산된 농산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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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4대 물관련 학회, ‘물관리 그린뉴딜 정책심포지엄’ 개최
국내 4대 물관련 학회인 대한상하수도학회와 대한하천학회, 한국물환경학회, 한국수자원학회는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 방향과 실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9일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물관리 그린뉴딜 정책심포지엄‘을 공동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최근 정부는 다가올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경기 위축과 불확실성 심화의 위기를 혁신의 기회로 전환하고 선도형 경제 구축과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한국판 뉴딜 정책을 발표했다. 이를 구성하는 두 가지 축으로 디지털뉴딜과 그린뉴딜을 제시했다.그린뉴딜은 △도시와 생활 인프라의 녹색전환 △녹색산업 혁신 생태계 구축 △저탄소·분산형 에너지 확산 등을 통해 저탄소 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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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러시아 소비시장 양극화와 시사점' 보고서 발간
KOTRA가 ‘포스트코로나, 러시아 소비시장 양극화와 시사점’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KOTRA는 이번 보고서에서 러시아 소비시장이 저가와 럭셔리로 양극화되는 현상을 분석하고 우리 진출전략을 제시했다.러시아 가계소득은 여러해 동안 정체됐다. 현지 경제주체는 경기개선을 확신하지 못하고 있으며 소비심리 회복도 쉽지 않다. 코로나19 확산과 국제원자재 가격 폭락도 러시아 경기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러시아 경제가 침체·저성장 기조를 계속 이어갈 경우, 중산층 붕괴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2015~16년 경기침체기에 저소득층 비중이 크게 증가했다. 조사기관 간 차이는 있으나 2014년 이후 중산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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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친환경 승용차 보유비율 70% 달성
한국동서발전은 전기차 등 친환경차를 적극 도입하며 미세먼지 저감에 앞장서고 있다.동서발전은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로부터 전기자동차 코나일렉트릭 1대와 니로EV 2대를 추가로 도입해 본사와 사업소에 배치했다고 29일 밝혔다. 동서발전은 2024년까지 전사 관용차량을 전량 친환경자동차로 대체한다는 기본방침을 수립하고 매년 전사적으로 수요를 예측하여 차량을 구매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까지 총 21대(전기차 7대, 수소차 6대, 하이브리드차 8대)의 친환경 차량을 도입하였으며 이번 전기자동차 추가 구입으로 총 24대의 친환경 차량을 보유하게 됐다. 이달 말 기준으로 동서발전 업무용 승용차의 친환경차 비중은 70.6%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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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고리1호기 최종해체계획서 초안 주민공람 시행
한국수력원자력이 오는 7월 1일부터 8월 29일까지 60일간 고리1호기 최종해체계획서 초안의 주민공람 절차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최종해체계획서는 원자력발전소를 해체하기 위해 원자력안전위원회에 제출해 승인 받아야 하는 인허가 문서로, 안전성평가, 방사선방호, 제염해체활동, 방사성폐기물 관리 및 환경영향평가 등 해체에 관한 종합적인 계획이 담겨 있다.주민공람은 원자력안전법 등 관련법령에 따라 부산, 울산, 양산시 등 주민의견수렴 대상지역 내 9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시행한다.고리1호기 최종해체계획서 초안은 각 기초자치단체가 지정한 장소에서 공람할 수 있으며, 주민들은 최종해체계획서에 대한 주민의견제출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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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광주·전남 지역 ‘포스트 코로나 대응 소비재 수출기업 간담회’ 개최
KOTRA가 29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포스트 코로나 대응 소비재 수출기업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광주·전남 지역 소비재기업 10개사가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소비재 수출 활성화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KOTRA는 코로나19로 변화된 교역환경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비대면 수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우선 홈코노미, 간편식, 위생용품 등 수요가 급증한 유망 소비재에 대한 화상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긴급지사화, 온라인상품전 등 신규 비대면 사업을 시행하는 동시에 한류박람회, 소비재 수출대전 등 기존 수출지원사업도 온라인으로 전환했다.간담회에 참석한 뷰티기업 L사는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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