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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6년 물 관리 전국 '최우수기관' 표창 수상
영광군은 '2026년 세계물의 날 기념 제34회 물 관리 심포지엄'에서 '기후위기 시대의 물 관리 효율화 및 산업 활성화'를 주제로 한 행사에서 물 관리 전국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2026년 세계물의 날 기년 제34회 물 관리 심포지엄'는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 한국물기술인증원, 한국물산업협의회 등에서 후원해 국내 물 산업의 발전을 위해 정부관계자 및 기업들이 힘을 모아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한 정책 논의 및 기업 간 정보 교류의 장으로 2026년 사업계획 등에 대한 발표와 물 관련 중소기업들에게 피부에 와 닿는 각종 지원 제도를 소개하는 행사이다. 영광군은 유수율 향상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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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3월 정례조회 개최
광양시는 3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정례조회는 시정 발전 유공 직원 7명에 대한 표창 수여에 이어, 광양시장의 당부 사항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최근 시정 주요 현안과 추진 상황을 공유하며 ▲민원 서비스 종합평가 결과 ▲고용위기 대응 추진 상황 ▲전라남도체육대회 준비 현황 등을 설명했다.또한 2월 3일 중마동을 시작으로 진행 중인 ‘시민과의 대화’가 3월 4일 옥룡면을 끝으로 마무리된다고 밝혔다. 3월 1일 국회 본회의에서 ‘전남·광주행정통합 특별법’이 최종 통과된 점도 언급하며 “전남·광주행정통합은 지역 발전과 관련된 중요한 사안”이라고 강조했다.아울러 특별법 제정 이전부터 행정통합과 관련한 대응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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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 접수
나주시가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받으며 임업인의 안정적 소득 기반 지원에 나섰다.나주시는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임업직불금은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유지 및 증진하는 임업인의 역할을 보상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을 유도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를 대상으로 일정 자격 요건과 준수사항을 이행한 임업인에게 면적 구간별 차등 단가를 적용해 지급한다.온라인 신청은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임업-in 통합포털에서 가능하고 방문 신청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산지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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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숙, 교제폭력까지 포괄…가정폭력처벌법 개정안 대표발의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성평등가족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전진숙 의원(광주 북구을)은 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제폭력 등 친밀한 관계에서 생긴 폭력을 사각지대 없는 상태로 피해자 권리를 강화하는 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전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이날 기자회견에는 한국여성의전화·한국성폭력상담소·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안양여성의전화·여성폭력통합지원상담소연대 등의 현장 단체가 함께 동참했다.전진숙 의원은 “오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앞두고 여성이 안전하게 살아갈 권리를 국가가 제대로 보장하고 있는지 다시 물어야 한다”며 “단지 교제했다는 이유로 일상을 위협받고 목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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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발대식 개최
속초시는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발대식을 열고 지역공동체일자리와 행복일자리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공공일자리사업은 저소득층 등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안정과 생계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속초시는 침체된 민생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상반기 사업 참여자 80명을 선발했다. 참여자는 지역공동체일자리 70명, 행복일자리 10명으로 구성되며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근무한다.발대식에서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재해 예방교육과 보건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산업재해 사례와 위험성, 응급처치 방법, 응급처치 요령 등 현장 안전에 필요한 기본 지식 중심의 교육이 이뤄졌다.참여자들은 관광지 환경정비, 폐스티로폼 자원재생사업, 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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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어업인 수당 지원' 대상자 모집
홍천군은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어업인 수당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지원 대상은 어업경영체 등록 경영인으로서 인증 2년 이상, 강원특별자치도 내 주소를 두고 2년 이상 거주하며 2년 이상 어업에 종사한 어업경영체이다. 지원은 대상자 선정 후 1가구 1인 기준으로 70만 원 상당의 지역 상품권(지류)을 지급하며, 지원 인원은 18명이다.지원 대상자는 심의 대상자 선정 후 선정심의위원회를 거쳐 확정한다. 1가구 1명만 지원하며, 선정 결과는 홍천군 누리집 게시 또는 문자로 안내한다. 자세한 문의는 홍천군청 축산과(033-430-2714)로 하면 된다.신청 기간은 2026년 3월 11일까지이며, 신청 기간 내 대상자가 미달할 경우는 예산 소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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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 급경사지 안전관리 추진 계획' 본격 가동
양양군이 ‘2026년 급경사지 안전관리 추진 계획’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지반이 약해지는 해빙기(2~4월)와 집중호우가 발생하는 우기(5~10월)에 급경사지 사고가 집중되는 특성을 고려하여, 선제적인 점검과 상시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군은 지난 2월 23일부터 4월 10일(해빙기), 5월 15일부터 10월 15일(우기)을 대책 기간으로 지정했다. 점검 대상은 도로 130개소, 주택 52개소, 아파트 2개소 등 관내 급경사지 총 184개소다.재난안전과장을 비롯한 전담 인력과 민간 전문가가 합동으로 점검에 나서며, 주요 점검 사항은 ▲옹벽·낙석방지망 등 보강시설 이상 유무 ▲구조물 및 암반의 균열·배부름 현상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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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취약 시설 대상 관계기관 및 민간전문가와 합동 안전점검 실시
속초시는 오는 4월 10일까지 취약 시설을 대상으로 관계기관 및 민간전문가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해빙기에는 결빙됐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져 시설물 안전사고 우려가 커지는 만큼, 속초시는 사전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조기에 확인하고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점검 대상은 급경사지 54개소, 산사태 취약지역 16개소, 문화재 1개소, 저수지 4개소, 농로 45개소 등 총 120개소다. 시는 시설물과 주변 지반 상태를 중심으로 균열, 침하, 세굴, 낙석방지망 훼손 여부 등 안전에 위해가 될 수 있는 요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보수하는 등 신속히 조치한다. 정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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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접수 시작
평창군은 2026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5월 31일까지 접수한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실제 농업에 종사하며 농업경영 정보 등록 등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농업법인에 지급되는 보조금으로, 지급 요건에 따라 소농 직불금과 면적 직불금으로 구분해 지급한다.2026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신청 방식과 일부 대상자의 제출 서류 등이 변경돼 신청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신청은 기존 모바일‧ARS‧방문 대면 신청에 더해, 농업e지를 통한 인터넷 신청까지 확대돼 운영된다.비대면 신청 대상자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사전 검증 후 개별 문자로 안내되며, 신규 신청자‧관외 경작자‧노인 장기 요양 등급 판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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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실전형 귀농 프로그램' 가동
인제군이 모종 심기부터 수확, 유통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는 ‘실전형 귀농 프로그램’을 가동한다.인제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3월 19일까지 도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귀농형 살아보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간의 단기 체험 위주 방식에서 벗어나, 작물의 생애주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는‘논스톱 완결형’교육으로 기획됐다.해당 프로그램은 인제군의 대표 작목인 토마토(7개월 과정)와 블루베리(8개월 과정) 경작 과정으로 구성됐다.단순히 농작업을 돕는 수준을 넘어, 실제 농가의 영농 일정에 맞춰 작물 관리, 상품화 전략 수립, 판로 분석 등 귀농 후 직면하게 될 경영 전반을 체득하는 것이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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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평생학습동아리 역량 강화 교육' 수강생 모집
삼척시는 ‘평생학습동아리 역량 강화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교육 신청 기간은 3월 3일부터 3월 18일까지이며, 삼척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 대상은 삼척시 평생학습동아리 회원이며, 특히 2026년 평생학습동아리 활동지원사업에 선정된 동아리는 2명 이상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교육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한다. 1부에서는 ‘그로우온랩’ 김경민 대표가 ‘평생학습동아리의 리더십 및 팔로워십’을 주제로 강의한다. 이어 2부에서는 2026년 삼척시 평생학습동아리 활동지원사업 보조금 집행 방법을 안내하고 토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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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MCS, 음주사고·내부 지침 위반 직원 중징계…내부통제 실효성 도마
한전MCS(사장 정성진) 소속 직원이 음주운전으로 교통사고를 일으켜 물적 피해를 발생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내부 음주운전 사건처리 세부지침 위반까지 적발되면서, 한전MCS의 복무 기강과 내부 통제 시스템 전반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3일 알리오 경영공시에 따르면 지난 1월 한전MCS가 실시한 ‘2026년 특정감사’ 결과 A 지사 직원 B씨는 음주 상태에서 운전 중 교통사고를 일으켰다. 해당 사안은 도로교통법 위반 등으로 공공기관 임직원에게 요구되는 성실의무와 품위 유지 의무 위반으로도 판단됐다.감사 결과에서는 사고 이후 조치 과정도 문제로 지적됐다. A씨는 사고 발생 직후 즉각적인 보고와 후속 절차를 규정한 내부 ‘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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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회생 2개월 연장…유암코 나서야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는 법원의 회생 2개월 연장결정에 따른 노동조합 입장을 3일 밝혔다.노동조합은 "10만 명에 달하는 노동자와 그 가족들의 생존권을 보호하기 위한 법원의 당연하고도 막중한 결정이다. 이러한 사법부의 결정에도 불구하고 정작 실질적인 해결 주체들의 움직임은 지체되고 있어 홈플러스 정상화의 골든타임이 속절없이 흐르고 있다"고 했다.그러면서 유암코(UAMCO·연합자산관리)는 지체 없이 제3자 관리인 신청에 나서야 하고,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공언했던 책임을 완수해 줄 것을 촉구했다.노동조합은 "단순히 생존권만을 부르짖는 것이 아니다. 홈플러스의 청산은 국가 경제의 큰 손실이자 사회적 재앙이다. 노동조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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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국가스기술공사, ‘자진신고’ 기회마저 묵살한 배짱 겸직… 비위 행태 ‘심각’
한국가스기술공사 소속 직원들이 무허가 영리 업무를 지속하며 공적 책무를 방기해 온 사실이 대거 드러났다. 징계 대상자 8명 중 6명에 대한 중징계 처분이 확정되면서, 공사 내부에 만연한 도덕적 해이가 극에 달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3일 알리오 경영공시에 따르면 지난 2025년 10월과 12월, 총 두 차례 실시된 ‘2025년도 겸직제한 위반 특정감사’ 결과 직무 능률을 저해할 우려가 있는 금지된 영리 업무를 수행하거나, 적법한 허가 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외부 활동을 이어온 것으로 확인됐다.이번 감사는 감사원의 주의 요구에 따라 5개 지사 및 부서를 대상으로 시행됐다. 특히 주목되는 대목은 공사 측이 부여한 ‘자진 신고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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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잇 Fun한 홍제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강릉시는 ‘2026년 잇(ITS) Fun한 홍제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2026년 잇(ITS) Fun한 홍제 서포터즈’는 강릉시민축구단을 응원하고, 2026 ITS 세계총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구성된 강릉시민축구단의 홍제동 응원단이다. 이날 발대식은 심오섭 도의원, 김현수, 윤희주 시의원을 비롯하여 홍제동 자생 단체 회원 및 주민 약 60여 명이 참석했다. 오는 7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울산시민축구단과의 첫 홈경기를 앞두고, 강릉시민축구단의 올 한해 대운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강릉 단오제 신통대길(神通大吉) 길놀이의 시작인 홍제동 소재 대관령국사여성황사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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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3월 월례조회 우수부서 시상
횡성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군정 주요 사업에 대한 자체 평가를 완료하고, 우수 부서를 선정해 시상식을 가졌다.이번 평가는 '정부업무평가 기본법'에 근거해 부서별 핵심 과제를 대상으로 목표 달성도와 사업 성과, 신속 집행 실적, 홍보 및 협업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실시됐다. 특히 올해는 군민 체감도와 실행력을 중점적으로 점검해 실질적인 성과 중심 평가에 무게를 두었다.평가 결과, 군민 건강 증진과 감염병 대응 등 현장 중심 행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보건소가 최우수 부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어 복지정책과와 경제정책과가 우수 부서에, 가족복지과와 도시교통과가 장려 부서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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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양구군 고향사랑기금 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양구군이 ‘양구군 고향사랑기금 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최근 양구군 고향사랑기부금 누적 모금액이 6억 원을 돌파함에 따라, 군은 기부자와 군민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창의적인 사업 모델을 발굴해 군정에 반영하고, 기금 운용의 투명성과 효과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공모 분야는 ▲일반사업(1억 원 내외) ▲지정기부사업(5천만 원 이내) 두 가지다. 일반사업은 현재 조성된 기부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목적사업이며, 지정기부사업은 특정 목적을 정해 기부금을 모금한 뒤 목표 금액 달성 시 해당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이다.제안 가능 분야는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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