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계·중기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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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19일부터 2주간 7개국 현지서 온라인 상담·전시회 진행
KOTRA가 러시아·몽골과의 수교 30년을 기념해 ‘CIS 비대면 비즈니스 주간(CIS Untact Business Weeks)’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KOTRA는 19일부터 2주 동안 해외 현지에서 국내 기업의 독립국가연합(CIS) 지역 수출을 지원한다.이번 주간에는 러시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벨라루스, 몽골 등 7개 국가에서 150개 바이어와 국내기업 250개사가 참가한다. ▲온라인 한국상품전 ▲산업기술 협력 상담회 ▲중앙아시아 프로젝트 상담회 ▲스마트팜 화상 상담회 ▲인플루언서 연계 온라인 판촉전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온라인 한국상품전’에는 중소형 기자재, 뷰티, 보건 분야 중소·중견기업 54개사가 참가해 제품을 전시하고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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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위해상품 판매차단 시스템 재인증 획득
홈앤쇼핑은 대한상공회의소로부터‘위해상품 판매차단 시스템 운영매장’으로 재인증 받았다고 14일 밝혔다.2016년부터 위해상품 판매차단 시스템을 도입 했고, 2년 단위 인증의 3회 연속 획득이며 유효기간은 오는 2022년 10월까지이다.‘위해상품 판매차단 시스템’은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식품의약안전처, 국가기술표준원 등 정부 감사기관에서 판정한 위해상품 정보를 대한상의 전자상품정보 사이트 ‘코리안넷‘으로 전송하면 각 사업자에게 전달되어 판매를 즉시 차단하는 시스템이다.홈앤쇼핑은 건강한 상품 제공과 고객들의 안전한 쇼핑을 위해 2016년부터 위해상품 판매차단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실시간 모니터링 중이며, 위해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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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0 콘텐츠인사이트’ 온라인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20 콘텐츠인사이트’를 온라인 컨퍼런스로 전환해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총 3일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올해 ‘콘텐츠인사이트’는 코로나19로 새로운 전환을 맞고 있는 콘텐츠산업에 주목해 기술, 소비, 사회의 ‘변화’를 주제로 개최된다. 콘텐츠산업계를 주도하는 각 분야 국내외 연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콘텐츠의 현재와 미래를 살피고, 콘텐츠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인사이트를공유할 예정이다.첫날 21일 진행되는 1일차 세션에서는 ‘기술의 변화 - 더 가까워지는 실감콘텐츠’를 주제로 5G 기술 상용화로 각광받는 실감콘텐츠 비즈니스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논한다. ▲우운택 교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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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퇴직연금 이해’ 과정 개설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퇴직연금 이해’ 집합교육과정을 11월 25일부터 개설하고, 14일부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금투협에 따르면 이 과정은 퇴직연금 컨설팅, 퇴직연금 운용 및 마케팅, 연금사업 등 관련 업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퇴직연금 관련 법규, 상품, 회계 및 세무, 상품설계 컨설팅 등을 종합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교육기간은 11월 25일부터 12월 11일까지 8일간 33시간이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3일(월·수·금) 야간교육으로 진행된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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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국내 부동산 개발‧금융 실무’ 과정 개설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국내 부동산 개발‧금융 실무’ 집합교육과정을 11월 25일부터 개설하고, 14일부터 11월 4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금투협에 따르면 이 과정은 부동산금융 관련 업무 종사자 및 부동산개발 사업에 관심 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관련 법규 및 정책, 부동산개발사업 실무, 부동산 신탁 등 전문지식을 종합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교육기간은 11월 25일부터 12월 16일까지 총 10일간 41시간이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3일(월·수‧금), 야간으로 진행된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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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부산지역 사회적기업 판로 지원 위해 온라인 판매전 개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코로나19 등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4일부터 11월 13일까지 1개월간 온라인 판매전을 열어 부산지역 사회적기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이번 사회적기업 지원은 캠코가 지난 9월 14일(월)부터 10월 13일(화)까지 1개월간 진행한 ‘임직원 1억 걸음기부 캠페인’을 통해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조성한 4천만원을 활용해 추진한다. 캠페인에는 문성유 캠코 사장을 비롯해 약 1,260명의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목표 1억 걸음 대비 약 2억 5천만 걸음을 함께 걷는 등 당초 목표를 2.5배 이상 초과 달성했다. 캠코는 적립된 기부금 4천만원으로 온라인에 물품 판매 플랫폼을 마련해 부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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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온택트 스타트업 행사 ‘LG 커넥트(LG CONNECT)’ 개최
LG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스타트업과의 교류 및 공동연구 개발을 모색하는 ‘LG 커넥트(LG CONNECT with Startup)’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인 이번 행사는 LG와 글로벌 스타트업, 나아가 일반인까지 접점을 넓혀 연결하며 스타트업 생태계를 더 확대하겠다는 의미로 명칭을 ‘스타트업 테크페어’에서 ‘LG 커넥트(LG CONNECT)’로 변경했다. LG에 따르면 뉴노멀 시대에 맞춰 온라인 가상 전시관 형태로 열리는 이번 ‘LG 커넥트’에는 LG가 7개월 간 공모를 통해 선발한 50개 혁신 스타트업들이 참여해 헬스케어, 모빌리티, 라이프스타일 관련 AI 솔루션, VR(가상현실)/AR(증강현실) 기술, 로봇 분야의 독자 기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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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청년 창업가 발굴·육성‘상상 스타트업 캠프’5기 모집
KT&G(사장 백복인)가 청년 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KT&G 상상 스타트업 캠프’ 5기 참가자를 오늘부터 11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상상 스타트업 캠프’는 자원재활용과 소외계층 지원 등 사회적 문제를 기업의 비즈니스를 통해 해결하려는 청년 창업가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며, 총 14주간 운영된다. 사회혁신 창업을 위한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프로그램들로 진행되며, 특히 전·현직 창업가들의 팀별 맞춤 코칭과 분야별 전문 멘토링과 함께 우수팀에게는 창업 아이템 사업화를 위한 사무공간이 지원된다.사회혁신 스타트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가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전 과정은 KT&G의 지원을 통해 무료로 운영된다. 서류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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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조현준 회장, 화학섬유 재활용 기술력으로 글로벌 친환경 트렌드 앞장
효성 조현준 회장이 폴리에스터, 나일론, 스판덱스 등 주요 화학섬유의 재활용 기술력을 보유한 효성티앤씨를 기반으로 83조에 달하는 글로벌 친환경 섬유시장 공략에 나선다. 효성티앤씨는 아웃도어 백팩 브랜드 ‘오스프리(OSPREY)’에 친환경 나이론 섬유 ‘마이판 리젠 로빅(MIPAN®regenrobic)’을 공급했다. ‘마이판 리젠 로빅’은 효성티앤씨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친환경 나일론 고강력섬유 브랜드다. 가벼운 데다 잦은 접촉과 마찰에도 마모가 덜해 배낭·작업복 등 아웃도어 제품에 적합하다. 또, 이 섬유는 제품 생산 단계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재활용해 만들어 친환경적이다. 마이판 리젠 로빅을 1㎏ 생산할 때마다 이산화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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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협력사 EHS경쟁력 높인다
두산인프라코어가 협력사 EHS(환경·보건·안전)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두산인프라코어는 13일, 주요 협력사인 ㈜서연탑메탈과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사 EHS지원 컨설팅 협약’을 체결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앞으로 27개 협력사와도 순차적으로 협약 체결 후 EHS지원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두산인프라코어는 그동안 선순환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기술, 자금 등 다양한 지원을 진행해왔으며, 안전과 소방, 환경, 전기 분야 등 협력사 사업장을 위한 종합적인 EHS 컨설팅 활동까지 협력 범위를 넓혔다.두산인프라코어가 컨설팅하는 EHS 기술지원 분야는 △환경(폐수, 대기오염방지시설, 인허가 등) △안전(추락, 중량물 등 중대사망사고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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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기술나눔으로 중소기업 혁신 지원
포스코(회장 최정우)가 그린·디지털 시장의 저변 확대와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200건의 특허 기술을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돕기 위해 포스코건설, 포스코케미칼, 포스코에너지, 포스코ICT,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과 함께 그룹 차원으로 참여해 지원 범위를 넓혔다.14일 개최된 ‘포스코 기술나눔 업무협약’행사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장영진 산업기술융합정책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석영철 원장, 포스코 천시열 생산기술전략실장과 수혜 중소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 인원을 줄이고 온라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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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Q&A로 정복하는 임신·출산·육아 인사관리 온라인 세미나' 개최
한국표준협회는 이달 29일에 'Q&A로 정복하는 임신·출산·육아 인사관리 온라인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9월 8일 정부는 가족돌봄휴가를 코로나 19와 같은 비상시에 최대 20일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남녀고용평등법을 개정 시행하는 등 모성보호 및 일가정양립 지원을 위한 법적 · 제도적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저출산 고령화 추세, 일생활균형 문화 확산의 영향으로 기업 내 모성보호 등 여성인력에 대한 노무관리의 중요성이 점차 증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표준협회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모성보호, 일가정 양립을 위한 기업 내 인사관리 핵심 체크 포인트를 점검하고,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해서 실무적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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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산재제외신청 업계 1위 불명예...'올해만 과로사 5명'
택배업계 1위 CJ대한통운의 택배 노동자가 타 업체보다 산재 제외 신청을 많이 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8일 사망한 CJ대한통운 소속 택배기사 또한 대리점 소장의 요구로 산재보험 적용제외 신청서를 작성한 것으로 알려지며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이에 CJ대한통운 측의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여론이 지배적이다.13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임종성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7월 CJ대한통운으로 집계된 입직자 4910명 중 64.1%에 해당하는 3149명이 산재보험 적용 제외 신청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CJ대한통운을 제외한 타 업체의 평균인 58.9%를 웃도는 수치로, 업계 1위인 CJ대한통운의 택배 노동자가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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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 일산센터 매각
한국예탁결제원은 8일 디에스네트웍스(주)와 일산센터 매각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예탁원에 따르면 매각가격은 597억원으로, 이는 매각예정가인 약 547억원보다 50억원 가량 높은 금액(매각예정가 대비 약 109.1%, 부가세 별도)이다. 매각자산은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일산센터 토지(6,928.4㎡) 및 건물(22,976.54㎡)이며, 이번 매각은 한국자산관리공사 공매포털시스템(온비드) 일반경쟁입찰을 통해 이뤄졌다. 동 매각은 정부의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따른 수도권 종전부동산 매각 정책에 부응하고자 6년간 26차례의 공개매각을 거쳐 달성한 결과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한국예탁결제원 일산센터는 경기도 고양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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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파이낸셜, 고려대 산학협력단과 CO2 배출 활용한 '아스타잔틴 고속 전환방법' 기술이전 계약 체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하 코로나19)의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기후 변화를 비롯한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이 커지며 성장세가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라이브파이낸셜이 이산화탄소 배출을 활용한 아스타잔틴 고속 전환 기술을 이전 받아 계열사 경남제약과 관련 사업을 진행하는 등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에 본격 나선다. 라이브파이낸셜은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광민감성 증가로 인한 아스타잔틴 생산력이 향상된 고광유발 헤마토코쿠스 돌연변이체 및 이를 이용한 배출가스 내 이산화탄소의 아스타잔틴 고속 전환 방법’ 특허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특허기술이전 계약으로 라이브파이낸셜은 버려지는 이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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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주유소 거점 배송 서비스’, 드론에 이어 로봇까지
GS칼텍스(대표 허세홍 사장)가 주유소를 거점으로 드론과 로봇을 결합한 배송 서비스를 선보인다. GS칼텍스는 13일 여수 장도에서 강경성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 권오봉 여수시장, 김기태 GS칼텍스 사장, 박종현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소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론 및 로봇 배송 시연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시연 행사는 장도에 거주 중인 작가가 모바일 앱을 통해 GS25 편의점의 생필품을 주문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GS칼텍스 소호주유소에서 드론 제조업체 네온테크의 드론이 인근의 GS25 편의점 상품을 적재해 바닷길을 건너 0.9km 거리의 장도 잔디광장으로 날아갔고, 장도 잔디광장에 대기하고 있던 자율주행 전문업체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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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플러스, 만나씨이에이와 중동 수출용 스마트팜 공동 개발 협약 체결
그린플러스가 스마트팜 수출 사업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첨단 온실, 스마트팜 전문 기업 그린플러스(186230, 대표 박영환)는 ICT 농업벤처 만나씨이에이와 함께 중동지역 수출을 위한 스마트팜 시스템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그린플러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중동 수출용 '온실형 스마트팜 시스템'을 공동 개발한다. 중동의 경우 고온다습한 기후 탓에 신선채소류를 재배하는데 높은 시설비와 운영비가 소비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양사는 인공 광원을 최소화하면서도 신선채소 생산에 적합한 기후를 개발하고 구현하게 된다.중동지역은 그 동안 열악한 기후조건으로 대부분의 신선채소류를 수입에 의존하였다.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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