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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새 당명 2개로 후보 압축… 3월1일부터 새 당명 적용 추진
국민의힘이 새 당명 후보를 2개로 압축해 이르면 이번 주말께 최종안을 확정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장동혁 대표는 18일 오후 국회에서 송언석 원내대표, 정점식 정책위의장, 정희용 사무총장 등과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이날 회의에서는 당 홍보본부장인 서지영 의원과 당 브랜드전략 태스크포스(TF)를 이끄는 김수민 전 의원이 대국민 공모전 등을 통해 취합한 당명 후보 가운데 선정한 2건을 보고했다.국민의힘은 내주 초 최고위원회의에 당명 개정안을 상정하고 의원총회에서도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의원들 사이에선 6·3 지방선거를 3개월여 앞두고 당명 개정으로 홍보 시한 등 실무적인 부분에서 우려를 표한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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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디언트 래디웰, 하루영양 멀티비타민 미네랄 플러스 B 출시
그래디언트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래디웰이 하루영양 시리즈의 세 번째 제품인 멀티비타민 미네랄 플러스 B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성인 남녀가 하루 한 알로 필수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된 올인원 제품이다. 비타민 13종과 미네랄 8종 등 총 21종의 영양소를 함유했으며, 특히 에너지 대사에 필요한 비타민 B1과 B6를 1일 영양성분기준치 대비 4,000%로 높여 활력 관리에 집중했다.원료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중국산과 일본산 원료를 배제하고 유럽 및 북미 지역의 프리미엄 원료를 사용했다. 또한 이산화티타늄 등 5가지 첨가물 부형제를 넣지 않았으며, 외부 환경으로부터 제품을 보호하기 위해 PVDC 소재의 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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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막은 韓 시민 노벨평화상 추천... 李대통령 "인류사의 모범"
12·3 비상계엄 사태를 극복한 '대한민국 시민'들이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된 것으로 전해졌다.연합뉴스에 따르면 19일 김의영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는 세계정치학회(IPA) 전·현직 회장 등 일부 정치학자들이 지난달 노르웨이 노벨위원회에 한국의 '시민 전체'(Citizen Collective)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했다고 전했다.이들은 불법 비상계엄을 저지한 시민의 노력을 '빛의 혁명'이라고 규정하고, 이는 헌법적 위기를 내전이나 탄압 없이 비폭력적 시민 참여로 극복해낸 글로벌 모범 사례라는 데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이 대통령은 이런 소식이 전해지자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인류사의 모범이 될 위대한 대한 국민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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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클로락스 주방살균세제 삶은듯 깨끗한 주방 리뉴얼 출시
유한클로락스가 직접 삶지 않아도 헹굼만으로 살균과 탈취가 가능한 주방살균세제 삶은듯 깨끗한 주방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차아염소산나트륨 성분을 함유해 대장균, 살모넬라, 포도상구균 등 주요 유해 세균을 99.9% 제거한다. 기존 도마와 행주에 한정됐던 사용 범위를 칼, 국자 등 조리도구와 텀블러, 밀폐용기 등 주방용품 전반으로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제품의 점도를 높여 사용 시 흘러내림을 줄였으며 펌프 구조를 개선해 사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패키지는 재활용이 용이한 올플라스틱 소재를 적용해 한국환경공단의 포장재 재질·구조 평가에서 재활용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유한클로락스는 일반적인 설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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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내란 우두머리 재판 오늘 1심 선고… 법원 공판 생중계 허용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가 19일 이뤄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는 이날 오후 3시 417호 대법정에서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선고 공판을 연다.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기소된 군·경찰 지휘부 7명도 함께 선고 대상이다.앞서 재판부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심리하면서 12·3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규정했다. 두 재판부는 선고 과정에서 해당 대법원 판례를 인용하기도 했다.또 지난달 21일 한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한 서울중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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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웰라이프 아르지닌 함량 높인 에너지샷 아르포텐 리뉴얼 출시
대상웰라이프가 하루 한 병으로 활력을 보충할 수 있는 에너지샷 아르포텐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리뉴얼 제품은 바쁜 일상에서 간편하게 영양을 섭취하려는 소비자 요구를 반영해 성분 함량과 패키지 디자인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100mL 한 병에 L-아르지닌 3,000mg과 타우린 2,000mg을 함유해 기존 제품 대비 각 성분을 1,000mg씩 강화했다.제품은 비타민B군을 추가해 영양 설계를 보강했으며 아르기닌 특유의 맛을 보완하기 위해 시원하고 달콤한 배 맛을 적용했다. 소용량 샷 타입으로 제작되어 운동 전후나 업무 및 학업 중에도 휴대하며 섭취하기 편리하다.외관 디자인은 보라색과 노란색 조합을 활용해 에너지 콘셉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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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시니어 상담 인력 선발… 시범 사업 본격 추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직무대리 사무총장 이현미, 이하 ‘공단’) 은 시니어 세대의 전문성과 경험을 범죄예방 현장에 접목하는 ‘시니어 법무보호 사전상담단’의 사전 직무 교육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공단은 시니어 인력의 실무 역량 강화와 현장 적응력 제고를 위해 지난 1월 말부터 권역별 사전교육을 진행해 왔다. 지난 1월 30일 서울 지부를 시작으로 대구지부, 광주전남지부, 광주남부지소, 2월 13일 대전 지부 교육을 끝으로 전국 5개 시범 운영 기관의 사전 준비를 마무리 했다.이번 교육은 ▲법무보호사업 및 대상자의 특성 이해 ▲상담 기법 및 상담 사례 학습 ▲개인정보 보호 등 현장 상담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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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편스토랑 우승 메뉴 김준현의 감자가득 짚불향 돼지덮밥 출시
아워홈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돼지 전쟁 편 우승 메뉴인 김준현의 감자가득 짚불향 돼지덮밥을 온더고 신제품으로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짚불구이의 풍미를 살린 돼지 불고기와 오븐으로 조리한 감자밥을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 간장 장아찌 소스와 구운 양파, 표고버섯 등을 더해 맛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방송에서 공개된 레시피를 간편식 형태로 구현했다.해당 제품은 아워홈몰,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컬리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향후 B마트와 쿠팡 및 오프라인 매장으로 판로를 확대한다. 아워홈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6일까지 최대 35% 할인 프로모션과 리뷰 이벤트를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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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전국 교교 첫 ‘반도체교육센터’ 20일 개소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2월 20일 동래구 온천동 부산전자공업고등학교에서 반도체교육센터 개소식을 열고, 반도체 인재양성을 위한 현장형 실습교육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김석준 교육감과 부산시장, 지역구 국회의원, 시의회교육위원장, 동래구청장, 부산 상공회의소회장, 부산대 등 협약대학 총장, BNK부산은행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부산전자공고 내 기존 실습장을 리모델링한 반도체교육센터는 총 35억 원의 예산을 들여 연면적 504㎡(152평) 규모로 조성됐다. 반도체 실습에 필요한 기자재 22종 23점, 비품 24종 157점을 완비해 학생들에게 공정 이해와 장비 활용, 안전·품질 역량까지 단계적 교육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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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불법의약품제조·판매 행위 집중 단속…2월 23~4월 30일
부산시는 2월 23일부터 4월 30일까지 의약분업 예외지역의 약국과 의료기관, 시내 전역의 의약품도매상을 대상으로 불법의약품조제·판매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고 19일 밝혔다.일부 지역에서 예외규정을 악용한 무자격자의 조제·판매 등 위법 사례가 꾸준히 지적되고 있어 시민 건강을 위협하는 의약품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다.주요 단속 내용은 ▲의약분업 예외지역 불법 처방·조제·판매 ▲약사 면허대여 및 차용, 대여 알선 ▲의약품 판매자격이 없는 자가 조제·판매 ▲도매업무관리자 미지정 ▲불법·위해 의약품 유통 및 의약품 안전관리 위반행위 등이다.이번 단속에서 위법행위가 적발되면, 시는 형사 입건과 관할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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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이 받은 아파트 내놔라" ‘명절 상속분쟁’…상속재산분할, 기여분 청구 소송 전략
설 명절이라고 하면 가족, 친척들과 맛있는 명절 음식을 먹으면서 오순도순 정을 나누는 따뜻한 분위기를 가장 먼저 떠올리곤 한다. 하지만 때때로 명절은 상속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오르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명절 연휴 기간 동안 부모님 부양 문제나 그동안 알지 못했던 형제자매간의 증여 사실이 드러나면서, 묵혀왔던 감정이 폭발해 법적 다툼으로 번지는 사례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법조계에 따르면 명절 직후에는 가사사건 관련 소송 상담이 급증하는 추세다. 명절 후 상속분쟁은 피상속인의 유언, 생전증여, 유류분 반환 청구, 기여분 주장, 상속재산분할 비율 협의 등 다양한 쟁점이 복잡하게 얽혀 있다. 가족 간의 합의가 불발되면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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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동거녀 상대 특수상해·특수감금 50대 징역 2년6월
울산지법 제11형사부(재판장 박동규 부장판사, 이충원·이창건 판사)는 2026년 2월 4일, 연인관계로서 동거 중이던 피해자에게 흉기를 들이밀며 피해자를 감금하고, 상해까지 가해 특수상해, 특수감금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50대·에게 징역 2년6월을 선고했다.압수된 증거(흉기)는 몰수했다.피고인은 2025. 7. 15. 오전 3시경 주거지에서 피해자와의 성관계 문제로 다투던 중 피해자가 욕설을 하자 몸 위로 올라타 양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조르다가 피해자가 발버둥을 치면 놓아주는 방법으로 수회에 걸쳐 진행하다 피해자가 울면서 집 밖으로 나가고 싶다는 의사를 표시하자 ‘이 집에 너를 죽일 수 있는 무기가 몇 가지라고 생각하노. 오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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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70대 아내의 대학 진학 문제로 말다툼하다 방화 미수 '집유'
부산지법 제6형사부(재판장 김용균 부장판사, 전우석·이 래 판사)는 2026년 1월 30일, 70대 아내가 대학에 진학해 공부를 하겠다는 것으로 말타툼을 벌이다 방화해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70대)에게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압수된 라이터 1개는 몰수했다.피고인은 부산 연제구에 있는 주거지에서 피고인의 처인 피해자 C(70대)와 함께 거주하고 있다. 피고인 평소 피해자가 늦은 나이에 대학교로 진학해 공부를 하겠다고 한 것에 대해 불만을 품고 있던 중, 2025. 9. 22. 0시 20분경 주거지에서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다가 위와 같은 문제로 피해자와 말다툼하게 되자 화가 나 주거지에 불을 놓아 이를 소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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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음원공급계약=저작재산권 양도계약' 판단 원심 파기환송
대법원 제1부(주심 대법관 마용주)는 음원공급계약이 저작재산권 양도계약이라는 원심판단에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있다는 상고이유를 받아들여 원심판결을 전부파기하고, 사건을 다시 심리·판단하도록 원심법원(서울중앙지법)에 환송했다(대법원 2026. 1. 8. 2025다212040 판결).주위적 청구 부분에 대한 원고의 상고를 받아들이는 이상 예비적 청구에 관한 판단 부분 역시 더 이상 유지할 수 없게 되어 원심판결은 전부 파기되어야 한다. 원고는 2011년 7월 피고(나우게임즈/현 오투잼컴퍼니)와 계약 체결일로부터 1년 동안 나우게임즈의 리듬 게임에 사용될 응원을 편곡하거나 새로운 곡을 작곡하는 방식으로 제작해 공급하고, 나우게임즈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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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고법 판결]"과거 정권 비자금 양성화" 10억원 편취한 70대, 사기범 2심도 '실형' 선고
수원고등법원은 과거 정권의 비자금 양성화 사업을 하고 있다고 피해자를 속여 10억원을 뜯은 70대에게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했다.수원고법 형사3부(김종기 고법판사)는 A(74)씨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항소심에서 피고인이 제기한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 판결을 유지했다고 밝혔다.1심은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한 바 있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인과 공모해 과거 정권의 비자금을 양성화하는 사업을 하는 것처럼 행세하며 그 사업에 필요한 비용을 투자금 명목으로 받아 편취하기로 마음먹고, 2016년 3월경 피해자 B씨를 상대로 "돈이 필요하니 10억원을 가지고 오면 3시간 이내에 과거 정권의 비자금이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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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지법 판결]"누가 내 욕했어?" 손도끼 들고 고교 찾아간 20대, '실형' 선고
청주지방법원은 학생들이 자신에게 욕을 했다며 손도끼를 들고 고등학교에 찾아가 주변을 위협한 20대에게 실형을 선고했다.청주지법 형사4단독 강현호 부장판사는 공중협박·특수절도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6월 12일 오후 1시께 허리에 손도끼를 차고 주머니에는 접이식 칼을 소지한 채 충북 증평의 한 고등학교에 들어가 학생 등을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그는 한 교사에게 손도끼를 보여주며 "원래는 학생들 머리를 쪼개려고 했는데 그냥 캠핑 갈 때 사용하겠다"고 말하거나, 다수의 학생 앞에서 누군가와 전화 통화하는 시늉을 하며 "마음에 안 들면 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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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법 판결]"내 땅인데 남의 분묘로 대출 막하자" 무단 파묘 60대, '징역형 집유' 선고
제주지방법원은 본인 땅에 있는 남의 분묘로 대출이 막히자 임의로 묘를 옮긴 60대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제주지법 형사2단독(배구민 부장판사)은 분묘발굴과 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24년 4월 25일께 자신 명의 토지에 있던 B씨 증조할머니 묘와 C씨 어머니 묘를 임의로 파헤치고 유골을 꺼낸 혐의를 받는다.이와함께 같은 해 6월과 7월 두 차례에 걸쳐 B씨가 A씨 땅에 복원해 만든 가묘와 가묘를 둘러싼 돌담을 무너뜨린 혐의도 있다. A씨는 B·C씨 측에 분묘 이전을 요청하는 내용증명을 보내는 등 여러 차례 연락했지만, 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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