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계·중기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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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상반기 국일제지 매출 & 영업이익 증가
국일제지(종목코드 : 078130)는 특수지의 견조세 및 산업용지의 매출확대로 14일 반기보고서 공시를 통해 매출액은 전년 동기 39% 증가한 499억, 영업이익은 50% 증가한 16억 시현했다고 14일 밝혔다한편 당기 순손실은 205억에서 손실 16억으로 크게 개선되었으며 손실 사유는 이연법인세효과로 법인세비용 30억 인식 때문이다.국일제지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특수지 및 고부가 제품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대외 리스크를 극복하고 탄탄한 실적 기조를 유지해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은 좀더 개선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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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링스, 2분기 매출액 273억 원… 전년比 89.3%↑
태양광에너지 리딩 기업 윌링스(313760, 대표이사 안강순)가 올해 2분기 경영실적 집계 결과, 개별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273억 원(누적 434억 원)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9.3% 상승했다고 1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배터리팩(Battery Pack)이 신규 매출원으로 가세하며 가파른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윌링스는 지난해 12월과 올해 4월 두 차례에 걸쳐, 일본 내 5G 통신망 구축 사업에 적용될 통신용 배터리팩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기업 볼륨 확대와 제품 라인업 강화에 성공했다.영업이익 역시 25억 7천만 원(누적 12억 7천만 원)을 기록, 1분기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업계 우려를 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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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H하이텍, 상반기 영업익 창립 이래 최대 실적 달성
반도체 부품 소재 및 SSD CASE 제조 전문기업 KMH하이텍(회장 최상주)은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35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0억원으로 93% 증가해 창립 이래 반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상반기 실적성장은 해외거래처 다변화에 따른 해외물량 수주의 증가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언택트(비대면) 라이프 스타일의 확산에 따라 데이터센터와 PC의 수요가 늘어나 반도체 업황이 개선된 영향이 컸던 것으로 분석된다.상반기 영업이익률은 11.2%를 기록하며 지난 2017년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SSD CASE 제조의 공정기술 내재화, 해외고객사 변경모델 수요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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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에프더블류, 2분기 매출액 28억 원
에이에프더블류㈜(312610, 대표이사 진정아)는 2020년 2분기 매출액 28억 원, 영업손실 1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56.3%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적자전환했다. 상반기 누적 실적은 매출액 68억 원, 영업이익 10억 원으로 나타났다.회사 관계자는 “시장 환경 변화로 당사의 주요 제품인 음극단자 수요가 감소한 것이 원인”이라며 “여기에 코로나19 확산으로 가동률이 낮아지고 고정비 부담이 높아져 손실로 이어졌다”고 전했다.음극단자는 2차전지 핵심 부품으로, 에이에프더블류는 마찰용접 원천 기술을 통해 설비 설계부터 제품 양산까지 직접 진행하며 고속성장해왔다. 그러나 최종 납품처에서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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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앤티씨, 상반기 매출 1,992억 원 기록
커버글라스 및 스마트폰 커넥터 전문기업 제이앤티씨(204270, 대표이사 박영준)가 침체된 경제 상황에서도 높은 매출 성장을 보였다.제이앤티씨는 14일 공시를 통해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누적 매출액 1,992억 원, 영업이익 593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1,319억 원 대비 51.1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3억 원 대비 17513.27% 증가한 모습을 보였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도 전년 동기 18억 원 대비 3353.19% 증가한 601억 원을 기록했다.분기 실적도 증가했다.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943억 원으로 전년 동기 565억 원 대비 66.80% 증가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25억 원으로 전년 동기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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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코스텍, 상반기 매출 138억, 영업익 20억
마스크팩 OEM/ODM 생산업체 진코스텍(250030, 대표이사 김임준)이 1분기에 이어 2분기 실적도 성장세를 보였다.진코스텍은 14일 공시를 통해 올해 상반기 매출액 138.2억 원, 영업이익 20.1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7.04%, 47.38%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도 전년 동기 11.1억 원 대비 41.82% 증가한 15.8억 원을 기록했다.분기 실적도 증가했다.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0.5억 원, 12.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83%, 28.87% 증가했다. 순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22.98% 증가한 7.9억 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다.진코스텍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국내외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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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엘비파워, 6분기 연속 흑자 기록
에이치엘비파워(대표:김종원·임창윤)가 지난 1분기에 이어 올 2분기에도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에이치엘비파워는 반기 실적공시에 따르면 별도기준 2020년 매출 142억 5139만원과 영업이익19억 2192만원을 기록, 6분기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COVID-19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6.67% 줄었으나 영업이익은 소폭 개선됐으며, 반기 순이익도 17억 5,055만원으로 2019년 상반기 12억 795만원 대비 44.92% 증가했다. 지난해 사업구조 개편으로 역대 최대규모의 영업이익을 실현한 에이치엘비파워는 올해에도 영업이익이 지속되면서 현금흐름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 또한 부채비율이 전기말 기준 67.95%에서 35.58%로 낮아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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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울산시와 수소전기트램 실증사업 추진
현대로템이 울산시와 함께 국내 첫 수소전기트램 도입을 추진한다.현대로템은 13일 울산시청에서 송철호 울산시장과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전기트램 실증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수소전기트램 실증사업은 기존 철로인 태화강역에서 울산항역까지 총 4.6km 구간의 울산항선에서 수소전기트램, 수소충전소, 차량기지 등을 설치하고 울산시가 계획중인 울산도시철도에 적용 가능한지 검토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현대로템과 울산시는 울산항선 노선을 대상으로 실증사업을 공동으로 제안하고 조기 시행이 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한다. 현대로템은 수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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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쇼핑-제주도, 미니밤단호박 400톤 이상 판매 성과
공영쇼핑이 2년간 400톤 이상의 ‘제주 미니밤단호박’ 판매 성과를 올렸다. 특히, 제주농협·생산농가와 공영쇼핑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 1년 사이 판매량을 2배 이상 늘려 그 의미가 더욱 뜻깊다. 제주 미니밤단호박은 6월 말부터 8월에만 맛볼 수 있는 제철 먹거리다. 밤보다 높은 당도에 껍질째 먹을 수 있고, 작은 사이즈로 보관도 간편해 인기가 높다. 제주농협이 계약재배 후 수매·선별·산지 직배송까지 담당해 신뢰를 더했다.공영쇼핑은 지난 해 5회 생방송(재방송 1회 포함)을 통해 ‘제주햇살바람 미니밤단호박’을 약 1만 9000세트(세트당 7kg 구성)를 판매했다.무게로 약 130톤 이상이다.올해는 판로확대를 위해 판매 시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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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석 한전KDN 상임감사, ‘소셜 릴레이 핸드 인 핸드’ 참여
이오석 한전KDN 상임감사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돕고 시민들의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한 ‘핸드 인 핸드’ 캠페인에 동참했다.사회적기업연구원에서 시작한 ‘핸드 인 핸드’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해 다음 참가자에게 전달하고 SNS를 통해 코로나19 극복 관련 응원 문구를 알리는 소셜 릴레이 캠페인이다. 전남 농업기술원 박홍재 원장의 지명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이오석 상임감사는 다음 주자로 전력그룹사인 한국서부발전 최향동 상임감사와 한전KPS 문태룡 상임감사를 지명했다.이오석 상임감사는 “봉산개도 우수가교(逢山開道 遇水架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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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여름방학 특별 체험프로그램 ‘고랑몰라 해봐사 알주!’ 운영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운영하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특별 체험프로그램을 오는15일부터 30일까지 15일 동안 무료로 운영된다고 밝혔다. 이 체험프로그램은 박물관 1층 로비에서 재미있는 원리로 어린이들이 쉽게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만들기 체험(LED비행기, 파닥새, 클레이손거울, 벌레기피제 등)을 운영한다. 또한 행사기간 내 토요일에는 로봇을 이용한 댄스 체험을, 일요일에는 드론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당일 선착순으로 현장접수가 진행되며, 회당 인원을 4~50명 내로 제한하고 1일 3회 운영할 예정이다.아울러 모든 체험 프로그램은 코로나19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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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청년 기술인재 서포터즈로 미래기능인 양성
한국동서발전이 지역 특성화고 학생을 대상으로 ‘1사 1직종 서포터즈’를 결성해 청년 기술인재 양성에 나선다.동서발전은 13일 울산 공고에서 한국산업인력공단, 국제기능올림픽선수협회 울산지부, 현대자동차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기술인재 후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지역 특성화고의 전국기능경기 출전 유망선수를 대상으로 1사 1직종 서포터즈를 매칭한 후, 후원금을 전달하는 순으로 진행됐다.동서발전은 지역 산업의 발전을 위한 청년 기술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주요 기업·단체와 함께 지역 기능경기대회 참가 직종 간 1사1직종 서포터즈를 결성해 청년 기술인재를 후원한다. 울산공고(전기제어), 울산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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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상반기 영업이익 8204억원 흑자
한국전력은 13일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28조 1657억원, 영업이익 8,204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537억원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1조7489억원 증가했다고 밝혔다.유가 등 연료가 하락으로 발전자회사 연료비와 민간발전사 전력구입비는 2조5637억원 감소했으나,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전기판매수익 2221억원 감소,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환경개선을 위한 필수비용 6611억원 증가 등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조7489억원 증가한 8204억원을 기록했다고 전했다.2019년 하반기 이후 국제 연료가 하락 등으로 연료비‧전력구입비는 2조6000억원 감소했다.연료비는 유연탄, LNG 등 연료가 하락으로 전년동기 대비 1조4000억원 감소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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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산업부-부산 서구청, 안전한 휴가 보내기 합동 캠페인 시행
한국남부발전이 코로나19 확산에 대비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한 감염예방 홍보캠페인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여름 휴가철을 맞아 부산 송도해수욕장 일원에서 산업통상자원부, 부산 서구청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펼친 이번 캠페인은 휴가지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 피서객의 안전한 휴가를 목적으로 마련됐다.이날 남부발전과 산업부,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은 피서객 대상으로 예방수칙 홍보물과 방역 마스크를 나눠주고, 해수욕장 사회적 거리두기, 폭염 및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행동요령을 전파했다.캠페인에 참여한 산업부 이상욱 산업재난담당관은 “외부 접촉요인이 많은 해수욕장에서는 피서객간 감염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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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막바지 장마·태풍 대비 및 호우피해복구 총력
한국농어촌공사는 13일 오전 나주 본사 재난안전종합상황실에서 긴급 영상회의를 열고,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대한 신속한 복구 지원과 장마 이후 용수공급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영상회의에는 본사 부서장, 전국 각 지역본부장, 지사장 및 사업단장이 참석해 지역별 호우 피해 현황과 조치사항을 보고하고 향후 대책에 대해 회의했다.회의에서 김인식 사장은 피해시설의 신속하고 세밀한 복구와 철저한 대응체계 유지를 주문했다.공사는 지난 6월부터 공사현장 1077개소와 농업기반시설 4507개소를 긴급점검하고, 재난안전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배수시설 사전정비와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을 하며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갔다.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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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일제강점기 동원된 조선인 ‘우토로마을’ 지원
한국서부발전이 광복절을 맞아 일제강점기에 동원된 조선인 후손들의 영구적 정착을 돕고자 신재생에너지설비를 지원한다.서부발전은 13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흥사단 회의실에서 우토로민간기금재단, 지구촌동포연대와 일제강점기에 동원된 조선인 후손들의 공동체인 ‘우토로 마을’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임정래 서부발전 국정과제추진실장을 비롯해 재단과 지구촌동포연대, 흥사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서부발전과 재단, 동포연대는 우토로 마을의 공동체 복원과 역사 보존을 목표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세 기관은 ▲우토로 마을 복지향상 ▲태양광 등 신재생설비 설치 ▲지속적인 한‧일 동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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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육군 제36보병사단, 차량사고 예방 위한 업무협약 체결
도로교통공단은 13일 육군 제36보병사단과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사단 대회의실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공단은 사단 장병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프로그램과 안전운전 솔루션을 제공하며, 교통안전 장구류와 교통안전 교육자료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사단은 공단 직원들에게 안보교육과 병영생활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안전운전 솔루션은 차량 운전자에게 맞춤형 안전운전 컨설팅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점검·인증 서비스를 제공해 국내 많은 조직 기관들의 교통안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공단은 사단 특성과 운전병 순환주기에 맞춰 6개월 동안 현 상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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