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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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제7기 운영위원 위촉식 및 2026년 제1차 운영위원회 개최
태백시자원봉사센터는 제7기 운영위원 위촉식 및 2026년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위원회에서는 김미숙 태백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을 신임 운영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어 2025년 추진사업 실적 및 결산과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보고·상정해 의결했으며, 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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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대책 전면 추진
평창군은 2026년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대책을 전면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군 발주 2026년 건설공사 및 용역 시행에 있어 지역 제한 입찰제 등 법령에 규정된 지역업체 참여제도를 적극 활용하고, 나아가 입찰공고 시 권장 사항으로 공동도급 공사 지역업체 참여율 상향, 지역업체 하도급 및 지역 생산 제품․장비․인력 우선적 사용 등을 공고문에 명기하도록 했으며, 대규모 공사 분할발주를 적극 검토하고 민간 공사에 지역건설업체 참여도 적극 권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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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 성공적으로 마무리
횡성군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점검은 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유해환경감시단을 중심으로 관할 경찰서와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 출입 및 고용 가능성이 높은 숙박업소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단속과 점검이 이뤄졌다.주요 점검은 ▲청소년 출입·고용 위반 여부 ▲신분증 확인 의무 이행 여부 ▲청소년 대상 유해행위 여부 ▲청소년 보호 관련 법 준수 여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방학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청소년 일탈 및 범죄 노출을 사전에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현장 점검과 계도 활동을 병행하여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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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 두바이 월드헬스 엑스포' 참가
원주시는 ‘2026 두바이 월드헬스 엑스포(World Health Expo Dubai, WHX)’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는 2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리며, 원주시는 강원특별자치도와 춘천시,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과 함께 강원공동관을 운영한다. 강원공동관 참가기업 23개 사 중 원주 지역 의료기기 기업 18개 사가 참가하며, 진단·치료 의료기기, 디지털 기반 의료기기, 초음파 미용기기, 인공지능(AI) 진단 솔루션 등을 선보이고 해외 바이어 상담과 수출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두바이 월드헬스 엑스포는 독일 ‘MEDICA’, 미국 ‘FIME’ 등과 함께 세계 4대 의료기기 전시회로 꼽히는 행사다. 전 세계 의료기기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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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수선유지 급여 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
평창군은 '2026년 수선유지 급여 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수선유지 급여 사업은 자가 주택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48% 이하 주거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소득인정액과 주택 노후도, 긴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경·중·대 보수로 구분하여 지원하는 현물급여 사업이다.경보수는 도배·장판·창호 교체 등을, 중보수는 창호·단열·난방공사 등을, 대보수는 지붕 및 주방·욕실 개량공사 등을 지원한다.특히 장애인 가구에는 장애인 경사로, 미끄럼 방지시설 등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대 380만 원을 추가 지원하며, 고령자 가구에는 안전 손잡이 설치 등 주거약자 편의시설 조성을 위해 50만 원을 추가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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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AI 공존도시' 선포식 개최
동대문구는 ‘AI 공존도시’ 선포식을 열고, 인공지능을 행정 전반과 도시 운영에 접목해 주민 불편을 줄이고 안전망을 촘촘히 하는 ‘생활밀착형 AI’ 전략을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대학과 교육·의료·안전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AI 공존도시 동대문’ 추진 방향과 협력 과제를 공유했다.구는 선포식에서 서울시립대학교·경희대학교·한국외국어대학교·삼육보건대학교 등 관내 4개 대학과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AI 관련 정부 공모사업과 구 추진 사업의 공동 참여, 정보 교류, 시설·장비 상호 이용, 실무협의체 구성 등 협력 기반을 담았다. 구는 대학의 연구 역량과 청년 인재, 현장 실증을 연결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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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용산구 홍보대사' 공개 모집·운영
용산구가 ‘용산구 홍보대사’를 공개 모집·운영한다고 밝혔다.그간 연예인 홍보대사는 높은 인지도로 주목을 받아왔으나, 일정 제약 등으로 구정 행사 참여가 제한되는 경우가 있었다. 용산구는 지역에 대한 애정과 이해가 깊은 주민‧시민을 홍보대사를 위촉해,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소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먼저 16개 동주민센터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할 주민을 동별 1명씩 총 16명 추천받는다. 지역 축제, 명소, 골목상권 등 동네 구석구석의 매력을 가장 가까이에서 아는 ‘동네전문가’를 발굴하기 위해서다.아울러 구민이 아니더라도 용산구에 관심이 있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별도 공개 모집을 진행한다. 특히 사회활동이 활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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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상담, 교육부 실태조사로 본 초기 대응의 중요성
2024년 발표된 교육부의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피해 응답률은 약 2.1%로 1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언어폭력(39.4%)과 신체폭력(17.3%) 외에도 집단따돌림(15.5%)과 사이버 폭력이 복합적으로 발생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이러한 양상의 변화로 인해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학폭위)의 심의 건수 역시 매년 수만 건에 달하며, 단순히 심리적 위안을 위한 상담이 아니라 법적 방어권 행사를 위한 학교폭력상담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실제로 행정심판위원회 통계에 따르면 가해 학생이 학폭위 처분에 대한 불복하기 위해 행정심판을 청구하는 건수는 매년 800~900건의 높은 수준이며, 이는 과거에 비해 2배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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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제4기 동물해설사'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서울대공원은 ‘제4기 동물해설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기존 제3기 동물해설사의 위촉 기간 종료에 따라, 2026년도부터 새롭게 활동할 전문 인력을 확충하고 생태환경 교육 운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생으로 선발되면 3월 9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서울대공원 현직 사육사와 수의사 등 내·외부 전문가로부터 체계적인 현장 중심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은 동물원 비전과 역사, 동물 복지, 종 관리, 해설 노하우 등 총 23강(40시간)으로 구성되며 교육비는 무료다. 총 40시간의 교육을 이수한 뒤 필기시험 등의 선발 과정에 합격하면 서울대공원 동물해설사로 위촉된다. 최종 선발된 제4기 동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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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6 창업 마스터 클래스' 성황리 마무리
성동구가 ‘2026 창업 마스터 클래스’에 총 327명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2026 창업 마스터 클래스’는 정부 지원사업 공고 시기에 맞춰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한 실무형 교육이다. 성동청년창업이룸센터는 교육 기획부터 현장 운영, 참여자 안내, 온라인 송출, 질의응답 진행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많은 예비창업자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이번 과정에는 성동청년창업이룸센터 입주기업을 비롯해 예비 창업자 등 총 327명이 참여했다, 1회차에는 오프라인 84명, 온라인 98명이 참여했고, 2회차는 오프라인 145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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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재건축 현장 방문 간담회' 4차례 실시
강남구가 ‘재건축 현장 방문 간담회’를 2월 9일부터 20일까지 총 4차례 실시한다.이번 간담회는 구청장이 단지별 정비계획 이행 상황과 주요 현안을 현장에서 확인한 뒤, 해당 권역 조합장들과 간담회를 열어 사업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과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단지 내 주요 시설과 현장도 함께 점검하며, 현장에서 나온 의견은 단지별 사업 단계에 맞춰 정리해 필요한 행정 지원으로 연결한다.2월 9일에는 압구정3구역 구현대아파트 조합사무실에서 열린다. 압구정 2·3·4·5구역 등 4개 조합이 참여한다. 압구정동 일대는 한강 접근성을 높이는 정비계획이 수립돼 있으며, 2·3·4·5구역 모두 정비계획 결정이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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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성북구 탄소중립실천단' 본격적 운영 개시
성북구가 ‘성북구 탄소중립실천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성북구는 행정 주도의 정책 추진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직접 실천하는 구조를 통해 2050 탄소중립 목표를 조기에 달성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탄소중립 문화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탄소중립실천단은 2026년 2월부터 3월까지 집중 모집을 통해 구성되며, 기존 환경 주민단체와 탄소중립 활동에 관심 있는 신규 주민을 대상으로 한다.각 동별 최소 20명 이상, 총 20개 동 400여 명 규모로 조직해 탄소중립 실천가 양성과 녹색생활 실천 활동 전개를 핵심 역할로 수행한다.구는 양성된 탄소중립실천단 길라잡이를 활용해 동별 집중 교육과 실천 활동을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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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6년 구로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전문 창업교육' 상반기 교육생 모집
구로구가 ‘2026년 구로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전문 창업교육’ 상반기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 신청은 2월 20일까지 가능하다.모집 대상은 구로구에 거주하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자 모두 신청할 수 있다.이번 전문 창업교육은 청년 창업자가 실전 창업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10주 과정의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구로구 중앙로6길 16 청년창업지원센터(DMMC) 2층 강의실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교육 과정은 △정부지원사업 신청 및 사업자등록 절차 △사업계획서 작성 △브랜드 전략 △시장 조사 △인공지능(AI) 마케팅 △세무 전략 △투자유치 전략 및 투자발표(IR) 등으로 구성됐다. 모든 강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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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2026년 어르신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서초구가 ‘2026년 어르신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서초와 함께 행복한 오늘, 내일이 기다려지는 희망찬 일자리‘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발대식은 전성수 서초구청장을 비롯한 수행기관 관계자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한 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일자리 활동을 응원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전문강사의 웃음치료 교육을 시작으로 올해 어르신일자리 사업 소개영상 시청과 참여 대표자 선서, 그리고 사업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리는 ’퍼즐 맞추기 세리머니‘ 순으로 진행됐다.구는 올해 총 107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2,257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특히 올해는 공공일자리가 단순 노무에 치중되어 있다는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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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강서청년둥지사업' 대상자 모집
강서구가 3월 6일까지 ‘강서청년둥지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지난해 12월 기준 강서구 전체 인구 549,711명 중 청년 인구는 171,867명으로 전체의 약 31.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최근 물가 상승과 고용 불안 등이 지속되면서 경제 활동의 주축이 되어야 할 청년층의 생활비 부담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특히 생계를 홀로 유지해야 하는 저소득 청년 1인 가구의 경제적 어려움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이에 구는 저소득 청년들의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식품과 생필품 지원에 나섰다.지원 대상은 강서구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 저소득(중위소득 70% 이하) 1인 가구 청년으로, 구 누리집 ‘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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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가' 등급 선정
성북구가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았다.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중앙행정기관, 시도교육청,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 등 총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평가는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 5개 항목 21개 지표를 기준으로 이뤄진다.성북구는 8개 대학이 밀집해 청년·1인가구 비중이 높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활발한 지역 특성을 분석해 청년·1인가구·고령층·외국인 등 다양한 인구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정책을 추진해왔다. 1일 현장구청장실, 주민총회, 주민배심원단 운영 등을 통해 주민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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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26년 어린이 교통안전지도사업' 참여할 교통안전지도사 모집
동대문구는 ‘2026년 어린이 교통안전지도사업’에 참여할 교통안전지도사 3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초등학교 등·하교 시간대에 어린이 보행지도를 실시하고, 학교 주변 우범지역 순찰 및 보행 안전교육 등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교통안전지도사는 통학로를 따라 아이들과 함께 걸으며 횡단보도 안전지도, 보행 질서 지도, 위험 요소 사전 차단 등의 역할을 수행해 스쿨버스와 같은 보호 기능을 보행 환경에서 담당하는 ‘걸어다니는 스쿨버스(Walking School Bus)’로도 불린다. 이동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교통안전 습관을 지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고 예방 효과가 크다.모집 인원은 총 38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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