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계·중기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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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국민은행·와디즈·크라우디와 ‘크라우드펀딩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혁신창업기업의 크라우드펀딩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27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63스퀘어에서 국민은행, 와디즈, 크라우디와 ‘크라우드펀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기보는 지난 7월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이 기술보증을 받아 성장할 수 있도록 크라우드펀딩 우대보증을 시행하였고,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은행, 크라우드펀딩 중개업자(와디즈, 크라우디)와 상호 간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기보와 국민은행은 추천기업에 보증 및 대출을 우대 지원하고, 크라우드펀딩 중개업자는 추천기업에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기보의 ’크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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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금오공대와 ‘TECH밸리 업무협약’ 체결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26일 경북 구미시 소재 금오공과대학에서 교수·연구원 등 高 기술인재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금오공과대학교(이하 ‘금오공대’)와 ‘대학 기술사업화 지원 플랫폼(U-TECH 밸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기보에 따르면 이번 협약으로 지난 7월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의 기술 핵심기관으로 선정되어 신기술 및 신산업 발굴을 통해 스마트 제조시스템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는 금오공대의 우수기술인재들이 기보의 TECH 밸리 플랫폼을 통해 기술창업을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협약에 따라 금오공대는 대학 내 우수 창업기업을 기보에 추천하고, 기보는 추천받은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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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부산시와 ‘매출채권보험 업무협약’ 체결
신용보증기금은 부산광역시와 부산시 소재 중소기업의 연쇄도산 방지와 판로확대 지원을 위해 ‘매출채권보험 보험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신보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신보는 보험료의 10%를 할인하고, 부산시는 신보에 2억원을 출연해 최종 산출된 보험료의 50%를 기업당 25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친환경스마트선박, 항만물류, 정밀기계, 하이테크소재, 자율자동차, 서비스플랫폼, 스마트금융 등 부산시에서 선정한 전략산업을 영위하는 450개 업종의 부산시 소재 중소기업이다. 매출채권보험은 신보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수탁을 받아 운용하는 공적보험제도로 기업 간 외상거래 위험을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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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서울 제로배달 가맹점 모집
서울시 공식 제로배달앱 ‘띵동’이 ‘제로배달’ 가맹 음식점을 공식 모집한다. '띵동'의 운영사 허니비즈(대표 윤문진)는 과도한 수수료 및 광고비, 불법 리뷰, 배달비 할인 강요로 인한 음식값 인상, 서비스 품질 저하 등 왜곡된 배달 생태계의 개선과 배달독립을 이뤄낼 ‘제로배달’ 띵동 가맹점 모집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서울시 제로배달’은 띵동이 지난 6월 서울시와 한국간편결제진흥원 등과 체결한 ‘제로페이 기반의 제로배달 유니온 협약’의 결과물이다. 띵동은 '서울사랑상품권' 배달음식 결제 서비스를 시범 운영 중이다. 서울사랑상품권은 서울시 25개 자치구에서 발행하는 모바일 상품권이다. 지역구별 최대 10% 저렴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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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미렌즈, 첨단 기능 장착한 신제품 선봬
안경렌즈 종합 브랜드 케미렌즈가 안경 시장의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멀티 기능 안경렌즈의 활발한 신제품 출시로 관련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멀티 렌즈는 시력 교정 안경에 두, 세개의 첨단 기능을 장착해 다양한 용도로 착용할 수 있는 기능성 안경이다. 첨단 렌즈 소재와 고난도 렌즈 가공 기술이 확보돼야 개발이 가능하다.이러한 첨단 기능성 렌즈 개발의 국내 선두 주자 격인 케미렌즈는 기본적인 시력 교정 렌즈에 자외선을 차단하는 `퍼펙트 UV’ 헬스 케어 렌즈를 선보인 이후 꾸준하게 멀티 기능 안경렌즈를 출시했다. 자외선에 블루라이트도 동시에 차단하는 렌즈와 나아가 자외선과 블루라이트에 근적외선까지도 차단하는 멀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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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정밀기계, 중국 최대 정밀기계 전시회 ‘NEPCON ASIA 2020’ 참가
한화그룹의 첨단 전자장비 제조 회사인 한화정밀기계(대표이사 이기남)는 이달 26일부터 28일(현지시간)까지 중국 심천 컨벤션 전시 센터에서 열린 'NEPCON(넵콘) ASIA(심천) 2020'(전자부품 및 생산설비 전시회)에 참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한화정밀기계는 스마트 SMT(표면실장기술) 기능이 적용된 칩마운터 ‘HM520’과 ‘HM510’으로 구성한 고속 생산성 라인과 모바일 설비, 인더스트리 4.0을 구체화한 스마트 팩토리까지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였다.특히, 이번 전시회에 중점을 둔 것은 4차 산업혁명 시대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한 스마트 팩토리 존(Zone)으로 공장의 생산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원격 제어가 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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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프론테크, ‘맑은 누리숨 황사 방역 마스크’ 출시.. 마스크 사업 본격 진출
㈜상아프론테크(089980, 대표이사 이상원)가 ‘맑은 누리숨 황사 방역 마스크’를 출시하며 마스크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상아프론테크가 개발한 ‘맑은 누리숨 황사방역 마스크’는 지난 7월 KF94 식약처 승인을 받았으며 3D 입체 구조의 고효율 방역용으로, 멜트블로운(Melt Blown) 필터를 이용하여 초 미세먼지 및 바이러스의 침투를 막아주고 숨쉬기가 용이하도록 개발되었다.일반 마스크에 사용되는 섬유 조직으로는 미세먼지를 걸러내기에는 역부족인 반면 ‘맑은 누리숨 황사 방역 마스크’는 겉감, 멜트블로운 필터, 지지체, 안감 4중 구조로 제작되어 작은 크기의 미세먼지도 걸러낼 수 있으며, 기능성 코 지지대 및 연결고리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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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올해 신입직원 75명 채용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정부의 청년 일자리 창출 정책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2020년도 신입직원 75명을 채용한다고 26일 밝혔다. 기보에 따르면 직무에 따라 ▲기술보증 및 기술평가 부문 69명 ▲채권관리 부문 3명 ▲전산 부문 3명으로 나누어 모집하며,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및 완전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한다. 기보는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벤처혁신 종합지원기관으로서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전기전자·정보통신·환경·생명 분야 박사를 비롯한 변호사, 변리사 등 전문 인재를 채용한다. 또한, 보훈대상자를 별도 구분하여 채용하고, 다문화가족과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가산점을 신설하는 등 사회형평적 채용도 확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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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코로나 19 대응 무료 '유연근무 · 재택근무 온라인 전략세미나' 개최
한국표준협회는 코로나 19 대응으로 유연근무, 재택근무에 대한 기업의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유연근무 · 재택근무 전략세미나』를 내달 7일과 18일 2회에 걸쳐 무료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주요 내용은 △주52시간 단축과 유연근무제 도입 △유연근무제 바로알기 △유연근무제 도입 운영 실무 △고용노동부 지원정책 활용 노하우 △근로기준법 개정에 따른 연차휴가촉진제도 바로 알기 등이다. 한국표준협회 전진수 전무이사는 “코로나 19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재택근무, 유연근무를 뉴노멀로 받아들이고 상시적으로 운영하고자 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며, “이번 세미나가 유연근무 또는 재택근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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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엘케이, AI 기반 영상진단 솔루션 등 7개 제품 터키 인허가 획득
제이엘케이(대표 김동민·김원태)가 터키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제이엘케이는 인공지능 기반 폐 CT 영상 진단보조소프트웨어 등 7개 제품에 대해 터키 식약처의 인허가를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인허가는 제이엘케이에게 그 의미가 남다르다. 제이엘케이와 같이 멀티 모달리티(multi-modality)의 다양한 인공지능 의료 솔루션을 가지고 있는 회사에게 잠재력이 큰 시장이기 때문이다. 터키 시장은 OECD 국가 중 기기당 스캔 수가 MR 기준 1위, CT 기준 2위에 달할 정도로 높은 반면, 인구 1000명당 일반의사(GP) 수는 프랑스나 캐나다의 20% 수준에 불과하다. 의료영상 촬영건수가 많지만 판독할 의사의 수가 적다 보니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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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 미국에 최대 1억 달러 규모 함포 부품 수출
현대위아가 방위사업청의 절충교역 제도를 발판으로 국내 최초로 함포 부품을 미국에 수출한다.현대위아는 글로벌 방위산업체인 BAE시스템즈(BAE)와 10년간 최대 총 1억 달러 규모의 함포 부품을 수출했다고 26일 밝혔다. 현대위아는 이에 따라 오는 2022년부터 5인치 함포의 ‘트러니언 지지대’와 ‘레버’ 등 최대 106종의 함포 부품을 BAE 미국으로 10년 간 납품하게 된다. BAE는 전투용 장갑차와 함포 등을 개발하는 세계 3위 규모의 글로벌 방위산업체다.현대위아의 이번 수주는 방위사업청의 ‘절충교역 혁신 방안’에 따라 2018년 도입한 ‘가치축적 제도’를 통해 이뤄졌다. 가치축적 제도란 해외 기업과 국내 기업이 협력한 실적을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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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큐더스, ‘IR Page’ 통해 언택트 시대 코넥스 상장사 의무 IR 지원
IR큐더스(대표이사 이준호/이종승)는 코넥스 상장기업의 기업설명회 개최 의무를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IR 최적화 솔루션인 IR Page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코넥스시장 공시규정에 따르면 코넥스 상장기업은 연간 2회 기업설명회를 의무적으로 개최해야 한다. 또 기업설명회는 불특정 다수인을 상대로 하고, 관련 제공자료의 내용은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해야 한다.그동안 대부분의 코넥스 기업은 한국거래소의 후원 및 주관 아래 오프라인 기업설명회를 진행했으나,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다수 인원이 집결하는 설명회 개최에 어려움이 따르고 있다. 이에 IR큐더스는 화상미팅, 웹캐스트 등 온라인 IR을 통해 기업설명회 개최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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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폭염·코로나19에 건설현장 근로자 건강보호 점검 나서
캠코는 25일 대구 동구에 위치한 ‘나라키움 대구통합청사’ 신축공사 현장에서 남궁 영 캠코 공공개발본부장과 시공사, 건설사업관리단 등 관계자와 함께 폭염과 코로나19에 현장 환경을 점검하고 혹서기 건설현장 근로자 건강보호 및 코로나19 예방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캠코는 안전 최우선 경영방침의 일환으로 공공개발사업 현장의 혹서기 ‘근로자 건강보호 가이드라인’ 준수 여부, 건설현장 위험요소 점검과 더불어 코로나19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지침을 확인하고 근로자에게 KF94 마스크를 전달했다. 캠코 공공개발사업장에서는 폭염 특보 발령 시 ‘무더위 휴식 시간제’를 적극 시행해 낮 시간대에는 옥외작업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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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기업, ‘꺼진 불도 다시 본다’ 코로나19 재확산에 방역 강화
유진기업(대표이사 최종성)이 수도권 발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비상경영체제를 다시 가동하고 방역관리에 강화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유진기업은 최근 정부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서울·경기 지역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직원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재택근무 및 시차출근제를 다시 도입하고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유진기업은 임직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내부 공지를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근무수칙을 전달했다.우선 부서별 인원 20% 이상 재택근무를 시행한다. 재택근무 인원수는 부서장의 재량으로 정하며, 임산부와 자녀 돌봄이 필요한 직원은 최우선적으로 재택근무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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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세계 최대 VLEC 2척·2억2천만 달러 수주
삼성중공업이 25일 아시아 지역 선사로부터 세계 최대 크기인 98K급 초대형 에탄 운반선 VLEC(Very Large Ethane Carrier) 2척을 약 2억2000만 달러에 수주했다. VLEC는 미국의 셰일가스 개발로 생산된 에탄을 해외로 수출하기 위해 고안된 신개념 선박으로, 삼성중공업은 2014년 세계 최초로 VLEC 6척을 수주해 성공적으로 인도한 바 있다.삼성중공업은 이번 건조 계약을 포함해 현재까지 전세계에서 발주된 VLEC 18척 가운데 11척(M/S 61%)을 수주, 독보적인 품질 경쟁력을 입증했다.셰일가스의 주성분은 메탄과 에탄, 프로판 등으로 메탄이 90%, 에탄 5%, 프로판 2% 정도의 비율로 생산된다.에틸렌은 에탄을 열분해해 제조할 수 있는데 납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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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LNG-FSU에 자체 개발한 재액화시스템 적용
대우조선해양이 지난 6월 러시아지역 선주로부터 수주한 36만㎥급 LNG-FSU(액화천연가스 저장 및 환적설비) 2척에 자체 개발한 새로운 재액화시스템이 적용한다고 25일 밝혔다.천연가스 재액화시스템은 설비운용 중 화물창에서 자연적으로 기화하는 천연가스를 재액화해 다시 화물창에 집어넣는 장치로 LNG-FSU 및 LNG운반선의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는 핵심장비다.특히 이번에 개발, 적용된 재액화시스템인 NRS®(Nitrogen Refrigerant System)는 대우조선해양의 오랜 기간 축적된 LNG 관련 기술의 결과물로, 질소를 냉매로 이용하면서 LNG 냉열을 최대한 회수해 효율을 극대화했다. 또 자체 설계를 통해 압축기 및 팽창기 등 주요 장비들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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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기오토모티브, 전기차용 배터리 등의 관련사업 분할을 통한 Valuation 극대화
삼기오토모티브는 24일 공시를 통해 ‘전기차용 배터리 등의 관련사업을 단순·물적분할 후 별도의 신설법인인 삼기이브이(Samkee EV Corp.)를 설립하여 전문화를 통한 핵심사업으로 성장 시키겠다’고 공시했다. 분할계획서 상 분할의 목적을 보면 첫째, 전기차용 배터리 관련사업을 핵심사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집중투자하여 사업의 고도화를 실현하고 둘째, 사업부문의 전문화를 통한 경영의 효율화를 확립하고 셋째, 전기차 부품사업의 가치 재평가를 통한 주주가치 극대화 실현으로 기술되어 있다.실제 삼기오토모티브는 2017년 전기차 관련부품을 수주하여 전기차 밸류체인에 진입하였으며, 2019년부터 본격적인 수익을 인식하기 시작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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